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2009.12.14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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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꿈사(미미)2009.12.13 22: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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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잘보내셧는지요?
오늘은 하루가 너무 정신없이 갔다능 ㅡ.ㅡㅋ
월욜부터는 또 일하기 싫은 하루가 계속되겟지만 화이팅하세요.
밥도 잘챙겨드시고 ㅎㅎ
항상 노멀로그를 응원합니다 ㅎㅎ
덧글 다 달다간 스토커로 오인당할까봐 오늘도 덧글은 자제하고
손가락 버튼만 누르고가여 ㅋㅋ
이제 다 읽어버려 재미가없어여.
얼른 업뎃좀 해주시길.

서현2009.12.13 19: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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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있었지만 정말 도움되는 글이 많아요.

맘이 한결 편해지네요.

점보러 가는것 보다 백배는 유익했어요. 조만간 시간과 돈과 여유가 생기면 복채대신 선물하나 보낼께요.

노력할 수 있는 맘을 먹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12.1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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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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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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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샷2009.12.13 0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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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제가 찾고 있던 아트앤스터디 배너를 올려주셨네요~ +ㅁ+

감사합니다.

세미2009.12.13 0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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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게 많아요.ㅋ

포스팅도 리플도... 방명록 글도...-ㅅ-

모처럼만에 재미를 느껴 봅니다.~

2009.12.1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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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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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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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힘들다2009.12.11 2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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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상담하고싶은데요

노멀로그 응급실은 어디에 있나요????????ㅜㅜㅜㅜㅜㅜ
아무리 봐도 못찾겠어요 ㅠㅠ

2009.12.1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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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2009.12.11 2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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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똑똑합니다 당신최고입니다 당신잘났읍니다 당신팔뚝굻습니다

b라떼2009.12.11 17: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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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자주 보고 있는데 매번 그냥 나와서 오늘은 몇 자 스치고 지나갑니다.
가려운데를 긁어주는 기분이 든달까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점보코끼리2009.12.11 17: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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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전에도 검색하다 두어번 들어온 적 있었던 것 같은데
오늘은 무슨 날인지
100페이지에 가까운 글들을 읽고 갑니다 ;ㅁ;
앞으로 자주 올 것 같아요ㅋㅋ
노멀로그소개팅은 획기적이고 용감하다고(?)까지 느껴집니다..
케이군 이야기 왜 안 올라오나요..ㅜㅜ
연애매뉴얼도 매력적이고 (매력적이나 그저 읽는데서 끝날 )
군생활매뉴얼은 패스합니다.
전 공대다니는 녀자니까요.
군대에서 축구하다 병신된 여럿분들의 야기는 느므느므 지겹습니다.

아무튼 너무 재밌네요.
종종 와서.. 사실 저 중독되는데 약한 여자사람이라 (이것도 금방 배움)
매일 올지도 몰라요ㅋㅋㅋ
시험기간이라서 이런 거겠죠. 공부부터 하고 오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를래요.
이러다 한계가 느껴질 때쯤 노멀로그소개팅에 저를 신청하게 되겠지요..OTL

2009.12.1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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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앤딩2009.12.11 15: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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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투표하는 얘기가 뭔가 눌러봤다가.. 여차저차 해서 무한님이 제게 등록 되었는데

문제는...!

어떻게 등록된걸로 찾아오는지를 몰라서 한참을 헤맸어요..ㅋㅋ

view를 몰라서 괜한 블로그만 계속 왔다갔다..ㅋㅋ


여하튼, 찾아낸 기쁨으로 이렇게 오늘 또 한번 들렀어요.

실은,

투표하러 갔다가 재미난 다음뷰를 몇개 발견했어요.

그것도 감사하다고 말하려고 왔어요.



그럼,, 기쁜 금요일이 되길 바래요^^
안뇽~

우와2009.12.11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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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러가지 다시 되짚어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책 나오면좋겠구만..
저도 상담하고 싶어요

soo2009.12.11 1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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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헤어진 상실감이 있어서 그런지, 첨엔 연애 관련 글들이 좋았어요
근데 무한님의 작가의 꿈과 인생이 담긴 글을 읽어보니 맘이 아련해지네요
제 스스로 인생의 기로에 있다고 느껴서 그럴까요?
제 블로그가 없긴 하지만 구독하고 종종 들러서 읽을게요
연애 이야기, 인생 이야기 뭐 이런것들요..ㅎ

궁금해용2009.12.11 12: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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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로그 응급실은 어디있는거예요?
ㅠㅠ

2009.12.1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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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은2009.12.11 1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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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노멀로그에 들렀습니다.

클릭한 연애경험 없는 여자들이 가질 수 있는 문제점 Best5를 읽음과

동시에 바로 구독+를 꾹 눌렀답니다^^

구구절절 '맞아맞아' '그래그래' 하면서 읽었네요.

종종 나오는 표현법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웃기도 했습니다.

(응?) -> 요거 귀여우시네요 므흣~

지금부터 천천히 하나씩 다 읽어보렵니다~

왜냐!

지금은 사장님이 안계신 절호의 찬스니까!!(^^;)

지금은 사무실에 딸랑 나 혼자 뿐이니까!!(^^;;)

다 읽으면 시마이땡요~ (응?)

농담이구요 ㅎㅎ

다들 즐겁고 보람찬 하루 되세요^^

Fiona2009.12.11 0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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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시각...

잠이 오질 않아, 아니.. 사실 잠은 오는데 요즘들어 잠자는시간이 아까운병에 걸려 아직 잠을 이루지못해 노멀로그에 들렀습니다..ㅎ

내일 출근해서도 들르겠지만...ㅋ

내일은 또 어떤 멋진 글이 올라올지..

계속 이렇게 기대의 글을 써주시라능~~~ㅎ

그 기대는 과하게 변질되지 않을거라며... (응?)

애독자2009.12.11 0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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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글도 재미있게 잘쓰시고
내용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화이팅~~

김치우2009.12.11 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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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부라보 ~ 재밌네 ㅋㅋ

JIN2009.12.10 2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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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ㅠㅠ

하루에 2개씩 글 써주시면 안되요~~~네~~~????

아......하루 한개....너무 아쉬워요...ㅠㅠ

2009.12.1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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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원2009.12.10 16: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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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형님 형하고 많은 얘기를 해보고싶은데 방법좀 ^^ 상담이 필요해요!

그리고 형님은 자료 잘 모아두셧다가 출판이나 방송하셔도 될거같아요!

구차니2009.12.10 14: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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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어워드 축하드립니다!! ㅋㅋ
이제 세계로 뻗어가는 무한님만 기다리면 되는건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