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멀로그 2010년 새해인사
2010/01/02 03:12 by 무한™
새삼스럽게, 몸이 아프니 그동안 아득바득 쥐고 있었던 것들이 다 피운 담뱃갑처럼 아무 쓸모없다는 것을 느낀다. 전 날 핏기가 돌던 횟감 때문인지, 탈까봐 겉만 살짝 익혀먹은 항정살 때문인지, 새벽에 일어나 먹은 음식물들을 차례로 뱉어 확인하며 2010년을 시작했다. 임진각까지 달려가 불꽃놀이도 보고 온 참인데. 젠장.
침대에 누워 신음만 해도 괴로웠다. 뼈들이 모두 분리되는 듯 헛웃음밖에 나오지 않고 머리 위에 올린 물수건을 미직지근하게 만들어 버리는 그 열기를 입으로 뿜느라 침도 삼키기 힘들 정도로 바싹 말랐다. 이불의 까끌까끌함이 맨살에 닿는 듯 평소보다 열 배는 예민하게 몸이 반응했으며, 좌로 누워도, 우로 누워도 뇌가 쏟아지는 듯 했다. 아주 우습게도 이 와중에 ‘환골탈태’를 생각했다. 무림의 고수가 되기 위해서 어느 무술을 계속 연마하다보면 온 몸이 끓으며 뼈가 새로 맞춰지고 핏줄이 다시 자리를 잡아 그 무술의 최적화가 된 몸을 얻게 되는데, 아, 이건 환골탈태가 아닐까. 이런 쓸데없는 생각을 하다 기절한 듯 잠이 들었다.
뇌가 탱탱 불고, 남의 혀를 입속에 집어넣고 있는 느낌만 남았을 때, 겨우 일어나서 컴퓨터를 켰다. 중독이야. 도박중독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손을 자르면 발로 놀음을 한다는데, 이건 정신도 차리기 전에 컴퓨터부터 켜니, 나 죽으면 컴퓨터도 같이 묻어줘.
새해 인사를 적어두고 싶었는데, 이런 액땜의 이야기만 적어두게 되다니 죄송스럽다. 아직도 말을 하려면 뇌가 울린다. 이 기회에 다들 손에 쥐고 있었던 것들을 돌아보시라. 몸이 아프니 책이 다 뭐고, 상은 또 뭐냐는 생각이 든다. 언젠가 죽을 때도 이렇게 아플까. 아들이 괴로워 하니 옆에서 손이며 발을 주무르는 것 밖에는 할 일 없는 어머니를 보듯,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게 될까.
이어령 선생의 <젊음의 탄생>을 읽다가 젊음은 죽고 태어나고의 반복이라는 말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얻었다. 마음속에서 우러나온 진심을 적어놓더라도, 대체 그것이 허세와 무슨 차이가 있는지를 몇 달간 고민했다. 지금 이렇게 적는 것도 말이다. 며칠 후, 몇 달 후면, 이런 웃긴 글을 적어놨다고 스스로 비웃을 것 같아 닫아 놓은 글이 수두룩하다. 비웃게 될지 모르겠지만, 부끄러워하진 않기로 한다.
난, 장염과 감기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나약한 녀석 아니냐.
액땜은, 내가 노멀로그 독자분들을 대표로 ‘신종플루가 아닐까’, ‘회를 먹고 죽었다는 사람들이 이런 증상을 보인걸까.’, ‘아…아직 국제선도 못 타봤는데.’ 이따위 생각을 하며 1박 2일간 침대에서 겪었으니, 여러분들에게는 기쁨의 일들만 가득하시길 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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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노멀로그가 빛내주세요!! 해피뉴이어^^
선!
--------------------------------------------
2위 ㄷㄷㄷㄷ 로또번호 받을수 있었는데 ㅋㅋ
노멀로그 잘 보고있습니다 ^^
헛! 1등 할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ㅋㅋㅋ
그래도 순위권~ㅎㅎㅎ 처음 3위 안에 들어봤습니다ㅋㅋ
무한님도 지난 한 해 고생 많으셨고,
올 한 해도 건강하게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액땜 제대로하시는군요
그렇죠..건강이 최고죠
아이가 태어나고 제일먼저 확인하는게 손가락과 발가락이고
부모의 바람은 건강하게만 자라다오가 정석같지만
그 바람의 수가 점차 늘어나곤 하지요
욕심이란게 나쁜것만은 아니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입니다~!!
그리고...그 다음은 사랑인가요?ㅠ.ㅠ
전 건강한데 왜 눈물이 나죠?
쾌차기원 합니다~
형님 완전 팬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ㅋㅋ
우왕! 작년부터 열심히 블로거를 애독했는데...
럭키 7등으로 드디어 댓글을 답니다.
무한님, 푹 쉬시고 얼른 나으세요!!
응원차 손가락(응?) 추천도 할려고 그랬는데 이 글에는 없네요;; ㅋㅋ
무한님 그리고 노멀로그 애독자 여러분, 201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이쁜 사랑하세요~~ ^^
아이쿠~ 무한님 빨리빨리 회복하시구요~ 새해복 마니 받으세요~
홋뜨... 새해부터 아프셨군요...
빨리 완치 되시기를 빌께요!
저도 새해를 감기로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작년에 마무리가 좋았구
올해도 좋은 일이 예정되어 있기에..
마음은 가볍습니다.
빨리 털고 일어나시길..
무한 가족 모두..건강하시길..
무한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빨리 쾌차하시길 ㅎㅎㅎ
새해라서 친구들이랑 놀았다가
집으로 한시간반 넘게 새해새벽에 걸었어요ㅠㅠ
무한님도 쾌차하시길 바라며 액땜하셨으니 이젠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길^^
2009년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0년이 밝아 버렸네요
그리고 나는 2010년을 사무실에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흑흑
할 일도 없는데 나오래요 흑흑
어쨌든 2010년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년 새해부터 액땜을 거하게 하셨군요...
남은 2010년에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많이 아프셨군요 ㅠ
아직도 낫지도 않으신것 같은데 일어나서 이거 적으신거에요?
몸 관리 잘 하시구
첫날부터 아프셨으니 올해는 더이상 안아프시길 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
음 저같으면 아직 연애도 못해봤는데.. 하고 눈을 감겠습니다 ㅋㅋ
쾌차하셔용 이란말로 급훈훈하게 마무리하겠습니다 ㅎㅎ
돌팔이 야매, 출격준비 완료.
언능 병원 가시져,
미련 떨고 계신거 아니죠?
너무 큰병원말고 중소병원 가시면
안 기다리고 금방 봐줄텐데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올해 두번째책 기대해 봅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공주님과도 더욱 행복한 한해되시길~*
액땜 제대로 하셨다 생각하고
올해는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
>>무한님 할루 에브리바리 할루~
무한님 액댐덕에 올 한해 대박x100난다고
구라도사님께서 점쾌를 보여주심 ㅋㅋ
어여 쾌차하삼~~ㅎ
아플 땐 모든 게 비어보이지요..수분섭취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한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2010년이 되자마자
1시간정도 흘렀을까요 그 새벽부터 해뜰때까지
화장실의 변기통을 껴안고 있다가 응급실까지 다녀오는 길에
정말
새삼 건강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제발 아프지만 않았음 좋겠다란 생각을 하며
남자친구가 그렇게 아픈걸 알면서도 저조차도 어떻게 가지도 못하고
응급실 침대에 2시간째 누워있으면서
문득,
아 언젠가는 죽는 삶...
죽을때에도 이렇게 아프면서 죽게된다면.. 이런 생각도 들고
훔..
빨리낫고싶었습니다. ㅠ
..
지금은 거동을 할 수있는 정도입니다.
퇴근후, 남자친구에게 먼저 가려고합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
액땜을 거하게 떼어냈으니까 2010년엔 대박만 나세요!!
^^*
빨리 나으세요!!
안녕하세요^^
새해부터 어찌하여 병석에... ㅠㅠ
얼른 나으시라는 기도를 올릴께요..ㅎ
새해 복 많으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올 한 해도 무한님 글을 읽으며 환하게 웃기도 하고 진지하게 고민도 해보는
그런 멋진 글들을 기대해봅니다.. ㅎ
아무리 찾아봐도 손가락 버튼이 없어서 댓글란으로 직행했습니다 ^^
무한님은 정말 천재에요!
그렇게 뇌가 울릴 만큼 아픈데도 이렇게 글을 잘 쓰시다니 ^^
늘 즐겁고 유쾌한 그러면서도 내용이 야무진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무한님을 알게 되어 기쁜 2009년이었구요,
2010년에도 변함없이 팬이 될게요 ^^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흠 무한님에게도 여친은게신거죠? 없으신건강? 여친있으시면 이럴때 좋으실탠댕 여친없으시면 언넝 무한님도 만드시길 바래용~~ 새해애도 복마니 복마니 바드시구요
저런..
새해부터 아프셨군요.
액땜 제대로 하셨으니
올 한해는 아픈 일 없으시겠어요..ㅎㅎㅎ
(제가 새해 첫날부터 엄청 혼난 적이 있었는데
그 해는 그 후로 혼날 일이 없더라는..)
얼른 기운차리시구요~
환골탈퇴였길 바랍니다?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무한님 새해 첫날 부터 많이 아프셨군요~ 이런...
열은 안나시나요?
에고...참지 말고 병원 가보세요..
그렇게 몸살 심하고, 토하고 하면 탈수되니깐....
먹기 힘들더라도, 따뜻한 보리차 같은거 자주 드시구요..
경인년 액땜 하신거라고 생각하시고, 빨리 쾌차하세요~
새해에도 좋은글 기대하겠습니다.
저도 몸살났는데... 새해 액땜인가봐요... ㅎㅎ
돈도 다떨어져서 집에만 콕 박혀있어야돼요
슬프네요 ㅋㅋ 후~
짝사랑... 그만하고싶어도
그만할수가 없는...
무한님! 무한님도 새해복많이받으세요!^^ㅎ
몸두 더 건강해지시구요!
전 군대가서..더 건강해져올듯..ㅠㅠ
흑흑.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런;;
한살 더 먹기싫어 온몸이 발악(응?)을 하는게 아닐까요?? 는 훼이크고;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앞으로 1박2일동안 침대에만 누워계시고 암것도 하지 마세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빨리 나으세요!!
저도 새해가 다가오는 동시에 감기를 선물받았지 말입니다.
오랫만에 놀러왔는데..
몸이 아프시군요!
아마도 강추위에 몸이 너무 오래 노출되어서.. 온..
아픔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새해 좋은글들 예년처럼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아~저도 컴터 중독증입니다. ^^
이런!! 아프셨군요.
그래도 첫날부터 액땜했다고 생각하고
2010년은 건강하기를 ...
어서 쾌차하셔요! ^^
오랫만에 순위권탈환
비밀댓글 입니다
은 훼이크고 들렸다 갑니다.
무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컴퓨터 중독은 눈뜨기 전부터 전원버튼에 손이 먼저가는 저도..ㅋㅋ
그리고 요즘엔 컴퓨터 킬때마다 이곳에 놀러온다죠 ㅎㅎ(이곳도 중독ㅋㅋ)
아프신거~ 언능 떨쳐내시구요~~ 지금부터 한해동안은 건강과 행복 가득하시길 빌께요~ 쾌차하세요!!^^
얼른 쾌차하시길,,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액땜 제대로 하셨네요~~~
액땜했다 생각하세요~~ 2010년도에는 좋은 일들만 있으리라는 증조에요~~ *^^* 화이링!
아플때는 쉬는게 정답이죠.
매일 눈으로만 보고 추천만 살짝 누르고 가서
댓글은 처음 달아 봅니다.
작년에 저도 장염으로 엄청 고생했던 생각이 나서요.
병원가서 약 먹으니 바로 나았다는...
건강해지시길 빕니다.
'새로운 복을 받기 위해 묵은 것들을 토해냈다고 생각하시길.^^'
그렇게 아프셨나요??
으짜쓰까잉~
저희 대신 아프고 액땜 이빠이 해주셨으니~!!
저희는 2010년 행복한 일만 있는건가요?? ㅋㅋ
고맙지만 한편으론..
2010년에 우리가 그냥 평범한 한해가 되고 무한님 안 아프셨음 하네요!!
어서 쾌차하세요~!!
몸이 안 좋으시다니 걱정을 좀 해드리고 싶었는데
스크롤을 내리는 동안 살펴보니, 더한 이야기들이 많은 관계로
저는 그냥 심심한 위문인사만 드리렵니다.
이제 몸조심을 하셔야하는 연세가 되신걸 감축드리며,
새해에는 보다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참, 수상소감 감명깊게 읽었는데
자소서에 몇 구절 인용해도 될까요? 명언 부분이라도 어떻게~
농담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몸이 아프니 책은 다 뭐고 상은 또 뭐냐는 생각이 든다'
얼마나 많이 아프셨으면...
얼른 나으셔서 예전처럼 건강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저도 2년(?)에 걸쳐서 액땜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건강한 일년을 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전부터 종종 한번씩왔었는데요,,
글을 올리기는 처음이네요^^
무한님은 공감가는 글을 참 재미있게 잘 쓰시는 것같아요^^
얼른 쾌차하시고 올해는 건강하시길~^^
새해 복 터지게 많이 받으세요^^
새해 벽두부터 몸 관리 잘하라는 신호가 오나 봅니다.
건강이 최고이니 항상 조심해야 겠습니다.
지난 한 해 열정의 블로깅을 보여주신 듯 합니다.
2010년 경인년 새해도 멋진 글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무한형,
건강이 최고죠. 빠른 쾌차를 기도합니다.
아 그리구, 서울신문에 기사 나온 것 보았습니다.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인기뉴스>에도 올라 있더라구요. 축하드립니다.
무한님!
써놓은 글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단계까지 오르셨군요.
부럽습니다.
전 그게 걱정되어 글도 잘 안써요 -_- ㅋㅋㅋ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격이 딱 맞겠죠 ㅎㅎ
2010년 액땜하셨으니 좋은 일만 있을 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멀님도 올해 하시는일 다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ㅅ+)V
새해를 무한님 글 읽고 시작하니 너무 즐거워요.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글 정말 예술입니다.
당신의 건강한 생각도..
시즌1 블라인드 처리... 보고싶으면 돈내고 책사서 봐라...
내참... 처음 블로그 만들었을때도 유명해져서 돈벌 생각이셨나요.
초심을 잃지 맙시다~~~
맨날 인터넷으로 다운이나 받으니까 이런애들이 생기는구나..
21세기 새로운 문제야.. 거지근성..
다시보기가 왜 유료냐고 따질 애들 ㅋㅋㅋ
비밀댓글 입니다
해피 뉴 이어~!^^*
장염과 감기가 후딱 떨어지길 바래요 무한님^^
아프지 마세요.
건강이 최고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어이쿠 빨리 회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친하게 지내고 싶어 건너왔어요.
아프셨군요.
훌훌 털고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정말.. 아프면 솔수무책이더라구요.
건강이 최고임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액땜한번 크게 하셨네요..
건강 챙기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랑 비슷한 분이 여기또 계셨다니 왠지 위안이 되네요,
저도 12월 31일부터 1월1일까지 무진장 아팠거든요.
덕분에 제가 그리도 두려워하던 "써리", 30살이 다가오는 불안함을 느낄 사이가 없었네요..^^
저도 액땜 한번 잘 했다고 생각해요.
나쁜일은 연초에 다 겪었으니, 2010년은 좋은 일만 가득할겝니다! 화이팅~
그러게요 액땜한번 제대로 하셨네요..
대신 올해는 아프실일 없을거에요!
항상 무한님 글 잘읽고있습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새해에도 좋은글 많이 남겨주세요 ^.^
이젠 몸 좀 괜찮으신가요? 건강이 최고인데 건강잘 챙기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체력이 국력이라는..
건강 꼭 챙기시구요^^
즐거운 2010년 되세요!!
새해 내내 잔다고 이제야 인사드리네요 ^^;
무한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한일 모두 이뤄지는 한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_+b
비밀댓글 입니다
무한 님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구
올해에도 잘 부탁 드립니다(뭘? ㅡㅡ;)
해피 2010!!!
무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한님 액땜 하셨네요.
언능 나으시기를 빕니다.
저도 무한님과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었더랬죠.
지금 나의 감정에 충실해서 기록해 놓은 글이
시간이 지나고 나서 읽어보면 얼마나 유치할까,,
근데 그렇지 않더라구요.
그 당시에는 그게 진심이었기에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봐도 그다지 유치하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스스로가 대견하게 여겨지던 걸요. ^ㅡ^
그나저나 새해벽두부터 그렇게 아파 어쩐답니까?
얼른 쾌차하시길 바라요.
우리를 위해 액땜해 주신 건 고마우나
무한님의 희생(응?)으로 얻는 행복은 슬프지 말입니다.
새복많입니다!
얼른 나으시구요!
원래 자기가 쓴 건 다 유치해보이는 것 아닐까요?ㅋ
너무 사실적으로 와닿는 글이지 말입니다..;;
어여어여 쾌차하시고
2010년의 액땜을 하시느라
아프신거라고 생각하시고
기쁘게 새해시작하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액땜 잘 하신거라생각하세요
더욱 더 건강하실거에요 !
오랫만에 새해인사 차 들어왔더니...아프셨군요.
지독한 장염으로 새해 첫날 고생하셨으니 올 한해 잔병이 없으실겁니다.
새해 좋은 글로 발전하시고 책도 많이 내시고
원하시는 소설도 독자로서 기대하겠습니다.
해피 뉴이어!
액땜 하셨으니~ 올해는 끝까지 건강하세요~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ㅋㅋ
역시 제가 좋아하는 타입의 ...
아득바득 이런 단어들 너무 좋다는..^^;;;
올해는 건강하고, 생각대로 됩니다요??! 뿅!
새해에는더힘차게날아가시길바래요
좋은글감사합니다. 계속잘부탁드려요 ^^ㅋㅋ
어머,,,
무한님 아픈동안 새해가 왔나봐요,,ㅠ
건강한 2010년 맞으세요~
그동안 눈팅만 했는데,,
아프시단 얘기듣고,, 이미 나으셨죠?!!!
2010년에도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