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찰쓰2009/11/2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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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보고 갑니다..^^

웃으면뱃살이빠진다던가~2009/11/2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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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제가 원래 웃음이 없는 편인데, 혼자서 웃다가 바보되는줄 알았어요.
어쩜 그리 심리파악을 잘하고 묘사를 잘했나요

날신2009/11/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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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웹상에 댓글 이란걸 답니다.
어쩌다 들어온 블로그인데 즐겨찾기 등록합니다^^
맛깔나는 메뉴얼 잘 보고 가요
앞으로도 자주 오게 될 것 같네요!

이혜선2009/11/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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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들어왔는데 너무 재미있게 잘봤어요..
저도 글 쓰는거 좋아하는데
맛깔나게 글을 쓰는것같아요^^
앞으로 자주 와서 볼래요~

진아2009/11/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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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와서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번에 방문객이 800만명이 넘으셨다고..
축하드립니다~ 800만중에 저도 포함이 되는거겠죠?!ㅋ
늘 항상 열심히 글 써주세요~

민경2009/11/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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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오늘은 금요일이기 떄문에
점심시간이 1시간 반입니다.
-밥 먹는 시간 1시간 + 기도시간 30분-

잽싸게 밥 먹고 인터넷 접속해 보니

와~~~
추카추카^^헤헤

벌써 800만이나 누적방문이 이루어 지셨다구요.

남친한테 문자보낼때도 이쁜 글 지어 보낼려고 할떄는 막 끙끙대는데..
아이구야..

그 간 얼마나 많은 노고가 있으셨는지요.

항상 그렇듯 좋을 글 + 좋은 모습 지금처럼만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일이 댓글 다신거 보고 조금 놀랬습니다.
..시간 많이 걸리시고 힘드셨을텐데.*O*
*저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회사 복지로 출퇴근 지원을 해 주시는데 회사 기사님이 안 나오시는 날에는 택시타고 회사 가야 하거덩요.

여기는 한국과 달리 일반 가정집에서도 가정부와 기사 그리고 보모가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저 대학교 다닐떄는 3학년될떄까지 집에 유모 있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신발 신는거,양말 벗는거,기타 잔시부름 해주그라구요,밤에 머리도 빗겨주고.
ㅋㅋㅋ

2009/11/2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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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눈팅만 열심히 하다가 800만도 돌파하셨으니
축하드릴 겸 용기(씩이나)내어 방명록 남깁니다^^

가히 존경할만한 글솜씨와 글에서 느껴지는 센스, 예사롭지 않은 내공과
그를 바탕으로 부흥하고 있는 블로그와
사진실력까지! (+연애)

제가 하고 싶은걸 다 하고 계셔서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

매일 찾아와서 무한님의 글을 보고 감동먹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재미난 글, 유익한 글 많이많이 채워주세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솦프라임2009/11/2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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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글 좋아요
저도 조금 인용해보고 싶네요~^^

꿈꾸는빗방울2009/11/2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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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가까이 계심 고구마 구워서 갖다 드리고 싶은 추운날이네용..
무한님을 좋아라하는 사람이 완전 많으니깐 힘내세요!!!
감기조심하시고요,
노멀로그엔 눈이 조용히 예쁘게 내리니까 대박 좋아요...

purple2009/11/2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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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연히 들어와서 연애매뉴얼을 읽었는데
많은 공감이 되었어요.
감사하고 싶어서 방명록 남김니다.
하나의 궁금증은 님은 어떻게 이런 내공을 지니셨는지?
모든 남자가 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건 아니잖아요..

Yuribi2009/11/2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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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글을 보다가 오게 되었는데
쓰신 글들이 너무 유쾌하고 마음에 와닿네요 ^^
그래서 즐겨찾기에 저장해두고 보고 있답니다.
보기만 하는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글 남겨요.

정말 글을 잘 쓰시네요. 와우 ~
저는 8개월의 공백기를 거치고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지
1주일이 되었습니다. ㅎㅎ

그동안의 일을 계기로 스스로 깨달은 것도 있지만,
무한님의 글을 보고 더 많이 배우게 되는 듯하네요. ㅎ
사랑도, 인관관계에서도 ..

여튼, 추워지는데 감기 조시하세요!!
화이팅 !! 입니다요.

2009/11/20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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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스타걸2009/11/2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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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오는 방문객입니다~
누적방문자 800만명 즈음하여.. 쓴 글 봤습니다.
고흐의 글.. 감명깊어요..
저도 하는 일이 잘 안되서 포기할까하는 마음이 들었었는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되네요..
솔로부대원이라 연애매뉴얼을 주로 보고 갔는데.. 생각지 못하게 교훈을 얻고 갑니다~ (감사~~~~)
무한님은 좋아하는 일 즐겁게 하시는 것같아 살짝 부럽기도 하네요 ^^
언젠가 책이 나오거든.. 꼭 보겠습니다~

지하2009/11/2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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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방문자들의 홍수에서 절 기억하실리는 없겠지만 ㅎ
간만에 글을 답니다. 댓글도 아니고 방명록은 처음이네요ㅎ

안 오는 것 같아도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글 안 올라오는 주말에도) 찾고 있습니다.
예전엔 RSS를 썼는데 이제 북마크 순회를 더 즐기는 건
스스로도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아무 글도 안 남기는 가장 큰 이유는...
글을 읽어보고 내려보면
이미 넘쳐흐르는 응원글에 굳이 하나 더할 필요를 못 느꼈달까요^^;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눈팅하다가도
괜히 사소한 생각차가 보이면 적어보고 싶어지는 게 사람인 것 같습니다.
악플들 중 적지 않은 숫자가 그렇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즉, 어쩌면 평소의 열혈 독자일지도 모른다는 거지요 ㅎ

-

움직이지마다쳐도 두근대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고,
사실 사슴벌레의 요즘 근황도 쬐끔 궁금합니다.
(추첨 때 살짝 엿보긴 했지만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어서 무한님의 책을 보고 싶달까요 ㅎ
짧게 끊어지는 포스트보다 훨씬 긴 호흡으로 무한님의 센스를 맛보고 싶은 욕심이 있네요

쓰시는 글!
무엇이든 적당한 창작의 고통 끝에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길 바랍니다.
처음에는 '어느 글이든 술술 풀리시길..'이라고 적으려고 했습니다만,
왠지 고통이 덜하면 애정도 덜 담길 것 같아서-_-;;
감히 무한님의 고통을 바라봅니다ㅋ

-

한줄 요약:

악플 그까이꺼, 글쓰기 홧팅!

이상입니다^^

덧>
아~차 깜빡했는데,
혹시 스킨에 검색 기능은 일부러 빼신 건가요?
아니면 제가 못 찾는 것이련지;;

소리없는 외침2009/11/2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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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글 재미있습니다..
매번 즐겁게 보고갑니다..

콧물질질2009/11/1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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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연재중인 만화책을 보면서
다음 권이 빨리 나오기를 목이 빠져라 기다리던 마음
그 귀찮음으로 한동안 책방에 들르는 길을 끊었다가
한방에 여러권을 빌려와 웬 종일 읽던 기억이 납니다.

오랜만에 왔는데
연재글이 없군요. 아쉽지만 잘보고 갑니다!

salmon2009/11/1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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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ㅇㅅㅇ 노멀로그 찾은후로 요 몇주 계속 매일 눈팅하고 갑니다
근데,,, 왜 움직이지마다쳐는 연재 안되는거지요??
기다리고 있는데 ㅎㅎ
여튼 글 넘 즐겁게 잘 읽고 있어요
하고 싶은 일 하시는거 좀 부럽기도 하구요 ㅋ
화이팅이요~!

2009/11/1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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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우울했는데 무한님 글읽다보니 밝아졌어요
내 글은 자꾸 심오하고 우울한 모드로 가서
보는 내가 다 심란한대..
부러워요^^

램프의 요정2009/11/1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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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오늘 님 글 읽으면서 엄청 많이 웃고가요ㅋㅋ
우울한 나날에 큰 힘이 됐네요ㅋㅋㅋㅋ
우하하하하~

2009/11/1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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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Natalie2009/11/1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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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지마 다쳐'가 보고싶어요ㅠㅠ

연재중이신 소설은 언제쯤 게시되나요?

이방인2009/11/1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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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의 글 매번 잘 읽고 있어요!!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2009/11/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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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재미있네요~
저도 곧 상담에 올려야겟어요~ㅎㅎ

키컸으면2009/11/1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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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 싸이도 일주일에 두 번 들어가는 저란 녀자가 매일 노멀로그에 들어와 모든 글을 죄다(스토커 아님;;) 읽어보고 있네요~
예사롭지 않은 입담과 탐스러운 매뉴얼들에 혹해서 들어왔지만 무엇보다 무한님과 노멀로그에 호감이 가는 건 모든 글에 답글을 달아주신다는 거죠.
자랑은 아니지만, 그간 연예인들 좋아하면서도 '팬레터 쓰면 지는 거야'가 제 신조였고 '짝사랑을 하느니 무념무상으로 살겠다'던 제가... 이렇게 방명록을 남기고 있네요 ㅋㅋ
여기에선 수백만 중의 하나일지라도, 일년 뒤에나 답글/답멜을 받는다 해도 어쨌든 홀로 외치는 독백은 아니니까요.
이상 소통에 목마른 4년차 솔로부대원 여자사람이었습니다 ㅋ

2009/11/1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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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9/11/1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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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9/11/1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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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언제 설에 첫눈이 올까요?

첫눈이 내렸다는걸루 전화한번 그분께 할려고 하는데 도통 내리지 않네요

무한님 블로그에 ..눈들 서울에 뿌려주셈..

건강 잘챙기시고..감사해용...항상

주시자2009/11/1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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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normalog
가 무한님 맞으신가요?

노멀로그 링크가 있는걸로 봐선 맞는 것 같은데
활동을 하시진 않으셔서 미친 신청하기가 좀... -_-;;

RSS 구독하다가 남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무한님 포스팅을 미투에
링크거는데 반응이 괜찮더라구요.
미투가 블로그로 유입시키기엔 좋은 툴인데 정작 무한님이
미투를 하지는 않으시는 것 같아서...

미투에서 노출을 높이고 싶으시면 블로그와 같이 정석적인 태그보다는
남들이 많이 '모아보는' 태그를 입력하셔야 해요. ^_^

본격적으로 미투 한번 해보시죠!

이미 대세는 micro SNS입니다!

싸일러2009/11/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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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글잘보고 있습니다~ㅋ
폰으로 rss로 구독하는지라 적극적으로 활동은 못하고있지만...
무한님의 양질의 글을 보고 하루의 쉼표를 찍고있습니다.ㅎㅎ
홈페이지에는 눈도 오는군요~
여튼 감사의 글을 남기고자 들렸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길군2009/11/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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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남깁니다 ㅋ
12시인데 라면이 땡기네요

추운데
빙판길 조심하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