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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글 공지가 늦었습니다. 일주일 이상 묵은 글입니다. 지난주에 공지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꿈속에서 했던 것 같습니다.

 

 

 

소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2. 찬물 같은 걸 끼얹나?
3. 다른 이성과 관련된 두 가지 이야기.
4. 그 외의 사고다발지역.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일단 '글쓰기' 버튼을 누르면 반나절은 그냥 지나가버리는 까닭에, 이런 아무 것도 아닌 새 글 공지를 올리는 것에도 부담을 가지게 되었나 봅니다. 글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가시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94882&memberNo=1306023

 

예전 글들에 비해 너무 진지해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피콜로 더듬이 빠는 소리' 드립을 친 지 2년도 더 지난 것 같습니다. 사연을 읽다 보면 농담할 기분이 사라져서 그런 것이기도 한데, 다음 주부터는 사연도 웃으면서 살펴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후에 발행한 새 글 소식도 알려야 하는데, 여기다 한 번에 다 소개해 버리면 나중에 검색으로 찾을 때 불편할 수 있으니, 양해를 구하고 다음 글에 새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분 후에 뵙겠습니다.

 

카카오스토리에서 받아보는 노멀로그 새 글! "여기"를 눌러주세요.

 새 글을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j.sohn2015.06.21 16: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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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2015.06.21 16: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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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1등 ?

올~2015.06.21 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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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요~~^^

AtoZ2015.06.21 17: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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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의 5분이면 도끼자루가 썩을 시간.. 은 농담이고,

웃으면서 뵈어요!^^

와우2015.06.21 17: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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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와우2015.06.21 17: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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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요즘 무한님 맞선 자리에 나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시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ㅋㅋ 처음 글을 읽을 때만 해도 새우깡 뜯어놓고 친구들끼리 아지트에서 수다 떠는 느낌이라 편하고 좋았는데.. ㅎ 종종 몰려온다던 그분들 생각마시고 다시 예전처럼 편하게 글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무한님이 부담을 덜고 컴 앞에 앉아 글 쓰는 즐거움을 느끼면서 쓰셔야 읽는 저희도 편하게 읽을 수 있겠죠. 화이팅입니다~!

방실이2015.06.21 19: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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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이2015.06.21 1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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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새글인줄..ㅎㅎ ^^

2015.06.21 1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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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오겠사와요~♡
맞아요 힘빼신 무한님도 그리워요 너무 스스로 어깨 무겁게 생각마세요ㅎㅎ

기억안나2015.06.22 02: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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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가 너무 적절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ㅎㅎ.
오늘도 감사합니다.활력소입니다

동이2015.06.22 08: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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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외부 블로그 새 글 알림 글은 그냥 부담 갖지 말고 간단하게 써주셔도 되요~
새 글 올라왔습니다. 링크 주소. 요 정도로도 저는 포탈(?) 열어 주신 무한님께 감사한걸요 :-)
너무 다정하신 무한님... *ㅅ*)

제주삼다수2015.06.22 1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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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먼저 봤던 글들이네요. 댓글에 무한님 처음 보시는 것 같은 분들이 "글 정말 잘 쓰시네요!" 하시는데 제가 괜히 다 뿌듯했어요 ㅋㅋ 생활연애 덕에 더 많은 사람들이 논리+유머+예의를 갖춘 무한님 글을 재미있게 읽는구나 싶어 흐뭇하네용 ㅎㅎ 연애에 대해 너무 피상적으로만 말하는 수많은 인터넷 글들 속에서- 제대로 된 정화수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메리칸2015.06.22 16: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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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날 들어왔는데 볼 글이 두개네요! 뭔가 득템한 느낌이에요 ㅎㅎ

싱가독자2015.06.23 1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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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하신 무한님 감사합니다! ;) 그나저나 요즘 글에서 약간 지친듯한 기색이 보이는 건 저만의 착각일까요? 글도 좋지만 조금 쉬엄쉬엄 하세요! 홧팅!!! 읽으러 갈께요!

헛다리여왕2015.06.25 09: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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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말 재미있게 쓰시는 것 같아요 ㅋ 좋아하는 유머코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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