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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엘제이

    무한님~ 좋은 아침이에요 ㅎ 어떤 날은 반쯤 졸면서 가고 어떤 날은 책에 푹 빠져 하마트면 회사 역 지나칠 뻔 하고~ 옆에서 책 읽으시는 분 표정도 바라보고...
    서두가 길어졌네요 . 두달간 총 다섯권의 책이란 어마어마한 독서량을 끝냈어요. 세권은 자기 개발서 두권은 기타 소설이고 지금은 톨킨의 호빗을 읽으며 매 아침마다 판타지 세계로 여행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서도 자기개발서...다 좋았지만
    제게 제일 좋은 자기개발서는 무한님의 글이랍니다.
    격려와 따뜻함 그리고 진심어린 충고, 이 모든 것들이 느껴지네요.
    일교차 큰 요즘 감기조심하시고 감사의 마음 이 곳을 빌어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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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새우튀김

    와 무한님 정말 피곤하시겠어요~
    연애사연 보내는 방법이라고 바로 옆 공지사항에 필독이라고 별표까지 해놨는데 여기에 구구절절 사연 적어놓고 상담해달라고 하는거 보니 제가 다 머리가 아프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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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안녕하새요~너무너무여쭤보고싶은개있어서그런대..어디메일로보내드리면될까요??:-)

  11. 엘제이

    무한님 해피 추석 되셔요~^^♥

  12. 안녕하세요 무한님, 연애관련 게시물들 잘 보고있습니다.
    한달전 생긴 썸녀의 생각과 의도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아서 상담요청드립니다.

    연애경험은 6번입니다.. 신분은 대학생이고 현재 일도하고 차도있습니다. 썸녀랑은 동갑입니다.

    제가 7주전에 교회를 옮겼고 그교회에온지 3주째되는날 지금썸녀에게 번호를 따였습니다. 저도 호감이없진 않았기에 선뜻 번호를 내주고 그날 연락도 잘 하였습니다.
    그리고 썸녀가 먼저 만나자고 해서 약속을잡고 만나서 커피를 마시고 근처 공원에 바람을 쐬러 갔습니다. 썸녀가 먼저 예상치못한 스킨쉽 (팔짱끼기 어깨손올리기)과 같이 셀카를 찍는등의 적극적인 행동과 애교로 인해 저는 저에게 호감이 있다 느꼈지만 한편으론 그래도 첫만남이니 이런 성격이나 스타일을 가진 여자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말을 아꼈습니다.
    첫날 만나서 한 말중 기억에남았던 말은 자기 전남친들얘기 부모님얘기 자기살아왔던얘기 등등이고 또 왜이렇게 문자 답장을 느리게 하냐는 말도 했었습니다 (저딴에는 빨리한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두 세번정도 더 만나서 영화도보고 하고 금방 친해지고 나서 좀 분위기있는 곳에가서 고백했습니다. (너가 좋아진거같다 우리사귀자이런식으로) 그런데 썸녀가 무척 당황하면서 깜짝놀라는거였습니다. 제가 말을 너무 안해서 자기를 안좋아 하는줄알았다하고 저를 아직 모르겠다고 좀더 알아가봐야겠다고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호감이 있고 맘에들긴 하는데 사람이 정말로 좋아지는데는 오랜시간이걸린다는 말도 하였습니다.

    일단 저는 너무 급하게 말해서 미안하다 하고 사실은 많이 좋아한다라고 했습니다. 근데도 썸녀는 제가 자기를 안좋아 하는줄 알았답니다.(제 성격이 좀 무뚝뚝합니다 근데 친해지면 말을 많이합니다.)
    그리고 차로 집에 대려다주고나서 헤어졌습니다.

    그후에도 교회에서 만나고 교회 끝나고나서도 영화보고 데이트도 잘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주 부터 연락시간이 서서히 길어지더니 하루는 종일 연락이안되고 나중에 핸드폰 요금다썼다는식의 변명인지 사실이였는지 알수없는 답을 듣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주 제가 친구들과 여행약속이 잡혀 교회를 못간다고 했었는데 날씨로인해 취소되어 교회를 가게되었습니다. 그때 썸녀와 연락이 잘 안되니 저도 짜증나서 계속 연락안하고있던차였는데 교회에서 썸녀에게 먼저 연락이 오는것이였습니다. 오늘 교회진짜안오냐고. 그래서 저는 사실 날씨때문에 취소됬다고하고 지금 여기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따로 앉았는데 제가 예배중 화장실이 급해 잠시 다녀왔는데 끝나고 어디갔었냐고 걱정했다고 하는식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연락좀 자주하라고 말했습니다.

    그후 이틀정도동안은 연락이 잘오다가 또 점점 연락이 더안되는겁니다!! 먼저 연락은 절때 안하고 이제 답장도 안옵니다.(저도 답장오기전까지 절대로 연락안하는 스타일입니다.)
    약속잡을려해도 자꾸 피하는거같습니다... 바쁘다고하며 핑계를 대는건지는 모르겠는데 만나려고만하면 문자답장을 안합니다.. 이렇게 서로 연락안한지 한 4일됬습니다.(그리고 이런식으로 2번째 반복중)그런데 더 웃기는건 페이스북에 올라온 제 상태글과 제가 태그된 사진들은 좋아요를 누른다는것.....!! 진짜 제 감정은 전혀 배려하는거 같지않아서 화가납니다. 그리고 그렇게연락없이 지네다 교회에서 만나면 보고싶었다는듯 대하거나 아무일없었다는듯 대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어떻게보면 밀당같지않은 밀당에 당한거같습니다.
    사실 상황을보면 밀당이 필요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제마음이 이미 넘어간 상태에서 왜 구지 밀당을 한건지 이해가안갑니다..

    아 그리고 연애경험이 많은 친구에게 물어보니 그냥 여우가되지못한 여우니깐 빨리 마음접는게 제 정신건강상에 좋답니다...

    제가이제 싫어진건지, 제가 뭘 잘못했는지, 저한테 무언가 숨기는게 있는지 아니면 사실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한테꼬리쳤던건지, 정말 답답합니다...

    무한님 블로그에있는 연애 도움글들 거이다읽어도 제상황은 모르겠네요.. 살짝 여우같기도 한데 저를 이용한적은 없어서요...

    (참고로 혈액형이 도움될라는지는 모르겟지만 저는 O형이고 썸녀는 A형입니다)

  13. 에고고

    이런 중딩 글을ㅎㅎ 자랑스러우시겠어요, 번호 따이고 적극 스킨십까지 받고~ 한 2초 생각해보면 답나와요. 여자가 선수고 놀음 당하신거예요.

  14. 허응애긔

    추석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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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배달부키키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메리추석이요~

  17. 엄마미소

    깜박했는데 내일부터 연휴네요.
    무한님 공쥬님 두 분 모두 가족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등따습고 배부른 한가위 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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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uy

    연애하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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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예전 외부글.. '남녀사이 업데이트'는 볼수없는 건가요?
    링크들어가도 없어졌던데..
    글 어떻게 볼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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