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2015/08/2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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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신나2015/08/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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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사연을 신청하고 싶은데 원고료가 얼마정도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전남자친구와 했던 대화를 다 지워서 마지막으로 했던 대화밖에 없어요ㅜㅜ 한시간 정도 카톡대화인데 그동안 만났던 이야기를 자세히 써드릴 순 있는데 이런 경우도 가능할까 궁금하네요..

2015/08/2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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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양귀비 뒷다리가 무한님 개그인 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양귀비 뒷다리같은 여자 ...라고 미녀를 지칭하는 결과물이 진짜 조금이지만 잡히네요? 이게 진짜 있는 표현인지 몇몇의 개그이거나 오류인지 궁금해집니다. 양귀비가 네발로 걸은 것도 아니고 뒷다리가 뭐야...!!

2015/08/2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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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08/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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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15/08/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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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참 답답한 건 말입니다, 일을 벌인 누군가는 아무 가책도 느끼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의 얘기 아니라는 듯 활동하는데, 왜 애먼 ***님이 이런 글을 적으셔야 하냐는 겁니다.

어항에 있는 이끼를 제거하려고 이끼제거제를 풀면, 그 용량을 잘못 지킬 경우 이끼는 별 피해를 입지 않고 새우들이 죽어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 상황이 그렇게 흘러가는 듯하여 참 난감합니다. 부디 이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톡링2015/08/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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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재2015/08/1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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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너무 좋아서 요즘 한창 눈팅 하고있는 1인.입니다.
같은 이야기를 해도 참 시원하게 그런데 감성적이네요.
좋습니다.

레몬빛향기2015/08/1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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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트웬티픽으로 가끔 들어와 글을 읽다가,,
물고기로 검색을 하다가 들어왔는데, 무한의 노멀로그를 보고
음... 왠지 낯익어,, 왠지 익숙해... 만 연발하다가
연애글 보고 깨달았네요. I'm a huge fan of yours.

무한님덕분에2015/08/17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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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전에 사연보냈었는데 현재까지 잘 만나고있는 커플입니다^^ 그런데 서로를 너무 잘 알다보니 이제는 큰 위기도 없지만 이 사람과 하는 연애가 너무나 익숙해져서 모든게 당연해졌다는게 고민입니다. 제 남자친구에게 감사할줄모르게되고, 남친이 저를위해 해주는모든것을 당연시여기면서 조금은 막 대하게되어 섭섭해하네요. 2년동안 한결같이 저를 위해주는 사람인데 남친말로는 제가 제대로하는 첫 연애다보니 좋은남자인 자기의 진가를 모르는거라네요.. 제가 어떻게마음을 먹고 어떤 식으로 고쳐야할까요? 무한님의 지혜로운 조언 부탁드려요~!

무한님덕분에2015/08/17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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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전에 사연보냈었는데 현재까지 잘 만나고있는 커플입니다^^ 그런데 서로를 너무 잘 알다보니 이제는 큰 위기도 없지만 이 사람과 하는 연애가 너무나 익숙해져서 모든게 당연해졌다는게 고민입니다. 제 남자친구에게 감사할줄모르게되고, 남친이 저를위해 해주는모든것을 당연시여기면서 조금은 막 대하게되어 섭섭해하네요. 2년동안 한결같이 저를 위해주는 사람인데 남친말로는 제가 제대로하는 첫 연애다보니 좋은남자인 자기의 진가를 모르는거라네요.. 제가 어떻게마음을 먹고 어떤 식으로 고쳐야할까요? 무한님의 지혜로운 조언 부탁드려요~!

화동율헌2015/08/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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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메일주소를 올려두셨더라구요~^^
올려두신 메일주소로 안내메일 보내드렸습니다.
(moohan@normalog.com)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

화동율헌2015/08/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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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출판사 화동율헌입니다.
저희 화동율헌에서 운영하는 8MIN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로 세상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스토리텔링 플랫폼 입니다. 이 플랫폼 안에서, 저희 8MIN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분들을 모시고자 다양한 경로로 알아보던 중 무한님의 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만일 허락하시면 MOSS님의 글은 저희 8MIN의 웹 페이지와 지면 중 한 곳 혹은 두 군데에서 동시에 소개하려고 합니다.
물론 저희 화동율헌에서는 무한님의 글이 8MIN에서 게재되면, 그에 상응하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무한님이 작성하신 소중한 컨텐츠는 공정한 가격으로 세상에 전달되어야 한다는 저희만의 가치관이 반영된 작은 성의입니다.

메일주소 알려주시면 좀 더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관심있으시면 댓글이나 아래 연락처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담당자 화동율헌 컨텐츠관리팀 김은미
연락처 070-4288-9767
이메일 kimmi3912@8min.co.kr

라희2015/08/1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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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클라키 한마리 키우고있는데 암수구별을 못하겠어요~
암수 키우면 안싸운다던데 암수구별은 어떻게 하나요

뮝갱2015/08/0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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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직도 사연 받으시나요 ㅠㅠ..?

연예다운 연예2015/08/0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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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시원합니다.

맛챠카스테라2015/08/0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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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글을 읽고 힘을 내어 봅니다!

남군2015/08/0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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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소개팅에서 물먹고 억울해서 이불 걷어차다가 오랜만에 무한의 노멀로그에 놀러왔습니다...

요즘들어 부쩍 이런 생각이 들어요. 30대 중반 넘어서니깐 이성관계는 커녕 사람으로 친해지기도 어렵다는 생각이요. 사실 30대 중반 넘어서 낯 선 누구를 만나서 친해지고 가까워지는 게 쉽지가 않은 일이죠. 어릴 때였으면 사소하게 넘어갔을 부분에도 오해하고 자존심 긁히고..

또 평생 본 자신의 얼굴은 모르면서 어쩌면 처음보는 상대방은 하루만에 판단을 쉽게 해버리는 지. 그리고 그 판단에서 한번 안 좋은 점수를 받으면 그걸로 그냥 끝이구요..


이런 일 몇 번 되풀이 되다보니 저도 그냥 자연스래 이성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네요. ㅜㅜ



책비 유환민2015/07/3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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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운영자님
저는 도서출판 책비의 유환민팀장입니다.

이번에 bloggertip.com의 운영자 ZET의 책 <블로그의 신>을 출간한 책비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책에 추천사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블로그의 신> 출간과 함께 책을 보내드리려고 하니 받으실 주소와 전화번호를 아래 이메일로 부탁드리려고 이렇게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작은 만남이지만 좋은 인연이 되어 새로운 기회들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연락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15년 7월 30일
도서출판 책비의 유환민이 무한의 노멀로그 운영자님께 보냅니다.

이메일 : BOOKSFLY@NAVER.COM
페북 : www.facebook.com/Ystory.pi

Hyunj2015/07/3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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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먼가 마음이 불편한 게 있어요. 댓글들에서 한말또하고 한말또하고 바보가 아닌이상 한마디하면 알아들을건데 참 안타깝네요. 사이버 폭력같이 여럿이 같은말로 한사람을 몰아세우는 거 마음이 아프네요. 그만하지. 저는 오랫동안 하루도 거르지않고 (대략 그러타 정도;) 노멀로그를 검색창에 쳐요. 의지하고있나봐요.
저는 법륜스님 희망편지랑, 노멀로그랑 세상을바꾸는 시간 15분 또.... 이런 것들이 멘토처럼 제 어려움을 감싸줄때가 있어서, 동시대에 살아서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무한님은 딸바보는 자동예약이겠어요. 물생활을 해도 바로 구피바보가 되니..

그럼 더운데 글쓰며 애쓰시겠어요 건강챙기시고, 감사해요.

서늘한여름밤2015/07/2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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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블로그 운영자로서 참.. 언제나 감탄하며 봅니다.

저는 심리학 관련 블로그를 운영 중인데 정말정말 이상하고 귀찮은 질문들을 많이 받아요
초면에 대뜸 정보만 내놔라~ 하는 사람도 있고, 무슨 제가 네이버인줄 아는 사람도 있고.
열심히 가르쳐줘도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는 사람도 있고ㅠㅠ

진짜 그럴 때마다 저는 무한님을 생각합니다.
'아.. 무한님은 막 카톡 몇 십장씩 읽고 연애상담 해주는데.. 본받아야지..'
'카톡으로 상담도 해주시는데..'

무한님은 정말 여러모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계신 분 같습니다+_+
저도 그런 블로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괴ㅈ2015/07/2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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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노멀로그로 바꾸기 전 개인 홈페이지의 k군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ㅎㅎ...
그게 벌써 10년이 된 얘기 같네요. 문득 생각나서 발자취 남깁니다.

2015/07/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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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는 목요일까지 비가 온다네요. 비오는 날 더운 날 오락가락하니 일교차가 큽니다. 무한님도 공쥬님도 감기 걸리지 말고 건강하시길 ^^

아희2015/07/1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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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단독으로 보내고 싶은데 비용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메일로도 보냈었는데 수신확인이 되지 않아 메일을 재발송 하였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블레슈2015/07/1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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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 오랜만에 사연 드리려고 했는데,

덩그러니 파일들만 있네요.

저기에다가 기입해서 보내드리면 보시려나요? 7월이 넘었는데

보내도 되는지모르겠네요.

슬퍼요2015/07/0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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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까지 사연안받으신다하셨는데,, 7월이 됐으니 다시 사연 받으시나요?ㅠ

올리브2015/07/0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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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연찮게 찾은 블로그인데 옛 글들 다 찾아가보며 읽으면서 도움? 많이 받고 지식 얻어갑니다><
요즘 제가 짝사랑 중인데 (나이에 안어울리게)
데이트도 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해 가는 중인데,
이제 그는 떠날 사람이고 저는 남는 사람이라 미래가 보이질 않네요.
그래서 인지 더 미련이 남고, 즐거운 만남 뒤에는 항상 공허함이 느껴지는게ㅠㅠ
뭔가 혼자 그런것 같아 더 억울하고 씁쓸하네요..

그사람은 절 그냥 좋은 친구로, 말동무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
더 속상하구요

그냥 다 잊고싶은데 마음먹은대로 행한다는게 쉽지 않다는 걸 또 절실히 느낍니다.

그냥 푸념이에요!

항상 재밌고 즐겁고 유익한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라요 ^^ !

헤어지는 길 위에 서있는 남자2015/06/30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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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여자의 심리에 대해... 알고 싶어서요..

헤어지기 싫은데 헤어지자고 하는(?) 여자 친구 때문에.. 마음 정리가 어려운 남자 사람입니다..


지난 일요일 전화가 왔었죠...

전화와서는 일주일 시간 갖기로 했고 마냥 기다리게만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내가 네 마음이 어떤거 같냐?는 질문엔..."모르겠어" 라고 하고........나 전에 만났던 남자때문에 자존감을 매우 깍아 내린 상처가 오빠를 통해 많이 회복되서 고마웠다. 오빠는 사랑을 많이 받아본 사람이라서 그 누굴 만나도 사랑을 많이 주고 행복하게 잘먹고 잘 살거 같다. 우리는 헤어지는 길로에 있고 앞으로 잘 만나게되든 안좋게 되던 나중에 마주치게되면 어색하면 인사 안하는거고.. 안어색하면 인사하는 거고..
여튼 고맙다라고 꼭 얘기해주고 싶었다.

내가 사주고 싶다는 케익이 있었는데 그거 네가 먹으면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다고 했더니.. "아직 우린 그런 상황은 아니잖아?"

대화중에 "너","너"라고 펴현했더니..

예지:왜 자꾸 "너"라고해? 기분나빠 전화 끊을래!

나:아 그럼 자기라고 해야되나?

예지:아니 그건 아닌것 같아..

라고 하고...

그녀의 상처도 하나 못 바라보고 헤어지는것 같아서 슬펐는데 이렇게 야기 해줘서 좀 놀라웠다고.. 널 만나는 내내 너에게 예쁘다 라고 했던게 난 그렇게 표현해본적이 처음이라서 내 자신이 신기하다했습니다..

그녀는 저의 이 표현들이 전에 사겼던 남자 때문에 말을 말 그대로 듣지 않고 계속 가식 같았었다고 하네요..
이런 상처 깊은 여자 만나봐서 아는데.. 쉽게 회복을 못하더라고요..
그 나마 제 덕에(?) 회복 됐다고 하는데.. 그럼 저에게 돌아올 생각을해야하는데 전혀 그런 것도 없네요..

헤어지는 길로에 서 있고.. 제가 지금 어디에 서있는가 확인차 연락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린 헤어질 것을 확인 시키기 위해.... 전 아직 헤어질 마음이 없는걸 틀킨것 같아 몹시 씁슬하네요...ㅋ

다음달이면 이제 유럽여행간다고하고..

(저의 해석: 좋은 사람인건 알겠어 근데 결혼 상대는 아닌것같아. 앞으로 마주칠테니 인사정돈 하자. 소개시켜준 사람이랑은 계속 만나야할 테니 난 소개시켜준 사람한테 욕은 안먹을 정도로 내관리를 해야겠다. 이제 곧 유럽여행도 가고 잘 있어라. 오빠에 대한 마음은 없으니 다른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아라.)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고...
여자친구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보다 직장도 튼튼하고... 머리도 똘똘하고...
아무래도 여자친구의 집안에서 저를 탐탁해 하지도 않을 뿐더러...
이 여자친구도 저를 좋아하는 것 같지도 않고...
이 여자가 저와 틀어진 사건은...
제가 담배를 폈는데 안폈다고 거짓말을 한 것을 시작으로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마음에 드는 남자라면 용서를 할 텐데.. 전혀 그럴 생각이 없는 사람 같네요..
제가 잘해주니 받아 먹기만 하는 느낌입니다..
전에는 더 쓰래기 짓도 많이하고..
늘 갑의 입장의 연애를 했다는데....... 지금 그 모습이 너무 보여서...
결국 헤어질걸 알지만... 참 야속하기만 하네요...
곧 헤어지겠지만 남자답게 매너 있게 끝나고 싶네요..
이미 끝난건가? ㅎㅎ
시간, 돈, 마음 한품도 아끼지 않고 다 쏟기만 해서.. 씁슬하네요 ㅎ

여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여자의 심리... 그리고 절 그리워 할 사람일까요?...;

저그2015/07/2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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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ormalog.com/notice/1339

AtoZ2015/06/2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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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글이 올라왔으려나, 들어와 봤다가 글이 없으니
'글 시작하면 한나절이라 앉기가 두려워진다'던 말씀이 떠오릅니다.
압박 받지 않고 자유롭게 쓰고 싶지만 압박이 없으면 또한 잘 쓰지 않게 되는 것이 글쟁이의 숙명일런지..^^
그렇게 써주시는 글들에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느낍니다.
댓글로 남길까 하다가 방명록에 들러 봤는데, 이곳은 또 느낌이 새롭네요.

얼마 전에 수원에 갈 일이 있어 다녀왔는데, 지나는 길에 '일산'표지판이 보이니
그 어딘가쯤에서 책상에 앉아 글을 쓰실 무한님이 생각이 나서 반가웠어요.

TISTORY2015/06/2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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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안녕하세요!

오늘 티스토리홈에 무한™님의 블로그를 소개해드렸습니다.
한 주 힘차고 즐겁게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문촌마을2015/06/1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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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방금 사연 하나 드렸는데 꼭 다뤄주셨음 하는 마음에 방명록 남깁니다.
몇 년 동안 무한님 포스트 보고 마음을 다잡는데도 비슷한 실수를 할 것 처럼
발을 딛는 느낌이라 방향성을 빨리 다잡고 싶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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