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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gns2009.09.18 2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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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머가 부족한 편인데요. 그래서 전 많이 들어주는 편이에요.
첫인상은 좋다는 소리는 많이 듣는데 그만큼 저를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ㅜㅜ
제가 너무 무뚝뚝하게 있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 전 수다도 떨면서 친해지고 싶은데 참 쉽지가 않더라구요. ㅎㅎ;;

시라노2009.09.18 22: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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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는 너무 남발하면 독입니다

가끔 빵 터지는 레간자급 개그가 최고죠 ㅋㅋ

적재적소에 써먹는 유행어도 괜춘함

드자이너김군2009.09.19 0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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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사실 남자들은 그런게 좀 있나봐요..
전 회사 여직원들에게도 저와 일적으로 부딪히는 사이가 아니면 평소에는 그냥 가볍게 웃음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야 한다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ㅡㅡa

소담2009.09.19 0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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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실없어보여도
유머있는 남자가 좋아요 ^^
특히 심각한 상황에서 유머 한 마디 던져 팽팽한 긴장감을 순식간에 부드럽게 만드는 거.. 최고인 거 같앙요1

유머가 있다는 거, 말장난일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삶에 여유가 있다는 거니까요~

유머 속에 담긴 그 여유로움이 좋은 거지요~

Kyu2009.09.19 01: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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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
급한일 끝내고 댓글 단다는걸 깜빡한-_-;;
--과장님 개그보고 빵터졌는데.....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무 사장님은 거짓말을 못하나요?ㅋㅋㅋㅋㅋ

홍차엔우유2009.09.19 01: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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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여자인간들은 언제나 유머러스한 남자를 좋아하잖아요.
갑자기 그때.....
닭쫓던 멍멍이 지붕 쳐다보던 시절이 급 생각나는 글이군요 ㅠㅠ

그녀석2009.09.19 02: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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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허.....


제가 유머러스한 남자가 되고자 좀 유별나게 했던게 기억나네요.

지금은 그냥 저 다울렵니다.ㅎㅎ

그녀석2009.09.19 02: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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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허.....


제가 유머러스한 남자가 되고자 좀 유별나게 했던게 기억나네요.

지금은 그냥 저 다울렵니다.ㅎㅎ

A22009.09.19 02: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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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많아서 제 댓글은 읽혀질까요?

무한™2009.09.19 08: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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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나 A2님을 생각하는지
A2님은 모릅니다 ㄳ

L모양2009.09.19 08: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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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면보다 스프보다 먼저 넣는 물의 존재란..
무한님이 최고십니다 -_-b

밤비2009.09.19 09: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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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댓바람부터. 무한님 글 읽으면서 깔깔거리고 있습니다.

유머는 무엇보다도 코드가 중요.
누구누구가 웃기다더라. 정보를 듣고 나갔어도 그 유머 개나줘인 경우도 많더라구요. 하긴 뭐 저의 걷잡을 수 없는 웃음포인트가 문제인 것일지도.

한많은여인네2009.09.19 10: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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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없어도 웃어주는 배려를 가지고 있는데
아직도 솔로 라는 ㅠ

betty2009.09.19 1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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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람이 하나두 안 웃긴 얘기하면,
잠시 정색을 하고 있다가
"안 웃겨요, 딴 거?"

분위기 자연스러워 집니다.
서로 웃게 됩니다.

쓰리피남2009.09.19 15: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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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프로그램에서와 같이 작위적인 웃음은 개그맨들이 해야 웃기고요.
또는 아주 친한 사람이 하면 웃기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 잘 모르거나 처음 보는 사이면 순간순간 재치나 위트가 매력적이게
보일때가 많지요.

억지로 웃길려면 썩은 웃음이 끊이질 않겠죠.ㅋ

푸른별2009.09.19 18: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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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글 전 글때문에 노멀로그 알게되었습니다...^^;;;

댓글은 그간 쓰신 글 정주행하니라고
여기에 달게 되네요~

자주 올께요...ㅋㅋ
글 재미있게 쓰시네요.
글이 제 취향이에요...ㅋ~

bread2009.09.19 1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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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혹시 청첩장을 보내면, 정말 블로깅을 그만 두실 건가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복숭아나무위에토깽이2009.09.19 22: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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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사진보고 커피뿜었...ㅜㅜ

2009.09.2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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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09.09.18 09: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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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만큼 공감도 중요하다에 공감합니다 ㅋ

리액션을 해줄 경우,

남자의 레파토리반복
과도한 개그의욕
여자가 나에게 빠져들고 있다는 착각

여러가지 부작용도 있을 수 있습니다 ㄳ

글쓴이2009.09.18 10: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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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말씀 듣고보니
그 사람이 그리 쉴새없이 말을 했던 이유가
제 리액션 때문이었나 싶네요;;

레몬향기2009.09.20 2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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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찾사 사진 퍼갈 수 있나요?
아님 구할 수 있나요?
보면서 마구마구 웃어버렸습니다
컴터 바탕화면에 깔아놓고 매일 보면 더 이상 화낼일이 없겠어요
스트레스 왕창 해소 되겠어요
넘 웃겨요 ㅋㅋㅋ

다필요없고2009.10.10 1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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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맘에 드는 남자면 무슨 개그를 해도 웃겨요 ^^* 이게 진리임ㄳ

영희2009.10.18 17: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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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웃길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정말.
개개인이 가진 매력은 다 다를 수 있으니까,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하나를 개발하면 되는거죠. ^^
모든 면이 우수할 필요는 없다는거죠..
(모든 면이 적당하면 매우 좋겠지만!)
제 남친만 해도 무지하게 말없고 재미없는 사람이었는데,
진솔하고 따뜻하고 바른 사람이거든요. 거기다 보통 남자에게 찾아보기 힘든 깨끗함~(매번 깨끗하게 빨아서 말린 옷에 향긋한 체취~제대로 안씻고 향수 쳐바른 남자는 노노노...)
그것만으로 사실 남친에게 반했어요. 만날 때 말은 제가 80%, 남친은 20% 정도 했던 것 같네요.
여자(남자) 안생긴다고 징징거리기 전에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돌아보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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