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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파전2009.09.24 17: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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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날 부담으로 생각하는지 필요로 생각하는지

판단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네요....

특히 처음 접근하는 사람에게 부담없이 담백하게 다가가기란 ㄷㄷㄷㄷ;;

마주치면 이번엔 꼭 인사해야지 하면서도

인사조차도 부담으로 느끼실것 같아서...이래서 아직 전역을 못하는 것이겠죠;

피카츄2009.09.24 1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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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이거슨진리

기러기2009.09.24 19: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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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 이어 2부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가 1부 댓글에 적은 내용이 2부에 나와서 화들짝 놀랐다는 ㅋㅋㅋ

실은 제 첫사랑이 그렇게 시작되었거던요.
매일 학교복도에서 마주치는 남학생하고 ㅠㅠㅠ

아스라한 옛날이 머릿속에서 슬그머니 떠오르네요.
우연을 가장 해서 그 시간, 그자리에 계속가서 마주치게 하고...
지나칠때마다 활짝 웃어주는 센쓰...

중요한 것은 상대가 내게 익숙해질때까지
기다려 주는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
익숙한 얼굴에 경계심이 사라질 때쯤 인사도 하면서
말붙이는 센쓰! 그러나 인사외의 더 긴 대화는 삼갈 것!

한두달 인사만 하다보면 어느날 계기가 생겨서
차도 마시게되고 사랑도 하게 됨
이상 저의 경험담입니다.

EYQREKKL2009.09.24 19: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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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은 천재.
글을 읽어가면 갈수록 확신이 들어요.
비비디바비디부 이런 연결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무한님, 좋아해요!

나나2009.09.24 2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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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 26분..!
컴퓨터 끄기 전에 와볼걸 흑..

저도 인디밴드..참 좋아라하는데 ㅎㅎ
그 분들은 자신들이 인기있다는 걸 알고 있더군요. ㅡㅡ;

2009.09.2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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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초코우유2009.09.24 22: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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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주 친한 친구가 제게 말하길
"넌 (누굴 좋아하면)좋아한다는게 얼굴에 다 써있어."
원래 다른 건 좋고 싫음을 잘 티내지 않는 성격인데
하필이면 그런게 보이다니..(친구도 그렇게 얘기 하더군요. 다른건 좋든 싫든 티 안내면서 꼭 누구 좋아하면 얼굴에서 보인다고)
절 잘 아는 그 친구 눈에만 보이는 글자일지,
아니면 모두에게 보이는 글자일지..OTL

전 어떻게해야 하나요ㅠㅠ

2009.09.2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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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이제 마법사..2009.09.24 22: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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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들 보면서 노력중이지만 아직 성과는... ㅠㅠ

cezanne7202009.09.24 2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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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무한님 정말 놀랐습니다. 첨엔 진짜인 줄 알았다가, 다 읽어보니...ㅋㅋ

"...결혼상대로 생각하는 2순위 이기는 하지만(1순위 민간인, 2순위 군인, 3순위 외계인)..."

역시 무한님!

차초밥2009.09.25 0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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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쏘리2009.09.25 0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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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 저러나 무한님이 하신얘기
"예쁘면 다됨...ㅋㅋ"
이 생각나네요...저기요든..요기요든..저겨..든..ㅎㅎ

skagns2009.09.25 0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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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아 맨날 전화하는 오빠있어 짜증나..
진짜 저러면 완전 슬프겠는데요.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

2009.09.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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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캄칙발랄2009.09.25 0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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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기술 들어가는 거다.
아놔 여기서 빵터졌음 ㅋㅋㅋㅋ

부담스러운건 시러요옹~~ ㅋㅋㅋ ㅜㅜㅜㅜ

난.//

친한 오빠들한테 형이라고 불러라는 소리 많이 듣는데......
흙흐ㅏㅇ러다거프ㅠㅠ

작업의달인2009.09.25 12: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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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부담을 주고 나서
나중에 물방울 작전을 쓰는중입니다.

물방울 작전도중에 남자사람이 한개의 물방울도
남김없이 닦아버리는 경우를 예방하기위해서....

하지만 부담을 주고나서 시작하는것도 나름 괜춤함.

부담을 풀어가는게 매우 힘듬.

홍차엔우유2009.09.28 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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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나이트)에서 만났던 사람인가? 혜진이(응?) 친군가? 아.. ㅅㅂ'

근무중에 읽다가 미친놈 취급을... ㅡㅡ;;;;

환타주세요2009.10.16 12: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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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재치가 넘치시네요^^
근데 내용이 남일 같지가 않다능...
저도 요즘 매일 타는 퇴근버스에서 괜찮아보이는
여성분을 발견했는데요..
말을 한번 걸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어제는 제가 앉은 자리 바로 옆에 서계셔서 얼마나 긴장했던지..
자리를 양보해야 하나,
가방이라도 들어드려야 하나,
첨보는 놈이 말걸면 놀라지 않을까,
아놛ㄷㄷㄷㄷㄷㄷㄷㄷㄷ OTL

솔로로 너무 오래 지내면 연애세포가 죽는다더니
전 이미 전멸한거 같습니다. 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아참, 전 사지 멀쩡하고 건강한 2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아...2009.11.10 17: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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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가능할런지도....감사합니다!!

한윤규2009.11.16 11: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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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무한님 짱 ㅎㅎㅎ ㅋㅋㅋ 항상 잘보고이씀다~

문학상에 도전해봐야게써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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