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도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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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l mare

    얼마전에 무심코 읽다가 다시 찾아 읽게 되었습니다.
    글이 참 솔직하고 좋네요.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려요.

  2. 비밀댓글입니다

  3. 민들레

    1년6개월 만의 소개팅때문에 웹에서 이리저리 조사하다 오늘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무한님 정말 저와 같은 솔로 부대를 위한 큰 스승님이십니다. 글 하나하나마다 정말 생생합니다. 오늘은 급한데로 소개팅 예절에 대해서 정독하고 갑니다. 내일 만날 여자사람과 잘되면 다음 단계 매뉴얼도 정독하렵니다. 왠지 내일 소개팅 잘 될거 같습니다. 무한님 감사합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멀크락2인분

    아~ 찔끔찔끔 감질난다.... ㅋ
    2~3일에 한번씩 와서 여러개 한꺼번에 읽어야 속이 시원해요~
    요즈음 내 삶의 이유가 됐어요~~
    멘트 중간에 들어가는 (응?) 에 중독이 됐고...
    괜츰, 괜춘하다는 단어는 내 주위에서만 쓰는 줄 알았는데 너무 반가웠고
    자꾸 무한님의 얼굴이 상상된다는~~~~~~~
    언젠가 응급실을 점령하고야 말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6. U&me

    안녕하세요?


    넷에서 뒹굴거리다 발견한 글 보고 자지러지게 웃었습다.

    완전 기절할 멘트 남발. 엑기스로 웃겨주시네요.

    원래 댓글 잘 안 다는데 글 쓰시는 정성도 진하심.

    그나저나 무한님의 연애는 어떠심? 궁금함.

  7. 불꽃추입

    오늘 우연히 무한님 글을 접하게 됐는데

    글이 너무 좋네요 읽은 글 모두 추천할 정도로 ㅎㅎ

    앞으로 자주 들려서 글 읽고 갈께요..

    쭈욱 좋은 글 부탁해요 ^^

  8. 비밀댓글입니다

  9. 비밀댓글입니다

  10. 데운우유

    두달 전에 노멀로그를 발견하고서 거의 정기적으로 와서 댓글도 없이 조용히 매뉴얼 읽고 갔어요 ^^ 그래도 매번 추천은 꾸욱 눌렀다는.

    이렇게 상담 열심히 해주시는 분 처음인데... 더 놀라운건 무한님 유머감각 ㅋㅋ 읽다보면 꼭한번 만나보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ㅋㅋㅋ

    노멀로그 일로 많이 바쁘실거 같은데 잘 사시나(?)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맛깔난 글 부탁해요~

  11. 아,

    여전히
    순항중이시군요, 캡틴!

  12. 최규환

    그동안 글을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특히.. 움직이지마다쳐, 케이군이야기...
    너무 재미있네요.. ^^

    근데.. 케이둔이야기는 추가 연재가 안되는 건가요?
    궁금하네요...


    정말 좋은글 재미있는글 유익한글 감사합니다.

  13. 전 무한님의 얼굴을 모르는데.
    어제 제꿈에 여자친구분과 함께 나오시더군요.
    그렇게 셋이서 커다란 나무를 오르는 꿈을 꾸었어요(응?)

  14. 비밀댓글입니다

  15. 캐스퍼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당^^

    기숙사에서 보다가;; 미친듯이 웃었더니;; 룸메가 이상하게 처다보네요;;
    그래도 뭐 정말 미친듯이 재밌으니깐염!! ㅎㅎㅎ


    케이군 이야기에서요;;;
    케이군의 골든벨 뒷이야기가 궁금해요 ㅠ_ㅠ

  16. 비밀댓글입니다

  17. 클라우드9

    사랑으로 힘들어 인터넷을 끄적이다 우연찮게 들어와서

    많은 글들을 읽어봅니다. 좋은 말씀들 많이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한동안 힘들텐데, 많이 들어오게될것 같습니다 ^^

  18. 냐흥♥

    눈팅만 하다 글 남기는건 처음이에요^^

    글을 정말 재치있게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글 내용에 따라 웃다 인상쓰다 하게 되네요~

    이제부턴 댓글도 많이 남길게요^^

  19. 비밀댓글입니다

  20. esmod

    움직이지마 언제올라오나요 ㅠ ㅠ

  21. 필리아

    반갑습니다...^^

    단도직입....

    케이군이야기 와 움직이지마다쳐

    업데이트해 주세요....ㅡㅡ^

    한참이 지났는데...업데이트가 안돼네여...ㅜㅜ

    사실 무한님의 노멀로그...정말 즐거워여...ㅎㅎ

  22. 팽이

    안녕하세요 무한님 ㅋㅋㅋ
    이거 맨날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글 너무 잘 보고 잇어요 !
    저두 솔로부대원중 한명..ㅜ.ㅜ
    열심히 보고 있어요..
    그나마 제가 지금 있는 곳은 여름이라서.. 쫌 나을라나 ?ㅋㅋㅋ
    어쨌든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
    감기조심하시구요 ㅋㅋ

  23. 무한님
    요즘 회사서 무기력 하였는데
    오늘 무한님 블로그 보고 박장대소!!

    완전 사랑해요 ~!!

  24. 깔끔숙녀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요 근래 한달 정도는 잠도 못자면서 일만 하고 있네요.
    지금은 마지막 남은 졸업논문을 쓰고 있는데...그.런.데.
    노멀팅에 올라온 분에게 동질감 느끼고 댓글을 쓰면서(노멀에 첨 써본 댓글임 ㅈㅅ;ㅋ)
    안읽었던 글에 댓글까지 읽고있음.

    아놔 내 논문...1주일간 인터넷 선 뽑아놔야겠음.

  25. 예민아

    공감되는 이야기들 너무 많네용 ^^
    잘보고가용 헤헤헤헤

  26. 비밀댓글입니다

  27. 비밀댓글입니다

  28. 김 춘 수

    학교에서 몰래몰래 진짜 재밌게 읽고있어요 ^^
    케이군 시리즈는 언제쯤 더올라올런지 ㅠㅠ
    다음편이 너무 궁금해요 ㅠㅠㅠㅠㅠㅠㅠ
    무한님 연에매뉴얼보다 케이군을!!!ㅎㅎ

  29. 유리구슬

    잘 보고 가요~
    공감 100배 아니 완전 200배입니다. 블로그에 있는글 밑줄까지 쳐가면서 읽었더니 다시 울끈불끈 연애질을 위한 힘이 솓는군요..(사실 전 결혼이 상당히 심각하게 급하긴 하지만..결혼을 위해서 연애든 뭐든 해야하니..)
    이래서 이 나이까지 혼자였단 생각을 하니 아무래도 생활패턴자체부터 전면수정해야될 듯ㅋㅋ
    그럼 저 같은 노처녀들이 무한님의 글을 읽고 시집가는 그날까지..님..
    정말 복받으시고..감사해용~^^ 화이팅~!!^^

  30. My View에 등록해 놓고 열심히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방명록 함 남겨 봅니다. 저도 요새 이래저래 근심 중인데
    님 글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서른 넘어서 짝사랑이 이게 뭔가 싶기도 하지만
    이젠 연륜(?)도 좀 쌓이고 하다 보니 나름
    여유도 부릴 줄 알게 되네요.
    잘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도
    큰 행운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게다가 무려 33년만에 첫눈에 반한 사람이었거든요.
    이때까지 연애는 있었지만 첫눈에 반한 경우는 한 번도 없던터라..
    혹 잘 된다면 무한님 블로그에도 사연 살짝 올려 볼게요.
    ㅋ 응급실까지는 아직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