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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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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생겨요

    무한님!
    무한님의 메뉴얼글 꾸준히 보고,
    정말 그사람에게 서서히 다가가고
    웃으면서 호응하고
    그러고 전 생겼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사귀려고 생각말고, 친구처럼 생각하면서 다가가라는
    메뉴얼이 결정적이였던거 같아요 ㅎㅎㅎㅎ

    늘 친구같은 애들한텐 고백을 받는데 ㅠㅠ
    막상 제가 좋아하는사람한텐 고백을 받지 못했었거든여..
    고백을 상대가 받아주더라도 오래가지 못하고..


    지금의 그사람은 본인이 절 만나게된것이 운이좋다고 말하면서
    저보고 "넌 코맹맹이소리로 처음봤을때 오빠라 부르지도 않고,
    유혹하려 들지도 않고, 저렴하게 끼부리려 하지도 않았다.
    그래서 니가 참 부담감없이 다가왔다"
    고 말하더라구요.

    나름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오는 사람이라 ㅎㅎㅎ
    제가 첨엔 팬으로 다가갔었거든요.

    그오빠는 모를거에요.
    그사람을 제가 페이스북 추가한 그순간부터 친해지려고 발버둥을 쳤단거를요
    거의 6개월동안 다가갔던거같네요 ㅎㅎㅎㅎㅎ

    (팬이기때문에 할수있는 무조건 좋아요누르기 라던가,
    기프티콘 보내기 라던가, 대놓고 좋아하면서 하트뿅뿅이 가능했던건 참 다행이에요 ㅎㅎㅎ)

    처음 둘이서 만나게 되었을때 그오빠는 사실 팬과의 선을
    그어야지 하고생각했다네요.
    뭔가 보답은 해주고싶은데, 자꾸 피하는건 예의가 아닌거같고해서..
    그런데 그때 제가 반짝거리는 눈으로 경청해주고,
    굉장한 리액션으로 자신을 대단한사람인것처럼 봐주는
    그런모습들에 자신도 모르게 두번째 약속을 신청하게 됬다고 하더라구용


    다른 연애블로그에서는 여자가 술먹고 오빠라고 부르는데
    안넘어갈 여자가 어딨냐 막 그랬었는데,
    그랬으면 큰일날뻔했단 생각도 들고 ㅎㅎㅎㅎ


    무한님. 담백하고 부담없는 스킬들 정말 감사합니다 ^^
    솔탈은 했지만, 아직도 즐찾이랍니다^^!!!!!!

    이번주도 좋은하루되세요 ♥

  4. 엘제이

    무한님 블로그를 언니에게 우연히 소개 받은 이후로 자주는 못 들려도 종종 들어와서 읽고 있어요.
    무한님 글에선 진심어린 따뜻함이 느껴져요. 아마도 저 혼자만 느끼는 걸 수 도 있지만요.

    연애 상담을 해주시면서 전 오히려 연애
    상담보단 일반 인생 상담을 받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ㅎ

    격려해 주는 글을 읽으며 격려도 받고
    그렇게 출근길을 힘내서 가게 만들어 주시고 계세요^^

    연애사연도 재밌었지만 역시 작가분이시라
    전 무한님 형이 경찰서에 가던 글이랑
    안곡습지에서의 일, 그리고 말똥개 글들도 정말 소소하지만 재밌는 수필을 무료로 읽는듯한 미안한 느낌도 가졌었네요 ㅎ

    할아버지 댁이 화정역이라 안곡습지를 가서 실망(?)했고 ㅋ
    파주 라이딩은 저도 엄청 좋아해서
    사실 무한님께 더 좋고 쉬운 경로도 알려 드리고 싶었고 ㅎㅎ
    신평동이란 곳에 조개뻘천이라고 있는데
    정말 말똥개가 엄청나게 올라와요 ㅎ
    저도 무한님처럼 참게 인줄 알고 무식하게 잡았는데
    아버지께서 그 게는 먹는게 아니란다 라고 하셔 다시 풀어줬던 기억이 나네요 ㅎ
    덕분에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갑각류 이름을 외우게 됐네요 ㅎㅎ
    남친한테 나중에 유식한 체 해봐야 겠어요 ㅎ

    추천버튼이 너무 너무 너무 안보여서
    한달 전 부터야 비로소 누르게 되었답니다.
    버튼을 크~~~~~게 만들어 주세요 ㅎ

    밤에 두서 없이 글이 길어졌네요. 무한님이 제게 주셨던 각오와 용기만큼 저도 무한님을 응원할께요 ㅎ

  5. 요즘 글 젠속도가 이전같지 않은데 어디 아프신게 아닌가 걱정도 됩니다. 가득이나 종북 아니 북한인 이석기 사건 터지고 대한민국 체제를 뒤집으려는 것들로 지금 우리나라가 흔들한 이 시기에 무한님도 충격을 받지 않으셧나 하는 마음도 듭니다. 아프시다면 어야 쾌유를 빕니다.

  6. 호호

    오늘 처음으로 무한님께 메일을 드렸어요!!!!!!
    뭔가 두근두근 합니당 ㅎㅎㅎㅎㅎ
    노멀로그 사랑해요♡

  7. 우연희

    우연히 웹사이트 돌아다니다가 무한님의 글과 비슷한 글을 아주 많이 올린곳을 발견했어요
    '바닐라 로맨스' 라고 '평범남 사랑을 공부하다' 라고 검색어를 찾을 수 있네요

    내용, 글의 구조 등등 노멀로그 참고했다는 말도 없이 너무 베낀거 같은데 한번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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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이것은 나를 위해 정말 좋은 읽습니다. 당신은 내가 읽은 최고의 블로거 중 한 것을 인정합니다. 이 정보를 문서를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24. 꼬랑지

    약속안지키는여친과헤어졌어요
    술을무지좋와하는여친이였는대
    일끝나고매일직장동료들과술을마시는겁니다
    한번술을마시면 전화도안받고
    완전실실상태로기어들어옵니다
    낮에는저랑저녁약속잡고
    밤만되면 미안해 언니들하고한잔만하고갈께 ㅜ
    만난지2년됐는대 이렇게변해간시점이6개월전부터에여
    우린똑같은일로 매일싸웠고 결국6월달에에어졌죠 한달여동안 연락도안했는대 8월1에야연락이오더군요 다잘못했다고 이젠술도안마시고 약속잘지킨다고 그약속에 전다시 그녀의손을잡아주었죠 근대그약속을하고바로다음날부터 또술을마시고들어오는겁니다 ㅜ ㅜ그리고 그날도 미안하다고빌더군요 그래다시시작하는대 서로 실수좀하지말자했는대
    그다음날도 ㅜ ㅜ
    그리고 1주일후 어제 우린헤어졌내요
    헤어지면다시만나도 헤어질확률이높다는 그말을 이해할수있게됐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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