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남겨주신 글들 감사합니다.

  1. 비밀댓글입니다

  2. 전남친은 아닐겁니다 ㄳ
    시간관계상 메일을 보내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

  3. 비밀댓글입니다

  4. 불무리 부대군요!!
    "공격~" ㅋ

    추울텐데 남친 만나시면 '호~' 불어 주시구요 ^^

    예쁜사랑 하세요~!

    <덧>
    애가 철이 없어서 그럽니다 ㄳ

  5. 우와...............

    진짜 엄청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웃고 갑니다

    그런데 웃고나니 허무한.....솔로.....ㅜㅜ

  6. 에이, 누군 날때부터 커플인가요 ^^
    힘내세요!

  7. 캬캬

    공지는 추천없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러분들에게 부탁 지금봤는대 완전빵터짐ㅋㅋㅋ

  8. ^^
    근데, 그렇게 적어놔도 못알아 듣는 분이
    꽤 많다는.. 덜덜덜 ㅋ

  9. 흠..재미있어요..ㅋ
    사람들이 글 쓴거 보면 경우에 따라선 참 호기심이 많이 가곤 하는데,
    무한님도 어떤 사람일까 호기심이 참 많이 가네요.
    근데 오히려 이런 분들이 실제로 보면 더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인 경우가 있어서..하하하하

    글이 재미있기만 한 것이 아니라, 공감도 많이 가기도 하네요.
    물론 경우에 따라선 고난이도를 자랑하는 하이개그도 있긴 합니다만,
    절대로 무리가 없는 선이라서 이래~저래~심심할 때 놀러오기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쩝. 이러면 안되는데, 일 끝나고 와서 쉬느라고 또 시간을 죽치고 있네요.
    실은 이래저래 계획은 많은데.-_-
    그래도 무한님 글 읽으면서 신나게 웃고 나면 시간이 그닥 아깝지는 않달까..
    오늘은 나름 칼퇴에 근접했는데(저의 정규 퇴근시간은 오후 4시 30분입니다.ㅋㅋ 단, 대신에 그만큼 남들보다 일찍 출근한다는 단점이..-_-) 그래도 일중독자라서 오후 5시 30분에 퇴근했지요.
    퇴근할 때 당시의 계획은
    1. 영어공부
    2. 악기연습
    3. 샤워
    4. 청소
    5. 컴질&휴식
    였는데, 싹 다 집어치우고 5번 하나만 밤 10시가 되도록 질질 끌고 있지요..

    씻지도 않고!!!!!!!!!!

    그래..그래도 난 소중하니까..나도 좀 놀면서 쉬어야긴 하겠지요???

  10. 소중하니까요 ^^

    워커홀릭이시군요.. 덜덜덜

    건강 생각하시구요!
    자주 뵈요 ^^

  11. 난 여기 올때마다
    무한님의 연애가 참 궁금하죠

  12. 앜ㅋㅋㅋ

    적과 나를 알아야지
    제3자를 알면 소용이 없다는;;

  13. 뽀샤시

    블로그에 눈이 내리네요..^^

  14. RS

    무한님, 지금 제가 조급증에 걸린 여자!
    무한님의 글을 보고 깨닳았답니다.
    그놈의 조급증!
    무한님의 블로그를 진즉에 알았더라면 ㅠㅠ

  15. 열을 세어 보아요~ (응?)

  16. 비밀댓글입니다

  17. 블로그 글들을 읽어보시면,
    다 아실 내용이에요 ^^

  18. 민경

    안녕하세요.
    무한님.

    지금 여기는 우기여서 비가 엄청 옵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이런거 느낄려면 싱가폴에 가야 좀 느낄수 있지요
    -그렇다고 싱가폴에 눈이 오는거는 아니에요.
    거기도 열대지방이니깐,다만 거기는 워낙에 크리스 마스를 크게 치워서요-


    이번 겨울에는 한국에 눈이 내려서
    커플에게는 아름다운
    싱글들에게는 즐거운
    크리스 마스가 됬으면 좋겠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19. 계신곳이 어디시길래.. 덜덜덜
    우기..라고 하면 아프리카가 생각나는;;

  20. 윤효정

    안녕하세요.
    방명록은 처음이네..^^

    혹시 타미오의 행복이라는 영화 보셨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혹시 보신다면..
    타미오의 행복이 도대체 머라는건지 가르쳐주실수있나요?
    왠지 무한님은 알것 같아서 말이죠.

  21. 그 영화를 안봤어요 ㅠ.ㅠ
    재미있나요?
    재미있다면 보고 싶어요!

  22. 운무09

    글만보고 왔다가는데


    방명록에 글적기는 처음이네요


    글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것 같습니다.

    자주 와서 솔로 탈출과

    잼난 글읽고 빵 터지고

    가겠습니다.

    케이군 이야기는 안올라 오나요??

  23. 케이군 이야기는..
    현재 저작권 때문에 ㅠ.ㅠ

  24. 빵꾸똥꼬

    28세 여자사람 입니당~
    (ㅋㅋ 여자사람 남자사람 이말 넘 웃겨요)

    얼마전에 알게됐는데
    재밌어서 자꾸 들어오게 되네요^^;;

    진작에 알았더라면 제 연애생활에 무수히 찍은 오점들을

    쪼금이나마 줄일수 있었을텐데 ㅡㅜ

    ㅋㅋ

    앞으로의 인연을 생각하면서 열독하고있습니다.

    ..노멀로그소개팅도 함 해보고 싶네요 >.<

  25. 나중에 기회가 있으실거에요 ^^
    조만간 커플이 되서 안오실수도;;

  26. 불타는곰팅이

    스킨에
    눈와요
    ////////ㅅ//////////
    좋다 ㅋ

  27. 곰팅이님 하이~ㅋ
    겨울이니까요 ㅋ

  28. 캬캬

    재밌어요ㅛㅛㅛㅛ
    자꾸 보게되네 ㅋㅋ
    앞으로도재밌는글많이써주세요- 0-!!

  29. 비밀댓글입니다

  30. 이렇게 연락처까지 나누게 될줄,
    블로그 초기엔 상상도 못했다는 ㅋ
    영광입니다~

  31. 비밀댓글입니다

  32. 이번 주가 힘들다잖아요
    다음 주에 도전하세요 ㄳ

    퇴짜라면,

    "제가 요즘 바빠서요"

    라고 했겠죠

  33. 그녀는..

    아웅
    움직이지마다쳐는 어케된거에염ㅠ

  34. 렬씸히 하겠습니다 ㅠ.ㅠ

  35. 비밀댓글입니다

  36. 아, 원래 고참들도

    "야~ 뭐뭐 하냐?" 이게 아니고?

    "뭐뭐 하나?"
    이렇게 물어야 한다고 하네요 ^^

  37. 민경

    오늘도 어김없이 좋은글 감사합니다.

    어제는 남친하고 같이 쇼핑을 하러 갔습니다.
    -인도네시아에 있는 유명한 짝퉁시장-

    가방이 하나에 한...
    한국돈으로 2천원~3만원 정도 됩니다.
    종류는 루이비똥,구찌 없는거 없이 다 있습니다.

    다만 질이 좀^^;;

    어째든 남친이 호기롭게 "맘대로 아무거나 다 골라봐~ 다 사줄꼐"
    하드라구요.ㅎㅎ

    그냥 눈팅만 하다가 왔는데 너무 즐거웠어요.

    무한님도 여친님과 이쁜 데이트 많이 하세요.
    *맨날 글 올리시니라고 언제 데이트하시나요?
    저희들도 장거리 연예라서 한번 만날려면 서로 회사 스케줄 보고 만나는데^^

  38. 비밀댓글입니다

  39. 글을 잘쓰시는 것 같습니다.
    우연히 이곳으로 들어와서 수능 전임에도 불구하고 글을 전부 다 읽었습니다. 하하. 수능 후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는 군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남자들의 가치관이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남자들의 고충도요. 무한님의 글을 읽기 전에도 군가산점제도에 대해서는 찬성이었지만, 읽고 나서 보니 확실히 타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올리게 되었습니다. 팬이거든요.

  40. 봄이아부지

    무한님~~ 완전 미치겠네 ... 요새.. 이거 본다고 정신엄씀

    근데 묻지마 닥쳐 다음회는 왜 안올라와요..

    넘 재밌는뎅

  41. 쁘티꼬숑

    무한님~ 글 즐겁게 잘 읽고 있습니다
    ㅋ군생활매뉴얼 - 이병 된지 일주일 된 남동생에게 프린트 해서 주고 싶은데
    마우스오른쪽 클릭이 안되더라구요^^;;방법 없을까요~? 하하

  42. 마루가람

    무한님 글에는 중독성 있어요.ㅠㅠ

    아 헤어나오기 힘들어.ㅠ

  43. 허허

    나에겐 들려..... 케이군이 울고 있는 소리가.......

    케이군 이야기는 이렇게 잊혀져 가는거야....... ㄳ

  44. 촤로로

    무한님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너무 잼있게 보고 있구요~

    앞으로도 좋은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감기조심하세요^^

  45. 촤로로

    무한님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너무 잼있게 보고 있구요~

    앞으로도 좋은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감기조심하세요^^

  46. 민경

    오늘도 즐겁게 님의 글을 보고 갑니다.

    죽탱이....^^;;

    스트레스 + 팍팍한 직장생활의 활력소같은 님의 글
    때문에

    아침에 컴을 부팅하는게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47.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