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란군ㅡ_ㅡ;2009/11/23 16:25

수정/삭제 답글달기

와우~ 수요일날 신종플루 검사를 받았는데요..
금요일날 아니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만감이 교차했죠.
덕분에 왠간히 아파도 나와서 일하는데.. 주말까지 5일 쉬었더니..
허리에서 비명을 지르네요..ㅋㅋㅋ
집에서 앓아 누운동안 글이 꽤나 많이 올라왔군요.
덕분에 요즘 바쁘셔서 찔끔 찔끔 올려주셨던 글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서 오늘은 참 유익한 하루였어요~ㅋㅋㅋ

그리고, 800만힛 무지 무지 축하드려요^^

2009/11/23 15:34

수정/삭제 답글달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11/23 01:58

수정/삭제 답글달기

비밀댓글입니다

연필2009/11/23 00:55

수정/삭제 답글달기

오늘첨왓는데 다읽고 가겟네요
너무 재밋어요> <


그런데...
노멀로그 응급실이 어딘가요 ㅜㅜㅜ

몽이2009/11/22 22:55

수정/삭제 답글달기

이제는 지난 사랑에 집착하거나 아쉬워하지않게 노멀님만 믿슙니다!!

2009/11/22 16:08

수정/삭제 답글달기

비밀댓글입니다

퀸카전성시대2009/11/22 15:55

수정/삭제 답글달기

사실 저 말고도 응급실 가서 상담받을 사람들
주변에 수두룩 합니당ㅋㅋ 쿨한여자가 연애못하는 이유?
보고 정말 초공감 했어요ㅠㅠ 제 옆엔 동생 건어물녀가 컴터를
하고 있고 또다른 언니 건어물녀는 엄마랑 사우나 갔어용ㅋㅋ
더 웃긴건 친구들도 사실 여기를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개뿔 암것도 모르고 남자에 대해 설레발 치고 있다는거죵ㅋㅋ
여기 글 몇개만 봐도 우리가 얼마나 그동안 김칫국을 마셨으며
얼마나 쓸데없는 시간을 할애했는지 알 수 있군요,,,,,!!!
가려운 곳을 콕 찝어 긁어주시는 무한님,,,교주님으로 모셔야할까요?ㅋㅋㅋ
전국 수많은 솔로부대,초건어물녀들이 올겨울 따스히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 많은 연재 부탁드리구 또 책 내신것도 축하드립니당^^
출판됨 서점 바로 고고씽 할게용~^^ 응급실 카페 가입도 했어용!!
저의 연애? 고민 좀 속 시원히 풀어주세요 ㅠㅠ 사랑합니당♡

siusiu2009/11/22 14:48

수정/삭제 답글달기

노멀님~

가끔 들어와서 보곤 하는데,

글 정말~!! 잘 쓰시네요...

감탄스럽습니다.

제 머리속에 전개되는 상황들처럼

너무너무 잼있게 쓰는 블로거임을 인정합니다~!!!

님이 어떤 분이시던지,

문장력 하나만으로 모든 단점을 상쇄시킬 수 있는 분이란 생각이 드네요.

아마 연애도 하시고,

잼나는 일상을 즐기고 있는 분이시겠죠?

앞으로도 잼있는 글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종종 놀러올께요~ ^^

kgy2009/11/22 04:23

수정/삭제 답글달기

연락 없는 남자에 대처하는 법? 그거 보고 직접적으로 물어봤어요. 나랑 연락하지 않기로 했냐고.. 바로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덕분에 데이트 더 하게 되었답니다~ 고마워요^^ 이런데 글 올리는 것도 처음 ㅋ

낭길2009/11/22 02:15

수정/삭제 답글달기

내가 어떤 감정을 깊게 품어도 그것이 상대방에겐 전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 잔인하게 다가오고 있을 때 발견한 블로그 입니다. 내 속에 내가 너무 꽁꽁 쌓여 있어 더 잔인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에게도 그에게도.....왠만한 사랑영화 보는 것 보다 저를 정신 바짝 들게 한 글들 감사하구요,.....언젠가............한번 글 드릴께요...ㅎㅎ

노랑미2009/11/22 00:46

수정/삭제 답글달기

한때나마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제자신이 부끄러워 지네요.
글은 물론 아름답게 공감가게 쓸수 있는 기술도 중요하겠지만
마음이 성숙해서 쓸때 더 읽는 사람의 마음에 다가온다는 걸 느꼈어요.
꼼꼼히 하나하나 다 읽지 않았어도..
저는 느껴지네요.
무한이라고 하는 사람이 이 공간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는 순수한 열정을요..
자주 와서 많이 공감하고 많이 느끼고 갈께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마지심슨님2009/11/21 23:04

수정/삭제 답글달기

무한님 너무 재밌어요
거실에서 혼자 웃고있습니다ㅋㅋㅋㅋㅋ

앞으로도 좋은 내용 빵빵 터지는 내용 부탁드려용ㅋㅋ

감사합니다.2009/11/21 20:05

수정/삭제 답글달기

무한님의 글들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내여
조급해지지않구...(나태해하지도않구) 열심히 자신의 짝을 찾아볼껍니다!

정말루 알콩달콩한 연애를 해보고프내여 ;ㅅ;ㅎㅎㅎ

미야2009/11/21 13:10

수정/삭제 답글달기

무한님 너무 멋있는것 같아요!!! 유머러스 하시고~

전 남자친구를 사귄다면 무한님같은 사람과 사귀고 싶어요>ㅁ<!!!!

무한님!!! 애인 있으신가요!!!

없으시다면 저랑 사귀어 주세요!!( 참고로 저 여자임^^v)


....부끄럼 무릅쓰고 글 한번 올려봅니다. ////)

쏘리2009/11/24 15:53

수정/삭제 답글달기

무한님 사랑하는 분 있어요...ㅎㅎ
참고로 박카스좋아함...ㅋㅋ
저는 아님 열혈독자..ㅋㅋ

esmod2009/11/21 09:22

수정/삭제 답글달기

ㅋㅋ어글리트루스맞네요
안보셨다면 한번보세요 재밌어요^^

baek2009/11/21 07:59

수정/삭제 답글달기

인터넷의 위대함을 무한님 덕에 다시 깨닫는중..
세상에 무한님 같은 분도 있다는걸 다시 알았어요.
대단한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올께요.

언제나2009/11/21 00:04

수정/삭제 답글달기

무한님- 무한님- 무한님-
덕분에 요즘 컴퓨터를 부팅하고픈 맛이 납니다. ^^
재미있어요. 님의 이야기는 활력소입니다. ^^
오늘 싸리눈이지만 첫눈이 내렸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youngmi2009/11/20 22:18

수정/삭제 답글달기

정말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솔로로 너무 오래 있었더니 매뉴얼이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실천할 방법이 아득하군요. 여하튼 또 보러 올게요. 감사합니다

싱싱연2009/11/20 22:12

수정/삭제 답글달기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이말에 하고 나서 후회해 보자란 생각에

꽃다발과 립글로즈 하나 사들고

그녀의 집앞에서 드디어 꺼내지 못했던 말 해봤습니다.


나랑 사귀어 줄래?

그녀가 수줍게 고개를 끄덕이는 순간

가장먼저 생각난 분이 무한님이에요.


감사합니다.

찰쓰2009/11/20 21:31

수정/삭제 답글달기

정말 재밌게 보고 갑니다..^^

웃으면뱃살이빠진다던가~2009/11/20 18:27

수정/삭제 답글달기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제가 원래 웃음이 없는 편인데, 혼자서 웃다가 바보되는줄 알았어요.
어쩜 그리 심리파악을 잘하고 묘사를 잘했나요

날신2009/11/20 16:56

수정/삭제 답글달기

오랜만에 웹상에 댓글 이란걸 답니다.
어쩌다 들어온 블로그인데 즐겨찾기 등록합니다^^
맛깔나는 메뉴얼 잘 보고 가요
앞으로도 자주 오게 될 것 같네요!

이혜선2009/11/20 16:09

수정/삭제 답글달기

안녕하세요?
처음들어왔는데 너무 재미있게 잘봤어요..
저도 글 쓰는거 좋아하는데
맛깔나게 글을 쓰는것같아요^^
앞으로 자주 와서 볼래요~

진아2009/11/20 14:36

수정/삭제 답글달기

오늘 처음와서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번에 방문객이 800만명이 넘으셨다고..
축하드립니다~ 800만중에 저도 포함이 되는거겠죠?!ㅋ
늘 항상 열심히 글 써주세요~

민경2009/11/20 14:32

수정/삭제 답글달기

안녕하세요.
무한님.

오늘은 금요일이기 떄문에
점심시간이 1시간 반입니다.
-밥 먹는 시간 1시간 + 기도시간 30분-

잽싸게 밥 먹고 인터넷 접속해 보니

와~~~
추카추카^^헤헤

벌써 800만이나 누적방문이 이루어 지셨다구요.

남친한테 문자보낼때도 이쁜 글 지어 보낼려고 할떄는 막 끙끙대는데..
아이구야..

그 간 얼마나 많은 노고가 있으셨는지요.

항상 그렇듯 좋을 글 + 좋은 모습 지금처럼만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일이 댓글 다신거 보고 조금 놀랬습니다.
..시간 많이 걸리시고 힘드셨을텐데.*O*
*저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회사 복지로 출퇴근 지원을 해 주시는데 회사 기사님이 안 나오시는 날에는 택시타고 회사 가야 하거덩요.

여기는 한국과 달리 일반 가정집에서도 가정부와 기사 그리고 보모가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저 대학교 다닐떄는 3학년될떄까지 집에 유모 있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신발 신는거,양말 벗는거,기타 잔시부름 해주그라구요,밤에 머리도 빗겨주고.
ㅋㅋㅋ

2009/11/20 13:55

수정/삭제 답글달기

매일 눈팅만 열심히 하다가 800만도 돌파하셨으니
축하드릴 겸 용기(씩이나)내어 방명록 남깁니다^^

가히 존경할만한 글솜씨와 글에서 느껴지는 센스, 예사롭지 않은 내공과
그를 바탕으로 부흥하고 있는 블로그와
사진실력까지! (+연애)

제가 하고 싶은걸 다 하고 계셔서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

매일 찾아와서 무한님의 글을 보고 감동먹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재미난 글, 유익한 글 많이많이 채워주세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솦프라임2009/11/20 13:23

수정/삭제 답글달기

고흐의 글 좋아요
저도 조금 인용해보고 싶네요~^^

꿈꾸는빗방울2009/11/20 13:22

수정/삭제 답글달기

무한님,
가까이 계심 고구마 구워서 갖다 드리고 싶은 추운날이네용..
무한님을 좋아라하는 사람이 완전 많으니깐 힘내세요!!!
감기조심하시고요,
노멀로그엔 눈이 조용히 예쁘게 내리니까 대박 좋아요...

purple2009/11/20 11:42

수정/삭제 답글달기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어와서 연애매뉴얼을 읽었는데
많은 공감이 되었어요.
감사하고 싶어서 방명록 남김니다.
하나의 궁금증은 님은 어떻게 이런 내공을 지니셨는지?
모든 남자가 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건 아니잖아요..

Yuribi2009/11/20 09:51

수정/삭제 답글달기

우연히, 글을 보다가 오게 되었는데
쓰신 글들이 너무 유쾌하고 마음에 와닿네요 ^^
그래서 즐겨찾기에 저장해두고 보고 있답니다.
보기만 하는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글 남겨요.

정말 글을 잘 쓰시네요. 와우 ~
저는 8개월의 공백기를 거치고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지
1주일이 되었습니다. ㅎㅎ

그동안의 일을 계기로 스스로 깨달은 것도 있지만,
무한님의 글을 보고 더 많이 배우게 되는 듯하네요. ㅎ
사랑도, 인관관계에서도 ..

여튼, 추워지는데 감기 조시하세요!!
화이팅 !! 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