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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2016.05.0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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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31세 남성입니다.
4월까지는 고민상담이 힘들하고 공지를 읽었습니다. 5월 부터는 고민상담 가능하신지요???

곰탱이2016.05.0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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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고 하신 이라고 쓰려고 했는데 ㅜㅜ 오타났네요

이름또는닉네임2016.04.3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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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한님ㅜㅜ 연애는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썸은 잘 타는데 연애로 이어지질 않아요ㅜㅜ
이번에도 잘될 것 같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최근 일주일간 선톡을 제가 했네요. 근데도 단답에, 이모티콘으로 대답 대신.. 오늘은 읽씹까지 당하고ㅜㅜ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으니 답답해 미치겠네요.

밍밍잉2016.04.2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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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상담받구 싶은데요
글로만 상담해주시는건가요?

미토2016.04.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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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YES24에서 '헬로우약혼녀'로 연재중인 "미토" 예비작가입니다 ^^ㅋㅋㅋ

프로필에 "단 한명의 독자라도 있다면 계속 글을 쓰겠습니다"라고 썼구요ㅎㅎ
작가님이 프리허그 해주고 싶다는 거 저 맞나요?ㅎㅎ

우연히 웹연재 베스트에 올라와 계셔서 블로그 검색해서 여기까지 왔네요

제 프로필 감명깊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에 많이 놀랐습니다
단 1화에 800이상의 조회수라니!
블로그에 와보니 알게됬습니다 유명한 블로그였군요ㅎㅎ;;

프리허그(?)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무한님의 블로그도 잘 되길 기원합니다

혹시 답장이 올까봐 ㅋㅋㅋ
제 블로그도 남겨드립니다 ^^

http://m.blog.naver.com/eoe58


2016.04.2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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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6.04.2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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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6.04.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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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우연히 봄2016.04.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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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봄2016.04.1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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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을 접어들고 남자를 만날기회도 없었고 남자를 사귈마음이 없이 벌써 28살이 된 여자입니다.
이 전에 26살 27살 이때 한번씩 소개팅을 해봤지만 모두 실패로 끝난 후 지금까지 그렇게 지내 오던 중 이번년도에 소개팅이 다시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다 받은 후 만나게 된 남자들이 있었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가고 남자의 심리를 알수없어서 처음으로..글을 써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처음만난 남자분은 정말 소개팅 후 다음날 바로 연락이 와서 잘 되는줗 알았습니다..그리고 남자가 일요일에 영화를보자고 하여 약속도 잡고 그러던 날 약속 날까지 하루남겨놓고 갑자기 문자가 왔어요..아버지가 임종하셨다고 그이 후로 연락이 없습니다. 그렇게 안되너 보다 하고 있는데 구세주처럼또한번 들어온 소개팅..그렇게 연락을 주고 받다가 직접 만남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만나고 헤오지기까지 분위기는 괜찮았고..다음날 토요일까지도 정말 발전할것처럼 톡을 계속 주고 받다가 제가 그 남자의 톡에 답을 못했어요 그 이후로 토요일 일요일 이렇게 서로 연락을 안하다가..월요일에 제가 폰이 고장나 연락이 안되고..고치고 나서야 제가 먼저 보내고 연락이 이어졌습니다..그런데 그 이후로 전 과 같지 않고 확인 하는 시간도 점점 길어지고..답장이 오는 시간도 점점 길어지고 톡의 횟수도 줄어들었어요..대체 이게 뭘까요
.?어장 관리인지...가지고 노는건지...정말 모르겠네요
사하심2016.04.1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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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글을 잘 보고 이는 해외에 있는 애독자에요. 문득 드는 생각은 무한님의 글을 웹툰으로 만들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음향도 좀 집어넣구요. ^_^
2016.04.1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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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붉은공주2016.04.1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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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표시!
2016.04.1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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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J2016.04.0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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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의 글 너무 잘보고 공감하고 깨닫고 있는 1인입니다
무한님께 사연보내시는 분들 모두 같은 마음이겠지만, 저 또한 답답한 마음에 단독 사연을 보내 무한님의 의견을 듣고싶은데.
원고료가 얼마인지 알 수 있을까요? 단독 사연을 보내면 답은 언제쯤 받아볼 수 있을까요?
달리2016.03.3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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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래된 은둔독자입니다~ ^^
갑자기 궁금해졌는데요 무한님 연애분야말고 다른 장르의 책 쓰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작가지망생으로 살기 메뉴를보고 궁금해졌어요. 늘 응원합니다!
동키2016.03.2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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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사연 투고 메일이 잘 전달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3/15일 단독 매뉴얼로 보냈었거든요..
감사합니다..
한승윤2016.03.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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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항상 감사합니다.
읽고 느껴지는게 많이 있습니다.
K2016.03.2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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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무한님이 글을 읽다가 사연보내보고싶어 이렇게 방명록 남기게 되었는데요.. 단독으로 사연을 보내게 되면 원고료는 얼마나하는지궁금해서 이렇게 방명록 남기게되었어요@
정은양2016.03.25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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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무한님의 재밌는 글 읽으러 자주 들려요. 유익한 내용도 많은것 같고 공감내용도 많고 해서요.
오늘은 오랜 고민 끝에 제 사연을 보내볼까해요. 소심한 성격은 아닌데 제 얘기뿐만이 아닌 저와 사귀는 상대얘기도 있기에 조심스럽더라구요. 이름 기억해주시고 :) 좋은 해결책 마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양2016.03.2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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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받는 사연이 많으실 것 같아서
묵묵히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게 벌써 3개월이 넘었네요
바쁘신줄은 알지만 몇월까지 사연을 읽어보신건지 궁금해집니다ㅜㅜ
알려주시면 좋을것같아요ㅜㅠ
소피2016.03.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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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랑 통화를 했는대요. 계속 구구절절 말을 하려고 하는거에요.
그리고 정말 얘 설명 들으면 더이상 할게 없다며, 넌 그래서 노멀로그 한 독자분께서는 그럼 행동으로 옮겨라 이 말 해줬어요.

좀 뜬금없는 생각이지만 무한님 책 다른언어로 번역할 생각은 없죠?
때론 정말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을 만큼 그런것들이 있더라구요. ^^

무한노멀로그 덕분에 삶이 마니 편해졌습니다
2016.03.18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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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mai2016.03.11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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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글을 재미있게 보는데요.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이 왜 저지르는지 다루었으면 좋겠어요. 무심결에 저지르는 경우가 많고 쉽게 고쳐지지 않아서 되풀이 합니다.
지갑에 imf2016.03.0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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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감사의 말씀을 먼저올립니다.
날카롭고 좋은 연애정보 덕에 많은 대화의 방식과 생각의 전환이 바뀌었습니다.

무한님 글을 늦게봤습니다. 이미 일을 하루에 많이 저지른거 같아요
ㅠㅠ 무한님 글 보고, 쌓은 지식. 다음달 군대갔다 제대 후 활용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좀만 더 일찍봤다면.

여러분 무한님 글 많이 보세요.
그리고 해보세요. 저처럼 저지르고 후회하지말고..
지갑에 imf2016.03.0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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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매뉴얼을 받기위해서 고료 를 얼마정도 받으시나요...?
페이지당 얼마 정도로 받으시는지.
공지에 고료에 대한 안내가 없어 아쉽네요. 4/18에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가야할 거 같습니다만, 그 전에 제 자신을 돌아보고싶습니다

아 대학생연애 어렵네요. 것도 모쏠인지라
임혜란2016.03.07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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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티스토리에 초대장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lhl111728@한메일입니다
2016.03.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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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빠른답변2016.02.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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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단독 글 올리고 답변을 기다리는데
아직까지 메일이 안 읽혀있네요 ㅠㅠ

방명록 먼저 보시면
읽으시고 빠른 답변 바래요~
navyrose2016.02.2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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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방명록엔 처음이네요. 매뉴얼 덧글로 쓰려다가 약간 적합하지 않은 것 같아서 방명록으로 왔어요~

어제 인터넷뉴스에서 움베르토 에코 별세소식을 보고는 손을 모으고 애도를 표했었어요. 그런 직후에 노멀로그에 들어왔었는데 매뉴얼 첫부분에 그 소식이 있었고요. 무한님이 사랑하는 작가였다니 그의 죽음에 남다른 마음이실 듯 합니다.
실은 전 이름은 익숙하지만 잘 알지 못하는 작가였거든요. 몇년 전에 장미의 이름과 로아나의 책장을 넘겼다가 혼비백산하고 책을 덮었었죠. 특히 로아나는 처음 한두장을 넘어가면서 이건 굉장히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과 혜안이 좀 있어야 원활하게 읽을 수 있겠구나, 했던 기억이 나요. 책이라면 아무 책이나 그저 줄줄 읽어가는 경험만 하다가, 계속해서 모르는 단어나 개념을 찾아보고 그걸 문맥이랑 연결시키고 생각해보고 하려니.. 음; 결국 몇장 못 넘기고 덮었는데 약간은 쇼크였어요. 이런 책을 쓰려면 도대체, 에서 부터 이 사람 머릿속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 거지, 이런 식으로요; 그래서인지 뉴스소식을 보고는 아까운 분이 가셨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아침에 인터넷검색을 하다가 세인트존스의 고전 100권 공부법이란 책을 발견하고 내용을 약간 훑어봤거든요. 그러고나니 움베르토 에코의 책을 다시 한번 시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후에 도서관에 가려는데 이번에 다시 펼치면 어떤 기분이 들지 궁금해요ㅎㅎ 그만한 책이니 몇년쯤 지나 다시 본다고 크게 달라져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재도전해보고 싶어져서요. 무한님은 움베르토 에코의 책을 어떻게 읽으셨는지 궁금하네요. (특히 로아나.. 제게 충격이었기 때문일까요?;)

매뉴얼 항상 잘 읽고 있어요. (어제 밀당매뉴얼 하단에서 하신 '어디까지 얘기해야 할까'와 비슷한 고민으로 요즘 덧글은 거의 인사만 하고 넘어가게 되네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길 바래요:>
지식재생산자2016.02.2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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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글 재밌게 읽고갑니다.
생각보다 현실성있는 사연들과 심리묘사가 무릎을 탁 치게 만드네요!
안녕하세요2016.02.2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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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사연보냇는데 수신확인했는데 아직도 안읽으셔서 언제쯤 읽으실까 해서요ㅜ
히히:)2016.02.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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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어떤 주제를 가지고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능력은 대단한 것 같아요.
저는 대략 어느 수준까지는 하려면 할 수 있긴 한데,
컨텐츠를 만들만한 흥미거리도
전하고 싶은 것도 없거든요.
웬만한 열정 가지고는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무한님 멋지십니다.^^
또 그래서, 무한님 다른 글들도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이 방명록이 독촉처럼 느껴지는 게 아니라
팬심으로 읽혔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더 특별히 좋은 하루 되시길요~~^^
안녕하세요2016.02.1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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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저 사연보냇는데 언제 글올라올까요?ㅋㅋ
2016.03.1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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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6.02.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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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6.02.0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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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Yujin Hwang2016.01.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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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오랫만이고 함께 축하합니다!! 새햅 복많이 받으세요^^
2016.01.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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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구차니2016.01.2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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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릅니다 ㅎㅎ
2015 파워 블로거 선정 축하드려요!!!
미나스2016.01.2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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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요 며칠 날씨가 제법 춥네요ㅜㅜㅜㅜ 안녕하시죠??
1월달 여러 악재가 겹쳐 힘들어 방황하던중, 무한님 블로그를 알게 되었어요~! 블로그 글 하나 하나 읽으며, 그들의 사연에 아프고 또 공감하고, 무한님의 매뉴얼에 울고 웃고 힘을 얻었습니다. 매일 울고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희망대신 죽음을 찾던 제가..살아 갈 희망을 얻었어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블로그 꾸준히 방문하여 새로운 글들 읽어가려합니다.. 좋은 글 들 많이 올려주세용

참, 지난 12일에 단독사연 보냈는데요. 아직 수신확인을 안하셔서요. 순서대로 처리하시느라 그런건지, 아님 제가 사연을 잘못 보낸건지 걱정되어서요어ㅜㅜ 11년 예전 사연에 써주신 메일주소 (네이버)가 아니라 노멀로그닷컴? (공지사항에 쓰인 주소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내용 수정 및 추가하고싶은데 어찌해야하는지..방법좀 알려주셔요ㅎㅎ
그럼, 날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혹시2016.02.1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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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수신확인 안 하셨나요?
푸른늑대아줌마2016.01.2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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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참 잘 만드셨네요. ^^
이웃신청 드립니다. ^^
제 블로근느 http://relaxcityman.tistory.com/
입니다. ^^
제 블로그도 이웃신청 부탁드려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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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봄2016.04.1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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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을 접어들고 남자를 만날기회도 없었고 남자를 사귈마음이 없이 벌써 28살이 된 여자입니다.
이 전에 26살 27살 이때 한번씩 소개팅을 해봤지만 모두 실패로 끝난 후 지금까지 그렇게 지내 오던 중 이번년도에 소개팅이 다시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다 받은 후 만나게 된 남자들이 있었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가고 남자의 심리를 알수없어서 처음으로..글을 써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처음만난 남자분은 정말 소개팅 후 다음날 바로 연락이 와서 잘 되는줗 알았습니다..그리고 남자가 일요일에 영화를보자고 하여 약속도 잡고 그러던 날 약속 날까지 하루남겨놓고 갑자기 문자가 왔어요..아버지가 임종하셨다고 그이 후로 연락이 없습니다. 그렇게 안되너 보다 하고 있는데 구세주처럼또한번 들어온 소개팅..그렇게 연락을 주고 받다가 직접 만남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만나고 헤오지기까지 분위기는 괜찮았고..다음날 토요일까지도 정말 발전할것처럼 톡을 계속 주고 받다가 제가 그 남자의 톡에 답을 못했어요 그 이후로 토요일 일요일 이렇게 서로 연락을 안하다가..월요일에 제가 폰이 고장나 연락이 안되고..고치고 나서야 제가 먼저 보내고 연락이 이어졌습니다..그런데 그 이후로 전 과 같지 않고 확인 하는 시간도 점점 길어지고..답장이 오는 시간도 점점 길어지고 톡의 횟수도 줄어들었어요..대체 이게 뭘까요
.?어장 관리인지...가지고 노는건지...정말 모르겠네요

사하심2016.04.1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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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글을 잘 보고 이는 해외에 있는 애독자에요. 문득 드는 생각은 무한님의 글을 웹툰으로 만들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음향도 좀 집어넣구요. ^_^

2016.04.1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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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붉은공주2016.04.1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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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표시!

2016.04.1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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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J2016.04.0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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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의 글 너무 잘보고 공감하고 깨닫고 있는 1인입니다
무한님께 사연보내시는 분들 모두 같은 마음이겠지만, 저 또한 답답한 마음에 단독 사연을 보내 무한님의 의견을 듣고싶은데.
원고료가 얼마인지 알 수 있을까요? 단독 사연을 보내면 답은 언제쯤 받아볼 수 있을까요?

달리2016.03.3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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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래된 은둔독자입니다~ ^^
갑자기 궁금해졌는데요 무한님 연애분야말고 다른 장르의 책 쓰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작가지망생으로 살기 메뉴를보고 궁금해졌어요. 늘 응원합니다!

동키2016.03.2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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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사연 투고 메일이 잘 전달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3/15일 단독 매뉴얼로 보냈었거든요..
감사합니다..

한승윤2016.03.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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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항상 감사합니다.
읽고 느껴지는게 많이 있습니다.

K2016.03.2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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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무한님이 글을 읽다가 사연보내보고싶어 이렇게 방명록 남기게 되었는데요.. 단독으로 사연을 보내게 되면 원고료는 얼마나하는지궁금해서 이렇게 방명록 남기게되었어요@

정은양2016.03.25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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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무한님의 재밌는 글 읽으러 자주 들려요. 유익한 내용도 많은것 같고 공감내용도 많고 해서요.
오늘은 오랜 고민 끝에 제 사연을 보내볼까해요. 소심한 성격은 아닌데 제 얘기뿐만이 아닌 저와 사귀는 상대얘기도 있기에 조심스럽더라구요. 이름 기억해주시고 :) 좋은 해결책 마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양2016.03.2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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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받는 사연이 많으실 것 같아서
묵묵히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게 벌써 3개월이 넘었네요
바쁘신줄은 알지만 몇월까지 사연을 읽어보신건지 궁금해집니다ㅜㅜ
알려주시면 좋을것같아요ㅜㅠ

소피2016.03.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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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랑 통화를 했는대요. 계속 구구절절 말을 하려고 하는거에요.
그리고 정말 얘 설명 들으면 더이상 할게 없다며, 넌 그래서 노멀로그 한 독자분께서는 그럼 행동으로 옮겨라 이 말 해줬어요.

좀 뜬금없는 생각이지만 무한님 책 다른언어로 번역할 생각은 없죠?
때론 정말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을 만큼 그런것들이 있더라구요. ^^

무한노멀로그 덕분에 삶이 마니 편해졌습니다

2016.03.18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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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mai2016.03.11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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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글을 재미있게 보는데요.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이 왜 저지르는지 다루었으면 좋겠어요. 무심결에 저지르는 경우가 많고 쉽게 고쳐지지 않아서 되풀이 합니다.

지갑에 imf2016.03.0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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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감사의 말씀을 먼저올립니다.
날카롭고 좋은 연애정보 덕에 많은 대화의 방식과 생각의 전환이 바뀌었습니다.

무한님 글을 늦게봤습니다. 이미 일을 하루에 많이 저지른거 같아요
ㅠㅠ 무한님 글 보고, 쌓은 지식. 다음달 군대갔다 제대 후 활용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좀만 더 일찍봤다면.

여러분 무한님 글 많이 보세요.
그리고 해보세요. 저처럼 저지르고 후회하지말고..

지갑에 imf2016.03.0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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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매뉴얼을 받기위해서 고료 를 얼마정도 받으시나요...?
페이지당 얼마 정도로 받으시는지.
공지에 고료에 대한 안내가 없어 아쉽네요. 4/18에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가야할 거 같습니다만, 그 전에 제 자신을 돌아보고싶습니다

아 대학생연애 어렵네요. 것도 모쏠인지라

임혜란2016.03.07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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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티스토리에 초대장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lhl111728@한메일입니다

2016.03.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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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빠른답변2016.02.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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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단독 글 올리고 답변을 기다리는데
아직까지 메일이 안 읽혀있네요 ㅠㅠ

방명록 먼저 보시면
읽으시고 빠른 답변 바래요~

navyrose2016.02.2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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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방명록엔 처음이네요. 매뉴얼 덧글로 쓰려다가 약간 적합하지 않은 것 같아서 방명록으로 왔어요~

어제 인터넷뉴스에서 움베르토 에코 별세소식을 보고는 손을 모으고 애도를 표했었어요. 그런 직후에 노멀로그에 들어왔었는데 매뉴얼 첫부분에 그 소식이 있었고요. 무한님이 사랑하는 작가였다니 그의 죽음에 남다른 마음이실 듯 합니다.
실은 전 이름은 익숙하지만 잘 알지 못하는 작가였거든요. 몇년 전에 장미의 이름과 로아나의 책장을 넘겼다가 혼비백산하고 책을 덮었었죠. 특히 로아나는 처음 한두장을 넘어가면서 이건 굉장히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과 혜안이 좀 있어야 원활하게 읽을 수 있겠구나, 했던 기억이 나요. 책이라면 아무 책이나 그저 줄줄 읽어가는 경험만 하다가, 계속해서 모르는 단어나 개념을 찾아보고 그걸 문맥이랑 연결시키고 생각해보고 하려니.. 음; 결국 몇장 못 넘기고 덮었는데 약간은 쇼크였어요. 이런 책을 쓰려면 도대체, 에서 부터 이 사람 머릿속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 거지, 이런 식으로요; 그래서인지 뉴스소식을 보고는 아까운 분이 가셨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아침에 인터넷검색을 하다가 세인트존스의 고전 100권 공부법이란 책을 발견하고 내용을 약간 훑어봤거든요. 그러고나니 움베르토 에코의 책을 다시 한번 시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후에 도서관에 가려는데 이번에 다시 펼치면 어떤 기분이 들지 궁금해요ㅎㅎ 그만한 책이니 몇년쯤 지나 다시 본다고 크게 달라져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재도전해보고 싶어져서요. 무한님은 움베르토 에코의 책을 어떻게 읽으셨는지 궁금하네요. (특히 로아나.. 제게 충격이었기 때문일까요?;)

매뉴얼 항상 잘 읽고 있어요. (어제 밀당매뉴얼 하단에서 하신 '어디까지 얘기해야 할까'와 비슷한 고민으로 요즘 덧글은 거의 인사만 하고 넘어가게 되네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길 바래요:>

지식재생산자2016.02.2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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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글 재밌게 읽고갑니다.
생각보다 현실성있는 사연들과 심리묘사가 무릎을 탁 치게 만드네요!

안녕하세요2016.02.2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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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사연보냇는데 수신확인했는데 아직도 안읽으셔서 언제쯤 읽으실까 해서요ㅜ

히히:)2016.02.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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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어떤 주제를 가지고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능력은 대단한 것 같아요.
저는 대략 어느 수준까지는 하려면 할 수 있긴 한데,
컨텐츠를 만들만한 흥미거리도
전하고 싶은 것도 없거든요.
웬만한 열정 가지고는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무한님 멋지십니다.^^
또 그래서, 무한님 다른 글들도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이 방명록이 독촉처럼 느껴지는 게 아니라
팬심으로 읽혔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더 특별히 좋은 하루 되시길요~~^^

2016.03.1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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