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2014.06.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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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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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2014.06.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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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카톡 아이디 normalog 추가해!

남자2014.06.2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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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들을 보면, 상대를 대하는 제 모습에서
고쳐야 할 것들을 많이 배우게 되네요..
직접 실천하고 또 생각을 고치는 것에는 습관을 들여야겠지만..
유익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2014.06.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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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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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2014.06.2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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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덕분에 미혹에서 벗어났네요. 제 삶에 충실해야겠습니다. 괜찮다면 언젠가 사연을 말씀드리고 싶군요.

아스트랄2014.06.1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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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은 여기에 적으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고민 하나 올려봅니다. 6시간 후가 전공시험인데 그저께 처음 접한 노멀로그가 너무 재밌고 유익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J2014.06.1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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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님, pc로 접속해 보시면 오른쪽 공지사항에 연애사연 보내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어요~

솔로부대탈출매뉴얼을 샀습니다.
종이책으로 보니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지 인터넷 창으로 볼 때와는 다르게 페이지가 참 빨리 넘어가는 느낌이라 조금 실망스러웠는데.. 이럴수가! 사연들이 모래처럼 빠져 나간 자리에 금조각처럼 반짝반짝 남아있는 것이 있네요. 애매하고 껄끄럽고 곤란한 순간이 있을 때마다 무한님의 팁이 하나씩 살아나고 있어요~ 멋지네요!

바보2014.06.1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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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서 보니까 되게 깨달음의 글이 많은데 저도 사연을 한번 보내서 여쭤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죠 ㅜ

커핑2014.06.1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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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렀습니다 . 처음 안지는 몇지난 것 깉아요. 사연을 보내보고 싶은데 여기다 쓰는것인가요?

커핑2014.06.1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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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모바일로는 공지사항이 안보였네요 ㅡ

2014.06.1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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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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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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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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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희2014.06.07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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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부대탈출매뉴얼을 읽고 글 남김니다 그동안 왜 여자친구가 없었는지 그리고 왜 짝사랑하던 사람에게 차였는지 잘 알게 된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 책을 읽는동안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6.0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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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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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로그2014.06.06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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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이나 태블릿으로 보기엔 글씨가 너무 작은거 같아요.
크기를 키워 주세여

츄츄2014.06.0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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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로그 본지 오래됐는데 처음 방명록 남기네요
여자친구 있는 남자가 한달 전쯤부터 들이댔었거든요
매력있다 좋아하는 마음을 어쩔 수 없다...
그러더니 으슥한 곳에서 스킨십을 시도하대요...
나름 매력적인 사람이라 저도 좀 흔들렸고요
물론 그 날은 별 일 없이 잘 들어갔어요 기습키스 당한거 빼곤
그 후로도 계속 좋아한다... 그러면서 울렁거리게 하길래
여친도 있는 사람이 그러면 안된다며... 결국 친구로 지내기로 했는데
계속 또 만나자고 조르더라구요...
이건 아니다 싶어 다시는 연락 말자고 얘기했습니다...
자신의 솔직함, 진심을 계속 얘기했지만 자꾸 기분이 나빠지고
우울해져서 완전히 연락을 끊었습니다
제 생각에 정말 진심으로 날 좋아한다면,
여친을 정리하고 오든가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그러고 나니까 또 우울해서...
정말 진심인데 내가 잘못했나? 싶어
노멀로그 들어와서 바람둥이로 검색해서 나오는 글들을 쭉 읽었습니다
맙소사.. 저 충격 받았어요 완전...
제가 바람둥이를 안 만나봐서 몰랐는데 보니까
정확히 똑같은 수법이더라구요...
무한님 고맙습니다 요즘 외롭고 힘들어서 이상한 놈한테 꼬일뻔 했는데
제가 잘 도망쳤다는 확신을 갖게 해주셔서요
이렇게 또 하나 배우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2014.06.0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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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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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2014.06.0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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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얼마전 남동생이 군에 입대하여
군생활 매뉴얼 '이등병 전략 완결 편' 까지
프린트하여 편지 보냈습니다.

무한님에게 고맙다는 말 남기고 싶네요.
무한님 남은 주말도 잘 보내시고
이번 한주도 퐈이팅!하세요~

콩콩콩2014.05.2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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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 서른셋에 너무너무 쪽팔린 짝사랑을 하다 끝내기로 맘 먹고 평온해진 여자입니다. 사연을 보내드리고 냉철하게 분석을 부탁하려 했지만 글을 읽다가 답을 찾았네요. 완죤 신기하게 제가 그 글들속에 있는겁니다. 정말이지 너무 쪽팔려서 빵터지고 얼굴빨개지고.... 여기에 글을 남기고 있는자체가 아직 치유전이라 이러는거 같기도하지만 그래도 점차 나아질거라 믿어요. 다들 사랑하세요~! 왠만하면 예쁘고 재밌게.

2014.05.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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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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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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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2014.05.2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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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께 죄송하지만 다른 독자분들께 여쭤볼게 있어서 글남깁니다
님들은 노멀로그 어떻게 접속하시나요?
전 지금까지 다음 '뷰'라는 서비스에서 노멀로그를 구독했는데요 이번 개편을 통해 제가 구독하는 블로그 접속이 번거로워진것 같아서요 지금은 검색창에 노멀로그 찾아서 왔습니다만, 그러면 언제 새글이 떴는지 알수가 없으니까요
뷰 서비스 이용하던 분들 계시는지 궁금해요

제주삼다수2014.05.2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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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안녕하세요?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었다가 도무지 발길을 끊을 수 없는 애독자입니다.

언젠가 사연을 써서 드려야지 하는데, 급박한 상황에서는 오히려 약간의 멘붕으로 손 놓고 있게 되고, 일도 덩달아 바빠져 그저 다른 메뉴얼을 참고하여 가고 있네요.

슬픈 내용일지라도 유머넘치고,가벼워 보이지만 진실되고 묵직한 메시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사실 질문이 있어서 이렇게 방명록에 글 남겨요.

그게 저와 관련된 사연을 키워드로 찾아보려고 하는데 혹시 메뉴얼 내에서는 검색..이 안되는건가요? 사연을 클릭한 후 붙어져 있는 태그를 다시 클릭해서 살펴보는데 어째 좀 불편해서요. ㅠ

제가 블로그를 이렇게 방문하고 사용해 본 적도 처음인지라 엄청 컴맹스러운 질문을 하는 건지도 모르겠는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급 다른 분께 여쭙기)

아무튼, 연애와 사랑과 인생 사는데 고민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구나 하면서 저도 위로를 느끼곤 합니다.

제가 감히 감사드릴 부분은 아니지만 감사드리며, 이만 줄일게요 ^^
무한님, 알짜글 정말 감사드립니당.

2014.05.2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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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ew Business Platform2014.05.2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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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DNew의 김익입니다.

지구상 최대의 축제 중 하나인 월드컵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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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같은 파일첨부가 안되어 개괄적인 내용 먼저 드리면,

1. 제휴된 언론사의 저작권이 있는 기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회원들에게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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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 1클릭당 1원 / CPM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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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대상 : 커뮤니티 등 일반 웹사이트, 티스토리 등 블로그 외 다수)
4. 서브페이지형은 뉴스 메뉴를 신설 후 페이지를 구성하실 수 있으며, 이 페이지 좌우에 광고를 배치하여 추가 수익을 구현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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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슈 등 최신 이슈에 따는 뉴스를 통해 회원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과 수익을 생성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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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

ADNew 김 익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