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수희양2018.01.18 04: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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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받으세용 :) 글 올라오면 카스에 떠서 항상 잘보고 있어용!!!!
항상 몸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다 화이팅 이예용

나그네2018.01.14 15: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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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입니다.

이미 결혼해서 해당 사항은 별로 없는데...

사람들 이야기가 재미 있어서 자주 오게 됩니다.

무한님 정도면 다른 플랫폼에서도 좋은 결과 내실 수 있을것 같은데...

www.steemit.com 같으데 해 보실 생각 없으신지...

Choiiii2018.01.03 10: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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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글도 잘 쓰시고, 사진도 잘 찍으셨네요! 게시물 잘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인터랙티비 스폰서애드 담당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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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블로그에 방명록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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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A2018.01.01 13: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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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몇년 째 무한의 노멀로그를 하루 한 번은 꼭 방문하고 있는 애독자입니다.ㅎㅎ
새로운 썸남이 생기면 전 시즌 정주행하기도 하구요.ㅎㅎ 스무 살, 스물 한 살때부터 읽기 시작한 것 같은데 제가 벌써 25살이 되었네요. 무한님 글 보면 항상 오빠가 따스하게 조언해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무한님은 절 모르실텐데 저는 무한님이 되게 친한 오빠인 것 같고 그러네요!
그래서 이렇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구 방명록 남기고 갑니다.ㅎㅎㅎ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일년 반 전에 무한님께 한 번 사연 남겼다가 따끔한 소리를 들었었는데, 오늘 다시 그 글을 마주할 용기가 나서 읽고 왔어요. 그 때는 조금 야속한 마음이 들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좀 성장했긴 했는지 정말 낯부끄럽더라구요. 제 사연 정성스레 다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무한님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응원해요! Happy new year!

소리2018.01.01 0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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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항상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일년 반? 전에 무한님께 사연 보냈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무한님께 조언을 들은 이후 호기심 가득했던 이십대 초중반의 연애체험단? 생활을 청산하고 좋은 사람만나 요즘 참 행복한연애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연애는 쉽지않지만 솔직하게 제 마음을 이야기하고 상대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며 조율하는 법을 배우는 중이랍니다^^ 무한님의 글은 아직 부족한 저에게 등대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감사인사 마음속으로만 하다 새해 맞아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제 연애를 참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용파뤼2018.01.01 01: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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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올해 노멀로그 알게 되면서 많은 글들을 정독했습니당!!! 몰랐던 것들을 다시 생각해 볼 기회가 되서 감사했어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냥냥2017.12.26 17: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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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사연을 올리고싶은데 글자가 안적어지네요 폰트를 다운받아야 하나요?

쫑이2017.12.24 06: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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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항상 재밌게 잘 읽고있오요~
메리크리스마스 🎄

2017.12.1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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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7.12.12 17: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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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글을 볼 수가 없네요
메뉴별로 보려니 불편한데 바뀐건가요?

Michelle2017.12.10 14: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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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적조 했습니다
난생처음 요식업에 입문해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회칼을 숫돌에 갈면서
전설의 고향에 출연하는 기분입니다 ㅎㅎ
밀린 글들 읽으러 갑니당

반딪불이2017.12.08 13: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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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노멀한 사연을 올렸습니다.
꼭 채택되어 상담을 받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017.11.21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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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야 씨발 내가꺼져이다2017.11.18 07: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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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씨발 내가꺼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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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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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7.11.1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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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벨리조아2017.11.09 0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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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이별한지 2달째 가까이 되는데 우연히 이별관련 인터넷 검색중에 동감되는 글들 읽느랴 새벽잠을 설치다못해 다 깬듯하네요. ㅎ 자주 방문하게 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무한님이나 댓글 방문자님들 글쓰는 내공이 상당하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7.11.0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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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7.10.3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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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coffeeJoo2017.10.24 0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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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애소재 글도 참 재밌지만,
센스있는 표현들을 보며 많이 웃다갑니다~^^
글을 정말 재밌고 디테일하면서도 명쾌하게
잘 쓰십니다~종종 놀러오겠습니다

Choiiii2017.10.19 16: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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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글도 잘 쓰시고, 사진도 잘 찍으셨네요! 게시물 잘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인터랙티비 스폰서애드 최우영 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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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이 원하시는 블로그 위치에 광고배너를 자유롭게 적용만 하시면 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데 큰 도움 드릴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혹,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저에게 메일로 연락 주시면 빠른 회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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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긍정적인 검토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우영 드림

2017.10.1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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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7.10.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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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7.10.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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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Dubai Escorts2017.10.10 19: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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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past 5 years there has been a considerable growth in the presence of foreign Escorts in Dubai or for that matter Dubai Escorts. This has been made possible by the growing demand of Russian escorts in Dubai over Indian escorts in Dubai. Now what is the reason behind this growing demand and why the escort industry in Dubai is observing this drastic shift can be seen in the following websites : http://www.visitdubaiescorts.com/

2017.10.10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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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신이나2017.10.02 23: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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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저는 결혼 전 순결을 지키고 싶은 배뚱처자입니다.70키로가 넘는 배뚱녀이고,모태솔로입니다. 남들은 제가 우습겠지만...외모가 이런지라 데이트 후 애프터는 드문 편이었고...
그래서 저는 연애가 넘 힘들고..
남자가 싫어지네요..그 동안 남자만날 기회를 만들고자 연애유료 애플도 이용해보고 했는데..
모텔가고 싶다는 애길하믄 기겁하고 연락차단을 했습니다.요즘의 이 문란한 세태를 한탄하며
무한님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다이어트를 성공 못하는 제가 문제이겠죠?
이젠 남성 혐오증..38살인데 모솔인 제가 넘 슬프네요~ㅜ ㅡ
순결을 지키는 연애는 어찌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지나가던행인2017.10.14 09: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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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한님은 아니지만, 한의원 다이어트 해볼만 해요. 약으로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서 칼로리 소모를 늘려 살을 빼는 건데요. 약의 도움이 있어서 안 먹기가 더 쉬워져요. 주기적으로 한의원 들러서 진단 받고요. 전 160에 60이었는데 약먹으면서 3개월간 10키로 뺐어요. 백만원 들었고요. 그게 일년 반 전인데 지금까지 잘 유지하고 있고요. 저도 혼전순결주의인데, 마음 맞는 사람 찾기 어렵죠. 이미 성관계에 맛을 들인 남자들은 무슨 말로든 설득이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애초에 가치관이 맞는 사람을 만나야 해요. 어플에 이상한 놈들 진짜 많아요. 멀쩡한 놈 만나기 힘들고 만날수록 자괴감 들 거예요. 저는 한 사람 만나본 이후로 받은 어플 전부 지웠어요. 뭐 안 그런 남자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아닌 사람 만났을 때의 데미지를 감당할 수가 없어서요. 어떻게든 잘 속이고 구슬려서 내가 원하는 것만 얻으면 그만이라는 범죄자 마인드 아니던가요? 너무 무섭고 더럽더라고요. 그런 사람들과 엮이지 말아요. 어렵더라도 소개로 만나는 게 나아요 ㅠㅠ 아는 사람 중간에 껴서 만나면 그런 식으로굴지는 못하니까요. 나이가 많아질수록 만날 기회가 줄어드는데..ㅠㅠ 그래도 찾아보면 있을 거예요. 차라리 종교단체나 건전한 단체를 끼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를 가져 보시면 어떨까요? 제 주위에도 서른 여덟에 성당에서 다섯살 연하남과 만나 11월에 결혼한다는 언니 있어요.

김주희2017.10.24 0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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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모습이 만족스럽지못해서
자신감도 없고 연애도 잘 안풀리세요?
살빼고싶으세요??
그럼 빼세요..
여기 글올려서 답변받아 위로받는것보다
10배이상 더 큰 도움이되실겁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기분 언짢게 해드리는
오지랍이였다면
죄송한말씀 함께 전합니다..

2017.10.0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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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7.09.2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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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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