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소리없는 외침2009/11/2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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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글 재미있습니다..
매번 즐겁게 보고갑니다..

콧물질질2009/11/1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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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연재중인 만화책을 보면서
다음 권이 빨리 나오기를 목이 빠져라 기다리던 마음
그 귀찮음으로 한동안 책방에 들르는 길을 끊었다가
한방에 여러권을 빌려와 웬 종일 읽던 기억이 납니다.

오랜만에 왔는데
연재글이 없군요. 아쉽지만 잘보고 갑니다!

salmon2009/11/1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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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ㅇㅅㅇ 노멀로그 찾은후로 요 몇주 계속 매일 눈팅하고 갑니다
근데,,, 왜 움직이지마다쳐는 연재 안되는거지요??
기다리고 있는데 ㅎㅎ
여튼 글 넘 즐겁게 잘 읽고 있어요
하고 싶은 일 하시는거 좀 부럽기도 하구요 ㅋ
화이팅이요~!

2009/11/1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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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우울했는데 무한님 글읽다보니 밝아졌어요
내 글은 자꾸 심오하고 우울한 모드로 가서
보는 내가 다 심란한대..
부러워요^^

램프의 요정2009/11/1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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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오늘 님 글 읽으면서 엄청 많이 웃고가요ㅋㅋ
우울한 나날에 큰 힘이 됐네요ㅋㅋㅋㅋ
우하하하하~

2009/11/1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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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Natalie2009/11/1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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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지마 다쳐'가 보고싶어요ㅠㅠ

연재중이신 소설은 언제쯤 게시되나요?

이방인2009/11/1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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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의 글 매번 잘 읽고 있어요!!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2009/11/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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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재미있네요~
저도 곧 상담에 올려야겟어요~ㅎㅎ

키컸으면2009/11/1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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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 싸이도 일주일에 두 번 들어가는 저란 녀자가 매일 노멀로그에 들어와 모든 글을 죄다(스토커 아님;;) 읽어보고 있네요~
예사롭지 않은 입담과 탐스러운 매뉴얼들에 혹해서 들어왔지만 무엇보다 무한님과 노멀로그에 호감이 가는 건 모든 글에 답글을 달아주신다는 거죠.
자랑은 아니지만, 그간 연예인들 좋아하면서도 '팬레터 쓰면 지는 거야'가 제 신조였고 '짝사랑을 하느니 무념무상으로 살겠다'던 제가... 이렇게 방명록을 남기고 있네요 ㅋㅋ
여기에선 수백만 중의 하나일지라도, 일년 뒤에나 답글/답멜을 받는다 해도 어쨌든 홀로 외치는 독백은 아니니까요.
이상 소통에 목마른 4년차 솔로부대원 여자사람이었습니다 ㅋ

2009/11/1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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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9/11/1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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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9/11/1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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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언제 설에 첫눈이 올까요?

첫눈이 내렸다는걸루 전화한번 그분께 할려고 하는데 도통 내리지 않네요

무한님 블로그에 ..눈들 서울에 뿌려주셈..

건강 잘챙기시고..감사해용...항상

주시자2009/11/1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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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normalog
가 무한님 맞으신가요?

노멀로그 링크가 있는걸로 봐선 맞는 것 같은데
활동을 하시진 않으셔서 미친 신청하기가 좀... -_-;;

RSS 구독하다가 남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무한님 포스팅을 미투에
링크거는데 반응이 괜찮더라구요.
미투가 블로그로 유입시키기엔 좋은 툴인데 정작 무한님이
미투를 하지는 않으시는 것 같아서...

미투에서 노출을 높이고 싶으시면 블로그와 같이 정석적인 태그보다는
남들이 많이 '모아보는' 태그를 입력하셔야 해요. ^_^

본격적으로 미투 한번 해보시죠!

이미 대세는 micro SNS입니다!

싸일러2009/11/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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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글잘보고 있습니다~ㅋ
폰으로 rss로 구독하는지라 적극적으로 활동은 못하고있지만...
무한님의 양질의 글을 보고 하루의 쉼표를 찍고있습니다.ㅎㅎ
홈페이지에는 눈도 오는군요~
여튼 감사의 글을 남기고자 들렸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길군2009/11/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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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남깁니다 ㅋ
12시인데 라면이 땡기네요

추운데
빙판길 조심하세요 ㅋ

심밧다2009/11/1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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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훈훈한 사이트가 있다니..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wild genius dog2009/11/1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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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이런.
댓글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혹시나 싶어 와보니 댓글이...!

오늘은 흠.
오늘은 회식을 했지요..춈 괜춘한 곳에서 했슴다. 토다이...
배 터지기 직전까지 먹고 직장 언니들과 변태짓..하면서 놀다가 집에 들어왔지요.ㅋㅋ (말은 이렇게 하고 또 실제로 그렇게 놀긴 하지만..나 실은 전문직 여자예효..-ㅅ-)

아 근데. 겁이라고는 너무 없어서 내가 봐도 걱정스러울 정도인데, 오늘 집에 와서 약간 섬뜩..했달까? 그런 일이 있었어요.
음..밖에 나갈 때 현관문 잠그는 곳이 두 군데가 있긴 하지만, 하나는 안써요. 왜냐면 그게 좀 낡아서 까딱해서 고장이라도 나면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안타까운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땜시...근데 문을 열고 들어가려는데 아무리 해도 문이 안열리는거예요 글쎄. 그래서 혹시나 싶어 그 안쓰는 것을 열어보니 문이 열립디다.
거기에서 끝났으면 '아, 뭔가 문이 살짝 이상했나보다..'라고 넘겼을텐데, 거실 겸 주방의 불을 키려고 스위치를 켰는데 또 안켜집디다.
전기가 나간건가 싶어 다른 방도 다 불 켜보니까 멀쩡히 켜지네요. 그래서 형광등에 연결된 전원 끄고 키는 줄을 당겨보니 그제사 불이 켜지질 않나..
그 줄은 쓰지도 않는데.-_-

걱정되어서 휘~익 둘러보니 소지품이라던지 뭐 누군가가 들어왔다 나간 흔적은 전혀 없어요.
아 이거 뭐지 대체.-_-;;

이렇게 말 하는 사이에 또 아까의 기묘한 기분은 사라져버렸네요..
혼자 사는데 이렇게 겁이 없어도 되는건지, 원..ㅋㅋ

으흠2009/11/1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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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로그 응급실이 어디에 있나요?

ChrisRhee2009/11/1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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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장점/단점 따라 잡기 글을 보고 올립니다..

글을 읽기 위해 사용한 시간 대비, 써논 글에서 딱 히 좋은 정보가 될 만한 부분이 없다는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냥, 수박 겉 햩기 식으로...슬슬 심심할때 한번 그냥 흩어 볼 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이왕 쓰는것... 좀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써 주시면 더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여.... 제말은, 실제로 적용하는데 있어서는...그리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아 드리는 말입니다..

시간과.. 효율을 한번 주제로 글을 한번 써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수많은 낚시 글 세상에서..

무한™2009/11/1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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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심심할 때 한 번 그냥 훑어 보세요 ^^

싸일러2009/11/1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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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에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결과물은 없지만...ㅎㅎ
글보면서 제가 썼었던 자소서를 떠올리게 되던데요~ㅋ
다음에 쓸땐 더 잘 쓸수 있겠던데요~ㅋ
제가 시야가 좁은지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닝커피2009/11/1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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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Rhee/수박 겉 햩기-> 핥기, 흩어 볼 -> 훑어볼
('핥다'와 '훑어보다'가 기본형)
혹시 교포이신가요?? ^^;;

마이쮸2009/11/1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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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터넷으로 어쩌다 지나가다 봤는데..
글이 너무 재밌어서 빠져들었습니다 ㅎㅎ
자주 올께요^^

무한™2009/11/1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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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자주 뵈요 ^^

민경2009/11/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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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오늘 아침에 기사가 나오지 않아서 허겁지겁 택시타고 출근을 해 보니
다행이 선임도 자리에 없으시네요
-비가 와서 아마 단단히 차가 막힌듯-

사회생활의 첫관문이 첫직장이라면
자기 소개서는 그 문을 두둘기는 울림이지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즐~~!

무한™2009/11/1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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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 기사라니.. 덜덜덜
정체가.. ㅋ

나온2009/11/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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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글을 읽게 되어 반나절이나

(회사에서 땡땡이중 ㅋ 프로젝트 끝물이라 시간 엄청 많음ㅠ)

무한님의 무한한 이야기거리에 므흣해하고 있는

솔로여자사람입니다~ 자주 들려서 매뉴얼도 참고하고

댓글도 달고 아무튼 즐겁게 놀다 갈게요^^

무한님도 항상 행복하시길~

무한™2009/11/1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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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 나온님도 행복하셔요~!

빨간구두2009/11/1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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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심실우심실 멀쩡한 후배가 심장이없단노래 부르며

술이야 부르면 알콜릭 된다는 말에

학교 도서관에서 미친듯이 웃어서 정신병자 취급받던 ㅋㅋㅋ

어쩌다 오게 되어서 어제 솔로부대탈출메뉴얼 새벽3시까지 정주행했습니다.

덕분에 늦잠자서 오늘 수업은 제꼈습니다만 ㅜ

너무 재밌고 글어쩜 그렇게 잘쓰시는지 ㅋㅋㅋㅋㅋ

무한™2009/11/1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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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제끼지 마세요 ㅠ.ㅠ
나중에 후회가.. 덜덜덜

쉬는 시간에 언제든 놀러오시구요!

소다2009/11/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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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하다가 무한님의 블로그에 들어왔찌요^^;;
너무너무 글을 맛깔나게 쓰셔서 이제 저의 즐겨찾기가 되었답니닷!
앞으로도 자주와서 무한님의 글 잼있게 읽을게요^-^
화잇팅 ㅎㅎ

무한™2009/11/1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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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 노멀로그에 '소담'님도 계신데 ㅋ
이러다가 '소패밀리'가 등장할지도..(응?)
반갑습니다 ^^

2009/11/18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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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09/11/1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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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눈팅 해 주시는 것도 감사한 일이죠 ^^

2009/11/1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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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09/11/1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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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은 아닐겁니다 ㄳ
시간관계상 메일을 보내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

2009/11/1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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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09/11/1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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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무리 부대군요!!
"공격~" ㅋ

추울텐데 남친 만나시면 '호~' 불어 주시구요 ^^

예쁜사랑 하세요~!

<덧>
애가 철이 없어서 그럽니다 ㄳ

최지안2009/11/1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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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진짜 엄청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웃고 갑니다

그런데 웃고나니 허무한.....솔로.....ㅜㅜ

무한™2009/11/1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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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누군 날때부터 커플인가요 ^^
힘내세요!

캬캬2009/11/1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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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는 추천없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러분들에게 부탁 지금봤는대 완전빵터짐ㅋㅋㅋ

무한™2009/11/1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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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그렇게 적어놔도 못알아 듣는 분이
꽤 많다는.. 덜덜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