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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팽이

    안녕하세요 무한님 ㅋㅋㅋ
    이거 맨날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글 너무 잘 보고 잇어요 !
    저두 솔로부대원중 한명..ㅜ.ㅜ
    열심히 보고 있어요..
    그나마 제가 지금 있는 곳은 여름이라서.. 쫌 나을라나 ?ㅋㅋㅋ
    어쨌든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
    감기조심하시구요 ㅋㅋ

  2. 무한님
    요즘 회사서 무기력 하였는데
    오늘 무한님 블로그 보고 박장대소!!

    완전 사랑해요 ~!!

  3. 깔끔숙녀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요 근래 한달 정도는 잠도 못자면서 일만 하고 있네요.
    지금은 마지막 남은 졸업논문을 쓰고 있는데...그.런.데.
    노멀팅에 올라온 분에게 동질감 느끼고 댓글을 쓰면서(노멀에 첨 써본 댓글임 ㅈㅅ;ㅋ)
    안읽었던 글에 댓글까지 읽고있음.

    아놔 내 논문...1주일간 인터넷 선 뽑아놔야겠음.

  4. 예민아

    공감되는 이야기들 너무 많네용 ^^
    잘보고가용 헤헤헤헤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7. 김 춘 수

    학교에서 몰래몰래 진짜 재밌게 읽고있어요 ^^
    케이군 시리즈는 언제쯤 더올라올런지 ㅠㅠ
    다음편이 너무 궁금해요 ㅠㅠㅠㅠㅠㅠㅠ
    무한님 연에매뉴얼보다 케이군을!!!ㅎㅎ

  8. 유리구슬

    잘 보고 가요~
    공감 100배 아니 완전 200배입니다. 블로그에 있는글 밑줄까지 쳐가면서 읽었더니 다시 울끈불끈 연애질을 위한 힘이 솓는군요..(사실 전 결혼이 상당히 심각하게 급하긴 하지만..결혼을 위해서 연애든 뭐든 해야하니..)
    이래서 이 나이까지 혼자였단 생각을 하니 아무래도 생활패턴자체부터 전면수정해야될 듯ㅋㅋ
    그럼 저 같은 노처녀들이 무한님의 글을 읽고 시집가는 그날까지..님..
    정말 복받으시고..감사해용~^^ 화이팅~!!^^

  9. My View에 등록해 놓고 열심히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방명록 함 남겨 봅니다. 저도 요새 이래저래 근심 중인데
    님 글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서른 넘어서 짝사랑이 이게 뭔가 싶기도 하지만
    이젠 연륜(?)도 좀 쌓이고 하다 보니 나름
    여유도 부릴 줄 알게 되네요.
    잘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도
    큰 행운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게다가 무려 33년만에 첫눈에 반한 사람이었거든요.
    이때까지 연애는 있었지만 첫눈에 반한 경우는 한 번도 없던터라..
    혹 잘 된다면 무한님 블로그에도 사연 살짝 올려 볼게요.
    ㅋ 응급실까지는 아직 아닙니다 ^^

  10. 이히히,
    올려져있는글 한개도 빠짐없이 다 읽구
    손가락도장 쿡쿡 찍고가요.
    님 참 능력자 시네요ㅠㅠ
    아주 그냥 부러울 따름입니당.
    여자든 남자든
    정곡을 찌르는 님의 글에 움찔움찔 했을거에요,
    앞으로도 자주 자주 들러서 멋진 글 읽구,
    댓글도 많이많이 남기구 갈게요,

    하루하루 화이리 삐로뽕☆

  11. 비밀댓글입니다

  12. 비밀댓글입니다

  13. 이 새를...

    무한님
    어디 아프신가요?
    혹시 플루??????

    생일 때에도
    컴퓨터가 쭉 뻗어주시었을 때에도
    변함없이
    포스팅 되었던(물론 오늘 포스팅 못한다는 공지의 포스팅이지만)
    노멀로그가
    오늘은 왜 이리 조용할까요?

  1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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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여름나무

    안녕하세요^^
    무한님. 아 저 정말로 눈물나게 공감하고 갑니다.
    저도 약간 사랑이 부족해서..징징대다가.. 맨날 남친한테 혼나는
    그래서 맨날 좌절하는 열병을 앓으며 1년쨰 사랑하는
    20대 중반의 예비품절;녀인데요.
    뭐랄까. 남친은 항상 그랬거든요.
    네 일 열심히 하면서
    또 사랑할때 열심히 하는게 좋지 않냐고..
    맨날 만나는데 왜 때때로 문자해야되냐고.. 뭐 그런걸로
    정말 수도없이 싸웠는데
    무한님 글 읽으면서.. 뭐랄까. 반성을 하게 되기도 하고
    (잠시 울컥...)저를 위로해주는
    따뜻한 마음에 울던 아이의 마음이 잦아드는..
    그래서 다시 힘을 내게 하는...^^
    저 무한님한테 꼭 청첩장 보낼게요!!
    화이팅해주세요!@1

  17. 길군

    미니홈피가 당신의 연애를 망친다 라는 글을
    모 잡지에서 보고 웃었습니다.

    역시 사람들은 재능을 무시 못하나봐요
    다음에서 이제는 오프라인 잡지에 까지 실리고..

    더 크게 성장할 무한님(응?)ㅋㅋ

    앞으로도 하시는 일 형통하길 바래요 ㅋ

    오늘 메뉴얼은 아직 안올라왔네요
    추운 날씨탓에 손이 시려운건가요? ㅋㅋ
    암튼,
    2부 기다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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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JIN

    무한님~
    아래 글 쓴 사람입니당.
    그 우편물 수령지...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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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magickan

    케이군 이야기좀 제발.....

    기다리다 저 죽을것 같아요;;

    무한님은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 시간이 언제였나요?

    전..바로 지금입니다.

  26. 아이스모카

    처음으로 방명록에 글남기네요 ~ ^-^

    공감되고 배울점도 많네요

    좋은글 많이 쓰시는데 특히 연애매뉴얼은

    책으로 내도 손색 없겠는데요? ^^ 사람들이 그냥 인터넷으로 보려나...(응?)

    암튼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ㄳ

  27. 초식남

    우연히 무한님의 노멀로그를 접했는데
    많이 공감되네요 ㅎ

  28. 비밀댓글입니다

  29. 꼬꼬마

    넘 욱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