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2009.12.1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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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2009.12.18 03: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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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책 내신 것 축하해요~! 대박나길~

2009.12.1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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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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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2009.12.17 1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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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로그 응급실은

여기 방명록 페이지 우측에 보면

노멀로그 협찬사 있고
거기 아래에 간호사 아가씨 사진 클릭하면 되요~

겸디2009.12.17 16: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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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글 너무 재밌게 봤어요 ㅋㅋㅋ
다음 메인에 올라오신거 축하!
힘든 스물 두살.... 나도 남친이 있었으면 좋겠다! ㅜㅜ

하모양2009.12.17 10: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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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도대체 응급실은 어디 붙어 있는걸까...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걸까...

아무리 컴맹이라지만...

이럴 수는 없는걸까....

......

두바기2009.12.17 09: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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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 보고 눈팅열심히 하는 무한님 독자입니다 ^^
연애 매뉴얼 글도 재밌는데
움직이지마다쳐 연작도 업데이트 해주쎄요~~~
기다리고 있답니다
연말 잘 보내세요

JIN2009.12.17 05: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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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검색하다가...결국 못찾았어요.


책 제목 좀 알려주세요~~

2009.12.17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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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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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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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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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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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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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조각2009.12.16 17: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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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좀 짱인 듯!

제가 보기엔 이미 작가신데요.
글들이 너무 쫄깃합니다.

건필하세요 ^^

해피앤딩2009.12.16 16: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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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사연을 풀어 놓고, 또 그걸 들어주느라 무척 바쁘시겠어요.

저도 고민을 풀어 놓으려 왔으나... 이미 바쁠것 같아 이렇게 짧은 인사만 남겨요~


올해는 크리스마스에 이어 연초까지 모두.. 긴 연휴네요..^^


하루 더 붙은 휴가도 반갑지가 않네요.. 올해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한님은, 즐겁고 따뜻한 연휴가 되길 바래요~^^

2009.12.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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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2009.12.16 14: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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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처음 들어오게 됐는데 글들이 굉장히 현실적이고 정확하시네요 ㅎㅎ

바로 팬이 되어 버리는.. ㅎㅎ 어딘가에 이런글을 올리는건 첨인거 같아요

남친하구 헤어져서 아직도 돌아와라 기다린다 이런말 수없이 해버렸어요 근데

그게 정말 내.. 외로움에 "그때의 나"에 대한 집착 같네요.. 다시 돌아온다

해서.. 달라 질 것도 없는데요.. 므튼 많은 위로와 현실감 가지고 가요~

자주 오게 될듯 ^.*

고무고무2009.12.16 09: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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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의 직장일기 "회사밥을 먹다 죽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로 입문하여 거의 모든 글을 다 잼나게 읽고있는 독자입니다. 원래 눈팅전문으로 글을 잘 안남기는데 오늘은 왠지 제 존재감을 보여드릴려고 글을 살짝 적네요ㅋ 앞으로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요즘은 사슴벌레사육기 잼있게 읽고있어요~ ㅎ 전 전형적인 초식남으로 저도 먼가 새로운 취미생활을 갖고자 하는데 사슴벌레는 좀 힘들꺼같네요 ㅎㅎ;;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

소월낭2009.12.16 0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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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하다

어찌해서 여기까지 흘러들었는데

응급실에도 다녀왔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세시간째 보고있다는..

재미있어서 잠도 못자겠어요 ㅋㅋ

2009.12.16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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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2009.12.16 0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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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 무한님 응급실에 글을 올려도 영 반응이 없어서 다시 올립니다. 전에 여기에 올린것은 못 찾겠어요. 헷갈리네요. 여기 방문자 수가 너무 많아서



어떻게 보게 되었느냐? 제가 아는 누님이 계시는데 그분이 컴퓨터가 고장나서 저녁시간 때 좀 고쳐달라고 하기에




시간을 잡고 그 누나집에 가서 고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만날 장소에 만나고 집에 갈려면 버스타고 가야 해서




정류장 쪽으로 가야 하는데 그 누나가 정류장 근처 옷집을 보더니 가격이 저렴하더라고요. 저도 따라 들어가 봤는데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여자옷집이었습니다. 누나는 이옷 저옷 골라보며 옷을 골라 보는데 장사한지 얼마 안 되어서




그런지 말주변도 좀 없고, 많이 소심한것 같았습니다. 그런 그분을 보는데 제 이상형이었습니다.




누나는 이것저것 고르고 옷을 사고 원하는 옷이 있는데 그게 없었는지 물어보는데 담주에 들어온다고 애기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나중에 전화를 준다고 하는데 .. 장사하는 사람이 전화준다고 하면서 번호도 안 받아가는 것이었습니다. ㅋㅋ




완전 초보이죠. 그런 그녀를 보면서 순수한 것 같았고 나중에 또 오겠다며 기약하며 그곳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친하누나 컴퓨터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고치고.. 보답으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그날 저녁 잠을 잘려고 하는데 그녀가 떠 올랐던 것 입니다. 어떻게 하면 그분과 친해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생기게 되었는데




언뜻 무한님의 글이 떠 올랐습니다. 그것은 바로 무한님의 글 당신을 모르는 상대에게 다가가는 방법 1부 이죠.




읽은지 오래 되어서 기억 안나 무한님 블로그 뒤져서 읽게 되는데 저의 상황과 비슷한 것입니다.



여기서 무한님이란 다음뷰를 보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연예상담 블로그 분야에서 1위를 달리는 블로거로서



연애관련 글을 자주 올려주시는 분입니다. 읽어보면 공감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고요.



저의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고민할 차에 그분이 올려준 글중에 이런게 있습니다.



"당신을 모르는 상대에게 다가서는 방법1 " http://v.daum.net/link/5095550?RIGHT_BEST1=R0



여기 읽어 보는데 저의 상황과 매우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글을 읽고서




그래서 곧장 저도 오렌지를 구매하고 그녀에게 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좀 처럼 시간이 안 나서 그녀에게 가지 못할 차에 우연치 않게 그녀가 있는 장소에 갈 시간이 있게 되어서




오렌지를 들고 그녀를 있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가게에 들어가는데 저 기억나시죠?




물어보는데 기억난다고 하더라고요. 다행히 그래서 저는 그때 친한누나가 부탁한 옷 나왔나? 물어 보니까.




아직 안 나왔더라고요. 하더라고요 ... 그래서 저는 좀 많이 바쁘셨냐봐요? 하면서 말을 건넸죠........




거기에 덧붙여 유머라고 하면서 멘트를 잇는데 데이트 하시느냐 바쁘셨나봐요? 말을 했죠. 그녀는 대답을 못하고 ....




지금 생각해 보지만 이 멘트는 진짜루 제가 돌아이가 된것 같았습니다.




하여튼 저는 아쉽다는 표정을 보이면서 오렌지를 들고 있었는데 그녀에게 건네면서 제가 좋아하는 것인데 이거 하나드세요..




이렇게 말을 건넸습니다. 수고하세요...말을 마치고 그녀의 가게에 나섰습니다.




자 이렇게 진행 되었는데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다시 한번 간다음에 번호 적어 준후에




장난전화 하셔도 돼요....... 이렇게 말을 꺼내 볼까요?....... 아 미치겠습니다.




그리고 이 후는 어떻게 대체 할지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WN2009.12.15 19: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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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있습니다.

^^

2009.12.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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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꿈사(미미)2009.12.15 1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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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유용한글 잘읽고갑니다.
특히 옛사랑에 대한 이야기들은 많은 반성을 하게되네요.

그런데..

움직이지마 다쳐는 언제 올라오나여 ㅠ.ㅠ
궁금해죽겠는데!!

2009.12.1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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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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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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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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