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오대규2018.02.19 15: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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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를 하고 싶은데 외람된 질문이지만 혹시 초대장이라는걸 주실수 있나요?
경우없지만 이렇게 글남깁니다. ㅠㅠㅠ supereorb@naver.com

2018.02.1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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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간디맘2018.02.11 1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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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 주인님께서 간디라는 강아지를 키우시길래 반가워서 방명록 글남겨요! 저희집에서 기르고 있는 만 6세 갈색 단모치와와도 이름이 간디랍니다 무한님의 간디는 성격이 어떤가요? 저희집 간디는 아주 소심하고 사람도 무서워하는 쫄보에요 이빨이 쌀알보다 작고 장난감 공도 물지 못할 정도로 입이 작답니다 꼴에 수컷이라고 누나를 잘 지키긴 하는데 영 ~ 다리가 덜덜 떠는 것을 보아 잘 지켜줄 수 있을지 의문인 친구에요 ㅎㅎ 한번도 강아지를 키우면서 우리 간디랑 이름 같은 친구를 보지 못했는데 반갑네요 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블리2018.02.11 0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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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후 너무 큰 아픔을 겪다가 연애 관련해 우연히 검색해 들어오게된 노멀로그.. 헤어지고 엄청나게 다양한 글을 읽었는데
무한님의 글을 보면서 제일 크게 와닿았습니다.
카톡이나 대화를 예시로 들어 제3자 입장에서 말씀해주셔서
정확하게 보지못했던 저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연애에 대한 마음가짐과 가치관을 새롭게 다짐하게 된 계기가 됐구요.
매일같이 쉬지않고 무한님 글보면서 많은 자극도 받고
힘을 얻었습니다 !!!! 단시간에 무한님의 팬이 되었네용 ㅎㅎ
좋은 글 너무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자주 들러서 읽고 갈께요!
감사합니다

채영2018.02.10 1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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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안녕하세요! 날이 추운데 마음은 따뜻하게 항상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제가 공감과 댓글을 참 안하는편이라(!) 처음 보시겠지만,
작년 6월 이별 이후 ‘연애 블로그’라는 키워드를 녹색창에 쳐보고 몇개의 게시물을 보다가
정말 노멀로그의 모든 글을 다 보게되고...이때까지 제 연애와 연애관, 연애하는 방식에 대해서 많을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그 덕에 지금 남친과는 200일정도지만 잘 만나고 있어요!!
그리고 남친과 처음 가평에 놀러갔을때...!
쟈기...나 사실 맨날 보는 블로그가...이러면서 커밍아웃?ㅎㅎㅎ까지 했죠
그래서 남친이랑 투닥투닥하고 제가 폰보고있으면 남친이 “채영아...노멀로그보는거 아니지....?잘못했어......”
ㅋㅋㅋㅋㅋㅋㅋ이런 시추에이션도 벌어져요
그러다보니 하루에도 몇번씩 새글 나왔나? 하며 노멀로그를 들락날락거리는 취미가 생겨버린 미대생입니다ㅎㅎ
마음이 굉장히 안좋은일이 있어서
방명록을 쓰다보니 뭔가 제 얘기를 들어줄 사람이 있다는 점에 굉장히 울컥울컥 하는데...
제가 이렇게 좋아하는 무한님께 처음 보내는 사연이 너무 무거워지는 사연이 될까봐 방명록 먼저 적어봤어요!!
항상 감사하고 앞으로도 (평생) 좋은글 부탁드려요!❤️

2018.02.0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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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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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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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8.01.28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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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2018.01.24 19: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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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에 사연 속에 등장했던 H양입니다ㅎㅎ
여전히 건재하셔서 역시나! 라고 하며 예전의 제 사연을 보니... 여전히 부끄럽네요ㅋㅋ
저는 사연 속 썸남 이후 몇 번의 연애를 하고 지금은 결혼을 했답니다.
당시 제 얘기를 다뤄주셔서 뭔가 동화속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느낌에
분명 이불에 하이킥을 몇 번이나 해야 할 사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행복했었어요.
제가 굉장한 고뇌에 휩싸여서 사연을 보낼 때도 이맘 때의 추운 겨울이었던 것 같은데,
여러 사람들의 사연을 소중히 다뤄주는 착한 마음을(응?) 써주셔서
이 추운 겨울 밤에 마음 한 켠이 훈훈해져서 꼭 인사를 드리고 싶었답니다:-)
자주 자주 놀러올게요!

수희양2018.01.18 04: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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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받으세용 :) 글 올라오면 카스에 떠서 항상 잘보고 있어용!!!!
항상 몸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다 화이팅 이예용

나그네2018.01.14 15: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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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입니다.

이미 결혼해서 해당 사항은 별로 없는데...

사람들 이야기가 재미 있어서 자주 오게 됩니다.

무한님 정도면 다른 플랫폼에서도 좋은 결과 내실 수 있을것 같은데...

www.steemit.com 같으데 해 보실 생각 없으신지...

Choiiii2018.01.03 10: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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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글도 잘 쓰시고, 사진도 잘 찍으셨네요! 게시물 잘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인터랙티비 스폰서애드 담당자 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운영자님 블로그에 방명록을 남깁니다 :)

이미 많은 블로거님들이 사용하고 있는 스폰서애드 배너광고는
(기존 구글 애드센스와 유사한 방식)
블로거님들의 블로그에 유저 타겟팅된 배너가 노출됨으로써
높은CPC 단가 및 수익을 낼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구글, 크리테오, 와이더플래닛 등 다양한 네트워크사와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다양한 광고 노출은 물론 타 서비스업체보다 높은 CPC 단가를 자신합니다.

운영자님이 원하시는 블로그 위치에 광고배너를 자유롭게 적용만 하시면 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데 큰 도움 드릴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혹,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저에게 메일로 연락 주시면 빠른 회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yndi@interactivy.com

바로 서비스 이용을 원하시면 아래 서비스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사이트 신청 부탁 드립니다.
http://www.ilikesponsorad.com/
즉시 확인하여 빠르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긍정적인 검토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2018.01.01 13: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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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몇년 째 무한의 노멀로그를 하루 한 번은 꼭 방문하고 있는 애독자입니다.ㅎㅎ
새로운 썸남이 생기면 전 시즌 정주행하기도 하구요.ㅎㅎ 스무 살, 스물 한 살때부터 읽기 시작한 것 같은데 제가 벌써 25살이 되었네요. 무한님 글 보면 항상 오빠가 따스하게 조언해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무한님은 절 모르실텐데 저는 무한님이 되게 친한 오빠인 것 같고 그러네요!
그래서 이렇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구 방명록 남기고 갑니다.ㅎㅎㅎ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일년 반 전에 무한님께 한 번 사연 남겼다가 따끔한 소리를 들었었는데, 오늘 다시 그 글을 마주할 용기가 나서 읽고 왔어요. 그 때는 조금 야속한 마음이 들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좀 성장했긴 했는지 정말 낯부끄럽더라구요. 제 사연 정성스레 다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무한님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응원해요! Happy new year!

소리2018.01.01 0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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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항상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일년 반? 전에 무한님께 사연 보냈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무한님께 조언을 들은 이후 호기심 가득했던 이십대 초중반의 연애체험단? 생활을 청산하고 좋은 사람만나 요즘 참 행복한연애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연애는 쉽지않지만 솔직하게 제 마음을 이야기하고 상대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며 조율하는 법을 배우는 중이랍니다^^ 무한님의 글은 아직 부족한 저에게 등대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감사인사 마음속으로만 하다 새해 맞아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제 연애를 참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용파뤼2018.01.01 01: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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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올해 노멀로그 알게 되면서 많은 글들을 정독했습니당!!! 몰랐던 것들을 다시 생각해 볼 기회가 되서 감사했어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냥냥2017.12.26 17: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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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사연을 올리고싶은데 글자가 안적어지네요 폰트를 다운받아야 하나요?

쫑이2017.12.24 06: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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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항상 재밌게 잘 읽고있오요~
메리크리스마스 🎄

2017.12.1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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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7: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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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글을 볼 수가 없네요
메뉴별로 보려니 불편한데 바뀐건가요?

Michelle2017.12.10 14: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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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적조 했습니다
난생처음 요식업에 입문해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회칼을 숫돌에 갈면서
전설의 고향에 출연하는 기분입니다 ㅎㅎ
밀린 글들 읽으러 갑니당

반딪불이2017.12.08 13: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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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노멀한 사연을 올렸습니다.
꼭 채택되어 상담을 받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017.11.21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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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씨발 내가꺼져이다2017.11.18 07: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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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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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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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조아2017.11.09 0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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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이별한지 2달째 가까이 되는데 우연히 이별관련 인터넷 검색중에 동감되는 글들 읽느랴 새벽잠을 설치다못해 다 깬듯하네요. ㅎ 자주 방문하게 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무한님이나 댓글 방문자님들 글쓰는 내공이 상당하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7.11.0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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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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