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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20PICK에서 연재하고 있는, <연애전공필수>의 새 글 소식입니다.

 

로고가 예뻐서인지, 그곳에서는 '남자 많이 만나고 다닌 여자'로 오해 받고 있습니다. 전 군생활 시절 장갑차 타고 다닌 남잔데 말입니다. 여하튼 갓 올린 따끈따끈한 글이 아니라 좀 식은 글이지만, 사정 상 노멀로그에는 주말에만 소개할 수 있으니 이렇게 발행 소식을 전합니다.

 

소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인성이 바르고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착한 남자를?
2. 커뮤니티의 집단지성(?)과 부정적 사례의 악영향.
3. 왜 유독 연애에서만?

 

노멀로그에 포스트 발행 소식을 전하는 게, 친구인 은영이에게 했던 이야기를 동창회에서 다시 한 번 하게 되는 느낌이라 점 멋쩍긴 합니다만, '요점정리' 된 내용을 보신다는 생각으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79449&memberNo=1306023

 

역시 다른 시리즈인 <소개팅완전정복>의 새 글을, 오늘 발행할 예정입니다. 아직 마무리가 덜 되었는데, 잠시 후 물생활 소식 올린 후 마무리 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 발행 소식글을 포함해 세 번 뵙게 될 것 같습니다. 이따가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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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2015.05.24 05: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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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누르면 댓글창으로 넘어가네요z....

나름2015.05.24 05: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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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mint2015.05.24 07: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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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무한님 좋은아침이예요 :)

아포가토2015.05.24 09: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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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뉴얼두 제목 보자마자 콕 찔리는 이느낌.....ㅋㅋ
주말인데두 고생많으셨어용 요 글 덕분에 일욜 아침도 상콤하게 시작 ;-)

2015.05.24 10: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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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려요
은영이에게 한 얘기 동창회에서 꼭 해주세요~

2015.05.24 10: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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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많이 만나고 다닌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댓글 보고 왔어요 ㅎㅎ 무한님 고생하시네요

오늘 글은 꼼꼼하게 잘 읽어보았어요. 연애를 안하는건 아닌데 이별이 너무 싫어서 "이 연애가 성공할지 안할지 지금 딱 알고 시작했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종종 하거든요. 근데 지금 알수 있는 방법은 없더라구요. 그냥 만나면서 알아보는 수밖에요..

d2015.05.24 14: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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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 1은 딱 저네요. 저는 저기에 플러스,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해도 속으로 곱게 봐주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 이전 사람과 반대되는 행동을 했다 해도 그것마저 어떤 핑계를 대면서 안 좋게 보고.

딱히 단점도 보이지 않고, 진짜 좋은 사람인 것 같은 사람을 만나도 데이트 약속을 잡고 그 날이 다가오면 점점 스트레스에 휩사이고 진짜 눈물 나오기 일보직전으로 밖에 나가기도 싫고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무한 님이 써주신 글처럼 연애관계에서만 그러냐?ㅎㅎㅎ
대인관계도 시망입니다.
같이 밥먹고 이야기하고 친구라는 말 들어도 제 속으로는 진짜 친구라고 생각 안 합니다. 좋은 지인 정도.

스스로도 제 단점을 알고, 후회하고 고쳐야지 하면서도 쉽게 안 고쳐집니다.

AtoZ2015.05.24 15: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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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더 필요한 글은 소개팅 완전 정복인데
왠지 연애전공필수가 더 재미있네요 ㅋㅋ

진사유2015.05.24 17: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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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무한님~^^

2015.05.24 18: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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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남자 많이 만나고 다닌 여자로 오해 받으셨다니 어떤 댓글이 달린 건지 대충 상상이 갑니다. 그 동네야 뭐.....에휴.

제주삼다수2015.05.24 2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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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이버 댓글들 보니 너무 답답한 ㅠ 그게 아니에요~~ 하고 싶은데 다양한 의견이려니 넘어가고 있습니다... 무한님 이번 매뉴얼을 과거의 저에게 읽어주고 싶어요 ㅠ ㅎ 정말 현실적인 훌륭한 조언이십니다!

아마그럴껄2015.05.25 1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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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이나! 오예!
좋은 하루 되세요^^

슬퍼요2015.05.25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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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미래의 모습이 될 것 같아 읽었는데 크게 도움은 안 된 것 같네요 ㅠㅠ
먼저 다가와서 100일도 안되서 식었다면서 떠나간 연애를 하니 상대를 믿을 수가 없어요
이런 끔찍한 감정의 요동 다시 겪고 싶지도 않고ㅎㅎ
짝사랑이 안 이루어졌을때보다 더 끔찍하네요

2015.05.25 1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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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세상에... 확실히 댓글 재미는 노멀로그가 더 좋아요 거긴 좀 거친 정글같은 느낌이에요

아메리칸2015.05.25 16: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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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글은 와닿는 부분이 많네요.
한번 읽고 댓글 달고 다시 한번 정독하려 합니다.
지금은 연애를 하고 있지만, 그건 순전히 적극적인 남친 때문이었어요.
저도 남친 만나기 전까지 모솔에, 완벽한 사람을 만나 이상적인 연애를 하고 싶었어요.
필수 조건들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주위 모든 이성들과 이성 관계 여지를 차단 했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그 사람들을 판단한게 교만 했었고, 그 결과 남들처럼 연애하면서 행복해하지 못한 시간이 아까워요.
제 남친은 제가 필수 조건에 맞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정말 그게 다가 아니더라고요.
다른 여성분들, 특히 모솔분들은 같은 실수 저지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무한님 말씀대로, 사람이 실수도 하는거고 단점도 있는거지만 그게 그 사람의 전부는 아니니까요.

아, 그렇다고 오늘 글 읽고 정말 아닌 사람 만나는 분들 있는거 아니겠죠?!
폭력 도박 술(중독 수준) 여자 이건 정말 아닙니다 ㅠㅠ

G.T.S2015.05.25 1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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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글이 많아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blueee2015.05.25 2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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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은 봐도 봐도 또 좋네요^-^

디텍티브2015.05.26 09: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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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힘내세요~🙆❤️
글 항상 잘 읽고 있어요ㅎㅎ
네이버 20pick 너무 힘드시면 때려치셔도 돼요! 많은 원독자들이 두팔 벌려 맞아드릴게요~
헤헤

싱가독자2015.05.26 1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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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홧팅!!! :) (무한님...남자 맞으신거죠? 히히 그런데 공쥬님 얘기라던가 정말 성별 전혀 모르고 처음 글 읽으시는 분들은 헛갈리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베르 (남편이 네이버를 나베르라고 하도 읽어서 저까지 이게 더 익숙해지고 있어요 우허허 T-T) 에 읽으러 갈께요!

동이2015.05.27 08: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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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이제라도 보러 가겠습니다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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