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4/01/09 - 여자친구의 외모, 패션에 대해 지적하는 남자. (84)
  2. 2013/12/19 - 남자친구에게 최악이라는 말을 들은 여자, 왜? (95)
  3. 2013/12/09 - 같이 공부하다 사귀게 된 커플, 그들의 위기 (101)
  4. 2013/11/28 - 말이 통하지 않는 남친, 정말 다 남친 때문일까? (81)
  5. 2013/11/25 - 밖으로 나돌다 튕겨져 나가려는 남친, 어떡해? (71)
  6. 2013/11/14 - 결혼상대로는 좋은 것 같은데 답답한 남자, 어떡해? (76)
  7. 2013/10/23 - 젠틀하던 초반의 모습이 사라진 남친, 그 이유는? (87)
  8. 2013/10/16 - 여자친구보다 다른 여자를 더 챙기는 남친, 어떡해? (75)
  9. 2013/10/14 - 연애는 시작했는데 여전히 어색한 커플, 문제는? (62)
  10. 2013/10/01 - 사랑받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남친, 어떡해? (90)
  11. 2013/09/05 - 자기 아니면 맞춰줄 남자 없을 거란 남자친구 (578)
  12. 2013/08/20 - 남자들은 왜 그녀에게 질려서 떠나갔을까? (182)
  13. 2013/08/14 - 자기주장을 절대 꺾지 않은 남친, 어떡해? (149)
  14. 2013/08/07 - 한 번 더 화내면 헤어지겠다고 말하는 남친, 어떡해? (105)
  15. 2013/08/01 - 연애 시 이성친구와의 연락, 판결해달라는 커플 (125)
  16. 2013/07/31 - 연애보다 일을 우선으로 둔 남자친구, 해결책은? (89)
  17. 2013/07/25 - 사귄지 한 달도 안 되어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한 커플 (102)
  18. 2013/07/23 - 여친 부모님의 반대로 떠난 남자, 다시 잡으려는 여자 (197)
  19. 2013/06/27 - 화나면 막말하던 남자친구와 헤어진 여자 (166)
  20. 2013/06/25 - 남자친구의 경조사, 어디까지 챙겨야 할까? (177)
  21. 2013/06/18 - 무뚝뚝한 여자와 애정결핍 남자의 연애 (116)
  22. 2013/06/12 - 데이트 비용 문제로 다투다 헤어진 김형에게 (179)
  23. 2013/06/11 - 남자친구의 외도로 인해 속병 앓고 있는 여자들 (76)
  24. 2013/06/10 - 결혼까지 생각하며 만나도 되는지 걱정하는 여자 (97)
  25. 2013/06/07 - [금사모] 남자친구를 경찰에 신고한 여자 (74)
  26. 2013/06/06 - 연애를 시작했지만 예전처럼 헤어질까봐 두려운 여자 (72)
  27. 2013/05/03 - [금사모] 남자친구의 끔찍한 이성친구 외 1편 (89)
  28. 2013/04/24 - 최악의 데이트, 이것만 지키면 막을 수 있다. (113)
  29. 2013/04/18 - 이별을 부르는 성격결함 세 가지. (214)
  30. 2013/04/08 - 두 번이나 남자친구의 잠수로 이별한 여자, 문제는?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