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2014.10.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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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5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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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5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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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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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2014.10.04 09: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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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동안 열심히 구독하고 있다가 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고 정말 궁금한게 생겨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

홈페이지 주소에 적어놓은 기사를 보고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도대체 여기서 말한 여자로 하여금 말을 많이 할 수 있게 하는 남자 ,작업 한 번 걸어보고 싶은 남자, 어렵지 않은 느낌에서 쉬운 남자 가 어떤 남자를 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선생님의 생각을 간절히 듣고싶어요. 도와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연하남2014.10.04 0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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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te.com/view/20141004n00183

이 기사에요

연하남2014.10.04 0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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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은 여자로 하여금 작업걸고 싶세끔 매력적 빈틈이 있는 남자 라고 했네요

메일로 보내고 싶은데 주소를 몰라서 여기에 올렸어요ㅠ

저그2014.09.28 11: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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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잘 돌아 오셨어요?
자전거여행(...훈련?)이야기 궁금하네요. 많은 영감 받으셨길!

j2014.09.21 0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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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bbs_id=BBSMSTR_000000001026&ntt_writ_date=20140117&parent_no=3

이정원 교수의 연애 상담이라고 무한님의 글을 베낀 기사네요 외국에서는 이럴 경우 reference를 꼭 적어야 하는데, (물론 이정도로 내용을 똑같게 베끼지도 않죠) 정말 한심합니다...이런 사람이 학생들 report를 채점할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네요

http://normalog.com/m/post/958

치타의 사촌2014.09.16 06: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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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가 외부에서 받는 피드백과는 별개로 노화와 사랑에 관한 두려움이 있어요.

(더 어렸을 때 셀카나 사진들을 많이 찍지 않아서 후회가 되네요. ㅠㅠ)

신체적인 젊음은, 특히 얼굴은 노화가 시작되었다는 생각에 두려워요. 사실 난 상관없는데 간혹가다 받는 사회의 소리 때문에.

남자도 그런데 마찬가지잖아요? 나이가 들면 외모나 정력 다 떨어지는데.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신체적인 것들은 눈에 덜 들어올 것이라 생각했는데,
마치 내 젊음은 하락세이고 나중엔 영영 한 이성으로는 진심으로 사랑못받을까 하는 두려움이 상상이 되어요.

무한 님의 사랑에 관한 철학은 어떠신가요?

꼭 무한 님의 개인적인 것보다는 이상이라도...

2014.09.1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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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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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j2014.09.10 0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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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방명록 읽다가 제가 쓴 것도 있어서 깜짝놀라 지워버렸네요.. 대체왜? 자기가 한일도 기억이나지 않는걸까요?? ㅎ 참.. 오늘 대체휴일이네요 사연올려쥬세요!^^

ㅠㅠ2014.09.09 17: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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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잃어버린 관계에서 회복하는법을알고싶은데 어떻게 사연을보내면될까요..ㅠ?

구차니2014.09.09 1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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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이웃순회 하는것 같네요 ^^;
무한님도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2주 전에 새 직장을 구하고
9/28일 결혼 합니다~ ㅋㅋㅋ

2014.09.09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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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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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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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많은 수영2014.09.04 14: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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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노멀님에게 방명록남긴 사람인데요
매주 잘 구독하고있는데 저도 여기에 이런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어요 ㅠㅠ 소심해서 알리는거 싫어하는데도 이렇게 글을쓰는것이니 진심을 알아주세요ㅜㅜ 감사합니다

2014.09.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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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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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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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3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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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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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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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모태솔로남2014.08.26 11: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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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지만, 모솔이라 상대방의 반응이 캐치가 안되서 전전긍긍하던 차에 무한님의 노멀로그, '솔로부대 탈출 매뉴얼'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처음에는 무한님의 글이 모두 정답처럼 느껴져 그대로 가려 했지만, 지금은 딱 레퍼런스 정도로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완벽하진 않지만, 노력하고 고치려는 모습이 좋다고 하네요. 여기서 다시 한 번 무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커플 생활 매뉴얼'을 살펴보는 때가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

김지수2014.08.25 2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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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이 왜 노멀님이라고 불리는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노머ㄹ.. 아니 무한님 ^^
우연히 이곳을 알게되어 애독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ㅎ
발행하신 메뉴얼을 읽다보니 사연을 보낼때 무한님께 노멀님이라고 보내는 경우가 많은거 같은데 그에대한 개인적인(개인적인!)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나. 사실을 고백하자면 저도 한동안 무한님을 노멀님으로 잘못알고 있었는데요. 변명을 하자면 재미있는 드라마를 보는거랑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생각을 합니다. 무슨말인고 하니.. 예를들어 엄청나게 재미있는 드라마를 1편을 봤어요. 배우들의 연기도 환상적이고 연출도 뛰어나고 시나리오는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하는 드라마입니다. 그럼 그런 드라마를 본 사람의 정상적인 반응은 뭘까요. 바로 2편을 찾아보는거겠죠. 배우 이름이라던지 시나리오 작가가 누군지 찾는건 아마 그 드라마를 다 본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고로 무한님이 노멀님인줄 알았던 다른 사람들도 그러한 이유에서 그렇지 않을까 싶은..

음.. 이거 쓰기전에는 굉장히 설득력 있는 이윤줄 알았는데 쓰고나니 그냥 뻘소리인거 같은 느낌이..

아무튼 무한님 글 언제나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 힘내시고 언제나 좋은글 써주시는것에 감사드려요~~

2014.08.2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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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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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1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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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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