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낭길2009/11/22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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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떤 감정을 깊게 품어도 그것이 상대방에겐 전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 잔인하게 다가오고 있을 때 발견한 블로그 입니다. 내 속에 내가 너무 꽁꽁 쌓여 있어 더 잔인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에게도 그에게도.....왠만한 사랑영화 보는 것 보다 저를 정신 바짝 들게 한 글들 감사하구요,.....언젠가............한번 글 드릴께요...ㅎㅎ

노랑미2009/11/22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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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나마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제자신이 부끄러워 지네요.
글은 물론 아름답게 공감가게 쓸수 있는 기술도 중요하겠지만
마음이 성숙해서 쓸때 더 읽는 사람의 마음에 다가온다는 걸 느꼈어요.
꼼꼼히 하나하나 다 읽지 않았어도..
저는 느껴지네요.
무한이라고 하는 사람이 이 공간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는 순수한 열정을요..
자주 와서 많이 공감하고 많이 느끼고 갈께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마지심슨님2009/11/2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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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너무 재밌어요
거실에서 혼자 웃고있습니다ㅋㅋㅋㅋㅋ

앞으로도 좋은 내용 빵빵 터지는 내용 부탁드려용ㅋㅋ

감사합니다.2009/11/2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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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의 글들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내여
조급해지지않구...(나태해하지도않구) 열심히 자신의 짝을 찾아볼껍니다!

정말루 알콩달콩한 연애를 해보고프내여 ;ㅅ;ㅎㅎㅎ

미야2009/11/2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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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너무 멋있는것 같아요!!! 유머러스 하시고~

전 남자친구를 사귄다면 무한님같은 사람과 사귀고 싶어요>ㅁ<!!!!

무한님!!! 애인 있으신가요!!!

없으시다면 저랑 사귀어 주세요!!( 참고로 저 여자임^^v)


....부끄럼 무릅쓰고 글 한번 올려봅니다. ////)

쏘리2009/11/2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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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사랑하는 분 있어요...ㅎㅎ
참고로 박카스좋아함...ㅋㅋ
저는 아님 열혈독자..ㅋㅋ

esmod2009/11/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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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어글리트루스맞네요
안보셨다면 한번보세요 재밌어요^^

baek2009/11/2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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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위대함을 무한님 덕에 다시 깨닫는중..
세상에 무한님 같은 분도 있다는걸 다시 알았어요.
대단한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올께요.

언제나2009/11/2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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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무한님- 무한님-
덕분에 요즘 컴퓨터를 부팅하고픈 맛이 납니다. ^^
재미있어요. 님의 이야기는 활력소입니다. ^^
오늘 싸리눈이지만 첫눈이 내렸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youngmi2009/11/2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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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솔로로 너무 오래 있었더니 매뉴얼이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실천할 방법이 아득하군요. 여하튼 또 보러 올게요. 감사합니다

싱싱연2009/11/2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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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이말에 하고 나서 후회해 보자란 생각에

꽃다발과 립글로즈 하나 사들고

그녀의 집앞에서 드디어 꺼내지 못했던 말 해봤습니다.


나랑 사귀어 줄래?

그녀가 수줍게 고개를 끄덕이는 순간

가장먼저 생각난 분이 무한님이에요.


감사합니다.

찰쓰2009/11/2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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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보고 갑니다..^^

웃으면뱃살이빠진다던가~2009/11/2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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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제가 원래 웃음이 없는 편인데, 혼자서 웃다가 바보되는줄 알았어요.
어쩜 그리 심리파악을 잘하고 묘사를 잘했나요

날신2009/11/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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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웹상에 댓글 이란걸 답니다.
어쩌다 들어온 블로그인데 즐겨찾기 등록합니다^^
맛깔나는 메뉴얼 잘 보고 가요
앞으로도 자주 오게 될 것 같네요!

이혜선2009/11/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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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들어왔는데 너무 재미있게 잘봤어요..
저도 글 쓰는거 좋아하는데
맛깔나게 글을 쓰는것같아요^^
앞으로 자주 와서 볼래요~

진아2009/11/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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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와서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번에 방문객이 800만명이 넘으셨다고..
축하드립니다~ 800만중에 저도 포함이 되는거겠죠?!ㅋ
늘 항상 열심히 글 써주세요~

민경2009/11/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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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오늘은 금요일이기 떄문에
점심시간이 1시간 반입니다.
-밥 먹는 시간 1시간 + 기도시간 30분-

잽싸게 밥 먹고 인터넷 접속해 보니

와~~~
추카추카^^헤헤

벌써 800만이나 누적방문이 이루어 지셨다구요.

남친한테 문자보낼때도 이쁜 글 지어 보낼려고 할떄는 막 끙끙대는데..
아이구야..

그 간 얼마나 많은 노고가 있으셨는지요.

항상 그렇듯 좋을 글 + 좋은 모습 지금처럼만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일이 댓글 다신거 보고 조금 놀랬습니다.
..시간 많이 걸리시고 힘드셨을텐데.*O*
*저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회사 복지로 출퇴근 지원을 해 주시는데 회사 기사님이 안 나오시는 날에는 택시타고 회사 가야 하거덩요.

여기는 한국과 달리 일반 가정집에서도 가정부와 기사 그리고 보모가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저 대학교 다닐떄는 3학년될떄까지 집에 유모 있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신발 신는거,양말 벗는거,기타 잔시부름 해주그라구요,밤에 머리도 빗겨주고.
ㅋㅋㅋ

2009/11/2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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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눈팅만 열심히 하다가 800만도 돌파하셨으니
축하드릴 겸 용기(씩이나)내어 방명록 남깁니다^^

가히 존경할만한 글솜씨와 글에서 느껴지는 센스, 예사롭지 않은 내공과
그를 바탕으로 부흥하고 있는 블로그와
사진실력까지! (+연애)

제가 하고 싶은걸 다 하고 계셔서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

매일 찾아와서 무한님의 글을 보고 감동먹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재미난 글, 유익한 글 많이많이 채워주세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솦프라임2009/11/2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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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글 좋아요
저도 조금 인용해보고 싶네요~^^

꿈꾸는빗방울2009/11/2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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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가까이 계심 고구마 구워서 갖다 드리고 싶은 추운날이네용..
무한님을 좋아라하는 사람이 완전 많으니깐 힘내세요!!!
감기조심하시고요,
노멀로그엔 눈이 조용히 예쁘게 내리니까 대박 좋아요...

purple2009/11/2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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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연히 들어와서 연애매뉴얼을 읽었는데
많은 공감이 되었어요.
감사하고 싶어서 방명록 남김니다.
하나의 궁금증은 님은 어떻게 이런 내공을 지니셨는지?
모든 남자가 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건 아니잖아요..

Yuribi2009/11/2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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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글을 보다가 오게 되었는데
쓰신 글들이 너무 유쾌하고 마음에 와닿네요 ^^
그래서 즐겨찾기에 저장해두고 보고 있답니다.
보기만 하는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글 남겨요.

정말 글을 잘 쓰시네요. 와우 ~
저는 8개월의 공백기를 거치고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지
1주일이 되었습니다. ㅎㅎ

그동안의 일을 계기로 스스로 깨달은 것도 있지만,
무한님의 글을 보고 더 많이 배우게 되는 듯하네요. ㅎ
사랑도, 인관관계에서도 ..

여튼, 추워지는데 감기 조시하세요!!
화이팅 !! 입니다요.

2009/11/20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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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스타걸2009/11/2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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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오는 방문객입니다~
누적방문자 800만명 즈음하여.. 쓴 글 봤습니다.
고흐의 글.. 감명깊어요..
저도 하는 일이 잘 안되서 포기할까하는 마음이 들었었는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되네요..
솔로부대원이라 연애매뉴얼을 주로 보고 갔는데.. 생각지 못하게 교훈을 얻고 갑니다~ (감사~~~~)
무한님은 좋아하는 일 즐겁게 하시는 것같아 살짝 부럽기도 하네요 ^^
언젠가 책이 나오거든.. 꼭 보겠습니다~

지하2009/11/2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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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방문자들의 홍수에서 절 기억하실리는 없겠지만 ㅎ
간만에 글을 답니다. 댓글도 아니고 방명록은 처음이네요ㅎ

안 오는 것 같아도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글 안 올라오는 주말에도) 찾고 있습니다.
예전엔 RSS를 썼는데 이제 북마크 순회를 더 즐기는 건
스스로도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아무 글도 안 남기는 가장 큰 이유는...
글을 읽어보고 내려보면
이미 넘쳐흐르는 응원글에 굳이 하나 더할 필요를 못 느꼈달까요^^;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눈팅하다가도
괜히 사소한 생각차가 보이면 적어보고 싶어지는 게 사람인 것 같습니다.
악플들 중 적지 않은 숫자가 그렇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즉, 어쩌면 평소의 열혈 독자일지도 모른다는 거지요 ㅎ

-

움직이지마다쳐도 두근대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고,
사실 사슴벌레의 요즘 근황도 쬐끔 궁금합니다.
(추첨 때 살짝 엿보긴 했지만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어서 무한님의 책을 보고 싶달까요 ㅎ
짧게 끊어지는 포스트보다 훨씬 긴 호흡으로 무한님의 센스를 맛보고 싶은 욕심이 있네요

쓰시는 글!
무엇이든 적당한 창작의 고통 끝에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길 바랍니다.
처음에는 '어느 글이든 술술 풀리시길..'이라고 적으려고 했습니다만,
왠지 고통이 덜하면 애정도 덜 담길 것 같아서-_-;;
감히 무한님의 고통을 바라봅니다ㅋ

-

한줄 요약:

악플 그까이꺼, 글쓰기 홧팅!

이상입니다^^

덧>
아~차 깜빡했는데,
혹시 스킨에 검색 기능은 일부러 빼신 건가요?
아니면 제가 못 찾는 것이련지;;

소리없는 외침2009/11/2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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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글 재미있습니다..
매번 즐겁게 보고갑니다..

콧물질질2009/11/1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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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연재중인 만화책을 보면서
다음 권이 빨리 나오기를 목이 빠져라 기다리던 마음
그 귀찮음으로 한동안 책방에 들르는 길을 끊었다가
한방에 여러권을 빌려와 웬 종일 읽던 기억이 납니다.

오랜만에 왔는데
연재글이 없군요. 아쉽지만 잘보고 갑니다!

salmon2009/11/1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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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ㅇㅅㅇ 노멀로그 찾은후로 요 몇주 계속 매일 눈팅하고 갑니다
근데,,, 왜 움직이지마다쳐는 연재 안되는거지요??
기다리고 있는데 ㅎㅎ
여튼 글 넘 즐겁게 잘 읽고 있어요
하고 싶은 일 하시는거 좀 부럽기도 하구요 ㅋ
화이팅이요~!

2009/11/1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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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우울했는데 무한님 글읽다보니 밝아졌어요
내 글은 자꾸 심오하고 우울한 모드로 가서
보는 내가 다 심란한대..
부러워요^^

램프의 요정2009/11/1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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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오늘 님 글 읽으면서 엄청 많이 웃고가요ㅋㅋ
우울한 나날에 큰 힘이 됐네요ㅋㅋㅋㅋ
우하하하하~

2009/11/1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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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