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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주신 글들 감사합니다(상담은 노멀로그 응급실을 이용해주세요)

  1. 유다한

    무한님
    너무 다짜고짜 같지만 웃겨 죽을 거 같애요ㅋㅋ
    케이군 스토리 어서 업뎃 플리즈
    연애에 대해선 아주 굳
    소개팅한지 얼마 안되 완전 공감하고 있어요 ㅋ
    저 마법사 초읽기 단계인데 완전 공감, 도움 백프로네요ㅋㅋㅋ

  2. 넵.
    준비하겠습니다 ㄳ

  3. 안녕하세요, 무한님 ^^
    멋진 새로운 페이지를 오픈하셨네요~
    예전에 운영하시던 홈페이지에 '매일보는 '알집'의 바로 그,'새'들. 이라는 글을 세 편 연재해 주시고, 저희 블로그에 링크를 걸어두었었는데 혹시 이 사이트에도 옮겨 두셨는지 여쭤보려구요 ^^ 안타깝게도 저는 못 찾았습니다.
    답글 부탁 드리겠습니다.

  4.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말씀하신 '알집의 새들'의 경우,
    카테고리를 개편하며 접어둔 상태랍니다 ^^;

    이전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할 때 자료라
    티스토리로 넘어오면서
    이미지를 하나도 못 가져오는 바람에 ㅠ.ㅠ

    안타까워요 ㅠ.ㅠ

  5. 아, 그러셨군요 ^^
    기존 글은 안타깝지만 비공개로 해 둬야겠네요~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다녀가시고, 여전히 좋은 글솜씨로 인기가 높으시네요~ 번창하시고 다음에 또 뵈요 ^^

  6. 미역

    옴마야~~ 댓글도 달아주시네용~~ㅎㅎ
    즐거운 금요일에 즐거움이 쁘라스 되네요~^^

    남자들이 말하는 군생활..참으로 지루했고, 어디서 호응을 해야하는지 뽀인트를 몰랐는데, 여기서는 마구마구 빵빵 터지네요~^^

    오늘도 깔깔깔 웃습니다~^___^

  7. ㅋㅋㅋ
    이제 입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ㄳ

  8. 하스노하나

    며칠전 우연하게 무한님의 노멀로그를 보게됐습니다.
    사실 '움직이지마다쳐...'이거 넘 잼있어서요..^^;;ㅋㅋㅋ
    여기저기 뒤지다보니 공감가는 이야기도 많고...
    아직은 '진짜?', '그런가?' 하는 의문의 이야기도 있더군요...

    오늘도 지루한 사무실에서...
    눈치껏 슬쩍슬쩍 눈팅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또 놀러올께여~~^^;;

  9. 아.. 오늘 올라오죠 ㅋ
    6부는 두진이의 이야기 ㄳ

  10. 비밀댓글입니다

  11. 신청방법을 참고해 주세요 ^^

  12. 캐나다에서

    무한님 제 친구가 어떻게 생기신 분인지 궁금하다고 하는 군요.
    사진 좀 공개해 주시면 어떨까요?
    글 잘 읽고 가요 ㅋㅋ..

  13. 누드밖에 없어서.. ㅈㅅ

  14. 정하니

    당신은 도데체 누굽니까?

    글자 하나하나가 가슴을 후벼파네요..
    참..잼있네여~~..
    요즘처럼 회사가 천국일때
    정말 할일이 없어 미칠때 딱입니다.~
    많은 도움 받고 있어요.

    전 당신이 궁금합니다....도데체 당신은 누구냐~

  15. 비밀댓글입니다

  16. 영어로는 friend라고 하나요? ㄳ

  17. 응급

    밤에 병원서 근무하는데 우연히 무한님의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항상 환자가 많고 그래서 지쳐있을때 무한님의 글들을 보면서 웃곤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같이 근무하시는 분들도 제가 읽어들어 같이 빵빵 터집니다^^

    정말 글 쓰시는 재주가 남다르신거 같아여^^

  18. 어익후 감사합니다.
    나중에 제가 찾아가면
    주사는 좀 살살요 ㄳ

  19. 귤껍

    들어왓는데 밀린글이 넘마나서 나중에 볼께여 넘 졸려여.
    안녕히주무세여.

  20. 노주희

    노멀팅.

    흠...

    이제 세태를 반영해서 청년 백수나 백조도 올라와야 하는 게 아닌지...

    처음 의도를 살려서 소외된 계층에게도 관심을 가져주세효!

    청년 백수 50만 시대... 그들에게도 희망을~♡

    ps. 게이군! 이제 7부가 멀지 않았어~

  21. 신청자가 있어야 소개를 할 수 있답니다.
    겨울에 매미를 찾으면,
    쵸큼 난감하죠 ㄳ

  22. 고민하는청년

    안녕하세요 ^^

    다음에서 무한님블로그를 우연치않게 봤습니다.

    글 쓰신거 아주 잘봤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짐 고민거리가 있는데...

    좋아하는여자때문에 ...고민,상담을 좀 받고싶은데...

    어디에다가 글을 올려야하나요 ;;;;

  23. 우측 상단 노멀로그 응급실 참고요 ㄳ

  24. 무능력 아줌마

    결혼 4년차 아줌만데 오랫만에 잼난 글 읽었습니다. 일해야 되는데 여기서 글읽는다고 시간 많이 흘러버렸네요. 이래서 내가 자꾸 무능력해지나봐요.

  25. 노노.
    노멀로그에 자주 오시면
    능력자가 됩니다 ㄳ

  26. 체리에이드

    무한님 글 덕분에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7. 저도 체리에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하루 보냈습니다 ㄳ

  28. 안녕하세요 무한님

    제가 요즘 블로그 스킨을 만들고자 하는데

    노멀로그 사이드바 처럼 사이드바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런데 도무지 만들 수 가 없네요

    어떻게 만드셨는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

    사이드바가 1줄이다가 2갈래로 나뉘는 걸 하고 싶은데...

    부탁드립니다 ^^;

  29. 제 블로그 아래에 보시면
    스킨을 손봐주신 윤초딩님의 블로그로
    이동하게 됩니다 ^^

    참고해주세요 ㄳ

  30. swallow95

    우연히 들르게 되었습니다. ^^

    연애라는 진부한 소재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시네요.

    글도 감각적이며 편안한 느낌이 들어 꼭 일과 후 오뎅바에서

    맥주 한 잔에 유쾌통쾌한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즐겨찾기 등록했고요.. 조만간 제 고민도 나누게 되길 바랍니다. *^^*

  31. 오뎅바는 한 번도 안가봤는데,
    괜춘한 곳인것 같군요 ^^
    조만간 가보겠습니다. ㄳ

  32. 무한님 팬입니다.
    님글이 솔로부대 탈출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근데 아직 솔로네요. 그래도 무한님 글 읽고 힘이 생깁니다.

  33. 조만간 청첩장 주실거죠? ㄳ

  34. 꿈꾸는나비

    우연히 알게 되어 연애 매뉴얼도 보고 노멀팅 글도 읽고 케이군 이야기까지 읽고 있어요..
    글을 참 잘 쓰시네요,^^

    글을 읽는 내내 모니터 보면서 저도 모르게 제 입은 웃고 있습니다.^^

  35. 하지만 눈물은.. (응?)

  36. 유즈키

    어제 처음 알게되어 와봤습니다.
    글 하나 읽기 시작했을뿐인데.....
    어제오늘 근무시간이 날라갔습니다...ㅡㅡ;
    일이 좀 한가했는지라 땡기는 배를 움켜쥐면서 읽었더랬지요...
    어쩜 그래 웃기게 글을 쓰시는지......
    아, 중간에 글 읽다가....광고를 클릭하면 무한님한테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릴수 있다길래 시도를 해볼라고 했는데..정작 방법을 모르는...ㅡㅡ;
    제 눈에 광고처럼 보이는곳을 아무데나 찔르면 되는건가요..?
    방법을 알려주시면..올때마다 찔러 드릴께요..
    그럼 앞으로도 좋은글(배가 찢어지지 않을정도로만)많이 부탁드려요..^^

  37. 홈페이지의 어느 광고든
    누르시면 제게는 수익이 발생한답니다 ^^
    감사합니다.

  38. 노주희

    드디어 노말팅이!

    참 재밌는 콘텐츠예요~

    이참에 오프라인으로 차려보시는 건 ..ㅋㅋ

    어쨌든 오늘도 웃고 갑니다^^

  39. 까르르

    아, 정말 추천을 안 누를 수 가 없네요 ^0^
    최고최고최고최고~!!!!

  40. 허걱, 오늘에야 알았네요.
    엄청 늦은거 같지만..
    생일 축하드렸어요^^;

  41. 감사합니다 ^^
    근데, 라이너스님
    네이트온은 안하시나요?

  42. 비밀댓글입니다

  43. 어익후 감사합니다 ^^
    글 마지막에 나와있는 메일주소로
    메일을 보내시면 됩니다 ㄳ

  44. 민정

    글을 참 잘쓰시네요
    원래 글을 안남기는데
    왠지 이 블로그는 편안한 느낌이 드네요

  45. 노주희

    쿵!

    소심한 사람은 이런 때도 심장이 내려앉습니다!
    나쁜 티스토리. -.-+

  46. 정신적 지주

    매일 일도 늦게 끝나고
    웃을 때 얼굴 근육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모르게 지내다가
    드뎌
    *영혼의 샘물*을 발견했네요
    티비도 잘 안보는 터라 친구들이랑 말도 안통했었는데
    여기서는 왠지 주절주절 말할 수 있을 듯 하네요~!!
    조만간 쉬게 되면 몽땅 다 읽어보려구요... 체력이 될지 ㅎㅎ

  47. 쉬시는 날 다시 뵙겠습니다 ㄳ

  48. 하얀늑대

    안녕하세요^^
    우연히 님의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었네요..
    글을 몇 개 읽어봤는데...와 정말 너무 웃다가 배가 다 아플 지경이에요^^
    너무 재미있게, 맛깔나게 쓰시는 것 같아요!!!!
    즐겨찾기 등록해놓고 자주 들를까봐요 ㅋㅋ
    암튼 님 글 덕분에 꿀꿀했던 기분 다시 즐건 마음으로 업됐어요..
    날씨 많이 쌀쌀합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49. ^^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

  50. wonder boy

    잼있어요 일다녀와서 무한님 글읽은게 일상생활이 됬어요

  51. 어익후, 감사합니다.

  52. 홍설

    ^^
    즐거운 이야기가 가득 있네요~
    자주 구경올께욥~

  53. 비밀댓글입니다

  54. <이니셜D>라는 애니와
    <분노의질주>라는 영화를 추천합니다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