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도 무료입니다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남겨주신 글들 감사합니다(상담은 노멀로그 응급실을 이용해주세요)
-
카테고리
-
최근 발행글
- [금사모] 주선자 언니의 질투 외 2편 (98)
- [금사모] 짝사랑 중인 남자들의 세 가지.. (115)
- 썸남을 부담스럽게 만들어 놓고 고백한.. (122)
- 노멀로그 매뉴얼 신청서(사연양식) 공개.. (57)
- 모임에서 친해졌지만 따로 만난 후로 데.. (82)
- [금사모] 남자친구의 끔찍한 이성친구 외.. (89)
- 노멀로그 사연 양식에 대한 조언 부탁드.. (76)
- 만남어플에 서식하는 꾸러기들, 그들의.. (98)
- 따돌림의 기억이 연애에 미치는 영향은? (97)
- 호감 가는 상대에게 다가가기 전 살펴봐.. (100)
- 구남친에게 복수한다는 여자, 그게 효과.. (91)
- [금사모] 5년 사귄 여자친구의 이별통보.. (100)
- 1년 반의 비밀연애, 계속 이어가야 할까? (174)
- 최악의 데이트, 이것만 지키면 막을 수.. (105)
- 자신은 나쁜 여자니 좋아하지 말라는 그.. (170)
- [금사모] 자신이 찬 남자친구 붙잡고 싶.. (122)
- 이별을 부르는 성격결함 세 가지. (205)
- 연하남과 반동거를 하게 된 L양, 문제는? (116)
- 남친에게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말을 들.. (130)
- 사랑받는 연애를 하다가 순식간에 차이는.. (155)
- 문화적 충격의 기록 <떡실신 시리즈, 미.. (59)
- [금사모] 바람둥이를 만난 여자들의 고민 (109)
- 현재 노멀로그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103)
- 전남친에게 한 통쾌한 복수 및 썸남 각성.. (117)
- 두 번이나 남자친구의 잠수로 이별한 여.. (109)
- [금사모] 애프터까지 받았지만 끝난 소개.. (148)
- 여자친구에게 서운해 하다 차이는 남자들.. (128)
- 이별통보를 받은 취업준비생, 그의 문제는? (139)
- 바람둥이에게 휘둘리는 여자, 그녀가 모.. (121)
- 웹에서 빛나는 노익장 <조광현, 진영수.. (81)
다음 뷰 인기 발행글
다음 뷰 최신 발행글
노멀로그 협찬사
-
최근 댓글
- 무한바보 By 못난이
- 내가 복용 클래스의 일부는이 특정 주제.. By new york rug cleaning facebook
- 여행 잘 다녀오신 거 같네요 ^^ 반가워.. By mac
- 시덥잖은 사연소개보다는 무한님의 날카.. By 지나가다
- 와우! 사진보고 여행의지 불끈! 동화속.. By je 특교인
- 무한님 제주도여행 다녀오셨군요!공주님.. By 네꼬내꼬
- 마지막 줄에 별표 백개!! By 현
- 요즘 저의 심남이와 똑! 같은 것 같아 심.. By lemone
- 격하게 공감합니다. 지금 제가 이 중 어.. By 마음이
- 결혼 십년을 바라보는 유부녀입니다 제.. By 초식남
- 아이뉘---대체 뭘로 찍으면 저런 아트가.. By 괭이 두 마리 주인
- 무사히 다녀오셨다니 다행이네요!ㅎㅎ 공.. By 거북이 등짝
- 찝쩍거리는‥ㅋㅋ 저런분들많아요 이여.. By 몽순이
- 감정의널뛰기라~* 제가잘하는거네요 ㅋ.. By 몽순이
- 사진너무예쁘네요~~우와~* 글이안올라.. By 몽순이
-
최근 트랙백
-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남자.. From Insight of GS Caltex
-
관리자
-
방문자수
- Total : 49,909,023
- Today : 18,863
- Yesterday : 56,853



이 매뉴얼을 한달전에만 아니 2주 전에만 알았더라도
상황 바뀌었을 1인ㅠㅠ
연애조급증을 앓다가 내가 바뀌어야 상대도 바뀐다는걸 절실히 깨닫고
한발한발 실천하려 합니다.
근데 실천할 대상이 떠나버렸어요ㅋㅋ
솔로부대탈출매뉴얼 다음 권은 언제 출판 하시나요?^^
적시적소에 펴볼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님 다 프린트하렵니다ㅋㅋㅋ
비밀댓글입니다
읽을때마다느끼는 박학다식함
좋아요~~~
어제 우연히 검색으로 이 블로그를 들어왔다가 많이 보고가네요..삼년 삼개월동안 남친한테 헤어짐을 당할 행동만 해왔더군요..전 몰랐는데...ㅎ월요일에 차엿거든요...그리고 수요일엔 딴 여자가 있으니 제발 보내달라는 말도 들었어요..딴 여자 있다는 말은 정 떼려고 한 거짓말 같지만...괜찮으시다면..메일주소라도 알려주시면...저도 제 사연 주절주절 상담이라도 받아보고 싶어요..^^;알려주실 수 있나요?
무한님 메일주소는 홈피 오른쪽 위를 보시면 '무한 연락처' 비슷한 제목의 글이 있을 거에요. 거기 있답니다:)
요즘 고향 집에 다녀오느라 컴을 도통 못써 댓도 뜸했는데.. 요건 짧은 댓이라 콩 남겨봐요 ㅎ
솔로탈출 책 샀어요~~~~~~ ^^ 공부할려구여!!!!
먼저 올리신 분들처럼 저도 사귀는사람한테 같이 보자고 권하고
싶은 소망이 ㅡㅡ
혹 페북 있으시면 친추 해 주실래요?
영어로 쓰니까 차단되네요.구챠니즘을 이기고 스마트폰으로 씁니다. 넘 재미있어서 오래된포스팅까지 다읽었다는... 그래도53살 먹은 저도 겜 할때는 단축키 쓰면서 키보드를 날라다니거든요. 엄마도 컴을 갈쳐드리는게 좋아요. 돌아가신 울 아버지는 76세에 컴 배우셔서 뉴스 드라마 다 보시곤 하셨어요. 연애얘기도 작가 지망생 파일도 좋아요. 양귀자의 원미동 사람들 생각이 나는데요. 등단의 길을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집도 가깝고 하는짓(?)도 저랑 참 많이 비슷하십니다 ㅎㅎ 저도 날좀 식으면 교하나가서 털래기 재료나 좀 잡아와야겠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매일들어와서 보는데 블로거가아니라 작가같은느낌입니다.박학다식함에 놀라곤합니다.와~~~!!!라는 감탄사가 절로나오고 자존감에 대해 주지시켜주시는 부분 인생사에또 제개인사에 지대한 깨달음이 일어납니다.와~~~~!대단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언제나 잘보고 있습니다.감사 드리고요.
저는 무한님 글을 연애를 떠나.. 인격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계속 봐왔지만.. 첨에는 좋은내용을 읽기 편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요즘들어서 글의 내용은 너무 좋은 내용이지만 읽고 생각하고 하는것이 저한테는 너무 어렵게 느껴져요 제가 이해력이 부족한것도 있겠지만 조금 더 쉽게 적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말하시는 포인트를 강조 해주셔도 그것만 몇번을 볼텐데.. 테두리 친부분이 먼저 눈이가는데.. 그건 단지 예시가 아닌가 해서요 그런부분이 너무 많은것 또한.. 어렵네요 제가 부족해서 그런걸지도 죄송합니다.
언제나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합리주의 아웃도어 칸투칸입니다.
칸투칸의 제품 테스트와 정보를 활발히 공유하는 칸투칸 파워블로거에 관심이 있으신가해서 쪽지 드립니다.
2012년 칸투칸 파워블로거에 선정되시면 칸투칸의 제품을 무료로 사용해 보시고, 자유롭게 포스팅 하실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070-4070-7713/010-9858-3298 passion98s@naver.com 기획마케팅팀 심형보 대리 앞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여긴 광안대교가 보이는 밤바다가 아름다운 부산입니다.^^
글은 처음으로 남겨보는것 같네요(아 떨려)
처음에는 너무나 절박한심정으로 연애 매뉴얼들을 보다가,
지금은 무한님을 짝사랑하는 맘으로 작가지망생노트, 사슴벌레, 군생활..
전부다 꼼꼼히 몇번씩 반복해서 읽고 또읽는 완존팬이 되었네요!
요샌 노멀로그 갤러리들을 둘러보는데 인물사진은 없어서 아쉬워요
무한남 주변분들이나 사람들 사진두 마니 보고싶네여
언제나 좋은글 감사해요!!
곧 태풍이 온다구 하는데 파지줍는건 잠시미루고
창밖을 바라보며 따스한 커피한잔 마셔봐요
(믹스는 아니아니 아니되오!)
마니 조아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그대 이제 말하려는가
깊고 깊은 그 마음
그대 나인 듯
나 그대인 듯
그대와 나 두 손 꼬옥 잡고
세상을 걸어가자고
-홍광일의 <가슴에 핀 꽃>중에서-
세상을 흔들고 있다.
세상 보다 더 큰 꿈을 품고
빛나는 별이 되십시오.
우연히들렸다가
글 재밌게 보고가요!
남친이 있지만 행동과 생각이
모솔의 특징과 맞는걸보니 씁쓸하더군요! 연애도 공부해야하는거 맞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여자친구의 소개로 우연히 이 노멀로그를 알게 된 사람입니다.
'우선' 저에게 반성을 하게 되는데 큰 도움을 주신 점은 감사합니다.
뭐 글은 제가 보고싶어서 봤지만, 그래도 그 글을 작성하신 분께 감사한건 당
연한거니까요~ 헌데 정말정말정말 궁금하게 있는데.
정말로 무한님께서 보셨을때 여자보단 남자가 훨씬 잘못한 것이나 실수하는 점
들이 절대적으로 더 많다고 생각하시는건지요???
음...분명 저에게 해당되는 내용도 상당했고, 말씀드렸다시피 도움이 되서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어요.
헌데..연애에 관련된 메뉴얼을 보자면. 7~80% 쯤 되려나요..?
다 남자들에게 해당되는 글이네요?? 답변을 주실지 안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뭐 하루에 수많은 방명록이 달릴테니까요.
만약 답변이 달린다면 어떠한 답변이 달릴지 궁금하긴 하네요~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