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아포가토2016.08.24 18: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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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보내고 3개월 이상 지난 거면 ... 매뉴얼 작성 안될 가능성이 높은 걸까요..? 예전엔 사연 보내고 거의 바로 소개되곤 했는데, 사연이 넘 많이 밀려서겠지 하며 기다리다 보니 어느덧 3개월이 흘렀더라구요. ㅠ

2016.08.24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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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hanry012016.08.22 1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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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블로그 개설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유료인가요?

어디 계정을 만들어야하나요?

Henry2016.08.22 23: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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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개설 검색으로 구글을 사용해보심이...ㅎㅎ

닝닝닝2016.08.21 0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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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매번 글만 읽다가 글 남기긴처음이네요
글 너무 잘 읽고있어요
단순히 연애가 아니라 인간관계 전반에 걸쳐
적용될수있는 심리학(?)적인 지식들
정말 잘 얻고 갑니다.
이번에 사귀던 남친이랑 깨졋는데 왜깨졋는지
정말 기가막히게 비슷한 사례를 보면서
저랑 구남친 얘기같아서 소름이엇고
또 그에대한 해답과 원인을 알게 된것같아서
이번연애가 끝나고도 무한님 블로그덕에
또 많은것을 배우고 가네요
연애를 통해 인간관계지식도 배우고
비록 사랑은 끝났지만 제가 더 확장되고 배울수있게 된거같아요
무한님 블로그 덕분이겟죠 다 !!
늘 좋은글 감사합니다.!!

요정2016.08.20 14: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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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투고할때 노멀과 오답노트의 정확한 차이가 뭔가요 ???

Hyunj2016.08.17 13: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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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작가의 직업은, 무더위에 영향은 안받으시는지요? 더위에 안부물으러 왔습니다~~ ㅎ 늘 꾸준한 블로그 고마워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재미있는 일도 많고, 해외여행차 면세점을 가도 무한님 담배까지 차례가 안갈지도 몰라요,, 참 9월부터 새 직장에 들어가기 때문에, 예정된 여행도 진행할지 안할지 모르고요.. 무한님 추워서 어깨 꼭 감싸게 되는 극장 나들이 다녀오시고요 빙수도 드시고, 얼마안남은 여름 잘 즐기시길 바래요!!

2016.08.1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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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꿈보내기2016.08.12 13: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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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연히 별자리 글 읽어보고 너무 즐거워서 열심히 읽었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에. 근데 제가 관심있는 자전거 이야기의 장인님과 함께 한 종주 이야기는 왜 쓰다 말았나요? 궁금해 미칠 지경입니다.

2016.08.1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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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귀여우지2016.08.09 01: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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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 모르겟어여

2016.07.3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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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coolmin2016.07.28 13: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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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정보좀 부탁드립니다.

2016.07.2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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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greenjs2016.07.26 12: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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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사연은 힘든 사연만 받는데 좋은 사연도 받아서
이런부분은 센스있다고 소개하는것도 재밌을거 같네요.
고구마 같은 사연만 있다보니 사이다 같은 사연이 있어도 좋을거 같아요 ㅎ

냐옹2016.07.25 20: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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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다름이 아니라 18일에 사연보냈는데
아직 읽지 않으셔서 궁금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바쁘신 줄 알지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wlfans2016.07.19 15: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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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메일 읽으셨는데도 사연소개에 안올라오면 선정이 안된건가요? ㅠㅠ 매일매일 기다리고 있는데 피말리네요 ㅠㅠ

무한™2016.07.19 2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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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주소 비밀댓글로 알려주세요.

2016.07.1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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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조성재2016.07.14 00: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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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9에 발송한 사연메일 아직 읽지않으신거같아.. 너무기다리게되네요 며칠간 연락도 못하고 그냥 참고만잇어요... 근데 연락너무너무너무하고 싶어서 곧 아무렇지 않게 친구처럼 전화할까 생각중인데.. 아무 코멘트도 못받고 연락하려니 더더 관계가 깨질까봐 무서워죽겠네요ㅠㅠ 제 메일좀 읽어주세요............

greenjs2016.07.17 06: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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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연락 안하시는걸 추천해요.
대부분의 경우 연락을 안했을때 상황이 나빠지는것보다
연락 해서 상황이 나빠질 일이 많기 때문에..

P군2016.07.12 16: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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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일에 29세 박한민으로 사연 메일을 보내고 카톡 친구로 추가해서도 확인하셨는지 여쭤봤지만 답장이 없으셔서 방명록에 글을 남겨봅니다.단독사연으로 요청했으니 꼭 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무한님

조성재2016.07.11 2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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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ㅠㅠ.. 무한님 메일로 사연보냇는데 아직 읽지않음으로뜨네요 토욜에보냇구요.. 시간되실때 꼭꼭 부탁드려요 보채는거같아서죄송하네요

아이고2016.07.05 0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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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인 친구때매 수도없이 눈물을 흘리고있습니다. 정많고 똑똑한친구인데 여러번 버럭하는걸봐서 그때마다 괜찮은척하면서 제가 구석에서 눈물닦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주변에서도 그친구성격때매 불만토로하지만 그사람들은 그 버럭질(?)을 주거니받거니하는데 전 매번 똥강아지마냥 혼나거든요. 미리 예견할수있는거면좋겠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내가 눈치없고 둔해서 걔가 그렇겠거니하면서 십수년을 참았는데 더이상은 못참겠어요..
딴 친구들은 아무도 그런말을 안하는데 지적해주는 그친구가 진짜 고마운친구일수도있다는 생각도들고 우유부단하고 남에게 정말 화내야하는순간에도 비겁하게 평생 화 못내는 내자신보다는 그친구가 멋져보였는데 이제는 숨이 막혀요.
내가얼마나 상처받았는지 얘기하려다가 묵사발된적도 있어요.
그친구가 요리해준게 고마워서 설거지하다가 제손에 피가 났는데 그친구는 화를내요. 술김에 같은질문 반복했다고 화를내요. 말실수 안하려고 말을 줄였더니 말안한다고 화를내요. 그러고나서 다음날 미안하다고 연락와요. 너무 불안해요. 전 그친구가 좋은데 언제 뭐때문에 소리지를지 모르겠어요. 눈치없는 내자신이 제일 밉고 그냥 조용히 맘맞는 친구들이랑 놀면될것을 멋진친구랑? 내가 못가진 장점 가진(?)친구랑 놀겠다고 연락오는거 거절도 못하고 칠렐레 팔렐레 나가는것도 슬프고
그친구 말고 다른 따뜻한친구랑 오손도손함 되는데 막상 한동안 보지말아야겠다고 생각하니 눈물나고. 같은 여자끼리 이게 뭔지. 암튼 고맙다는 얘기 하고싶었어요. 예전에 힘들때 정말 큰 힘 됐었거든요. 오늘 주접스런 댓글달아 죄송합니다~

greenjs2016.07.06 04: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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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셨겠네요 ㅠ
그 친구분이 좋은 분이라는 문제와 그 친구분 때문에 아이고님이 상처받는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요.
제가 생각한 것도 아이고님 생각과 비슷하네요 ㅎ
그 친구분 말고 다른 따뜻한 친구랑 오손도손 하는건 어떠세요?
한동안 보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하고 보지 않는게 아니라
그냥 다른 친구와도 만나보는거죠 ㅎ
다른 친구랑 만난다고 그 친구분과 안만나겠다! 하는게 아니라요. :-D

고민녀2016.06.27 18: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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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소개팅으로 만났긔 저는 29살 간호사고 결혼적령기긔 남친은 30살 중소기업 생산직이긔
저는 여태까지 연애경험이 없어서 그냥 나 좋다고 하니 앞뒤 안가리고 사귀게 되었긔 좋았던 점을 생각하면 제 성격이 내성적이고 남자경험에 대한 면역력? ㅋㅋ이 별루 없어 어색해하는데 ㅠ 장난잘치고 어색하지 않게 편하게 대해줘서 좋았긔..

외모는 얼굴은 그냥 쏘쏘인데 키는 175 어깨는 좁은편이고 등빨이 없고 마른편이며 옷스타일이 제스타일이 아니긔. 저는 약간 셔츠 이런거 좋아하는데요 ..연애초기인데 반팔티랑 그냥 청바지입고 테바신고 ㅋㅋ 편하게 나온다긔 저는 곧 죽어도 블라우스에 치마, 아님 원피스 입고 나오구요.
대화는 관심사가 전혀 다르고 개그코드도 다르다긔

제 고민은...
지금 사귄지 17일짼데 뭔가 안보면 보고 싶고 뭐하는지 궁금하긔 이사람생각에 잠을 설치기도 한적에 있어요 그러나 막상 만나면 집에서 생각했던 것 만큼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ㅠㅠㅠ 외모때문인건지 직장때문인건지.. 잘 모르겠긔 ...아무래도 주변사람들이 결혼을 많이 해서 배우자감을 찾는 것도 있는데 연애초기면 만나면 하트뿅뿅해야되지 않나 생각하긔 그러다가. 좀 밥먹으면서 대화하고 놀다보면 헤어지기 아쉬운 감정이 들어요.. ㅠ
저번주에 첫키스를 하고 그 뒤로 헤어질땐 매번 키스해요 그런데 키스를 하는 동안 가슴 떨리거나 이런 감정이 안들어요 ㅠ 이 분은 막 저를 빨리 갖고 싶다고 얼른 둘이 여행가자고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거기까지 상상하면 뭔가 뭔가 .... 안내키는 감정...


연애를 안해봐서 이런 감정이 뭔지 모르겠어요 ㅠ
사랑이 뭔지도 모르겠고.. ㅜ 내가 좋아해서 사귀는게 아니고 이분이 먼저 좋다고 해서 나는 그냥 호감정도인데 사귀어서 그런걸까요?

greenjs2016.06.29 1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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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우선 남자친구분과 인간적으로 좀더 친해질 필요가 있을거 같네요. 서로의 생각에 대한 얘길 많이 나눠보세요.

붉은공주2016.06.25 2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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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최근 여배우와 감독 간의 불륜 이야기를 무한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해요.

진선미2016.06.10 1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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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주신다고해서 이렇게 댓글을 남기게 되었어여..


저는 블로그를 했었었고, 티스토리가 블로그하면 최고이잔아요~~*^^*


그런 최고의 블로그 티스토리에 제 둥지를 틀고자 이렇게 초대장을 받고싶어서


이렇게 말씀드리게 되었어여..^^


칭구들도 티스토리 많이들 하는데 저는 초대장이 없어서 티스토리를 지금까지 하지못하고


있어요.. 티스토리하고 싶어서 3달이 넘게 이리저리 어떻게하면 초대장을 받아볼수 있을까


고민해보고 또 초대장을 신청을 해보고 했는데도.. 아직까지 한번도 초대장을 받지 못하였어요..


그래서 이렇게 긴글의 장문으로 간곡히 부탁드리는거에요..


초대장주신다고해서 댓글들이 수도없이 많이 달리는데.. 저도 빠르게 댓글을 대충 남겨려고도 했지만..


최초한 초대장을 보내주시는 분에 대한 노력하는 정성을 드리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경쟁이 치혈하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래도 댓글 남겨드리는 속도는 늦을 지언정.. 그래도


진심을 담아서 이렇게 댓글을 남겨요..


저는 앞으로 여러가지 블로그 포스팅을 할 예정이에요..


티스토리에 저희 일기처럼 매일매일 포스팅을 써서 자취를 남기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저에게 초대장을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할거 같아요..


항시 초대장을 요청해도 늘상 초대장이 오질 않아서.. 사실 지금도... ㅠ_ㅠ 이렇게 정성껏 오랜시간


댓글을 썼는데.. 그래도 안온다면... ㅠ_ㅠ 슬프겠어여...




하지만 초대장을 보내주신다면 정말 감사할따름이며, 새롭게 열심히 블로그 생활을 할수 있기때문에


초대받으면 정말 감사할거같아요..


늘상 매일매일 쳇바퀴도는 일상에서 이제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면서 인터넷 친구들을 많이많이 사귀고


새로운 인생을 찾아가려구여...




꼭좀 부탁드릴께여.. 초대장 보내주시면 좋은일 10배 이상 생기시도록 기도할께요..


제 이메일 afeujiho@daum.net 꼭좀 부탁드려요... *^_____________^*

쫑이2016.06.08 20: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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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혼자 80일 프로젝트 시작해요. 8월 26일에 좋은 소식 나눌게요!

2016.06.0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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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귤껌2016.05.22 17: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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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첨으로 방명록 남겨보네요
글 읽으면서 위로도 많이받고 심심할때 기분전환도 되었어요ㅋㅋ
최근에 '인간관계는 넘겨받은 농구공과 같다'는 글을 보고 어색하던 친구에게 먼저 연락하고 다시 사이가 좋아졌어요ㅎㅎㅎ
글도 재밌게 잘쓰시고 돌직구가 매력적인 무한님 감사합니당~

:-)2016.05.22 12: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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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몇년 전부터 이 곳을 들어오면서
감동하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했네요!
저는 사연을 보낸 적은 없지만
또 다른 제가 보낸 것마냥 비슷한 사연들이 많아서
늘 깨달음의 연속이었어요 ^^
깨달았으면 이제 벗어나고 실천하면 되는데
행동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그만큼 행동이 제일 진실되기도 하고요.
언제까지 이 곳에 들어와서 무한님의 글을
보게 될 지 모르지만 아무쪼록 온라인에서 이어진
인연이 길게 이어지면 좋겠고
무한님에게 행운이 가득 하시길 바랄게요!
항상 이 곳을 들릴 때마다
정신을 수양하는 기분이에요 ㅋㅋㅋ
벌써부터 날이 더워지는데
제 마음 속에도 뜨거운 태양처럼
짜릿하고 빛나는 사람이 나타나면 좋겠어요~
이왕이면 저도 태양을 버틸만큼
바람처럼 시원하고 털털한 사람이 되어야겠지만요 ㅎㅎ
굳건한 마음가짐과 뛰어난 필체가 늘 부럽습니다!
무한님의 연애와 이 곳에 방문하는
모든 이들의 연애가 다사다난하겠지만
끝은 행복이길 빌겠습니당 ^3^!!!

으악2016.05.18 16: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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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보내는 사연은 원고료가 든다고 하셨는데 얼만가요 ㅠㅠ아무리 글 봐도 안나와있는것같아서용..

오정관2016.05.16 19: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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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가입하고 싶은데 초대장이 없어서 부탁드리고
싶어요.
시간 괜찮으시면 제 메일에 초대장 부탁드릴게요.
fredoh123@naver.com

부산소녀2016.05.13 08: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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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당
실례지만 사연메일을 드렸는데 바쁘신지 읽지 못하신것같아서요 ㅠㅠ
혹시 사연을 보내면 언제쯤 답변이 올까 하고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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