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도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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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주신 글들 감사합니다(상담은 노멀로그 응급실을 이용해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2. 간절하네

    무한님의 메일 주소는 어디 써있죠?

    고민상담하고 싶은데 죄송합니다 컴맹이라

    알려주세요.

  3. Oneway

    오른쪽 상단 공지사항에서 [무한이 누군지 궁금해?] 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수 있어요

  4. 비밀댓글입니다

  5. 아랄라라~

    글을 너무 잘쓰시네요 ㅋ 빵빵터지네요!!!

    저도 밑에 방명록 쓰신분 처럼..

    '가족처럼 지내실분~' 이 글 읽고 여기에 완전빠졌거든요!!

    정말.. 블로그에 댓글안다는데..

    여기서 댓글을 몇개나 달았는지 모르겠어요.

    읽은거 또 읽어도 재미나네요.

    또 올게요!~~

  6. Fiona

    안녕하세요^^ 퇴근을 앞두고 가벼운 마음으로 인터넷을 하다가 우연히 들렀습니다. 무엇을 클릭해서 이쪽으로 오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매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닷..ㅎ
    다음에 또 들르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길...

  7. 날라꼬갱

    잼 있게 읽었어요.. 다음에는 글 한번 올리테니 좋은 답글 부탁 드립니다 제가 요새 한 친구땜에 맘고생이 심해서요... 또 들릴께요

  8. 아기마녀

    컴터 하다 우연히 들어왔는데 좋은 글들 잼나게 읽고 갑니당.
    감사해요. ^^

  9. 우연히 들렀는데 완전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10. 비밀댓글입니다

  11. 우연히 들렸는데. 좋은글이 참 많네요. 자주 들릴게요. ^^ 구독 신청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2. happyhide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구경하고 있으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여^^
    저는 얼마전에 여자친구로 부터 이별통보를 받은 남자입니다..
    말하자면 길고 필요할때 옆에 있어주지 못했네요...그 사이에 다른 누가 잘해줬는데..사귀는건 아니라고 합니다..그 후로 한동안 연락하지 않았는데..
    먼저 오빠 자? 라고 문자가 왔는데...저는 정말 붙잡고 싶거든요...
    그냥 잊는게 빠른걸까요? 사실 헤어지자는 소리 듣고 술 먹고 진상짓좀 했습니다. 휴 이제와서 왜 그런 모습을 보였는지 후회가 많이 되네요...

  13. 남자의요리 칼이쓰마입니다.
    마이필 맞춤형베개 프로모션 진행합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ree
    디시인사이드 공짜의달인 페이지에 가셔서 로그인 후
    파워블로거임을 밝히시고 응모하십시오.
    응모하실때 칼이쓰마(김성광)님의 마이필베개 응모라고 작성하시고
    블로그주소
    연락처
    주소 기재부탁합니다.
    파워블로거님의 힘 보태주십시오.
    부산에서 칼이쓰마 올림

  14. 윤정은

    우연히 처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즐겁게 봤어요....^ ^
    저는 솔로부대 2년차....즐겁게 보고 즐기다 갈께요...^ ^

  15. 쪼앤

    출석이요.^^
    과제 하다 지쳐서 숨쉬러 왔어요,.ㅋ

  16. 쏘리

    좀 중독성있는거 같기도 하구...
    암튼 저도 1빠니 그런거 함 해보구 싶네요...ㅎㅎ
    이번에 기필코.....ㅡㅡ;;

  17. 베스

    다음에 뜬 것을 보고 와서 블로그 탐색중입니다... 아마도 솔로라서 열심히 탐독? 인 이유도 있지만요...
    솔로부대 탈출 매뉴얼을 읽고 있으니 로버트 그린의 <유혹의 기술>이 생각납니다. 내용이 겹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통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책은 열심히 읽었으나 실천은 안되고 있는 1인...

  18. 비밀댓글입니다

  19. 쏘리

    수면위로 올라왔네요
    발자취를 남기고 쉬리릭.~~~

  20. 비밀댓글입니다

  21. 비밀댓글입니다

  22. 비밀댓글입니다

  23. 나나

    작업이 안 되니 노멀로그 들락날락거리고 있어요.
    아침에 출석부 찍고 잘듯.

    지금 이시간..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려고 합니당 ㅎㅎ
    라면은 너무 서러우니
    12첩 반상을 차려 놓고 먹을거예요.
    파 송송 넣고 국도 끓여 먹어버릴 거예요 ㅠㅠ 어쩌라고...

  24. 무한님 블로그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체류했습니다..........
    그런데 '가족같이 지내는'그 회사에서 계속 근무중이신건가요?

  25. 요즈음 노멀팅까지 해서 무척 바쁘실 듯 합니다 ㅎㅎㅎ 아파서 며칠 쉬다가 다시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잘 지내시나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독하더군요 ㅠ ㅎ

  26. 쪼앤

    방명록을 첨 남겨요.
    얼마전에 이 블로그 발견하고 룸메이트 동생이랑 한참 웃었어요..
    시드니에서 5년차 그리고 솔로부대원 1년차 에요.ㅋ
    여긴 남자가 더없어요.ㅜ.ㅜ "백인남자사람 울렁증"도 있어서;; ㅋㅋ
    타지에 떨어져 사는것도 서러운데;; 오늘 커피마시다가 코피 쏟았어요.흑.
    암튼 멀리서도 무한님 화이팅 하고 있슴니다!!
    즐거운 저녘 보내세요.

  27. 둥글레차

    이게 출석부인가요 ?
    매일 들어온지 언 ... 3개월 ,
    오늘 처음 알았네요 ..

  28. 자칭윤디

    오늘 하늘이 맑군요

    눈이 따가버요

  29. 비밀댓글입니다

  30. 자칭윤디

    미카엘라는.


    지금.

    사랑중

  31.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