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3/07/17 - 2013년 7월, 종합병원 병동의 의사와 간호사 (112)
  2. 2013/07/09 - 2013년 7월, 종합병원 병실의 간병인들. (84)
  3. 2013/02/05 - 남다른 식성을 갖게 도와준 103호 아줌마 (130)
  4. 2013/01/31 - 천원 점빼기 피부과, 치열했던 세 시간의 기록 (84)
  5. 2012/11/05 - 버스기사와 시비 붙은 취객, 술은 점점 깨 가는데 (66)
  6. 2012/09/02 - 경찰차 쫓아가는 아주머니와 소화전 여는 청소년들 (40)
  7. 2012/08/30 - 파주의 갱스터들, 경찰이 출동한 아파트 사건 정리 1부 (34)
  8. 2012/07/19 - 오프라인 매장에서 산 스마트폰, 정말 공짜일까? (58)
  9. 2012/06/25 - 오토바이 타고 무리지어 위협하는 무리 혼내주기 2부 (62)
  10. 2012/06/21 - 열혈 구직 할머니와 귀농 할머니 이야기. (63)
  11. 2012/04/10 - 오토바이 타고 무리지어 위협하는 무리 혼내주기 1부 (71)
  12. 2012/03/15 - 피부관리사가 되려는 H양에게 벌어진 일들 (95)
  13. 2012/03/02 - 아파트 하자보수 신청하러 갔다가 생긴 일 (106)
  14. 2012/02/08 - 치킨게임 중인 중국집에서 혼자 밥먹기 (104)
  15. 2012/02/01 - 정든 일산 할렘가를 떠나며 (98)
  16. 2011/10/13 - 공원에서 사람에게 일촌신청하는 까치 이야기 (74)
  17. 2010/11/02 - 전문가도 해결 못한 애완견문제, 완벽해결 (64)
  18. 2010/06/24 - 유부남과 '진짜사랑'한다던 동네 누나 (186)
  19. 2010/06/23 - 새벽에 산부인과 간 그녀에게 벌어진 일들 (97)
  20. 2010/05/18 - 놀이공원 할인카드, 코디법, 준비물 총정리 (96)
  21. 2010/03/02 - A/S 때문에 고통받은 적 없으신가요? (45)
  22. 2010/02/24 - 문신한 청년과 막장 아저씨, 복도에서 마주치다 (65)
  23. 2010/01/27 - 새벽 5시, 여자에게 "나야..." 라는 전화를 받다. (118)
  24. 2010/01/22 - 닥터피쉬보다 더 열정적인 닥터토끼 이야기 (61)
  25. 2009/12/02 - 해외송금 받으러 간 은행, 직원은 왜 손을 떨었을까? (110)
  26. 2009/11/11 - 수능 수험생을 위한 수능시험 엑스파일 공개 (164)
  27. 2009/11/06 - 엄마가 신뢰하는 박사님과 냉장고 이야기 (148)
  28. 2009/10/29 -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면 경험할 마지막 지름신 (99)
  29. 2009/10/28 - DSLR사용자가 겪게되는 웃지못할 증상들 (104)
  30. 2009/10/27 - 컴팩트 디카를 산 사람들이 DSLR로 가는 이유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