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애인이있다2015/05/2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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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누른건지 잘 모르겠지만
우연히 읽게 되어 몇편 보고 갑니다.
글을 참 잘쓰신다..매력있다..느끼는 순간
애인있음을 보고 왜 제가 아쉬운 맘이 드는건지ㅎㅎ
종종 보러오려고요ㅋ 흥미로운 글이에요^^

해원2015/05/2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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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한 번도 보낸 적이 없는데 때론 일부 제 얘기인 것 같은 사연들...
정작 영영 사연을 보내지는 않을 것 같지만 노멀로그 안에서 인연을 찾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특히 나 자신과 가장 가까운 가족들과의 관계가 제일 절실함을 연애관계를 돌아보며 다시금 깨닫네요. 내가 몸과 마음 건강해지고 따뜻해지면 과거 연인에 매달리고픈 마음보다는 미래와 새로운 가능성에 마음을 열겠지요. 가족들이나 가장 가까운 이들과의 관계도 진정으로 마주할 용기를 내어 어떤 모습이건 간에 진실을 보고 진심으로 대할 수 있을 것이고요.
인터넷의 바다의 노멀로그라는 한 섬 언저리에서 제 자신을 발견하듯 저도 (앗 오글거리나요?ㅋㅋ) 작은 편지를 병 안에 담아 보냅니다. 제게 물질적으로 더는 바랄 것 없이 대해 주었던 과거 구연인에게 사과와 감사를 보내고 싶어요. 서로 차고 차이고 그러나 가장 마지막에 제가 도망치고 싶었던 마음 속에는 사실 제 자신감 결여와 제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지지 못할 것 같다는, 사랑받지 못할 것 같다는 불안과 수치스러움이 있었어요. 그 마음을 그 때 말로 표현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지만 사실 이미 그대가 했던 과거 말로부터 그대의 가치관인 답은 나와있었어요. 여러모로 많이 미안했고 정말 고마웠어요...

톡링크2015/05/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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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체 및 신문사 전문 제휴 업체 티에이비 입니다.


귀 블로그와 제휴 하고싶습니다.



자세한 ppt는 아래 URL에 있습니다.

http://www.slideshare.net/leewooyong/ss-48310379


조금 더 특별한 제휴를 신청합니다. 부디 긍정적으로 생각해 주세요~

2015/05/19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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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연남2015/05/1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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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언제나 통쾌한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제가 연애를 한번도 못해봤는데요 이게 고민거리는 아니지만 이유를 알고싶어서 사연을 보내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도 받아주시나요?

아나스타샤 오2015/05/10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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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남기는걸꺼에요 아마.
오랜동안 많은 힘이 되었던 블로그였어요
많은 시련을 겪어오다 7개월전에 결혼 했네요
결혼과 동시에 이 블로그에 잘 안들어오게 되더라고요
이제는 더이상 저와 다른 얘기들..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었습니다
덕분에 많은 고통 이겨내고 좋은 사람 만나 결혼했네요
감사해요
꼭 아는 분처럼 느껴질 정도로 자주 오고 정독했던
팬이고 타인에게도 많이 홍보했었어요 ㅋ
감사합니다

아나스타샤 오2015/05/10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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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남기는걸꺼에요 아마.
오랜동안 많은 힘이 되었던 블로그였어요
많은 시련을 겪어오다 7개월전에 결혼 했네요
결혼과 동시에 이 블로그에 잘 안들어오게 되더라고요
이제는 더이상 저와 다른 얘기들..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었습니다
덕분에 많은 고통 이겨내고 좋은 사람 만나 결혼했네요
감사해요
꼭 아는 분처럼 느껴질 정도로 자주 오고 정독했던
팬이고 타인에게도 많이 홍보했었어요 ㅋ
감사합니다

민경화2015/05/0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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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년전 고등학교 2학년때 처음 무한님을 알게되었어요. 그때 홈페이지 주소가 moohan83.com이었죠? 그때 소녀의 감성으로 글도 재미있게 보고 친구들에게 보여주기도 하고 그랬는데 어느덧 훌쩍 나이가 먹었네요. 오랜만에 본 무한님의 글이 저의 풋풋한 여고시절을 떠올리게 하네요(여성시대 사연 아님) 반가워요.
앞으로도 종종 들를게요...^^

윤씨2015/05/0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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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항상 재미있는 글 감사드립니다.
근데 더이상 물고기가좋다 카테고리 글은 안쓰시는지요?
그리고 한가지 소소한 제보를 드리자면, 화면상단 메뉴에 물고기가좋다 카테고리가 없는것같아요.

-물고기에 집착하는 독자 드림-

독자12015/05/01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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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된 무한님 사이트 요새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상에 눈뜬 기분이네요.
다만 한가지 좀 헷갈리는게 있습니다.
무한님의 글들을 보노라면 모순되는 점들이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가령
- 상대의 말이 무슨 의미일까 추측하지 마라.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그 말을 한 의도 따위는 생각하지 마라. 그러면서 동시에 어떤 글에는
- 여자의 말은 함축이 많다. 개떡 처럼 말하면 찰떡 처럼 눈치껏 알아듣고 행동해라. 여자가 화났을때 이말은 저 뜻이다. 등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라 라는 글도 보이네요.
또 다른 예로는
- 한계절 같이 지내보고, 연락도 편안하게 하고 30분쯤 아무 부담없이 통화 할수 있을때 고백하라, 하시고서는 또
- 너무 편하게 대하가다는 그냥 좋은 오빠 밖에는 안되는거다. 남자라면 당당하게 고백할줄도 알아라 하십니다.

물론 모두 맞는 말입니다. 각 상황이 다르니 각자 적용 해야 할 방법이 다르겠지요.
문제는 언제가 의도를 파악하지 말아야 할때이며, 언제가 의도를 파악해야 할 때인지,
언제가 그냥 편안 오빠가 되는 타이밍이며, 언제가 호감이 극대화 되어 고백을 해도 좋을 타이밍인지, 그 경계선을 찾는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물론 경험이 많고 타고난 눈치가 있다면 요령껏 파악하겠지만, 독자의 대부분은 그렇지 못해 답답해 하는 사람들일것 같습니다. 편하면서도 너무 편하진 않게 남자로써 다가가야 하고, 눈치껏 알아채서 배려를 하되 너무 의도만 파악해서 눈치만 보지 않는 그 중간 어딘가가 가장 좋겠지요.

다음 글에서는 이 중간지점이 어디인지 한번 써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용기2015/05/0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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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ㅋㅋ 사람과 상황이 가지각색이다보니 연애는 글로만 배우기에는 한계가 있는게 아닐까하네요ㅋㅋ '모든 사람이 따를 수 있는 완벽한 이론 제시'라기보다는 '사연자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노멀로그에서 확인해 볼 수 있는 거라서 더 그럴수도요ㅋㅋ 노멀로그의 장점은 지엽적인 멘트가 아니라 커다란 문맥을 통해 근본적인 부분을 되돌아볼 수 있다는 것 같아요 화이팅이에요!

하늘강샘2015/04/2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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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섬세한 분이겠지요. 블로그 초보라서 구경 왔다가 섬세함에 놀라고 갑니다. ^^

좋아용2015/04/2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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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안녕하세요!
늘 글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문득 궁금한게 있어서 방명록 글 남겨요!
주로 새로운 연인에게 다가가거나 이별에 다다른 연인이 다시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잖아요
잘 사귀는게 아니라 잘 헤어지는 방법도 있을까요? 이별을 말하기 전에 꼭 체크해봐야할 사항이라던지요...
(이별로 퉁치기전에 무심코 지나친 문제점은 없는지 수많은 사연을 토대로 짚어주시지만요^^;)
현명한 이별은 어떻게 이뤄져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듣고싶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국가안보2015/04/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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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블로거로서 무한 님...
돈을 받고 허위정보에 가까운, 어떤 캐릭터를 표현하거나 이러이러한 대상을 매도하라는 글을 쓰라는 지시에 따라 글을 썼는데
아무리 익명으로 했음에도 죄책감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어요.
후 그 지시를 내린 꼭대기 사람도 참...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꼴이네요. ㅎㅎㅎㅎ

써뤼2015/04/1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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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글에 달린 댓글에 '선' 이렇게 쓰인게 무슨의미인가요?

두유M2015/05/0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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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기 전에 우선 댓글먼저 단다. 이 소리에요.

써뤼2015/04/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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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글에 달린 댓글에 '선' 이렇게 쓰인게 무슨의미인가요?

today~2015/04/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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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이 필요해서요~~~~~가능하신지요,,,,,,,,,,,,♧
today9351@hanmail.net 초대해주시면 감사할거같아요^^

soyyy2015/04/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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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매뉴얼은 안받나요?ㅠ.ㅠ

상동쩜이맘2015/04/0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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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에 남긴 댓글에 어쭙잖은 충고의 말을 넣은 것이 떠올라서ㅠㅠ 수정 혹은 삭제하려 제 닉으로 검색해봤지만 댓글은 검색이 안되나봐요. 로그인하지 않고 남긴 댓이나 대댓을 검색할 수 있을까요? 아시는 분~ 답해주시면 복 받으실거예요ㅎㅎ

봉봉주스2015/04/07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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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꿈이야기에
눈물이 주룩주룩...(왤까요?;;)

무한님, 힘내세요!

파박2015/03/3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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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0일자기계발 포스팅인안하시나요?

2015/03/3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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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03/2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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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글보기전에~여기부터^^비댓. 잘 되나요? ㅎㅎ전에 비댓썼는데 보여서..체크를 안했던지..어떤분이 댓글 달아주셔서 알았는데~^^ㅋ
이거비댓으로 작성~^^

무한™2015/03/2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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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비밀댓글로 안 달린 것 같습니다. OTL

ㅠㅠ2015/03/2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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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안녕하세요 ㅠㅠ 연애 완전 초짜인데 혹시
조언좀 구하려고하는데 질문 드려도 되나요 ?

2015/03/2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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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치밍아웃녀2015/03/2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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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웅글 보고 애독자 인증하려고 글 남깁니다ㅋㅋ 아이폰5S 사파리입니다.

<좋은점>전반적인 색상이나 포맷은 깔끔하고 차분해서 좋습니다. 글씨 기본 사이즈도 폰트도 읽기 좋아요. 첫화면을 목록 보기로 한 것도 신의 한수! 검색도 검색결과 자체는 이번 검색시스템이 더 잘 찾아내는 것 같아요.

<아쉬운점> 글 중간에 광고가 너무 크게 들어가서 몰입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요. 무한님 블로그니 기꺼이 광고도 봐드리고 싶지만...하단이나 다른 곳에 배치해시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검색창 위치도 댓글 끝쪽이라 조금 불편한데 이건 쓰다보면 적응이 될 것 같습니다.

독자들 의견에 귀 기울여주시고 바로바로 바꾸려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ㅡ^*

greenjs2015/03/1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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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꽃이 피어나는 상큼한 봄이라 소개팅 하시는분들이 많을텐데 소개팅 메뉴얼 하나 올려주시는건 어떠세요? ㅎㅎㅎ 이러저러한걸 하지말라는 메뉴얼보다 이러저러한걸 하면 좋다 같은게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ㅎ

좋아용2015/03/1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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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전 안드로이드모바일인데요 사실 노멀로그 첫 개편 이후에 메인에 사연포스트가 떠서 불편했거든요ㅠㅜ 이렇게 카테고리가 뜨니 한눈에 들어오고 정말 좋네요 짱짱! 노멀로그 새단장 정말 세련되고 예뻐요! 수고하셨어요!

dazy2015/03/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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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알게 됐어요.
어떻게 이런 능력 있으신가요?
놀랍습니다.^^

^^~~~~2015/03/1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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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었네요~^^새로워요.
아직은 적응해야겠지만.
새글이 메인으로 보이는 건가요? 지금 그렇게 보이는데~~
수고많으셨어요.^^
뭔가를 바꾸고 새롭게 한다는 건 정성이 들어가죠~~~~

ㅎ^^ 너와 나의 사이에도 정성이 필요하단 생각이~~들어서 웃음이^^
그래요. 생각에 머물지 말고 행동하라.
그런 말 좋아요.
무한님의 새글이 기다려지네요.
사연보느라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해요..
불화!!!!!!!화요일!!!
새로 바뀌니까 막 제가 남기는 글도 뭔가 새롭게 달라지는 느낌이 느네요^^ㅎ

비쥬2015/03/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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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모바일에서 카테고리가 상단에 있는건 좋지만
전체글목록이 없어졌어요
매일 매일 방문해서 최신글 보는데 ㅠㅠ
카테고리를 다 눌러봐야하네요

검색은 구글 검색이 미리보기 내용도 나와서 좋아요
예전글 찾고 싶을때 무한님이 자주 쓰시는 문장, 단어들은 기억이 나거든요

유령회원처럼 눈팅만하다가 오늘 첨 글 남겨봅니다.
앞으로 자주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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