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4/12/24 - 결혼하고 싶은 남자를 만났는데 짠돌이. 외 3편 (66)
  2. 2014/12/15 - 연애까지 하는 게 벅차다는 남친, 어떡해? (53)
  3. 2014/11/24 - 연애가장이 되어 애쓰다 결국 헤어진 여자 (52)
  4. 2014/11/01 - 한 달에 한 번 만나는 것도 힘들다는 남친 외 1편 (48)
  5. 2014/10/30 - 남친과 다툴 때마다 왜 속 좁은 여자가 되는 걸까? (62)
  6. 2014/09/04 - 마음이 식어 이별까지 말하는 남친, 어떡해? 외 1편 (71)
  7. 2014/08/26 - 미혼부 남자친구에 대한 집안의 반대 외 1편 (74)
  8. 2014/08/25 - 결혼했는데 아내랑 안 친한 남자, 어떡해? (236)
  9. 2014/08/22 - '연인의 의무'를 말하다 매번 헤어지는 여자 외 1편 (56)
  10. 2014/08/14 - 남친에게 말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말해버린 여자. (78)
  11. 2014/06/24 - 공대생 남자친구, 네 가지 분류와 대처방법. (102)
  12. 2014/01/09 - 여자친구의 외모, 패션에 대해 지적하는 남자. (85)
  13. 2013/12/19 - 남자친구에게 최악이라는 말을 들은 여자, 왜? (97)
  14. 2013/12/09 - 같이 공부하다 사귀게 된 커플, 그들의 위기 (100)
  15. 2013/11/28 - 말이 통하지 않는 남친, 정말 다 남친 때문일까? (81)
  16. 2013/11/25 - 밖으로 나돌다 튕겨져 나가려는 남친, 어떡해? (73)
  17. 2013/11/14 - 결혼상대로는 좋은 것 같은데 답답한 남자, 어떡해? (78)
  18. 2013/10/23 - 젠틀하던 초반의 모습이 사라진 남친, 그 이유는? (88)
  19. 2013/10/16 - 여자친구보다 다른 여자를 더 챙기는 남친, 어떡해? (75)
  20. 2013/10/14 - 연애는 시작했는데 여전히 어색한 커플, 문제는? (62)
  21. 2013/10/01 - 사랑받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남친, 어떡해? (92)
  22. 2013/09/05 - 자기 아니면 맞춰줄 남자 없을 거란 남자친구 (578)
  23. 2013/08/20 - 남자들은 왜 그녀에게 질려서 떠나갔을까? (184)
  24. 2013/08/14 - 자기주장을 절대 꺾지 않은 남친, 어떡해? (147)
  25. 2013/08/07 - 한 번 더 화내면 헤어지겠다고 말하는 남친, 어떡해? (106)
  26. 2013/08/01 - 연애 시 이성친구와의 연락, 판결해달라는 커플 (125)
  27. 2013/07/31 - 연애보다 일을 우선으로 둔 남자친구, 해결책은? (89)
  28. 2013/07/25 - 사귄지 한 달도 안 되어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한 커플 (103)
  29. 2013/07/23 - 여친 부모님의 반대로 떠난 남자, 다시 잡으려는 여자 (200)
  30. 2013/06/27 - 화나면 막말하던 남자친구와 헤어진 여자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