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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전공필수> 새 글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20대 독자 분들의 사연을 모집했는데, 그 중 가장 많은 독자 분들이 하고 계신 고민이 '스킨십'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처음 친목도모 자리에서 만나게 된 건데도, 술자리가 파한 후 집에 데려다 준다며 데려다 주고는, 한 번만 안아 달라는 둥 뽀뽀 한 번만 해주면 안 되냐는 둥의 이야기를 하는 남자들이 많습니다. 저는 당연히 안녕히 가시라며 쫓아내지만, 이런 일들이 반복되다 보니 제가 진지한 관계가 아닌 가벼운 만남을 가지기 좋게 생긴 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남자는 원래 다 그런다고 하는데, 제가 너무 진지한 걸까요?"

 

위와 같은 고민, 또는 아래와 같은 고민들이 있었습니다.

 

"남친을 믿었기에 함께 갔어요. 제가 싫다고 하면 안 할 거라는 믿음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쉬러 가는 곳에 도착하자, 남친은 짐승으로 돌변해선…."

 

또, 언제 어디까지, 어떤 속도로 스킨십 진도를 나가야 하는지 대해 고민하고 있는 독자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 독자 분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자, 포스트를 발행했습니다.

 

 

소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남자들이 스킨십을 목적으로 다가와요.
2. 남친을 믿기에 갔어요. 그런데….
3. 언제 어디까지, 어떤 속도로 진도를 나가야 하는가?

 

포스트 링크는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12588&memberNo=1306023

 

입니다.

 

오늘은 포스트 발행 소식 글 외에 노멀로그 매뉴얼을 한 편 더 올릴 예정입니다. 주말에 짐을 좀 나를 일이 있어 도와주고는 어제까지 내내 넉다운 되어 있다가 매뉴얼을 발행을 놓치고 말았는데, 잠시 후 새 글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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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2015.06.02 14: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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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연상연하2015.06.02 14: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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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걸2015.06.02 14: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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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10위권?

빵스2015.06.02 15: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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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2015.06.02 15: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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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2 15: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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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2 15: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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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트 정말 도움 많이 됐어요~ 이런 부분 꼭 다뤘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제가 만났던 사람은 아무래도 해당이 됐던 사람이었네요.... 하하하... 알고만 있으면 뭐하나 잘 만나야지 생각이 들어 씁쓸하기 그지없네요..

하루살이2015.06.02 15: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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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기다릴게요^^

아메리칸2015.06.02 15: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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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딱 읽고 왔어요!
이제 노멀로그 글 기다리는 중이에요 ㅎㅎ

동이2015.06.02 16: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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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동이2015.06.02 16: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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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재미나게 보겠습니다~
잠시 뒤에 올라올 글도 기대할게요!

피안2015.06.02 17: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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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었습니다.
평균 시간 흥미롭네요 ㅋ
그리고 ... 히드라 궁금 ㅋㄷㅋㄷ

속이 다 후련2015.06.02 17: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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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고민할 일이라니... 어휴...
BTW 정말 사랑하고 확신이 드는 상대와 연애하면서도 몇년씩 끄는 건 뭘까요... 조심하는 걸까요? 그게 참는다고 그렇게 참아지는 것도 신기합니다만.

AtoZ2015.06.02 18: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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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찍기~

AtoZ2015.06.02 18: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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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찍기~

blueee2015.06.02 1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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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노멀로그에 올라올 글도 기다리고있습니다!

진사유2015.06.02 19: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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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하네요. 다음 글도 기다리겠습니다.^^

savin2015.06.03 07: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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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드라남친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ㅎㅎㅎ

savin2015.06.03 07: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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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드라남친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ㅎㅎㅎ

싱가독자2015.06.03 1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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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원 분들의 사연이라 왠지 읽기 쑥스러워지는 장년 독자입니다만 (T-T 아아 나의 20대) 네이버로 읽으러 가겠습니다! 글 늘 감사합니다, 무한님! :)

2015.06.03 17: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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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포스트에요:)

2015.06.0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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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속이 다 후련2015.06.03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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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초반에 엄청 불타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상황 고려하여 이성적으로 행동한 것은 정말 대단한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요.
그런데 '사랑하면 꼭 진도를 다 나가고 싶어지는 건 아닌 것 같다'는 말이, 댓글님께서는 남친을 진심으로 사랑하지만 그 진도를 다 나가고 싶은 욕구를 느끼지는 못한단 뜻인가요, 아니면 그런 욕구가 있지만 다 실행에 옮기는 건 아니란 뜻인가요, 좀 헷갈려서요. 20대 초반이라 엄두를 못냈다든가 사고쳐서 결혼하는 주위 사례로 인해 겁이 난다든가 하는 말씀으로 봐서는 욕구는 있지만 실행하지는 않았다는 뜻으로 보이거든요.
만약 제 해석-욕구는 있지만 실행하지는 않았다-이 맞다면, 댓글님은 '사랑하면 꼭 진도를 다 나가고 싶어지는 것은 아닌' 예에는 해당하지 않네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진도를 (다) 나가고 싶은 욕구를 느끼지 못한다는 건 제 상식으로는 납득이 가질 않아요. 욕구는 있지만 여러 사정 상 실행하지 못할 뿐이라면 모를까요.

2015.06.0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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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qlalflqlalf2015.06.05 14: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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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웹에 공개하기에는 부끄러운 내용이라 비밀글 처리했어요. 일부러 며칠 후에 비공개했는데 속이 다 후련님이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진심어린 긴 댓글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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