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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직은모태솔로남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지만, 모솔이라 상대방의 반응이 캐치가 안되서 전전긍긍하던 차에 무한님의 노멀로그, '솔로부대 탈출 매뉴얼'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처음에는 무한님의 글이 모두 정답처럼 느껴져 그대로 가려 했지만, 지금은 딱 레퍼런스 정도로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완벽하진 않지만, 노력하고 고치려는 모습이 좋다고 하네요. 여기서 다시 한 번 무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커플 생활 매뉴얼'을 살펴보는 때가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

  6. 무한님이 왜 노멀님이라고 불리는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노머ㄹ.. 아니 무한님 ^^
    우연히 이곳을 알게되어 애독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ㅎ
    발행하신 메뉴얼을 읽다보니 사연을 보낼때 무한님께 노멀님이라고 보내는 경우가 많은거 같은데 그에대한 개인적인(개인적인!)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나. 사실을 고백하자면 저도 한동안 무한님을 노멀님으로 잘못알고 있었는데요. 변명을 하자면 재미있는 드라마를 보는거랑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생각을 합니다. 무슨말인고 하니.. 예를들어 엄청나게 재미있는 드라마를 1편을 봤어요. 배우들의 연기도 환상적이고 연출도 뛰어나고 시나리오는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하는 드라마입니다. 그럼 그런 드라마를 본 사람의 정상적인 반응은 뭘까요. 바로 2편을 찾아보는거겠죠. 배우 이름이라던지 시나리오 작가가 누군지 찾는건 아마 그 드라마를 다 본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고로 무한님이 노멀님인줄 알았던 다른 사람들도 그러한 이유에서 그렇지 않을까 싶은..

    음.. 이거 쓰기전에는 굉장히 설득력 있는 이윤줄 알았는데 쓰고나니 그냥 뻘소리인거 같은 느낌이..

    아무튼 무한님 글 언제나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 힘내시고 언제나 좋은글 써주시는것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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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두번본영화 글들도 좀 더 써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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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J양

    무한님 같은 남자 어디 없을까요 ? ㅠㅠ

    반만이라도 닮으신 분 있으면 진심으로 소개받고 싶어요 ㅠㅠ

    여친님(공쥬님) 너무 부럽당... 뮬ㄹ

    이 곳 노멀로그 사연에도 채택될 정도로 파란만장한 연애기도 있는 저인데

    또 새로운 연애를 해도 맘고생이 항상 있네용.

    그래도, 새로운 연애에 거부감 없는 전 정말 망각의 동물인가봐요.

    사랑하는 것은 좋은거고, 이별 후 깨달음이 절 성장시키겠죠



  23. 사연 보낸 거에 대한 답장? 메뉴얼?을 어떻게 받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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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sgbrother

    거의 2년 만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필력은 여전하군요.ㅋㅋㅋ
    오늘 '문신청년과 막장아저씨', '국군병원 사랑 커플'을 읽다가 생각했어요.
    이정도 실력이면, 그리고 무한님이 영어, 일어, 중국어까지
    할 줄 안다면,, 환태평양에서 최고로 유명한 에세이스트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대한민국의 일부 네티즌들만 즐기기에는 너무 아까운 글들입니다.
    ㅋ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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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ChristiSa

    일년 중 가장 좋은 영화 [url=http://downloadcaptainamericathewintersoldierhd.wordpress.com/]“Captain America: The Winter Soldier”[/url] 많은 양의 !

  30. 푸른동화

    한.... 3년도 더 된것 같네여~

    잘 풀리지 않는 연애에..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이곳을 알게된지도...

    한동안 발걸음 못하다가...

    지금에서야.. 첫 자취를 남기는건...

    예상하시다시피...

    인생에서. 죽어라고 풀리지 않는 제... 연애사 때문이겠져...

    항상 눈팅만 하고 가지만.

    처음으로 제 마음 남기고 갑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제 연애가 성공이든. 실패의 연속이든간에...

    상처받는 제 마음에 엄마가 발라주는 빨간약 같이...

    흉터가 남더라도... 마음이 빨리 아물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더불어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