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마물샷2009.12.13 0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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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제가 찾고 있던 아트앤스터디 배너를 올려주셨네요~ +ㅁ+

감사합니다.

세미2009.12.13 0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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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게 많아요.ㅋ

포스팅도 리플도... 방명록 글도...-ㅅ-

모처럼만에 재미를 느껴 봅니다.~

2009.12.1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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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9.12.12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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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9.12.12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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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연애는힘들다2009.12.11 2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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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상담하고싶은데요

노멀로그 응급실은 어디에 있나요????????ㅜㅜㅜㅜㅜㅜ
아무리 봐도 못찾겠어요 ㅠㅠ

2009.12.1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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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딴따라2009.12.11 2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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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똑똑합니다 당신최고입니다 당신잘났읍니다 당신팔뚝굻습니다

b라떼2009.12.11 17: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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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자주 보고 있는데 매번 그냥 나와서 오늘은 몇 자 스치고 지나갑니다.
가려운데를 긁어주는 기분이 든달까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점보코끼리2009.12.11 17: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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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전에도 검색하다 두어번 들어온 적 있었던 것 같은데
오늘은 무슨 날인지
100페이지에 가까운 글들을 읽고 갑니다 ;ㅁ;
앞으로 자주 올 것 같아요ㅋㅋ
노멀로그소개팅은 획기적이고 용감하다고(?)까지 느껴집니다..
케이군 이야기 왜 안 올라오나요..ㅜㅜ
연애매뉴얼도 매력적이고 (매력적이나 그저 읽는데서 끝날 )
군생활매뉴얼은 패스합니다.
전 공대다니는 녀자니까요.
군대에서 축구하다 병신된 여럿분들의 야기는 느므느므 지겹습니다.

아무튼 너무 재밌네요.
종종 와서.. 사실 저 중독되는데 약한 여자사람이라 (이것도 금방 배움)
매일 올지도 몰라요ㅋㅋㅋ
시험기간이라서 이런 거겠죠. 공부부터 하고 오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를래요.
이러다 한계가 느껴질 때쯤 노멀로그소개팅에 저를 신청하게 되겠지요..OTL

2009.12.1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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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해피앤딩2009.12.11 15: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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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투표하는 얘기가 뭔가 눌러봤다가.. 여차저차 해서 무한님이 제게 등록 되었는데

문제는...!

어떻게 등록된걸로 찾아오는지를 몰라서 한참을 헤맸어요..ㅋㅋ

view를 몰라서 괜한 블로그만 계속 왔다갔다..ㅋㅋ


여하튼, 찾아낸 기쁨으로 이렇게 오늘 또 한번 들렀어요.

실은,

투표하러 갔다가 재미난 다음뷰를 몇개 발견했어요.

그것도 감사하다고 말하려고 왔어요.



그럼,, 기쁜 금요일이 되길 바래요^^
안뇽~

우와2009.12.11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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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러가지 다시 되짚어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책 나오면좋겠구만..
저도 상담하고 싶어요

soo2009.12.11 1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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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헤어진 상실감이 있어서 그런지, 첨엔 연애 관련 글들이 좋았어요
근데 무한님의 작가의 꿈과 인생이 담긴 글을 읽어보니 맘이 아련해지네요
제 스스로 인생의 기로에 있다고 느껴서 그럴까요?
제 블로그가 없긴 하지만 구독하고 종종 들러서 읽을게요
연애 이야기, 인생 이야기 뭐 이런것들요..ㅎ

궁금해용2009.12.11 12: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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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로그 응급실은 어디있는거예요?
ㅠㅠ

2009.12.1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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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하정은2009.12.11 1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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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노멀로그에 들렀습니다.

클릭한 연애경험 없는 여자들이 가질 수 있는 문제점 Best5를 읽음과

동시에 바로 구독+를 꾹 눌렀답니다^^

구구절절 '맞아맞아' '그래그래' 하면서 읽었네요.

종종 나오는 표현법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웃기도 했습니다.

(응?) -> 요거 귀여우시네요 므흣~

지금부터 천천히 하나씩 다 읽어보렵니다~

왜냐!

지금은 사장님이 안계신 절호의 찬스니까!!(^^;)

지금은 사무실에 딸랑 나 혼자 뿐이니까!!(^^;;)

다 읽으면 시마이땡요~ (응?)

농담이구요 ㅎㅎ

다들 즐겁고 보람찬 하루 되세요^^

Fiona2009.12.11 0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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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시각...

잠이 오질 않아, 아니.. 사실 잠은 오는데 요즘들어 잠자는시간이 아까운병에 걸려 아직 잠을 이루지못해 노멀로그에 들렀습니다..ㅎ

내일 출근해서도 들르겠지만...ㅋ

내일은 또 어떤 멋진 글이 올라올지..

계속 이렇게 기대의 글을 써주시라능~~~ㅎ

그 기대는 과하게 변질되지 않을거라며... (응?)

애독자2009.12.11 0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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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글도 재미있게 잘쓰시고
내용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화이팅~~

김치우2009.12.11 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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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부라보 ~ 재밌네 ㅋㅋ

JIN2009.12.10 2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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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ㅠㅠ

하루에 2개씩 글 써주시면 안되요~~~네~~~????

아......하루 한개....너무 아쉬워요...ㅠㅠ

2009.12.1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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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박기원2009.12.10 16: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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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형님 형하고 많은 얘기를 해보고싶은데 방법좀 ^^ 상담이 필요해요!

그리고 형님은 자료 잘 모아두셧다가 출판이나 방송하셔도 될거같아요!

구차니2009.12.10 14: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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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어워드 축하드립니다!! ㅋㅋ
이제 세계로 뻗어가는 무한님만 기다리면 되는건가요 ㅋㅋ

그소년2009.12.10 14: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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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츠블로그에서도 그랬지만..
여기서도 1등으로 축하드립니다.~
블로그 어워드 선정!!
뭐 워낙 압도적이긴했지만말이지요~

Yasmi2009.12.10 1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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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요청도 가능한가요?
주제 파악 못하고
자라나는 연애 새싹들에게
비싼 물건 테이블에 늘어놓고
나온 배 퉁퉁 두드리며
땀 닦으며
소시적에 연애를 좀 해봤는데.
라고 썰을 풀어놓으시는 유부남들에 대해
써주십사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우주괴물2009.12.10 13: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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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째 회사에서 무한님 블로그를 정말 잼있게 보고 있는 회사원 1人입니다.
글 정말 너무 잼있게 잘 적으시는거 같아요.
글 잘 적는 사람이 제일 부럽던데 무한님도 그 중의 한분!!
그나저나 케이군 왕 팬이 되버렸는데!!
왜!! 왜!! 골든벨 2편 안 나오나요??
궁금해서 폐가 아플지경!!

차니2009.12.10 1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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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 ... 1년간 친구로 지내다가 2년, 정확히 말하면 2년 3개월 +17일
사귀다가 그 친구의 갑작스런 미국이민으로, 멀리 떨어진 사랑은 오래가지 못
한다는 이론(?)에 따라 인천공항의 6번게이트에서 쿨하게 헤어졌는데 막상 떠
나보내고 나니 정말 아프네요.... ㅡㅡ^제 머리로는 더이상의 소설은 쓸 수
가 없네요..
안녕하세요 전 몇주전부터 무한님의 노멀로그 팬이 되어버린 고1 차니라고 하는데요..아,, 앞에 쓴 내용은 사실이 아니구요..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제멜을 읽어 주실까 고민고민 하다가 많은 사람들이 무한님 멜로 많은 사연을 보낸다고 추측하고(추측(응?)-_-; 제가요... 유학을 좀 갔다와서 한국말이 좀 딸려요..ㅠㅠ 이해해주시길..) 거짓말을 좀 써봤는데요.. 막 원래 제 스타일데로 "무한님~~ 멋져요!!! 저 무한님 팬이예요!!" 라고 제목을 썼다가 혹시 "500만원 무담보 대출~일단 클릭!"이라는 스팸과 함께 휴지통에
추가될 멜이 되버릴까봐 그런거니까 기분 나빠하시지는 말아 주세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몇주전 서핑중 우연히 "연예에 대한 남자 & 여자의 착
각"(11월언젠가..) 읽게 되었고 그때 부터 적어도 3일에 한번은 와서 읽게 되었어요.. 정말 읽을 때마다 느끼는 가지만 어떻게 그렇게 말을 잘하세요?
뭐.. 예를들면 오늘 읽었던거.. "새해의 부풀었던 기대들은 아직 시작도 못해봤는데 2009년도 곧 막을 내리고, 언제 잘랐는지 기억도 안나는 손톱은 신경
쓰지 않아도 열심히 자라 어느덧 손톱깎이를 찾아야 하는 시기가 되었을 것이
다."라든지, "댓글 중 '제가 아는 언니는 나이트에서 만난 첫 날 진도를 다 나갔지만, 아직까지 잘 사귀고 있는데요?' 같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것에 대
해 이야기를 하자면, 물론 로또 1등 당첨자는 거의 매주 나온다. 하지만 1등
당첨자가 많을까, 아니면 복권을 구겨 버리는 사람이 많을까?" etc..
와..어떻게 저런걸 보고 그렇게 말할수 있는걸까요? 제가 꼭 고1이라, 다른 사람들은 이런게 별로 특별한건 아닌데 저만 오버하는것 같지는 않아서 말이예요..
막 매뉴얼을 읽다가 동감되는것도 무지 많더라구요.. ㅡㅡ쳇 그래도 저
도 여자를 사귀어본적은 있을거 아녜요..^^ 미니홈피에 "잊지 말아요", "강해지자", 오늘=우울이모티콘등이 나한테 어필중인줄 아는 착각, 감동CD ㅋㅋㅋ

전 주로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머리식힐겸 무한님의 매뉴얼을 읽는데요.. 방
심하고 있다가는 "크큭" 그나마 긴장하고 있으면 "풉!" 하도 웃어서 독서실에서 퇴실당한적도 있었다니깐요...ㅋ 저도 흔히 말하는 솔로부대중 하나니까
좀 슬프고 우울해져야 하는 매뉴얼도 이렇게 읽을때마다 웃음이 나는 걸까요?
ㅋㅋ
고등학생이면 하란 공부나 하지 뭐 이런 연예어쩌구나 읽고 있실소 하실수도
있겠지만 "한번 열면 나면 멈출 수 없어~" 라는 3,4년 전 프링글스(긴 원통
에 귀여운수염(응?) 할아버지가 그려진 이국스타~일의 포카칩)광고처럼 한번
읽기 시작했더니 멈출 수가 없네요 ㅋㅋ 암튼 너무 재밌게 잘 읽고 있다구
요..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서 멜을 보내요^^ 그런데 정말 너무너무 궁
금 한게요... 무한님의 정체요.. 어떻게 그렇게 글도 잘쓰시는지.. 이름이 무한?나이는?직업은?젤 궁금하건 역시 성별.. 남자라는걸 메뉴얼중 본것 같기
도 한데.. 그럼 형이겠지? 설마 막 삼촌뻘 아저씨아냐ㅡㅡ 그럼 안되는
데..;; 그나저나 그 놈의"추천"이라는 손가락은 어디있는 거죠? 아이팟무선인터넷으로 읽다가 보니 손가락이없는건 당연하지만 "추천"이라는 글자는 또
왜 없는건지.. ㅋㅋ 찾을 수만 있다면 100번이고 1000번이고 클릭할텐데..
(ㅡㅡ 사실 천번은 좀 무리인듯 싶음;;) 추천하라는 것도 막 "손가락 버튼을
눌렀더니 좋아하는 사람에게 연락이 왔다는 얘기는 길게 적지 않겠다." Or
"로그인도 필요없으며, 추천은 무료지만 많은 사람들이 누르지 않는다. 사
실, 나도 귀찮다." etc. ㅋㅋ 넘 멋져요~>=< 아.. 어쩌구 저쩌구 참 많이도 썼네요.. 암튼 무한의 B-Normal 멈추시면 안되요~ 팟팅~!!

P.s 제멜이 500만원 무담보 대출 스팸과 휴지통에 가지않아서 기뻐요~~헤헤

테디스트2009.12.10 12: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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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렀다가 정말 재밌게 글 읽고 갑니다...
연애메뉴얼부터 군생활 매뉴얼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ㅎ

자주자주 들러서 무한님하고 친해져보도록 노력해봐야겠네요..ㅎ
시간나시면 제 블로그에 들러서 댓글좀 굽신<---이거슨 홍보???

솔로부대2009.12.10 09: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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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 덕분에 좋은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ㅎㅎ
지금까지 놓친 사람을 생각하면, 좀더 일찍 알았다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세상의 솔로가 없어지는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