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2014/02/1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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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반성2014/02/13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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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스물 된 모쏠입니다 글을 읽다보니 최악의 사례들이 저랑 겹치더군요 1 깊은대인관계없어 외로워 연애 생각을한다 2 그러다보니 금사빠가 되는것같고 카톡으로도 부담스런얘기하면서 차단당하기 일수고요 3소심하게 대면에서 얘기 못하고 톡으로만 내용도 없는 수다쟁이가 되어 질리도록 만든게 아닌가 생각 됩니다 제 외모도 못생겼고 센스도 약하고 눈치도 없습니다 제 외적인 문제나 매력어필의 문제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무한님 글을 보고 반성했습니다 근데 반성은 하고 있는데 개선을 어떻게 해야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하고 뭐 그런 앞으로의 것들이 막막합니다 어찌해야할지 자세히 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그제 아는동생에게 차단당한것같습니다 일단 부담준거에 대한 사과를 해야겠죠?

사비나2014/02/1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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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당하셨는데 어떻게 사과를하시려고요;;(그냥 거기서 멈추셨으면...
외적인문제는 살을뺀다거나 헤어와 패션에 신경쓰시고 노력하면되시고 센스눈치도 여러사람만나보면서(친구로 편하게) 배우려고 하세요 밥숟가락 떠주겠거니 하지마시고 뭔가 행동으로 변화 해보시란말입니다.

막징반성2014/02/15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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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교회 동생이라 만나려면 원래 교회가던시간보다 일찍 가면 되거든요 개선을 하더라도 사과는 해야 되지 않을까요?차라리 시원하게 깨지고 정신차리거 싶습니다

casino2014/02/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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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께 무한감사를 느끼고 있는 소인입니다 진정 답답하고 답답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도대체 왜 그런건지 이렇게 연애해도되는건지 고민하고 고민해도 답이안나왔는데 너무 도움이 됐어요 감사함니당 꾸준히 글 관심있게 보겠습니다

^^2014/02/12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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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찾아서 들렸는데

군대 포경이야기 다시 봐도 잼있네 ㅋㅋ

책도 출간하고 그랫나보네 ㅋㅋ 나야 쭈 ㅋㅋ

고민고민2014/02/12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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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께 무한감사를 느끼고 있는 소인입니다 진정 답답하고 답답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도대체 왜 그런건지 이렇게 연애해도되는건지 고민하고 고민해도 답이안나왔는데 너무 도움이 됐어요 감사함니당 꾸준히 글 관심있게 보겠습니다

sr2014/02/1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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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매일매일 매뉴얼 참 재미있게 읽으면서 연애를 글로 배우고 있어요ㅎㅎ
그런데 요샌 사연이 너무 많이 쏟아져서 그런가..... 거의 구체적인 사연에 대한 해답이 올라오는게 대부분인것 같은데요, 가끔은 초기의 솔로탈출매뉴얼처럼 일반론적인 이야기도 그리울 때가 있어요.
또 아무래도 치료가 필요한 문제사연들이 대부분이다보니 대개 안타깝고 우울하거나 답답한 이야기가 많은데... 유쾌한 종류의 사연은 없을까요? 분명 성공사례도 들어올 것 같은데... 이래서 이 연애는 실패다, 그러니 이렇게 해라 식이 아니라 이 사람은 이렇게 해서 성공했고, 이 부분을 잘했습니다 하는 매뉴얼도 가끔 올려주셨음 좋겠어요^^

ㅎㅎ2014/02/12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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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라는게많으심^^;

sr2014/02/1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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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님 답글,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앞으로는 비밀글로만 남겨야겠군요.

2014/02/11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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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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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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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ong2014/02/0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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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안녕하세요.

전 작년 5월부터 연애에 고민이 생겨 여름에 사연신청서를 다운받아 쓰다가 관두고, 어제에 같은 고민으로 다시 신청서를 써보았어요. 아마 당분간은 보내지 않을 것 같은데 그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려구요.

보내지 않더라도 쓰면서 정리될 수 있다고 하셔서, 밤 9시에 시작한 사연작성을 계속 밀고 나가 결국 새벽 4시에야 끝냈지요. 누구에게도 할 수 없는 이야기라 일기장에만 계속 적었지, 누군가에게 말하는 식으로는 써본 적 없는 이야기였는데... 무한님께 갈 수도 있는 글, 이라는 생각을 염두에 두고 쓰니 확실히 일기와는 다르더군요.

저를 좀 더 객관적으로 보게 된 부분도 있었고, 몇 가지 질문들에서 '내가 정말 소홀했구나' 반성도 하고, '내가 실은 이런 게 서운했구나' 깨닫기도 하고... '얕은 줄 알면서도 달콤하단 이유로 넘기며, 그것이 깊은 것이라 스스로에게 우기기도 했구나' 조금은 거리를 두고 보니 많은 것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마음의 결정을 내리기가 힘들어서 시작한 글이었는데, 어느 정도 정리가 된 것 같아요. 무한님이 고르신 질문들이 제 연애를 돌아보게 하는 지표가 되었고, 이런 게 정말 무한님의 힘인 것 같다, 라고 느꼈어요. 좋은 질문은 그 어떤 충고보다도 훌륭한 가르침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유머와 감동이 있는 글 기대할게요.
건필하시길.

딱딱한순두부2014/02/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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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책 이번에 샀어요~~
홀로여도 좋지만 네가 있어 더 행복하다.
알차게 읽고 있네요.
솔로부대 탈출 매뉴얼도 책장에 고히 있구요.
무한님 팬이니 담에 저두 상담 한번 해주세요~ 응?

2014/02/0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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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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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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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4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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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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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미2014/02/0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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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설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댓글은 별로 안달아도 의리는 지킵니다. 물론 글이 좋아서 추천합니다. 홍홍홍. 새해에도 으쌰으쌰 화이팅이에요!

배달부키키2014/01/3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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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떡국 두그릇 드시고 더 건강하시길^^
눈팅만 하지만 의리는 지키고 있습니다. 나이만 어
른인 저를 다잡아 주는 글 매번 감사합니다. 새로
운 글을 보며 새롭게 다잡아 갑니다. 새해 마무리
한답시고 사고 좀 치고 이불에 하이킥 하느라 인사가 늦었어요 ㄱㄱㅑ>_< 공듀님과 더 멋지고 행복한 일들 가득하시길 복폭탄~!설치완료!

2014/01/2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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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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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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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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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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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0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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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0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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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9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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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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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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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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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2014/01/11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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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01:43

무한님 글 애독자입니다^^ 1월7일 김형에 관한글을 특히 유심히 봤어요. 제가 작년에 만나 짧은연애하고 끝난 조건좋은 그 김형이 아닐까 싶네요ㅎㅎ 썸탈때와 사귀고 난 후의 모습이 너무 달라 혼란스러웠는데.. 이별의 이유도 알려주지않고 차갑게 돌아서더니만~ㅠㅠ 혹시 그 김형 이니셜이 kms는 아니지요~? 내가 서툴어서 좋은남자를 놓쳤나 자책하며 반성문쓰고 살았는데, 그게 아닌가봅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그 김형 이니셜이 KMS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