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2017.07.1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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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7.07.1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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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7.07.0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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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유연희2017.07.06 01: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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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드렸는데 확인부탁드립니다!

2017.06.26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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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listayil2017.06.23 11: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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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아니 어쩜 남자의 행동이나 마음을 어찌 잘아시는지...

2017.06.18 0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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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드렸어요,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06.0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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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김민지2017.06.09 10: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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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단독상담은 비용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어 이렇게 방명록 남깁니다.
꼭 무한님의 글로 되돌아보고 치유하는 과정을 받고싶습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Jjin2017.05.29 01: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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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상담받고싶어요

아메리칸2017.05.23 2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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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예전에 열심히 들어오다 오랜만에 왔는데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어요 ㅎㅎ
사실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작년에 결혼해서 꽁냥꽁냥 사는걸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자랑인가요? ㅎㅎㅎ)
무한님께 사연 보낸 적은 없지만 노멀로그 보면서 연애를 준비(?)하고 연애 하면서도 계속해서 마음을 다잡았던지라 간접적으로 도움을 받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첫 연애여서 시행착오도 많았고 결혼하기까지 부모님 반대도 심해서 맘고생이 좀 있었는데 매뉴얼 보면서 이겨냈던 것 같아요.
예전만큼은 아니여도 종종 들릴게요~ 감사합니다 무한님.

애드팝2017.05.17 16: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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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애드팝 담당자 이윤복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당사는 지난 3년간 아이커버 리타겟팅 광고플랫폼인

"애드팝"을 운용하고 있는바, 최근 모바일 제휴매체사 티스토리쪽도 확대하고 있어서

이렇게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PC상에서는 주요언론사 30여곳과 제휴가 되어 있으며,

모바일은 팡캐스트(www.eposing.co.kr) 문화뉴스(m.munhwanews.com) , 오펀(m.ohfun.net ) 외

40여곳과 제휴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소개서에 첨부할 수 없어서 메일 남겨주시면 첨부해드리겠습니다.

최근 모바일 광고주 물량이 대폭 증가되어,

이에 대표님쪽과의 제휴를 추진하고자합니다.

긍정적인 검토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에이미디어 _ 애드팝

담당자 : 이윤복

연락처 : 010-4759-1685

메일 : groover1015@gmail.com

송도사는 삐돌이.2017.05.16 11: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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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공감을 가지게 됩니다.
싸울 때마다 여자친구가 관련 있는 글들을 보내주곤 했는데....제가 직접 이것저것 읽어 보게되네요.
사람사이에 메뉴얼이라는게 과연 있을까 하며, 저와 맞는 사람과의 관계만 만들고 그렇기를 바라왔었지만....
저 스스로의 문제점을 찾고 조심하게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한층 나아지는 모습을 기대하며. 좋은 글(?)들 잘 볼게요.
감사합니다.

양개이2017.05.12 17: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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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 씁니다.

연애 초보도 아닌 상황에서 좋아하는 사람과의 애매모호한 관계때문에 근 몇개월간 마음고생이 심했습니다.
늘 머리로는 그만 봐야지 하면서 선을 그었지만 정작 행동으로는 매번 도돌이표로 그 사람을 만났던 것 같네요. 저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 필요할때만 찾는 사람, 내 자체가 아니라 그냥 주변에 아는 여자가 나 이기에 나를 만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인정하고 싶지도 않았고 예전 그가 했던 미래에 대한 이야기나 나에게 호감을 표했던 모든 순간들이 자꾸만 밟혀 그 사람를 끊기가 힘들었습니다. 만날떄는 좋고 행복했기 때문에 바보같이 힘들었던 다른 순간들은 다 잊었던것 같네요...
끝이 어떨지 뻔히 보이고, 만약 잘되서 사귀어도 문제인 이 남자란 뭘 기대한 건지 모르겠어요.

결정적으로 그 사람이 예쁜 여자만 보면 정신 못차리고 쉴새없이 추파를 던지는 모습을 직접 목격하고 정이 확 떨어져 버렸습니다.
나름대로 우리는 각별한 관계라 믿어왔던 것들이 이렇게 쉽게 깨져버리니 정말 허무하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렇게 힘든 시기를 보내던 중, 늘 제가 연애에 힘들때마다 습관처럼 들어갔던 노멀님의 사이트에서 여러가지 글을 읽어 보다가 꺠달았습니다.
내가 했던 '그가 좋아하겠지?' 라고 생각하면 했던 많은 행동들, 나의 진짜 모습이 아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으로 비춰지려고 했던 노력들,
억지로 조금이라도 더 만나보고 싶어 무리하며 만남의 이유를 만들었던 내 모습들... 전부 다 저 자신을 스스로 힘들게 하는 일이었다는걸 .. 이제 알아버렸습니다.

앞으로의 연애에 있어서 작가님의 글들은 저에게 정말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편의점같은 여자가 되기보단 백화점같은 여자가 되기로 다짐했고 누구를 위한건지도 모르겠는 헌신과 무조건적인 믿음. 제 연애에 걸림돌이었던 것 들을 고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는 그 사람을 만나지 않길 바라며, 텅빈 창고에서 저를 탈출하게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제야 마음편히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작가님 글 열심히 보고 소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남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화정동 사는 유부녀2017.05.08 22: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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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무한님 연애메뉴얼로 현재 결혼2년차에접어드는 화정동 주민입니다
결혼 후 한동안 안들어왓다가 최근에 들어와
무한님의 글을읽으며 재밌는 나날을보내고있습니다
이젠 연애메뉴얼은 안읽고 기타글의 재밌는 이야기들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갖고있습니다
아 저도좀 글을더 잘쓴다면 더욱 자세하게 저의 마음을 전해드릴텐데 아쉽습니다
종종 커플메뮤얼과 동네이야기읽으러 놀러오겠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mim s2017.05.07 1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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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남 년사이에 사랑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 사랑에 유효한기간은 어느 정도라 생각해요?
지금같은 세상에 서로를 믿고의지 거짓없이 세상을
같이 살아가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정신적인 사랑 : 자신에 모든 걱정을 상대가 해결을
해 주무로 이루어 지는 사랑.
일명 빨대사랑 : 이라고도 합니다.
육체적인 사랑 : 상대에 고민을 들어주며 정신적인
고통을 덜어주며 본인은 육체적인
사랑을 하는 유형입니다.
의리로 살며 사랑하는 유형.
일명 부부들에 사랑방법을 말한다.
처음엔 서로 진정한 사랑이라 외치고 만나다가
결국에는 결혼생활로 서로에 환상이 깨지고
아이들에 얼굴을 보면서 서로 참아가며 세상을
사는 사람들 이들에 속 마음은 자녀가 성인이
될때까지 만 참고 산다고 속으로 다짐하며 산다
그러다 성인되고 또 다짐을 하지요.
자녀가 결혼할때 까지만 참는다고 이런 유형에
부부들은 끝까지 참고 같이 살아가는 일명
의리부부라고 합니다.
이런 부부들은 각자에 비밀이 있기 마련이다.
작가님은 지금것 살면서 혼자만의 비밀이 있습니까
세상에 비밀이 없은 사람은 없지요
!

mim s2017.05.07 1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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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남 년사이에 사랑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 사랑에 유효한기간은 어느 정도라 생각해요?
지금같은 세상에 서로를 믿고의지 거짓없이 세상을
같이 살아가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정신적인 사랑 : 자신에 모든 걱정을 상대가 해결을
해 주무로 이루어 지는 사랑.
일명 빨대사랑 : 이라고도 합니다.
육체적인 사랑 : 상대에 고민을 들어주며 정신적인
고통을 덜어주며 본인은 육체적인
사랑을 하는 유형입니다.
의리로 살며 사랑하는 유형.
일명 부부들에 사랑방법을 말한다.
처음엔 서로 진정한 사랑이라 외치고 만나다가
결국에는 결혼생활로 서로에 환상이 깨지고
아이들에 얼굴을 보면서 서로 참아가며 세상을
사는 사람들 이들에 속 마음은 자녀가 성인이
될때까지 만 참고 산다고 속으로 다짐하며 산다
그러다 성인되고 또 다짐을 하지요.
자녀가 결혼할때 까지만 참는다고 이런 유형에
부부들은 끝까지 참고 같이 살아가는 일명
의리부부라고 합니다.
이런 부부들은 각자에 비밀이 있기 마련이다.
작가님은 지금것 살면서 혼자만의 비밀이 있습니까
세상에 비밀이 없은 사람은 없지요
!

mim s2017.05.07 1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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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남 년사이에 사랑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 사랑에 유효한기간은 어느 정도라 생각해요?
지금같은 세상에 서로를 믿고의지 거짓없이 세상을
같이 살아가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정신적인 사랑 : 자신에 모든 걱정을 상대가 해결을
해 주무로 이루어 지는 사랑.
일명 빨대사랑 : 이라고도 합니다.
육체적인 사랑 : 상대에 고민을 들어주며 정신적인
고통을 덜어주며 본인은 육체적인
사랑을 하는 유형입니다.
의리로 살며 사랑하는 유형.
일명 부부들에 사랑방법을 말한다.
처음엔 서로 진정한 사랑이라 외치고 만나다가
결국에는 결혼생활로 서로에 환상이 깨지고
아이들에 얼굴을 보면서 서로 참아가며 세상을
사는 사람들 이들에 속 마음은 자녀가 성인이
될때까지 만 참고 산다고 속으로 다짐하며 산다
그러다 성인되고 또 다짐을 하지요.
자녀가 결혼할때 까지만 참는다고 이런 유형에
부부들은 끝까지 참고 같이 살아가는 일명
의리부부라고 합니다.
이런 부부들은 각자에 비밀이 있기 마련이다.
작가님은 지금것 살면서 혼자만의 비밀이 있습니까
세상에 비밀이 없은 사람은 없지요
!

슬퍼2017.05.06 14: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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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후반여자입니다.
소개팅을 해서 두번만났습니다. 두번째 만날때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그 후 폭풍같은 카톡이 그쪽에서 왔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토일월화 여행을 갔다오고 계속 카톡을 했습니다. 그쪽에서 선톡을 올때도 제가 먼저할때도 있었는데 어느순간 그쪽 카톡이 시들시들해지고 먼저 만나자 소리를하지 않습니다.
이유가뭘까요?ㅜㅜ이런일이 저번에도 한번 반복되서 진심으로고민입니다.

김용국2017.04.28 06: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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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좋아

나와유(I&You)의 五感滿足 이야기2017.04.24 15: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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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공보관실입니다.
봄날,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해드려요~~

우리시가 '2017 제1회 대전시 블로그 공모전(3.24~6.15)을 개최합니다.
대전을 주제로 재미있는 블로그 콘텐츠를 응모해보세요.

<제1회 대전시 블로그 공모전 개요>
공모주제: 오슈~보슈~즐기슈~대전의 숨은 매력에 흠뻑 빠져보자!
공모기간 : 2017. 3.24~6.15
응모자격: 제한없음
응모방법: 대전시를 소개하는 주제의 콘텐츠를 개인 블로그에 포스팅후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제출
응모형식: 기사, 웹툰, UCC 등 형식은 자유
시상내역: 최우수 1명 100만원 / 우수 2명 각 60만원 / 장려 3명 각 20만원 / 입선 4명 각 10만원
(상금 및 상장)

자세한 내용 : http://daejeonstory.com/8128


상세 내용을 살펴보시려면 위 링크주소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늘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익명2017.04.12 00: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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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에 전남친한테 차이고 정말 자주 들어왔었는데.. 그게 어느덧 2년도 넘었네요. 그때 블로그 글들 보면서 많이 위로됐었어요. 사연도 보내볼까 하다가, 글을 작성하다보니 이런 애가 뭐가 좋다고 매달리고 있나 자괴감 들어 그만두기도 했었고.. 그때는 이러다 죽지 싶었는데 시간 지나고 보니 정말 아무 쓰잘떼기 없는 집착과 미련이었네요. 우연히 검색하다 힘든 시간에 잠시나마 희망을 얻기도 했던 블로그를 보니 반가워서 짧은 글 남깁니다.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지나가다2017.04.01 00: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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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께 단독 사연 보내고 며칠 지나도 수신확인에 '읽지 않음' 되어있으면, 그냥 넘어가신 거라고 보면 되는건가요?ㅜㅜ

강동원2017.03.23 15: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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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열흘 전 쯤 이메일로 사연을 보냈는데요 대략 얼마정도 기다려야 무한님의 답글을 볼 수 있을까요?

빗자루2017.03.21 00: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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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부터 무한님의 블로그를 봐왔던 사람입니다.
이제 저도 어엿한 30대에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무려 제 시간의 기준에서 한 세대가 바뀌었네요.
고등학교때는 대부분 비등했던 모습들이
그동안 축적해왔던 시간에 따라 주변인들과 많은 사람들의 삶의 판로가
현저하게 차이나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그런데 무한님. 무한님은 결혼을 하셨나요?

저는 연애에 관해 이리 재고 저리 재고 어떻게 행동해야 한다는 전략에 대한 글은
많이 보았지만
그 후의 생활이 시작되는 결혼생활을 어떻게 현명하고 슬기롭게 해쳐나갈것인가에 대한 지식은
우리나라에 거의 내려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연애이후의 결혼생활을 어떻게 잘 연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글은 없을까요?
평생 연애같은 관계만 맺으면 좋겠지만 , 현실은 그렇지 않잖아요?
또한 연애할 때 들었던 조언과 결혼 후에 행동해야할 조언의 간극이 너무 커서 혼란스럽습니다.

무한님이 결혼생활을 하시게 되면 한 곳에 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의 공간도 만들어주심 어떠실런지요?

인생의 흐름에 따라 또 배워야 할 것들이 많이 있지 않을까요??

이금주2017.03.17 0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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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대장이 필요해서 글을 남깁니다..ㅜ,.ㅜ
kamiyu7979@naver.com으로 초대장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2017.03.1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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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꼬마2017.03.13 2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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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힘드네요~ 12월에 사연을 보낸 적이 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사연들이 몰렸던 때 인 것 같아요~
혹시 다뤄질 수 있을까요?

소금2017.03.06 07: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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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해주고 집안일 하는 사람으로 20대 중반을 보내버린 여자사람입니다.

다들 왜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건 '나 자신'이라는걸 잊을까요..
내 삶에서 사용한 시간이 아깝다고 그 다음 삶까지 그렇게 살아야하는것 아닌데 말이죠.

솔로부대 매뉴얼2 발행하실때부터 봤는데 저도 구렁텅이 빠져서 정신도 몸도 너덜너덜해져서 다시 방문해보니 그때랑 별 차이 없는 상담들이 이루어지고 있는것 같아 씁쓸하네요. 상대방의 상황같은걸 생각해주는거랑 나 자신을 죽여가는것과는 다른데 말이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감사해요^^

꼬마2017.03.05 2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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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요즘 사연에 답을 쓰실 때 지쳐 보이시는 듯해서 그냥 지나가다 방명록에 글 남겨요~
매일 다른 사연들이지만, 저와 비슷할 때도 있고 또 아닐 때도 있지만 무한님의 진심어린 조언들을 읽기만 해도
제가 상담을 받는 느낌이 들고
답답했던 마음이 풀리곤 했어요~
아마 저 말고도 많은 독자들이 비슷할 거예요
올라온 사연이 자기 이야기인냥 느껴지고
무한님의 답글이
진지하게 들어주는 좋은 친구 같아서
매일매일 사연이 올라왔나 들르게 된답니다:)

무한님의 유머도
무한님의 따끔한 조언도
모두:) 진심이 느껴져서 너무 좋아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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