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강동원2017.03.23 15: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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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열흘 전 쯤 이메일로 사연을 보냈는데요 대략 얼마정도 기다려야 무한님의 답글을 볼 수 있을까요?

빗자루2017.03.21 00: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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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부터 무한님의 블로그를 봐왔던 사람입니다.
이제 저도 어엿한 30대에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무려 제 시간의 기준에서 한 세대가 바뀌었네요.
고등학교때는 대부분 비등했던 모습들이
그동안 축적해왔던 시간에 따라 주변인들과 많은 사람들의 삶의 판로가
현저하게 차이나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그런데 무한님. 무한님은 결혼을 하셨나요?

저는 연애에 관해 이리 재고 저리 재고 어떻게 행동해야 한다는 전략에 대한 글은
많이 보았지만
그 후의 생활이 시작되는 결혼생활을 어떻게 현명하고 슬기롭게 해쳐나갈것인가에 대한 지식은
우리나라에 거의 내려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연애이후의 결혼생활을 어떻게 잘 연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글은 없을까요?
평생 연애같은 관계만 맺으면 좋겠지만 , 현실은 그렇지 않잖아요?
또한 연애할 때 들었던 조언과 결혼 후에 행동해야할 조언의 간극이 너무 커서 혼란스럽습니다.

무한님이 결혼생활을 하시게 되면 한 곳에 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의 공간도 만들어주심 어떠실런지요?

인생의 흐름에 따라 또 배워야 할 것들이 많이 있지 않을까요??

이금주2017.03.17 0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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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대장이 필요해서 글을 남깁니다..ㅜ,.ㅜ
kamiyu7979@naver.com으로 초대장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2017.03.1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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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꼬마2017.03.13 2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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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힘드네요~ 12월에 사연을 보낸 적이 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사연들이 몰렸던 때 인 것 같아요~
혹시 다뤄질 수 있을까요?

소금2017.03.06 07: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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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해주고 집안일 하는 사람으로 20대 중반을 보내버린 여자사람입니다.

다들 왜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건 '나 자신'이라는걸 잊을까요..
내 삶에서 사용한 시간이 아깝다고 그 다음 삶까지 그렇게 살아야하는것 아닌데 말이죠.

솔로부대 매뉴얼2 발행하실때부터 봤는데 저도 구렁텅이 빠져서 정신도 몸도 너덜너덜해져서 다시 방문해보니 그때랑 별 차이 없는 상담들이 이루어지고 있는것 같아 씁쓸하네요. 상대방의 상황같은걸 생각해주는거랑 나 자신을 죽여가는것과는 다른데 말이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감사해요^^

꼬마2017.03.05 2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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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요즘 사연에 답을 쓰실 때 지쳐 보이시는 듯해서 그냥 지나가다 방명록에 글 남겨요~
매일 다른 사연들이지만, 저와 비슷할 때도 있고 또 아닐 때도 있지만 무한님의 진심어린 조언들을 읽기만 해도
제가 상담을 받는 느낌이 들고
답답했던 마음이 풀리곤 했어요~
아마 저 말고도 많은 독자들이 비슷할 거예요
올라온 사연이 자기 이야기인냥 느껴지고
무한님의 답글이
진지하게 들어주는 좋은 친구 같아서
매일매일 사연이 올라왔나 들르게 된답니다:)

무한님의 유머도
무한님의 따끔한 조언도
모두:) 진심이 느껴져서 너무 좋아요!
파이팅입니다

^^2017.03.03 17: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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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덧이 되는지 테스트

2017.03.01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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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뽀리2017.02.25 22: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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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을 위해 초대장 부탁드려요~~:)
급하게 수익창출을 위한 애드센스 개설을 위해서 빨리 만들려고 합니다.
frantic75@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초이2017.02.22 1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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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한국에 있을때(?) 하루가 멀다하고 들락달락 하던 곳인데 사는게 바빠서인지 ㅋㅋㅋㅋ 완전 잊고 있었다가 오늘 우연히 생각이 나더라구요! ㅋㅋ 구글에 무한님이라고 쳐서 들어옴
근데 다행히 아직도 활발하게 글을 쓰고 계시네용ㅎ아직 파리 여행기 밖에 못 읽었는데 ㅎㅎㅎ 여전히 연애메뉴얼도 공지하고 계시고 결혼은 하셨는지도 궁금하고 ㅋ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초이2017.02.22 1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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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한국에 있을때(?) 하루가 멀다하고 들락달락 하던 곳인데 사는게 바빠서인지 ㅋㅋㅋㅋ 완전 잊고 있었다가 오늘 우연히 생각이 나더라구요! ㅋㅋ 구글에 무한님이라고 쳐서 들어옴
근데 다행히 아직도 활발하게 글을 쓰고 계시네용ㅎ아직 파리 여행기 밖에 못 읽었는데 ㅎㅎㅎ 여전히 연애메뉴얼도 공지하고 계시고 결혼은 하셨는지도 궁금하고 ㅋ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전태임2017.02.13 2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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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여ᆢ요즘에는 군생활 문화가 마니 바뀌엇습니다.이등병끼리 숙소를 같이 쓴다든가 소대밴드 육군밴드 소대내에 받을수 잇는 핸폰 등등 부분부분 변경가능하겟지요?

전태임2017.02.13 2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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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에도 공유할 수 잇게끔 해주시면 고맙겟습니당

2017.02.04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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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리보이스짱2017.01.31 17: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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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의노멀로그 운영자님 저는 스크롤애드라는 회사의 이연신과장이라고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무척 흥미로운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현재 티스토리 블로그상에서 다양한 배너광고수입을 올리시고 계시는 걸로 아는데요.
짐작하시는 대로 저희도 배너광고를 개발한 회사입니다.
다만 저희는 다른 회사와 조금 다른점은 모바일에 최적화되있고 블로그에서 가장 중요한 원문의 가독성을 해치지 않으며 PC나 모바일상에서 스크롤하면 하단에서 광고가 나왔다가 중간에서 사라지면서 원문으로 바뀌는 특허출원된 광고 플랫폼 입니다.
이렇게 유저에게 가독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광고를 반복노출 함으로써 광고수익을 높여줄수있는 광고 상품을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유튜브 소개영상 : https://youtu.be/tXQZDiTslA4
스크롤애드 샘플링크 : http://www.scrollads.co.kr/trial/

귀사 블로그 본문 주위에 있는 광고는 기존대로 집행하셔도 되시구요,
저희 스크롤애드에서 개발한 (텍스트+이미지)광고만 추가해주신다면 추가광고수익을 보실수 있으실껍니다.

저희가 올렸던 광고주 상품은 유니클로, 갤럭시S6, 삼성카드, 등등 다양한 상품이 있습니다.

저희가 다양한 매체를 모집하는 중이라서 저희 광고주 상품을 개제해주실 블로거님을 모집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저희 상품의 클릭은 평균 0.3% 정도 발생합니다. 따라서 수익은 블로그 본문 노출수를 감안하시면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인 수익률을 예상 하실 수 있습니다.

적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①http://admin.scrollads.co.kr:7000/#/signup 접속후 매체사 회원가입
②스크롤애드 스크립트 복사 후 </body>뒤에 붙여넣기!
③광고영역지정 "
[ ##_article_rep_desc_## ]" 찾은 후 아래와 같이 변경
<div class="area_view sa_area">[ ##_article_rep_desc_## ]</div>
④티스토리 적용시 반응형테마선택,
모바일 웹스킨 기능 비활성화 (OFF선택, 모바일도 동일하게 노출시에만 선택)
⑤완료! 광고시작
⑥광고 후 CPM or CPC 포인트 누적 수익금 통장입금 신청

궁금하신부분은 아래 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leeyskmm@scrollads.net

감사합니다.

김송희2017.01.17 11: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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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두번이나 사연보냈는데 오류가나서요
잘간건지 확인가능하세요?ㅠ

제메일은 songhee1026@nate.com입니다! 단독이라고 잘못썼어요

2017.01.1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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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7.01.10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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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사탕2017.01.08 1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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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사실 너무 답답한 상황이고.. 맴매 좀 맞아야할지 모른다고 생각해서 무한님 조언을 받고 싶은데
단독 매뉴얼 사연투고도 받으신다는 공지를 봤어요.
원고료를 받으신다고 하셨는데.. 감이 안와서요.
실례가 안된다면 어느정도의 수준인지 여쭤도 될까요?

별스타!2016.12.30 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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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여자라서 m양의 맘을 알것같네요!!

별하2016.12.08 09: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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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궁굼증과 답답함을 풀고 새로운것을 많이배워갑니다... 근데 관계를 가지다가 제가 겁도많고 아프기도아파서 당분관관계를 갖지말자고했는데 알았다고 해놓고 눈에띄게 관심도 줄고 단답형으로 말투가 바뀌었어요 ..참... 저를 사랑하지않은것같네요

이찬후2016.12.06 16: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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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ohan83의 여린마음동호회 기억납니다.
맞으시지요?
여린마음 동호회 전부터?(그전에도 홈페이지가 있지않았나요? 블로그같이..아닌가)
아무튼 아주 꽤 오래전부터 많이 쫓아 다니며 쓰신글들 잘 보았습니다.
불펌이지만, 그때 쓰셨던 글들중 마음에 들던 몇가지들은
제 싸이월드 비밀게시판에 고이 간직중입니다.
그때 의 케이군이야기나 단편 소설들 다시 보고싶은데 어떻게 방법은 없겠죠?ㅜ.ㅜ
함꼐 올려주신 음악들도 너무너무좋았는데요..

2016.11.2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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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6.11.2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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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6.11.1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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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6.11.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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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6.11.13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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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사막2016.11.01 06: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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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의욕이 없거나 무기력할때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오늘 하루 해야할 {대단하지 않은) 목표 달성하기"라는 얘기를 봤어요. 저도 공황장애나 우울증 자존감바닥 등등..의 멘탈이라 너무나도 공감했어요. 단지 "책상에 앉아 책을 펴기" 혹은 "연습장을 펴고 무엇이든 끄적거리기"같은거요. 그곳에서 조금씩 발전해나가면 점점 좋아질 수 있대요. 연애나 썸에도 이런게 필요할 것 같아 글 남겨요. 내가 그 사람과 순식간에 가까워지고 연애로 이어질 수 있다는것에 목매달기보다는 매일매일 작은 목표 하나씩 세워서 천천히 다가가는게 제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 부디 최근 나온 티엔 광고 애니메이션처럼 스토킹하지 마시고;;; 상대에 대해 조금씩 알아간다고 생각하고 계산하지 마시고 그냥 친구 사귀듯 했으면 해요.

주절주절 말이 길었네요. 그동안 남자에게 많이 데여서 더이상 헤테로 연애의지 자체를 잃어버린 바이섹슈얼의 말이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하고 앞으로도 재미진 글 기대할게요. 항상 감사합니다!!

무매력모솔ㅜ2016.10.30 09: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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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오빠 좋은 사람 정도 밖에 안된다는 것은 매력고자란 얘기겠죠?ㅜ 몇 명째인지 모르겠습니다.맨날 좋은 오빠 오빠 동생 제가 매력이 없으니 당연한 것이겠지만 모솔탈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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