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2014/03/1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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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도시2014/03/1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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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흔한 연애법칙만 던져놓는 제가 방문해본 몇 연애블로그와는 달리, 무한의 노멀로그는 직접 1:1 상담글을 올려놓아 구체적인 조건과 사건을 대입하고 비교할 수 있어 훨씬 유용하고 진심어린 것 같습니다. 상담자와의 신체언어 등은 고려를 못하지만 현기술을 접목해 유연하게 현새대에 가까이 다가가는 카운슬러세요! 유머도 한몫 하고 있고요. :) 많은이들이 친구이었으면 좋겠을 법한 글쓴이이셔서 더 좋은 카운슬러이신 것 같습니다.

2014/03/15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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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5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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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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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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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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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사탕2014/03/1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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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무한님 글 기다리고 있는데 글이 않올라 오네요..둘째주 월욜은 쉽니다??그런글 못봤는데..ㅎㅎ;시간되면 글이 올라오던데..기대반(?)걱정반(?)으로 방명록에 글 남겨요..걱정해줬으니깐..로또번호(응?)..

R2014/03/0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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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무한님 블로그 연애 1위예요 축하해요 언제나 글을 읽으면서 공감하고 반성도 하고있어요 진짜 맨날맨날 들어오는 무한님 팬이예용

피안2014/03/0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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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취직 했어요!
공부하려고 굳게 마음 먹고 있었는데
일이 급 풀려서 그렇게 되었네요 ^^
댓글에 쓰려다가 방명록에 쓰고 싶어서! ㅎㅎ

2014/03/0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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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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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너무 충격적이라서 절대 안되겠으니 시간이지나서 나쁜기억이잊혀질때 떳떳하게 다시 찾아오라는 말..마음에변화가있는건아니겠죠?

제가그래서 그때가서 옆에 누가있으면 어떡하냐고하니 그럴일없고 안만난다고하네요..

돌사탕2014/03/0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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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말씀왈..사람 맘은 시시각각 변할수 있다고 말했던거 같네요ㅜㅜ지금의 하님 마음은 그저 희망사항은 아닐런지..그럴일 없음 다행이지만..역으로 그럴일 생긴다면 혼자
만 바보될수도..이러한 이유 때문에 다들 힘들어 하시는건 아닌지..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라는 속담이 괜히 나온말은 아닌듯 합니다..다만 내가 후회없고 결과가 어찌 되었든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야 무한님 말씀도 의미가 없겠죠..할만큼 하고 미련 없으니깐 말이죠..과연 그런 미련이 남지 않을지는 그때 가봐야 아는게 아닐런지..ㅎㅎ;

^^2014/03/0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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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수있게 조금더 지켜보는 사람으로 편히 지켜보다가....그래도 이 사람 아니면 안되겠다...싶은정도까지만요..혼자 속상하시진 않는게 좋구요...

2014/03/0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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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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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2014/03/0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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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고 있습니다.

fermatajin2014/03/0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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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단독 매뉴얼은 아직도 신청 받지 않으시나요...?ㅠ

지난 주에 메일 보내드렸는데.
아직 확인을 안 하신 것으로 나와서.
소심하게 방명록을 찾아와 살포시 여쭤보고 갑니다.

꼭 내용 봐주세요.... 흑흑.

2014/03/0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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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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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2014/02/28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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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진짜 글 재밌게 읽었습니다.ㅎㅎㅎ
전 고딩이지만 나중에 대딩인 누나가 연애로 고민하면 여기로
무조건 추천해주고 싶네요. ㅎㅎㅎㅎ

2014/02/2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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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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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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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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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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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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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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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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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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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자전거에 바구니는 '내가 필요하니까 다는 거다' 이 말씀. 너무 좋았습니다.

2014/02/2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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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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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밬2014/02/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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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ㅠㅠ 왜안올려주세요ㅠㅠ

ㅇㅇ2014/02/1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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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은 상대방의 사소한것을 아는가?에대한 예시를 항상 "어떤 색을 좋아하는가?"로 대는 습관이 있는데, 저같이 좋아하는 색이 딱히 없는 사람으로서는 볼때마다 고민허게되네요. 색깔은 그냥 색깔아닌가? 특별히 좋아해야돼? 라고.

삶의감각2014/02/2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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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무슨색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님이 위에적은 색에대한 개인적인생각 자체가 무슨색을 좋아하는지 아는가에대한 답이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