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2017.01.1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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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0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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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2017.01.08 1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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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사실 너무 답답한 상황이고.. 맴매 좀 맞아야할지 모른다고 생각해서 무한님 조언을 받고 싶은데
단독 매뉴얼 사연투고도 받으신다는 공지를 봤어요.
원고료를 받으신다고 하셨는데.. 감이 안와서요.
실례가 안된다면 어느정도의 수준인지 여쭤도 될까요?

별스타!2016.12.30 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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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여자라서 m양의 맘을 알것같네요!!

별하2016.12.08 09: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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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궁굼증과 답답함을 풀고 새로운것을 많이배워갑니다... 근데 관계를 가지다가 제가 겁도많고 아프기도아파서 당분관관계를 갖지말자고했는데 알았다고 해놓고 눈에띄게 관심도 줄고 단답형으로 말투가 바뀌었어요 ..참... 저를 사랑하지않은것같네요

이찬후2016.12.06 16: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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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ohan83의 여린마음동호회 기억납니다.
맞으시지요?
여린마음 동호회 전부터?(그전에도 홈페이지가 있지않았나요? 블로그같이..아닌가)
아무튼 아주 꽤 오래전부터 많이 쫓아 다니며 쓰신글들 잘 보았습니다.
불펌이지만, 그때 쓰셨던 글들중 마음에 들던 몇가지들은
제 싸이월드 비밀게시판에 고이 간직중입니다.
그때 의 케이군이야기나 단편 소설들 다시 보고싶은데 어떻게 방법은 없겠죠?ㅜ.ㅜ
함꼐 올려주신 음악들도 너무너무좋았는데요..

2016.11.2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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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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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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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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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3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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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2016.11.01 06: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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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의욕이 없거나 무기력할때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오늘 하루 해야할 {대단하지 않은) 목표 달성하기"라는 얘기를 봤어요. 저도 공황장애나 우울증 자존감바닥 등등..의 멘탈이라 너무나도 공감했어요. 단지 "책상에 앉아 책을 펴기" 혹은 "연습장을 펴고 무엇이든 끄적거리기"같은거요. 그곳에서 조금씩 발전해나가면 점점 좋아질 수 있대요. 연애나 썸에도 이런게 필요할 것 같아 글 남겨요. 내가 그 사람과 순식간에 가까워지고 연애로 이어질 수 있다는것에 목매달기보다는 매일매일 작은 목표 하나씩 세워서 천천히 다가가는게 제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 부디 최근 나온 티엔 광고 애니메이션처럼 스토킹하지 마시고;;; 상대에 대해 조금씩 알아간다고 생각하고 계산하지 마시고 그냥 친구 사귀듯 했으면 해요.

주절주절 말이 길었네요. 그동안 남자에게 많이 데여서 더이상 헤테로 연애의지 자체를 잃어버린 바이섹슈얼의 말이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하고 앞으로도 재미진 글 기대할게요. 항상 감사합니다!!

무매력모솔ㅜ2016.10.30 09: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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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오빠 좋은 사람 정도 밖에 안된다는 것은 매력고자란 얘기겠죠?ㅜ 몇 명째인지 모르겠습니다.맨날 좋은 오빠 오빠 동생 제가 매력이 없으니 당연한 것이겠지만 모솔탈출하고 싶습니다

사막모래2016.10.29 06: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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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거의 1년 넘게 안들어오다가 와봤는데 사연은 여전히 똑같아서 놀랐습니다;;; "내 감정을 상대방에게 강요"하거나 "나는 내 맘대로 했지만 상대방이 오롯이 받아들이며 이해해주기를 바라"거나 으어... 인간이 본인보다 열등하다며 하찮게 보는 짐승들도, 수컷은 암컷에게 잘보이려고 집도 짓고 자신의 외모도 꾸밉니다. 그것조차 하지 않으면서 이성에게 '왜 나를 봐주지 않아?!'같은 굴레를 씌우는게 이해가 되지 않아요. 솔탈매뉴얼2 시작무렵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아직도 딱히 사연에는 변화가 없는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무한님의 감정노동이 엄청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오랜만에 들른 이곳에서 제가 최근에 가장 와닿았던 문장을 쓰고 가겠습니다(그동안 못읽은것들 읽으러 갈게용)

남녀가 싸우는 중에 남친이 "난 원래 이래!!!" 라고 말하자
여친이 "그건 니네 부모한테 가서 말하고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

기립박수쳤습니다. 원래 그런거 못고칠정도의 연애는 하지 마세요.
서로의 삶을 공유하는게 연애입니다. 제발 '외롭다'고 연애하지 마세요.

간만에 요기 들어와서 좋네요! 부디 행복하시기를 바라요!

꼬알2016.10.28 12: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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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도메인 기간 다됐나봐요 ㅠ_ㅠ 노멀로그 닷컴으로 들어오면 페이지 없다구 떠요

다목적가위2016.10.19 0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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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님 생일을 감축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피안2016.10.19 0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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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드립니다 무한님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Hyunj2016.10.19 08: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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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츄카해요! 날씨가 참 좋을 것 같군요?!
완젼 좋은 날 되시길 바래요~!!! 하핫 ~

햄콩2016.10.17 0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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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혹시 사연보낼때 3번에 해당하는 원고료는 얼마쯤 되는지요? 그리고 안타깝게도 카톡내용은 사라진지 오래라서. 제 기억력을 가지고 복원해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왜곡이 될수도 있어서 사연보내기전 걱정이 살짝 되네요ㅋ 안녕히 주무시고 차후 답변부탁드릴게요~

2016.10.12 0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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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때 사연 한 번 올렸었던 오래된 구독자입니다.
신청하고 싶어서 그러는데 카톡파일첨부에 관한 게 궁금해서요
첨부할 때 카톡의 어떤 부분을 첨부해서 보내야할지..
카톡대화는 필수일까요?

Tara Kim2016.10.10 12: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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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 블로그 글에 댓글만 남기다가 처음으로 방명록을 남깁니다.
작년 여름, 연애에 대한 매뉴얼, 정답을 찾기 위해서 정말 많이 헤맸었어요. 시중에 나와 있는 연애, 사랑 관련 책들을 찾아 읽어보고 여러 연애 블로그들을 찾아 글을 읽었지만 마음 속의 답답함은 풀리지 않았습니다. 연애 조언들이 본질을 꿰뚫지 못하는 느낌이었거든요. 하지만 무한님의 노멀로그 글을 접했을 때, '아, 이거구나. 이게 내가 찾던 답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시간이 날 때마다 무한님의 글을 읽으며 제가 이전 남자친구들에게 했던 행동들을 많이 반성하고, 좋은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작년 가을에 만난 남자친구와 1년가량 알콩달콩 지내고 있습니다.
무한님의 글이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뼈와 살이 되는 조언들 부탁드려요!

노멀대학생2016.10.09 13: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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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오라버니
어제 여의도 불꽃 축제 가셨어요?
저는 한강대교에서 봤는데
아이폰 사진기로 찍으려니까
초점이 잡히기 까지 시간이랑 불꽃 터지는 시간차 때문에 예쁜 사진이 잘 안찍히더라고요
삼십분 사진찍으며 200백장 정도 찍고 이후엔 마음을 비우고 구경만 했어요
무한오라버니는 별볼일있는 사람이시니 왠지 가셨을 꺼 같아서 한 번 글 남겨봐요 ㅎㅎ
혹시 좋은 순간 담아오셨으면 소식들려주세요~ ^^
방명록에 사진도 하나 정도 첨부가능하면 좋을 텐데 아쉽네요. 200장 정도 중에 딱 하나는 꽤 예쁘게 나왔어서요 ㅎㅎ

아무튼 주말 행복하게 보내셔요
총총

2016.10.03 2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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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로사랑이식은건아니고
싸우다너무너무안맞는다고 맞는게없다고
생각해보고싶다고
당장은 너무안맞는다는생각만든다고
주말까지생각해보고 연락준다는데..
그래서제가 헤어짐만생각하냐물었는데
그럴꺼면 바로 헤어지는게 빠르겠죠
이러더라구요..
제가수요일날연락해도되냐고햇더니
왜이리이기적이냐고 자기도힘들고 웃고다닐거같냐고
해서 전화를마지막으로하고 주말에 연락주기로
하고 끊었는데 .,
헤어질각오를 해야할까요..
제가어떻게하면돌아올까요ㅠㅠ

2016.09.3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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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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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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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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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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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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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2016.09.17 2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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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
예전에도 안부 인사를 남긴 적은 없었지만
그냥 오랜만에 우연히 타고 들어와서 반가운 마음에 몇자 남기고 갑니다.
남의 연애 얘기들을 보고 있자니 재미있기도 하고 가슴이 갑갑해지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 와중에 고양이들 귀엽고 ㅎㅎ
그거 좀 하지말라는 말은 제 고양이도 죽어라고 안들어서 어쩐지 동지애가..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또 간간이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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