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2014.10.14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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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4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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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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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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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세요ㅜ2014.10.07 23: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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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한님한테 사연을 보내고싶은데 어디로보내야하나요 .......

알려주세요ㅜ2014.10.07 23: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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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한님한테 사연을 보내고싶은데 어디로보내야하나요 .......

2014.10.0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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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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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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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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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5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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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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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2014.10.04 09: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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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동안 열심히 구독하고 있다가 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고 정말 궁금한게 생겨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

홈페이지 주소에 적어놓은 기사를 보고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도대체 여기서 말한 여자로 하여금 말을 많이 할 수 있게 하는 남자 ,작업 한 번 걸어보고 싶은 남자, 어렵지 않은 느낌에서 쉬운 남자 가 어떤 남자를 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선생님의 생각을 간절히 듣고싶어요. 도와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연하남2014.10.04 0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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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te.com/view/20141004n00183

이 기사에요

연하남2014.10.04 0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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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은 여자로 하여금 작업걸고 싶세끔 매력적 빈틈이 있는 남자 라고 했네요

메일로 보내고 싶은데 주소를 몰라서 여기에 올렸어요ㅠ

저그2014.09.28 11: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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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잘 돌아 오셨어요?
자전거여행(...훈련?)이야기 궁금하네요. 많은 영감 받으셨길!

j2014.09.21 0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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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bbs_id=BBSMSTR_000000001026&ntt_writ_date=20140117&parent_no=3

이정원 교수의 연애 상담이라고 무한님의 글을 베낀 기사네요 외국에서는 이럴 경우 reference를 꼭 적어야 하는데, (물론 이정도로 내용을 똑같게 베끼지도 않죠) 정말 한심합니다...이런 사람이 학생들 report를 채점할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네요

http://normalog.com/m/post/958

치타의 사촌2014.09.16 06: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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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가 외부에서 받는 피드백과는 별개로 노화와 사랑에 관한 두려움이 있어요.

(더 어렸을 때 셀카나 사진들을 많이 찍지 않아서 후회가 되네요. ㅠㅠ)

신체적인 젊음은, 특히 얼굴은 노화가 시작되었다는 생각에 두려워요. 사실 난 상관없는데 간혹가다 받는 사회의 소리 때문에.

남자도 그런데 마찬가지잖아요? 나이가 들면 외모나 정력 다 떨어지는데.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신체적인 것들은 눈에 덜 들어올 것이라 생각했는데,
마치 내 젊음은 하락세이고 나중엔 영영 한 이성으로는 진심으로 사랑못받을까 하는 두려움이 상상이 되어요.

무한 님의 사랑에 관한 철학은 어떠신가요?

꼭 무한 님의 개인적인 것보다는 이상이라도...

2014.09.1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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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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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j2014.09.10 0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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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방명록 읽다가 제가 쓴 것도 있어서 깜짝놀라 지워버렸네요.. 대체왜? 자기가 한일도 기억이나지 않는걸까요?? ㅎ 참.. 오늘 대체휴일이네요 사연올려쥬세요!^^

ㅠㅠ2014.09.09 17: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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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잃어버린 관계에서 회복하는법을알고싶은데 어떻게 사연을보내면될까요..ㅠ?

구차니2014.09.09 1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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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이웃순회 하는것 같네요 ^^;
무한님도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2주 전에 새 직장을 구하고
9/28일 결혼 합니다~ ㅋㅋㅋ

2014.09.09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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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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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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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많은 수영2014.09.04 14: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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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노멀님에게 방명록남긴 사람인데요
매주 잘 구독하고있는데 저도 여기에 이런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어요 ㅠㅠ 소심해서 알리는거 싫어하는데도 이렇게 글을쓰는것이니 진심을 알아주세요ㅜㅜ 감사합니다

2014.09.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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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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