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4/04/14 - 첫 만남에 스킨십, 연락두절 된 여자 외 2편 (65)
  2. 2014/04/11 - 매너인지 호감인지 알 수 없는 소개팅남 외 2편 (80)
  3. 2014/04/10 - 분위기 좋았던 미팅, 왜 연락이 없을까? 외 1편 (43)
  4. 2014/04/09 - 전여친을 못 잊겠다며 시간을 달라는 남자 외 1편 (55)
  5. 2014/04/04 - 난 너에게 모자란 여자 같다며 떠난 여친 외 1편 (97)
  6. 2014/03/31 - 여자친구 어머니의 폭주에 지쳐 떠난 남자친구. (57)
  7. 2014/03/25 - 구남친에게 다시 사귀자는 말을 듣고 싶은 여자 (95)
  8. 2014/03/18 - 엄마가 헤어지고 여교사 만나랬다는 남친 (90)
  9. 2014/03/17 - 결혼 얘기하다 알게 된 남친의 빚, 어떡해? (91)
  10. 2014/03/13 - 너의 행복을 위해 헤어지는 거라 말하는 남자 (59)
  11. 2014/03/04 - 사귀자마자 냉담하게 변한 여자, 3주의 연애. (104)
  12. 2014/02/24 - 여자의 촉으로 감지한 남친의 바람, 맞는 걸까? (89)
  13. 2014/02/21 - 남친에게 회사 여직원들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 여자. (115)
  14. 2014/02/11 - 예식장 예약 2주 후 파혼당한 여자, 어떡해? (124)
  15. 2014/02/05 - [급사모] 성공해서 돌아오겠다는 남자 외 1편 (75)
  16. 2014/01/29 - 사귀면 100일을 못 넘기고 헤어지는 여자, 이유는? (120)
  17. 2014/01/28 - 확신이 안 들어서 결혼 못 하겠다는 남자, 왜 그럴까? (101)
  18. 2014/01/23 - 헤어졌다 다시 만났다를 반복하는 커플, 문제는? (66)
  19. 2014/01/20 - 여친 친구들의 방해로 헤어진 남자, 어떡해? (70)
  20. 2014/01/15 - 결혼문제로 옥신각신하다 헤어진 커플, 문제는? (228)
  21. 2014/01/13 - 다른 여자에겐 친절하지만 여친에겐 폭군인 남자 (116)
  22. 2014/01/08 - 그녀의 믿음이 부족한 걸까, 그가 못 믿을 남자일까? (58)
  23. 2013/12/16 - 여자친구의 남보다 못한 남친 대접, 어떡해? (79)
  24. 2013/12/12 -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수동적 남친, 어떡해? (90)
  25. 2013/12/11 - 구여친을 괘씸하게 생각하는 남자, 그가 모르는 것들 (101)
  26. 2013/12/10 - 반년을 사귀었어도 마음을 열지 않던 여자 (73)
  27. 2013/12/05 - 옛 연애 이야기로 괴롭히고 구속하는 남친, 어떡해? (105)
  28. 2013/12/02 - 부모님의 반대를 이유로 헤어지자는 연하남 (72)
  29. 2013/11/27 - 구여친을 정리하지 못하는 남자친구, 어떡해? (80)
  30. 2013/11/26 - 바쁜 남친에게 전부 맞추다 결국 헤어진 여자, 왜?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