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독자12015/05/01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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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된 무한님 사이트 요새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상에 눈뜬 기분이네요.
다만 한가지 좀 헷갈리는게 있습니다.
무한님의 글들을 보노라면 모순되는 점들이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가령
- 상대의 말이 무슨 의미일까 추측하지 마라.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그 말을 한 의도 따위는 생각하지 마라. 그러면서 동시에 어떤 글에는
- 여자의 말은 함축이 많다. 개떡 처럼 말하면 찰떡 처럼 눈치껏 알아듣고 행동해라. 여자가 화났을때 이말은 저 뜻이다. 등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라 라는 글도 보이네요.
또 다른 예로는
- 한계절 같이 지내보고, 연락도 편안하게 하고 30분쯤 아무 부담없이 통화 할수 있을때 고백하라, 하시고서는 또
- 너무 편하게 대하가다는 그냥 좋은 오빠 밖에는 안되는거다. 남자라면 당당하게 고백할줄도 알아라 하십니다.

물론 모두 맞는 말입니다. 각 상황이 다르니 각자 적용 해야 할 방법이 다르겠지요.
문제는 언제가 의도를 파악하지 말아야 할때이며, 언제가 의도를 파악해야 할 때인지,
언제가 그냥 편안 오빠가 되는 타이밍이며, 언제가 호감이 극대화 되어 고백을 해도 좋을 타이밍인지, 그 경계선을 찾는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물론 경험이 많고 타고난 눈치가 있다면 요령껏 파악하겠지만, 독자의 대부분은 그렇지 못해 답답해 하는 사람들일것 같습니다. 편하면서도 너무 편하진 않게 남자로써 다가가야 하고, 눈치껏 알아채서 배려를 하되 너무 의도만 파악해서 눈치만 보지 않는 그 중간 어딘가가 가장 좋겠지요.

다음 글에서는 이 중간지점이 어디인지 한번 써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늘강샘2015/04/2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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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섬세한 분이겠지요. 블로그 초보라서 구경 왔다가 섬세함에 놀라고 갑니다. ^^

좋아용2015/04/2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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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안녕하세요!
늘 글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문득 궁금한게 있어서 방명록 글 남겨요!
주로 새로운 연인에게 다가가거나 이별에 다다른 연인이 다시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잖아요
잘 사귀는게 아니라 잘 헤어지는 방법도 있을까요? 이별을 말하기 전에 꼭 체크해봐야할 사항이라던지요...
(이별로 퉁치기전에 무심코 지나친 문제점은 없는지 수많은 사연을 토대로 짚어주시지만요^^;)
현명한 이별은 어떻게 이뤄져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듣고싶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국가안보2015/04/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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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블로거로서 무한 님...
돈을 받고 허위정보에 가까운, 어떤 캐릭터를 표현하거나 이러이러한 대상을 매도하라는 글을 쓰라는 지시에 따라 글을 썼는데
아무리 익명으로 했음에도 죄책감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어요.
후 그 지시를 내린 꼭대기 사람도 참...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꼴이네요. ㅎㅎㅎㅎ

써뤼2015/04/1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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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글에 달린 댓글에 '선' 이렇게 쓰인게 무슨의미인가요?

두유M2015/05/0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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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기 전에 우선 댓글먼저 단다. 이 소리에요.

써뤼2015/04/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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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글에 달린 댓글에 '선' 이렇게 쓰인게 무슨의미인가요?

today~2015/04/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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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이 필요해서요~~~~~가능하신지요,,,,,,,,,,,,♧
today9351@hanmail.net 초대해주시면 감사할거같아요^^

soyyy2015/04/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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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매뉴얼은 안받나요?ㅠ.ㅠ

상동쩜이맘2015/04/0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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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에 남긴 댓글에 어쭙잖은 충고의 말을 넣은 것이 떠올라서ㅠㅠ 수정 혹은 삭제하려 제 닉으로 검색해봤지만 댓글은 검색이 안되나봐요. 로그인하지 않고 남긴 댓이나 대댓을 검색할 수 있을까요? 아시는 분~ 답해주시면 복 받으실거예요ㅎㅎ

봉봉주스2015/04/07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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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꿈이야기에
눈물이 주룩주룩...(왤까요?;;)

무한님, 힘내세요!

파박2015/03/3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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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0일자기계발 포스팅인안하시나요?

2015/03/3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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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03/2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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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글보기전에~여기부터^^비댓. 잘 되나요? ㅎㅎ전에 비댓썼는데 보여서..체크를 안했던지..어떤분이 댓글 달아주셔서 알았는데~^^ㅋ
이거비댓으로 작성~^^

무한™2015/03/2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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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비밀댓글로 안 달린 것 같습니다. OTL

ㅠㅠ2015/03/2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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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안녕하세요 ㅠㅠ 연애 완전 초짜인데 혹시
조언좀 구하려고하는데 질문 드려도 되나요 ?

2015/03/2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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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치밍아웃녀2015/03/2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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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웅글 보고 애독자 인증하려고 글 남깁니다ㅋㅋ 아이폰5S 사파리입니다.

<좋은점>전반적인 색상이나 포맷은 깔끔하고 차분해서 좋습니다. 글씨 기본 사이즈도 폰트도 읽기 좋아요. 첫화면을 목록 보기로 한 것도 신의 한수! 검색도 검색결과 자체는 이번 검색시스템이 더 잘 찾아내는 것 같아요.

<아쉬운점> 글 중간에 광고가 너무 크게 들어가서 몰입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요. 무한님 블로그니 기꺼이 광고도 봐드리고 싶지만...하단이나 다른 곳에 배치해시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검색창 위치도 댓글 끝쪽이라 조금 불편한데 이건 쓰다보면 적응이 될 것 같습니다.

독자들 의견에 귀 기울여주시고 바로바로 바꾸려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ㅡ^*

greenjs2015/03/1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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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꽃이 피어나는 상큼한 봄이라 소개팅 하시는분들이 많을텐데 소개팅 메뉴얼 하나 올려주시는건 어떠세요? ㅎㅎㅎ 이러저러한걸 하지말라는 메뉴얼보다 이러저러한걸 하면 좋다 같은게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ㅎ

좋아용2015/03/1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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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전 안드로이드모바일인데요 사실 노멀로그 첫 개편 이후에 메인에 사연포스트가 떠서 불편했거든요ㅠㅜ 이렇게 카테고리가 뜨니 한눈에 들어오고 정말 좋네요 짱짱! 노멀로그 새단장 정말 세련되고 예뻐요! 수고하셨어요!

dazy2015/03/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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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알게 됐어요.
어떻게 이런 능력 있으신가요?
놀랍습니다.^^

^^~~~~2015/03/1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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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었네요~^^새로워요.
아직은 적응해야겠지만.
새글이 메인으로 보이는 건가요? 지금 그렇게 보이는데~~
수고많으셨어요.^^
뭔가를 바꾸고 새롭게 한다는 건 정성이 들어가죠~~~~

ㅎ^^ 너와 나의 사이에도 정성이 필요하단 생각이~~들어서 웃음이^^
그래요. 생각에 머물지 말고 행동하라.
그런 말 좋아요.
무한님의 새글이 기다려지네요.
사연보느라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해요..
불화!!!!!!!화요일!!!
새로 바뀌니까 막 제가 남기는 글도 뭔가 새롭게 달라지는 느낌이 느네요^^ㅎ

비쥬2015/03/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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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모바일에서 카테고리가 상단에 있는건 좋지만
전체글목록이 없어졌어요
매일 매일 방문해서 최신글 보는데 ㅠㅠ
카테고리를 다 눌러봐야하네요

검색은 구글 검색이 미리보기 내용도 나와서 좋아요
예전글 찾고 싶을때 무한님이 자주 쓰시는 문장, 단어들은 기억이 나거든요

유령회원처럼 눈팅만하다가 오늘 첨 글 남겨봅니다.
앞으로 자주 남길께요~

2015/03/1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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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03/1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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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03/15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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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Lee2015/03/1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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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0일가까이 연애하고 헤어진 남자입니다
헤어질때 난 오빠를 친구로밖에 생각 안하는것같다 는 소리를 듣고 헤어졋어요.
정말 열심히 붙잡아봣지만 자신도 누군가에게 사랑을 주고싶다는 소리를 듣고 결국 헤어졋습니다.
근데 전 여전히 그녈 잊지 못하겟네요. 제 사랑은 커져만 갔는데....
그래서 빌어볼 생각입니다. 넌 날 친구로 생각해도 좋으니 가끔 시간내서 같이 놀고 그래달라고. 오래걸려도 좋으니, 난 너가 날 좋아할수 있을때까지 붙어있을거라고.
사실 이 친구가 외로움을 많이타요. 친한친구도 거의 없구요. 제가처음고백햇을때 받아준것도 거절하면 겨우 어렵게 생긴친한친구를 잃기 싫어서엿다네요.. 이렇게 외로움타는 것을 알기에 더더욱 그녈 놔줄수가 없네요... 옆에서 계속 챙겨주고 하면 언젠가 절 좋아하는날이 오겟죠?

2015/03/1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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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03/1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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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03/0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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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03/0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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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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