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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리우스

    제주도가신건가유?
    댓글보고알았네유~
    날씨좋을때가셨네유~
    부럽긔~부럽긔~
    그런이유라면 얼마든지 비우셔두 되긔~~

  2. 비밀댓글입니다

  3. 티늄

    이렇게 자리 오래 비우기 있귀없귀?

  4. 걱정걱정

    무한님! 매일같이 글쓰시기 힘드시죠?
    휴식도 필요하죠~~~
    정말 휴식이었으면 좋겠어요~~
    별탈 없이 컴백하시길 비나이다 비나이다~~~!!!!

  5. 0_<

    무한님 어디 아픈건아니죠?
    슬그머니걱정이되기시작하네요 ㅜㅜ

  6. 비밀댓글입니다

  7. 에리우스

    매일 무한님 글보다가 며칠 못보니까 허전하네요~무슨일 있으신건 아니겠죠? 큰일같은거 아니고 그냥 바쁘셔서그런거길..
    이상 무한님 글보고 연애를 배워가는 초보커플이였습니다.^^

  8. 최고에요!

    무한님 글을 못읽은지 오일이나 됐네요 금단증상이....ㅋㅋ 혹시 어디 아프신건 아니죠?? 부디 무사(?)하시길 바랍니닷~!

  9. 고마워요

    2년동안 너무 예쁜 연애만 해오ㅏ서. 복에겨워서
    다른이야기에 눈을 둘 생각을 못했다는게 참 아쉽네요.
    무한님이 쓰셨던 글중에 뿌잉뿌잉만하다가 하루아침에 헤어짐당한
    그런녀성이예요. 대화의 7할 내지는 8할 정도였나봅니다.
    지금은 고작 2주의 시간이 지난터라 여러 글들을 읽고 좋은말을 들어
    제 자신을 타이르고 반성해도. 그래도 그럼 그 사람과 다시- 라는
    미련 똥때리는 생각만 하는 중이예요.
    여기서 한발 짝 더 나아가야겠죠.
    전화도 문자도 무응답으로 일관하는 그사람 뒷통수에
    이젠 미련두지 않아야겠어요.
    이렇게 말하고 뒤돌아서 또 보고싶다고 징징대겠지만. 텀이 줄어들겠죠..
    많은 매뉴얼들을 읽고. 사례들을 보고. 하며 안해야될게 너무 많지만
    뭐 기억력이 대단한것도 아니고. 다음 연애에 또 실수를 하겠지만.
    그래도 다시 들여다보며 반성하고 또 배워나가야겠습니다.
    좋은글. 독자에게 생각을 던지는 글 많이 써주세요. 자주 올게요.
    좋은하루보내세요 무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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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정말 잘 쓰여진 그러한 멋진 게시물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에 대해 많은 친구를 추천합니다. 블로그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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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문서 내 작업에 유용합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8. JK

    무한님, 댓글은 잘 안다는 편이지만 매일 들어오는 독자입니다. 뭐랄까.. 도움도 도움이지만... 연애를 하면서, 위로를 많이 받게 되네요. 그 어떤 친구들을 만나도, 이런 진솔하면서도 돌직구 의 말들과 실 사례들이 많은 위로가 됩니다. 연애 이야기지만, 사실, 연애를 넘어서는 인간관계와 삶에 대한 통찰력(응?) 까지 얻고 가는 것 같아요. 언제나 정성껏 써주시는 글 감사드립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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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두들러

    무한형 안녕? 히히헤헤 떠든아이 칠판에 적는것처럼 빡빡하게 블로그운영하기싫다그래서 내가 이런 초강수를 두는거야 헤헤해헤 귀엽게 봐죠잉 뿌잉뿌잉
    사실 난 그냥 무한형 관심을 바라는것일뿐야. 이렇게 써놓으면 분명 한두번 눈길은주겟지? 그냥 그것뿐이야. 해바라기가 해를 바라고 간디가 사료를 바라듯이. 아. 간디는 잘있나 모르겟네.
    쨋든 무한형, 보고싶고, 사랑해. 뼈와 살이되는 글들 감사히 여기고 첨삭하면서 살고있어. 처음 여기왔을때는 고등학교였던거같은데 이제 대학이네. 댓글은 한번밖에 안달아봤고 뭐 지금 내가 어떤 여느님을 만나든 꼬꼬마의 불장난일 뿐이지만 한사람의 연애패턴이 형의 글때문에 달라지고 발전한다는거 꼭 항상 생각하고 보람차게 살았으면 좋겠어. 특히, 연애라는게, 사람을 사랑한다는게 어쩌면 인간에게 가장 행복한 일일수도 있는 이 세상에서 형은 참 놀라운 일을 하는걸지도 몰라.
    쓸데없이 길어졋네, 그냥 귀척좀 하다가 가려했는데.

    쨋든, 뭐, 간디소식좀 전해주길 바래.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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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어쩌다가 이 사이트 들어왔는데 동생 돈 찾아주려다 간 파출소 얘기 읽다가 몇 번을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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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낮게날기

    이곳에서 글을 읽고 자기반성을 하는 남자면 좋겠네요

  27. 바라

    좋은 글들 많이 읽다가 감사의 인사라도 전해야 할 것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책도 몇권 사서 주변 솔로들에게 선물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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