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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노멀로그에 저 혼자 있고 싶으니까 다들 나가주세요, 는 훼이크고. 새 매뉴얼 대신, 그간 미뤄두었던 글들을 링크할까 합니다. 계약 상 네이버에 공개된 후 블로그에 링크할 수 있기에 한 주 두 주 미뤄두었더니, 이게 벌써 반년이 지나버렸습니다. 저는 매주 글을 쓰니 이렇게 많이 밀렸을 거라 생각 못했는데, 작년 7월에 링크를 한 것이 마지막이라는 걸 방금 확인하고 조금 충격을 받았습니다.(너구리 관찰기도 2012년에 올라온 글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것에 지금 좀 당황스러워 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하튼 SNS에 보여질 이미지를 한 컷 띄워 놓고, 아래에 각 글들의 링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연재 글들은 네이버 20PICK에서 원고 의뢰가 들어와 작년부터 연재 중인 글이며, 20대 초중반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2015.07.16.

 

[다가오는 남자도 밀어내고 마는, 말 못하는 여자들]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893696&memberNo=1306023

 


 

 

 

[남자가 여자에게 반하는 순간, BEST 3]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929282&memberNo=1306023

 


 

 

 

[짝사랑하며 고백을 준비 중인 남자들]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987340&memberNo=1306023

 


 

 

2015.08.06.

 

[썸인 듯 착각하게 만드는 남자의 수작들]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044700&memberNo=1306023

 


 

 

 

[늘 짧은 연애만 반복하게 되는 여섯 가지 이유 1부]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108687&memberNo=1306023

 


 

 

 

[늘 짧은 연애만 반복하게 되는 여섯 가지 이유 2부]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166840&memberNo=1306023

 


 

 

 2015.08.27.

 

[어장관리인지를 알아보는 세 가지 방법.]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30238&memberNo=1306023

 


 

 

 

[소개팅 애프터를 망치고 마는 실수들]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83874&memberNo=1306023


 

 

 

[남자친구의 연애 판타지와 그로 인한 문제점들]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359911&memberNo=1306023

 


 

 

 

[대학생 커플들의 대표적 이별사유 세 가지.]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418779&memberNo=1306023

 


 

 

 

[동거하던 대학생 커플, 헤어지는 이유는?]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463149&memberNo=1306023

 


 

 

와, 이거 뭘 이렇게 많이 썼지? 링크 엄청 복사해다 붙인 것 같은데 아직 반도 안 왔네.

 


 

 

 

[고백하는 타이밍, 언제가 좋을까?]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473020&memberNo=1306023

 


 

 

[남자에게 '지겨운 여자'가 되고 마는 이유는?]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566255&memberNo=1306023

 


 

 2015.10.13.

 

[여자에게 '지겨운 남자'가 되고 마는 이유는?]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608272&memberNo=1306023

 


 

 

 

[이성과의 대화가 어려운 남자를 위한 연애조언]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608385&memberNo=1306023

 


 

 

 

[남친을 군대에 보낸 여자들의 대표적인 고민 세 가지.]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673904&memberNo=1306023

 


 

 

 

[사귈 것처럼 들이대더니 다른 여자에게 간 남자. 이유는?]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37852&memberNo=1306023

 


 

 

 

[이별을 생각하고 있는 남자가 돌아봐야 할 두 가지.]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04867&memberNo=1306023

 


 

 

 

[여자친구의 불평불만에 대처하는 확실한 방법]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73232&memberNo=1306023

 


 

 

 

[여자에게 부담이 되고 마는 남자의 말들 BEST 3]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930087&memberNo=1306023

 


 

 

 

[남자들이 말하는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여자']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998268&memberNo=1306023

 


 

 

이거 그냥 목록이 있는 메인페이지로 링크해두었으면 끝날 일을, 괜히 여기다 하나하나 링크 건다고 얘기한 것 같네. 고생시켜서 미안해 내 손발아.

 


 

 

 

[여자들이 말하는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남자']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061729&memberNo=1306023

 


 

 

 

[학기 초엔 좋았던 관계가 학기 말엔 차단으로. 왜?]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124573&memberNo=1306023

 


 

 

 

[연애에 꼭 필요한 사교성, 높이는 방법은?]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180181&memberNo=1306023

 


 

 

 

[철없는 남자와 연애하면 경험하게 되는 끔찍한 일들.]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276623&memberNo=1306023

 


 

 

 

[따돌림의 기억이 연애에 미치는 영향 - 1부]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324245&memberNo=1306023

 


 

 

 

[착한 남자라서 연애를 못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남자들.]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380979&memberNo=1306023

 


 

 

 

[따돌림의 기억이 연애에 미치는 영향 - 2부]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423176&memberNo=1306023

 


 

 

 

[무뚝뚝한 여자가 알아야 할 표현의 기본기술]

 

주소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513862&memberNo=1306023

 


 

 

 

여기까지만 소개하고, 다음 글부터는 예전처럼 한 편씩 리뷰하듯 소개하기로 하겠습니다. 팔로우 하시곤 외부연재에서까지 순위권을 차지하시는 분들, 활발한 댓글참여를 해주시는 분들, 잊지 않고 하트를 눌러주시는 분들, 늘 감사합니다.

 

자 그럼, 다들 즐거운 수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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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양2016.02.24 18: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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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억하실 지 모르지만 예전에 남자친구 때문에 성병에 걸려서 고생했던 s양;; 입니다 ㅋㅋㅋㅋㅋ 그 후에 혹시 누가 알아볼까봐 중간 댓글만 달았는데 한참 지났네요ㅋㅋㅋㅋ 이제 새 남자친구 만나서 연애 지금 3주 됬어요 연애 잘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용기내서 그때 헤어질수 있었어요! 괜찮으시면 학생이라 비싼건 아니더라도 커피 한잔 기프티콘이라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카톡 아이디 알려주세요!! (ㅋㅋㅋ이번에는 연애상담없어요! 정말 순수하게 감사인사입니다:) 누구한테도 말 못한 일이라 한참이나 지나서 겨우 상처 치유됬네요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소피2016.02.25 03: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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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og검색하면 떠요.
괜히 '현무한' 초딩에게... 커피쏘지 마시구요 ㅋㅋㅋ
성장기에 카페인 안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한님께서 글에서 여러번 언급하셨지만 '기억나시질 모르지만'이라고 하실 필요없다고 하셨어요. 무슨 반려견 처럼 우리들 잘지내고 있나 한번쯤 생각하시고 우릴 잊으신적이 없으시데욧!
거리감 느끼지시 마시구! 그냥 말씀 하시면 아셔용^-^
섭섭하다고 하셨다나? 상처 받는다고 하셨다나.. 아무튼 다 기억하신데요!

이방정말좋다?2016.02.24 2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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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방정말좋다?2016.02.24 2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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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제가 무한님한테 사연신청한 적은 없지만 항상 글 잘읽고 있어요.
대학생되서 연애하면 꼭 사연신청할게요 그때까지 만수무강하시길..
아 그리고 공쥬님에 대한 언급이 많이 사라졌는데 아주아주 가끔 언긎해주시면 안심하고 응원할 것 같네요.

소피2016.02.25 03: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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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귀여워!!
잘 사귀시겠죠... 어느덧 10년이 되신것 같아요~

greenjs2016.02.24 22: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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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관찰기도 2012년에 올라온 글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것에 지금 좀 당황스러워 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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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너구리는 2012년 이후 5년간 겨울잠을 자고 있는거 아니었나요?

는 농담이고 너구리 관찰기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다가 무한님께서 더이상 안쓰시나 보다.. 하고 포기한게 3년쯤 전인데 뒷얘기가 있었던건가요?!

2016.02.24 23: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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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저는 마침 다 읽고 오는 길이에요
종종 모바일 화면 메인에 올라오는 걸 볼 때마다 어찌나 뿌듯한지! 스핀오프 시리즈 읽는 기분이랄까요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무한님;)

파파야2016.02.24 2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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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봤지만 또 다시 읽으니 너무 재밌고
또 한 번 감탄이 나오네요ㅋㅋ
무한님 짱!!

진성2016.02.25 0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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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쪽을 보다보면, 사연으로 다루어서 놓치기 쉬운 기초에 대한 걸 다시한번 상기하게 되어요.
네이버는 아무래도 노멀로그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노멀로그 시즌 1~2시절의 아주 원론적인 이야기와 예제들이 많아요.
네이버쪽에 연재하는 글은 기본정석, 노멀로그는 실력정석 또는 총론과 판례집의 느낌이랄까요?
노멀로그 짬(?)이 되시는 분들께서는 기본정석을 마스터 한채 실력정석을 읽고 계셔서 이제는 리플창을 아예 또 다른 메뉴얼으로 만들어버리는 분들이 수두룩빽빽 천지삐까리(?)인거 같아요.
But, 기본정석 다 읽고 실력정석 읽어도 통합수학 기본정석 집합부분 유제에 나올법한 문제를 틀려서 말아먹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그런 마음으로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보고 있어요 ^^

시네2016.02.25 0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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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

하트가 없네요오 대신 댓글로 한표 냄겨요

시네2016.02.25 01: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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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열심히, 나에겐 이런 문제가 없는가 대조해보며 공감하며 또 조심하려 되새기며 읽었는데, 이젠 웬만한건 패스~하며 관조하는 입장이 될 정도로 연애 내공(?)이 쌓였어요. 요 링크 골라읽어보니 더 그 변화가 와닿네요. 무한님 항상 감사해유 요즘 넘 행복해요 남친이랑도 인간관계도 :)

luna2016.02.25 0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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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감사해요...

뭔가 서프라이즈한 선물을 받은기분이네요

딸기플람베2016.02.25 0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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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연재도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다시보니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ㅋㅋ

거북이등짝2016.02.25 0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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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로그 글 기다리면서 한창 연애 고민 많을때 들어가곤 했었는데 ㅎㅎ
색다른 맛이!

아마그럴껄2016.02.25 09: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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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팔로우 해 놓아서 잘 보고 있답니다... ㅋㅋ

아라2016.02.25 1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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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도 넘나좋아해욧!!!다만 지금도 노멀로그 즐찾하구 하루에 열번씩은 들락날락 다음포스팅 기다리는데 생활연애도 그럴까봐 ... 일부러 힘들게 노멀로그에서 '복학생' 코드를 검색한뒤 들어가곤 했었죱ㅋㅋㅋ이제 최신글이라 스크롤 몇번 슥슥하면 나오겠네요 생활연애....(웃음

은성a2016.02.25 1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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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말하는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남자' 3번 갈군다.. 제 5년전 사연이네요. 16년은 관계를 중심으로 저를 되돌아보고 만나는 여자에게 그때의 사연을 보내주니 너무싱크로율이 똑같다고 이야기해주어서 다시한번 충격받고 달라지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때는 뭐그리 열내고 내 의견을 강요하려했는지 ... 그래서 다시는 볼 수 없게 되버린 관계가 너무 아프고 슬펐습니다. 이제야 많이 무뎌졌지만 , 나의 성격이 나의 기질이 누군가의 마음을 아프고 힘들게 한다면 나를 객관화하고 더 되돌아봐서 고쳐나가는 것이 맞는거겠죠.. 그녀도 그녀의 일상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갈구지 않고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다는 것.. 아직은 멀었지만 아직은 부족하지만 조금은 나아진 그런 남자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홍콩토키2016.02.25 1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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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출근하자마자 선물을 한보따리 받은 기분이네요 ㅎ
무한님의 피와땀으로 한글자한글자 쓰신 소중한 매뉴얼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요즘들어서야 조금 생각해보게 된것이, 늘 순조로운 인간관계도, 사귀던 기간동안은 행복하고 무난했던 연애도 저는 제가 성격이 좋아서, 제가 좋은 사람이라서 그런줄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제 주변 사람들이 그만큼 맞춰주고 배려해주고 이해해줬기때문에 그랬던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자신을 돌아보라는 말이 있지만, 어떻게 돌아봐야 하는건지 방법을 잘 몰랐었는데, 무한님의 매뉴얼을 정독하면서, 그리고 독자분들의 댓글로 현실적인 사례들을 들으면서 제 자신은 어떤가 점검을 해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동이2016.02.25 12: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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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내 손발아 ㅋ_ㅋ 에서 빵!
네이버 쪽도 제때 챙겨보고 있긴 한데, 회사에서는 로그인이 안 되는 터라
댓글은 못 남기네요 늘 ㅠ0ㅠ 그나저나 오늘 글에 하트가 없어요!

현준2016.02.25 14: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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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에는 굉장히 공격적인 댓글도 꽤 보이네요.
글을 못쓰는사람이라는둥, 허세 가득한 글쓴이라는둥 ㄷㄷ
새롭게 도전하는 길이 평탄하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저는 항상 무한님 응원합니다.
포스팅 잘 읽고있고요, 도움, 조언이 되는 글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어요!

navyrose2016.02.25 17: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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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고 싶으셨군요.. 라고 생각하고 하루지나 들어와 덧글 답니다, 는 훼이크고. ; 네이버 연재글도 잘 보고 있어요. 노멀로그에서처럼 덧글을 달지는 않지만 하트를 꼬박꼬박 누르고 있답니다. 노멀로그 처음 와서 읽었던 매뉴얼 내용들도 좀 보이고 거기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듯한 모습이라 새로 글이 올라올 때마다 반가워요. 연초에 상담을 가장한 종교 사건을 겪고 마음에 담을 마구 쌓아버리고 싶었을 때 특히 도움을 받았답니다. 늘 감사합니다 :)

오늘 도서관에 가면서 보니 벚꽃이 조금 폈더라구요. 요 며칠 마음이 막 싱숭생숭 했는데 봄이 오려고 그랬던 걸까요ㅎㅎ 바람이 쌩쌩 불어도 따뜻한 걸 보면 곧 3월이 되는 게 맞나봐요. 무한님은 요즘 어떤 기분으로 지내고 계신가요?!

NaOH2016.02.26 00: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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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연재 잘 보고 있어요 무한님. 노멀로그랑 네이버에 모두 글이 있을 때에는 힘드실 무한님 걱정보다 글을 하루에 두 개 볼 수 있다는 기쁨이 더 큰 철없는 독자입니다^^;
위에 독자분이 수학의 정석 기본과 실력편에 비유하신 거 완전 공감이지만, 정석은 좋은 책일지언정 친절한 책은 아니라는 거.. 무한님 글은 몸과 마음에 좋고 친절하기까지 하니 더 좋지 아니한가! 하는 생각입니다 ㅎ
제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네이버는 노멀로그에서 하신 기본 골자가 되는 이야기를 좀 더 잘 버무려서 신경써서 내놓으신 느낌이에요. 좀 더 개그와 내용 배합이나 글 흐름을 신경쓰시는 거 같은 인상을 받거든요. 예상 반응이나 반박 같은 것도 신경을 쓰셔서 더 언급하시는 것 같구요.
20Pick 연재하시기 전에 하시던 소개팅 완전정복.. 완전 잘 읽고 있었는데.. 특히나 모범 사례 같은 통계는 완전 도움이 됐거든요. 뭐 연락처 받은 뒤 조금 느즈막하게 연락 늦어서 죄송하다며 전화통화 하는 것 등등. 그 뒤에 연재가 없어서 굉장히 아쉬워 하고 있어요. 사연이 많이 밀리셔서 힘드시겠지만 언젠가 꼭 뒷부분 연재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하트는 사랑입니다! 애정합니다!!

배려하는사람이되자2016.02.26 19: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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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무한님 너무 귀여우신거 아닌가요?~ㅠㅠ
안본 것들 읽어봐야겠어용

스윗독자2016.03.04 22: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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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네이버 처음 포스트 여셨을 때는 꼬박꼬박 잘 가서 읽었는데 바쁜 주부(?!!)를 핑계로 블로그 글도 밀리다 보니까 요즘은 잘 못가보고 있어요 >_< 다음에 시간내서 네이버에도 자주 가보도록 노력할께요! 늘 좋은 글 여기저기 써 주시는 거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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