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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사는여자2009.09.22 22: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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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들은 어쩌면 한끝차이..

진심은 통하는거 같아요.. (응?)

Just2009.09.22 2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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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지금 제게 필요한말!!
힝ㅜ 근데 물방울 어려워요......☞☜
그와중에 서로 솔로임을 위로하며 살던 친구 제대!! (두둥!)
연애할 여유가 없다는 남자 어떻게 공략해야 할까요 ㅜ ㅜ

skagns2009.09.22 2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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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서로 자존심 싸움에 주도권 싸움에
양보해야할 순간을 놓치기 쉽더라구요.
그러다 보면 갈때까지 가는거죠. ㅎㅎ;;;
궁합이 맞는 사람은 그런 부분에서
서로가 양보해야하고 밀어부칠 때가 타이밍이
잘 맞아지더라구요.

2009.09.23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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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LuciD192009.09.23 0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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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와 아마의 차이가 타이밍 관리라는 게
어디 연애 뿐이겠습니까
주식도 그렇고 퇴사도 그렇고 ㅋ

확실히 근데 지금은 생활을 먼저 보듬어야 할 때 (응?)

빚과수금2009.09.23 0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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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읽고 다녔는데 낯이 익네요. 종종 들러볼게요~ㅎ

cezanne7202009.09.23 0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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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공감하고 갑니다.

이제 한주의 중간을 넘어서네요.

가을은 성큼 다가왔는데...ㅠ,ㅠ

니케2009.09.23 09: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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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물방울 같은 존재라
표현이 멋지네요~

fall in love, love in fall2009.09.23 09: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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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처럼 그사람에게 스며들기위해 노력하다
난 그사람의 어장관리용 중에 한 명이란 거 깨닫게됐고
그럼에도 포기하지 못하고 주변에서 어슬렁거리다
그사람 새사람 생긴 것 까지 알게 된 1인입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맘이 많이 스산하네요
걍 사람에 대한 실망이 들고
못난 저자신에게도 실망이 되고....
우울한 비내리는 수욜이네요

플룻부는여자2009.09.23 1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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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생활을 살피는데
혼자보다 둘이 살피면 더 좋다는걸
알게 해주세요~
그럼 상대방도 마음을 활짝 열지 않을까요?

스마일맨2009.09.23 12: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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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런건 타이밍이죠.
저도... 이제 타이밍 잘 맞추어야겠어요 ^^

금성에서온여자2009.09.23 13: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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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줘야 할 순간이 되기 전에 놓아 버리고
잡아야 할 순간에 잡지 못하고
기다려야 할 순간에 기다리지 못했어요.
그렇게 놓아버린 인연이 안타깝네요. ㅠ_ㅠ
실패의 경험도 꽤(응?) 했으니
곧 좋은 날이 오리라 믿어요. ^ㅡ^

스케일박2009.09.23 15: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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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너무 좋아요..이번 이야기..^^
특히 적절히 들어간 자료사진, 너~무 좋아용~ ^^
기다려야 할 순간에 사진은..ㅋ 넘 귀여운듯..

홍차엔우유2009.09.23 18: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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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자신을 보여주고, 설명하고, 알리기 위해서 한 일에는 뭐가 있는 가, 회사 출근하고 좋은 하루 되라고 문자 보낸거? 점심시간에 밥 잘 먹으라고 문자 보낸거? 저녁에 퇴근하고 돌아와 시간을 내서 10초당 18원의 핸드폰으로 몇 분 통화 한거?

꼭 제 상황에 맞는 말은 아니지만, 겸허히 새겨들어야 할 말이네요.
그렇네요.
전 너무 성급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이론은고수2009.09.23 22: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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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줘야 할 순간'에 뜨끔했습니다
몹쓸 바람둥이 장난감, 나랑 있으면 할건 다하면서
여자친구 있던 사람을 포기 못하고 옆에 뒀어요ㅠ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지나치게 솔직하다는거에요
숨기지도 않아요
여자친구도 있고 나도 만나는 걸 너무나 자연스럽게 인정하죠
"나는 원래 이래 싫으면 니가 떠나도 상관없어"
세상에 제일 무서운게 배째라;;;저도 참 바보죠
상대 여자랑 입장바꿔 생각하면 뒷골땡기는 일이지만 그땐 나도 피해자라는 생각뿐...미련+객기+오기
"나는 너에게 뭐니?"
라는 질문에 끝까지 명확한 대답을 얻을 수 없었어요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나한테 찾아왔던 것조차
정말 이제 나에게 온것이 아니라
단지 위로가 필요했던거였나봐요 혹은 자신이 건재하다는 것을 확인하고싶었거나...
뭐 아무튼 이젠 정말 더럽고 치사해서 그만뒀습니다ㅠ

AB형여자2009.09.24 09: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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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나에게 응원을~

L모양2009.09.24 16: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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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의 고수는 즉 연애의 고수
이 문장을 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유쾌한 젊은이2009.09.26 05: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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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리하게 분석한 남과 여의 심리술을 자세히 펼친 내용이네요

첫비2009.10.02 09: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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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통화와 문자...
밤새 공원에서 얘기 할 정도로 말이 통했던 그녀...
고백 후 일정 거리를 유지하는 그녀를 어떻게 해야 할지...
휴...

항상 재밌게 보다가..2009.11.06 12: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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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재밌게만 보다가 이번에는 정말 크게 느낀게 있어서 답글 남깁니다.
저는 겁이 났던거죠..또 거절당한거라고, 또 차인거라고..
그래서 뭔갈 더 해보기 전에
"그녀는 나한테 마음이 없어" 라고 혼자 결론내고 혼자 또 폰에 전화번호 지우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추임새까지 -_-;;

정말 감사합니다. 아프지 마시고 오래오래 글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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