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못난놈2009.12.0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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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게 잘 읽고 가요....
근데 미팅 장소가 넘 멀어서 어찌 참석 해야 하는지~~??
ㅋㅋㅋㅋ

민들레2009.12.0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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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삭막한 근무시간에 재밋는 무한님 글을 보며 잠깐의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월 수백을 버는 블로그되길 바랍니다.

슈퍼맨2009.12.0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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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일찍 봤다면, 달라졌을까요?

다음번에 같은 실수 하지 않겠습니다.

많이 느끼고 갑니다.

무한™2009.12.0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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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행운을 빕니다!

꽁꽁2009.12.02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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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쩌다 우연치 않게 보게됐는데 많은 글을 보고 가네요..
많은 글이 공감이되고.. 이러면 좋겠구나.. 이런생각들도 가지게 되네욤..
앞으로도 좋은글 마니 부탁드릴게욤

무한™2009.12.0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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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꼬지리2009.12.02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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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들렀다가 몇시간을 보고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우 위트있고 신선한 글이네요.
자주들를게요 좋은글 많이 부탁드려요!!^^

무한™2009.12.0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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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오세요!

봄이오는소리2009.12.02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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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읽어봤던 한개의 글이 자꾸 다음글을 부르네요..
그럴수도 있겠구나.. 그런가...
자꾸만 감정이입!!
한번씩 읽는데 재밌습니다.
12월 마무리 잘하시공 행복한 연말보내세요~
화이링!!^ㅇ^

무한™2009.12.0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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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는소리님도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승리 하세요!

wjrl2009.12.0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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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진짜 못쓰시네요^^

무한™2009.12.0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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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 ㅋ 농담임 ㄳ

2009.12.0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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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09.12.0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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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때 그때 달라요 ㄳ

2009.12.0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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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09.12.0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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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바하는 겁니다 ㄳ

날고싶은광복2009.12.0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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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알게된 이곳..^^글이 무척 재미있네요~

왠만해선 글을 남기는걸 귀찮아하는데,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리게 되었으니~^^;

행복한 2009마무리 시간이 되시길 빌께요.~

무한™2009.12.0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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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싶은광복님도
2009년 잘 마무리 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싸우나2009.12.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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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2009.12.0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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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Fiona2009.12.0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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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뜬금없이 방명록에도 글을 남기고프네요..ㅋ

초여름부터였나요.. 다음 메인화면 어딘가를 클릭하면서부터 접하게 된 노멀로그를 일주일에 5일씩은 꼬박(주말에는 컴퓨터보다는 TV..^^) 방문하고 있다죠..
글을 읽고 댓글을 꼬박꼬박 남기진 않았지만 추천은 반드시 했더라능~~ㅎ

모쪼록 12월 한 달도 다른 때처럼 뜻깊고 행복하게 보내시라고 글을 남깁니다.

진솔하고, 재미나고, 유익한 글들 감사합니다^^

무한™2009.12.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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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하고, 재미나고, 유익하게 읽어주시니,
제가 감사합니다 ^^

지원이2009.12.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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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읽고 갑니다.
삭막한 직장생활에 재미네요 ^^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무한™2009.12.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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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앞으로 자주 놀러오세요.
그럼 제가 직장을 그만 두었다는 것도
아실 수 있을 거에요 ^^

omygosh2009.12.0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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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밭 어디인데요? 꼴딱 침넘어가네요
저도 가서 한 몫하고 복숭아좀 먹게요
알려주십시오
omygosh@hanmail.net

무한™2009.12.0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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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선 지역인데,
올해는 아마 끝났을 것 같구요,
내년에 사장님과 상의를 해서
'자원봉사대'형식으로
떨어진 복숭아 공짜로 먹고 일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마련해 보겠습니다 ^^

2009.12.0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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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09.12.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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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게 있는데,
말씀드리면 저도 뭐 주시나요? ㅋ

BSD2009.11.3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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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아니 무한 형아라고 부를께요 ㅎ
예전부터 재미있게 보고있었는데 다만 그 놈의 클릭질 한번이 귀찮다고 매번 손가락도 안누루고 구독도 안했었는데요 괜히 이거 찔려가지고 안되겠어요(싸이 즐겨찾기 링크도 걸어놨어요 ㅋㅋ)
앞으로도 좋은 내용 계속 써주세요 너무 재미있네요 여기 추천많이하는데
아직 많이들 안보네요 책을 내주세요 모니터다보니 눈아픈감이 다소 없지 않아 있네요 (배경을 초록색으로라던가 하하하하<- 사실 이게 더 간절함ㅋ)
앞으로도 더욱더 도움이 되는 매뉴얼 써주세요 고마워요 무한형아
P.S 형에 글들을 보면서 간혹 인용되는 글들이나 명언들을 보고 느낀점이 커서 그런데요 그런걸 한곳에 묶어서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형의 넓고 깊은 지식이 너무 부럽네요 그렇다고 형처럼 많은 책을 볼 엄두는 안나서요ㅠ
귀찮지 않으시다면 오늘 형아가 생각하는 명언이나 요즘 이슈가 되는 사건들이나 시사등등등...(사랑과 연애와 관련된 것이면 더 좋고요 ^ㅁ^b) 적어주시면 그것 또한 재밌을거같아요(그럼 또 악플러들이 너무 설칠라나) 암튼 저의 자그마한 소견이었습니다 ㅎ

무한™2009.12.0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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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근데 배경이 초록색이면 글자를 보기가 더 불편할듯 한..
명언(?)정리는 응급실에 올라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참고하셔요~

마냥2009.11.30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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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노멀팅에 대한 후기는 왜 안올라오나요?
하루에 한번씩 클릭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무한™2009.12.0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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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왔지요 ㅋ

사슴2009.11.3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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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우연찮게 들어오게 되어, 회사에서도, 짬이 되면 들어와

글을 읽으면서, 음,, 맞아맞아,

아니면, 어 , 정말?? 이런 반응을 혼자 하면서

잘 공감하고 있어요,

물론, 밀고 땡기기. 뭐, 그런게. 사람과 사람을 만나는데 그런 소위 그런

전략들이 필요해? 하는 생각도 예전에 했었지만.

사람관계에서 굳이 전략이 아니라, 약간, 더 좋은 감정으로 , 그 좋은 감정을

더 오래 지속시키기 위해서, 하는 노력의 일종으로 생각하고 보면,

잘 좋은 충고나, 지침들 같은, 무한님의 글들이 참 좋아요,

큰 맥락으로 남자와 여자의 그 다름을 인정하고 보면,

간단한걸,,

이렇게 상황별 남녀별,, 자세히 이해하기 쉽게 펼쳐놓으신. 무한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자주 와서 읽고, 공감할께요,

감기 조심하세요~

무한™2009.12.0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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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안님 댓글로 기억하는데,
2년이 지난 휴대폰에서도 신규기능을
발견할 수 있다잖아요 ^^

자주 오세요!

2009.11.3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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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09.12.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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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떠보는 말"
이런건 노멀로그에서 지양하고 있습니다 ㄳ

나무2009.11.3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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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말 잘 읽고 있어요 노멀님.

특히 오늘 연예는 먼저 반하는게 지는것이라는 내용으 글에서 첨부사진보고 웃다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친한 오빠 및의 그 사진....

무한™2009.12.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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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근데 노멀님은 뉴규?

글램걸2009.11.30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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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glamgirls


자주글보곤하는데
저홍보좀해주세요ㅠㅠ

무한™2009.12.0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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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글 보시면서
홍보를 원하시는 분이 700명 정도
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고을정보'같은 잡지가 될 것 같습니다.

배너광고 모집중이니 참고해주세요 ^^

라떼마녀2009.11.30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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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안녕하세요~ ^^ 라는 요청메세지로 네이트온 친구요청한 23세 이젠 소녀라는 말이 무색한 대학생입니다 ㅎㅎ

좀더 장문의 요청메세지를 담으려했는데 엔터를치면 바로 친구요청되는걸 잊었었네요 ;;;
놀라셨죠?(사실제가 더 놀랐답니다 ㅠ 처음보는 사람에게 안녕하세요 로 친구요청을하다니.......아무리찾아봐도 친구요청 수정이라던지 취소하는부분이없어서 글남깁니다 ㅠㅠ)

무한님 블로그를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 가뭄에 단비처럼 친구하고싶어서 친구요청 하게됬어요 ~ ^^ 응해주시면 너무 기쁠거에요~

부담스러우시다면 살짝쿵 씹어주시구요~
요즘 대학생들은 어떻게 살아가나 ~ 라던지 요즘 20대 초반여성들은 어떤생활을하나~ 라던지 조금이라도 관심이간다면 응해주세요~ ^^

무한™2009.12.0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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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친구 추가 하시는 분들은
모두 수락하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ㅋ

예니2009.11.30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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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덕분에 다크서클을 얻었고 30년뒤에는 오십견이 올것같네요....
무한님 글들을 보면 솔로부원이라도 주변에 남자가 있는 기준으로 글을
쓰시던데요,,,,,,,,
주변과 전화번호부에 남자라곤 남동생과 아버지 밖에없는 사람은 어찌하나요?
어떻게 해야 남자가 주변에 생기는지......
어딜가야 많은지.....등등.....좀 알려주심 감사하겠어요...

2009.11.2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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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니무에2009.11.2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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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블로그 항상 글을 읽으면서 맘속 위로를 많이 얻고 갑니다...

항상 무한님이 그대의 행복을 빈다. 무한님이 응원하고 있다. 라는 글을 읽을때마나 왜 이렇게 코가 찡해질까요.

그냥 한 문장의 글이지만 그 한마디가 저의 맘을 찡하게 해주네요.

언제나 큰 힘 얻고 빠른 사랑 아닌 바른사랑 찾겠습니다.^^

경남한의원2009.11.2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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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다느니, 이런건 나도 알고 있다느니,

어쩌구 저쩌구 비방,폄하,무시하는 글이 많더라도

그냥 쭉- 글, 지금까지 해오시던 대로 써주세요^^

뭐, 어디나 저런 사람들이 넘치고 넘치지만

그런 사람들때문에 의욕이 꺾이시거나 그럴까봐 ㅎㅎ

부디 옛날에 글을 쓰기 시작했던, 노멀로그를 처음 운영하기 시작했던

그 마음 잊지 마시고 쭈욱 재미있고 솔직한 글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09.11.2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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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펀치드렁크2009.11.2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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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의 글은 언제나 위트있고 현실적이며 편견에 사로잡혀 있지 않아서 좋아요.
글이 좋다구요 남자가 아니고....ㅋ

세상이 노멀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노멀한 1인

반디2009.11.2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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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싸이월드에서 우연히 링크타고 오게 된 여대생 1인입니당
무한님께서 올려주신 솔로부대 탈출 매뉴얼들이 정말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아서 감사하단 말 드리고 싶었어요ㅠㅠ


그렇다고 제가 솔로부대 탈출한건 아니구요ㅋㅋㅋㅋ

아무튼 무한님 좋은 하루되세요~ 앞으로도 자주 들러서 추천 꾹꾹 누를게요!!

2009.11.2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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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