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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기공주

    무한님.글.너무 재미있어요.
    블로그 운영...님에게는 귀찮을때도 있겠지만
    그래도 저는 님의 작가본능이 계속계속 발동해주시기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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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돼병

    흠...인터넷 게시판을 여기 저기 떠돌다가 갑자기 궁금한건데...
    더치페이에 대한 남자, 여자의 속마음의 진실은 도대체 무엇일까..하는겁니다.

    남자에게 얻어먹으려고만 하는 여자를 남자들은 '된장녀'라 부릅니다.
    남자와 동등하게 지갑을 열고자 하는 여자들을 '개념녀'라 칭찬합니다.

    그런데..

    저와 제 동생을 보면 참 극이 갈리거든요..

    전 더치페이를 하고자 하는 사람이고,
    만나왔었던 사람과도 늘 비슷하게 내고자 했죠.
    하지만 한 맘구석에서는 이남자가 '돈굳었다'라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이다. 제게 인색하다고 느껴졌었거든요 ㅋㅋㅋ

    한편 제 동생은
    남자들이 돈 한푼 못쓰게 합니다. -_-;;
    옆에서 보는 제가 민망할 정도로 선물을 받고, 얻어먹고...
    공주대접 받으면서 사귀더이다.

    나같은 여자는 어쩌다 '개념녀'라는 칭찬따위 들을지언정 -_-
    정작 남는거 하나 없습니다.

    제가 제대로 체해서 뻗었을때, 김밥한줄, 편의점 빵, 우유, 컵라면을 받았고,
    제동생은 감기걸렸을 때, 본죽 2개, 온갖 과일, 감기약 을 받았죠 -_-;

    더치페이에 대한 진실은 무엇일까요..ㅋㅋ

    소위 '개념녀'는 그렇게 평생 돈쓰며 사랑도 못받고 보통남자와 결혼하고,
    소위 '된장녀'는 공주대접 받으며 사랑 듬뿍 받고 능력자와 결혼하는

    그런 레파토리인걸까요.
    사랑도 받을 줄 아는 사람이 받게 된다고 어서 들었는데 이것은 진실일까.
    (진실같음)

    ㅋㅋㅋ
    아 착잡하다 ㅋㅋㅋ
    언제 무한님 시간 되시면 이 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연구를 부탁드립니다 ㅋㅋ
    앙케이트라도 ㅋㅋㅋ

  8. 연구원혹은잡부

    슬퍼요 ㅠㅠ

  9. 여만

    반가워요..첨엔 그냥 스치듯보다가 이젠 정독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가슴이 미어지고... 머리를 쥐어뜯기를 수도 없이 했답니다..
    지금은 마음도 많이 비우고 머리속도 많이 정리된듯합니다..
    많이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렇듯 웃음과 훈기를 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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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항상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하네요 ^^
    눈팅만 하다가 도리가 아니다 싶어
    이렇게 방명록에 글 남기게 되었네요
    감기조심하세요 !!

  12. 란군ㅡ_ㅡ;

    아! 이제야 말씀드리는 거지만, 저 그 동생복수시리즈의 로또번호로 복권 샀다가 당첨됐어요.
    두개를 한꺼번에 읽으면 행운이라고 말씀하셨었는데. 전 세개를 같이 읽었거든요.. 엄청난 행운같아섴ㅋㅋ
    맞은 번호가 세개뿐이지만, 제가 워낙 공짜운이 없는 사람이라..
    5000원짜리 맞고 기분 완전 업되었습니다.
    이번주엔 그 5000원짜리로 다시 복권을 샀는데요..
    그 로또 당첨되었음 좋겠네요..
    그럼, 한 턱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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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방금전에 계속 말시켰는데도
    아무 말씀 없으시길래
    다음에 접속해서 말씀드린다고 적고
    저도 일하러 나왔는데,

    다음부터는 스샷이라도 찍어놔야겠어요 ㅡ.ㅡ

    뭔가 계속 꼬이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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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표군

    연재소설 기다리는 중..

    왜 오늘은 없나요.. ㅠㅠㅠ

  21. ROBIN

    올리신 글 두편 읽고 갑자기 팬이 되어버렸네요.
    글을 너무 잘 쓰세요.
    사진 밑에 글 읽다가 갑자기 허허 웃음이 나오는게..
    너무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나 맘에 드는 물건을 볼 때나
    글을 읽을 때 나타나는 제 신체적 반응인데..
    오늘 그랬어요~

  22. 란군ㅡ_ㅡ;

    오늘... 소설은 없는건가요? (털썩;)
    아님, 다른거라도..ㄷㄷㄷ
    금단증상이 나타나려고 해요.. 들어와서 확인해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이건 드라마고..응?)
    암튼,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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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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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어리버리영구

    오늘도 역쉬 잘보고 갑니다...^^ 움직이지마 다쳐가 6회부터 조금 무거워지네여..급 우울~~~ㅜ.ㅜ

  29. 비밀댓글입니다

  30. 무슨 기회를 주신다고 하시는 건진 모르겠으나,

    '백수'이야기는
    님에게 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이야기를 꺼내주신 분들께 드린 말입니다.

    제 글이 님을 대상으로 쓰여지는게 아니에요!!!
    제발 좀!!!

    더 할말이 있으시면
    네이트온 추가를 부탁드립니다.
    비밀댓글에 답을 다느라
    별 이야기도 못 꺼내고 있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하고요

    네이트온 주소는

    moohan2002@nate.com 입니다.

  31. 오랫만인지 / 처음인지 모르지만~
    블러그 방명록에도 흔적을 스삭~~

  32. 란군ㅡ_ㅡ;

    2시!!
    2시가 10분정도 지났는데, 아직 소설이 안 올라와요~ ㅋㅋㅋ
    힘내세요~^^

  33. 비밀댓글입니다

  34. 자신한테 하고 싶은 말을
    자꾸 저한테 하시면 곤란합니다.

  35.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