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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이제 말하려는가
깊고 깊은 그 마음
그대 나인 듯
나 그대인 듯
그대와 나 두 손 꼬옥 잡고
세상을 걸어가자고
-홍광일의 <가슴에 핀 꽃>중에서-
세상을 흔들고 있다.
세상 보다 더 큰 꿈을 품고
빛나는 별이 되십시오.
우연히들렸다가
글 재밌게 보고가요!
남친이 있지만 행동과 생각이
모솔의 특징과 맞는걸보니 씁쓸하더군요! 연애도 공부해야하는거 맞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여자친구의 소개로 우연히 이 노멀로그를 알게 된 사람입니다.
'우선' 저에게 반성을 하게 되는데 큰 도움을 주신 점은 감사합니다.
뭐 글은 제가 보고싶어서 봤지만, 그래도 그 글을 작성하신 분께 감사한건 당
연한거니까요~ 헌데 정말정말정말 궁금하게 있는데.
정말로 무한님께서 보셨을때 여자보단 남자가 훨씬 잘못한 것이나 실수하는 점
들이 절대적으로 더 많다고 생각하시는건지요???
음...분명 저에게 해당되는 내용도 상당했고, 말씀드렸다시피 도움이 되서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어요.
헌데..연애에 관련된 메뉴얼을 보자면. 7~80% 쯤 되려나요..?
다 남자들에게 해당되는 글이네요?? 답변을 주실지 안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뭐 하루에 수많은 방명록이 달릴테니까요.
만약 답변이 달린다면 어떠한 답변이 달릴지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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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글을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방명록을 남기는 건 처음이네요.
연애상담, 연애지침 등으로 유명한 블로거가 참 많지만
진짜 매뉴얼다운 매뉴얼을 쓰시는 분은 무한님외에는 없는 듯 합니다.
다른 분들은 자신이야말로 뭔가 크게 아는냥 으스대며 다른 사람의 글이나 책을 자신있게 까지만 정작 자신은 여자 또는 남자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에 꽉차서 편견 가득한 글을 진리처럼 퍼뜨리는 꼴이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사실 다른 블로그는 포털사이트 메인에 뜰 때나 가서 읽어보고는 역시나 변한게 없구나 하고 씁쓸한 웃음을 짓고 나올 때가 많지만
유일하게 무한님 블로그는 자주 오는 편입니다. (전부 정독했다는 거짓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
너도나도 연애조급증을 앓고 있는 시대에 무엇보다도 그것을 경계하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덕분에 연애조급증에서 많이 벗어났습니다.
랜선 너머로 도움받은 처자가 감사글 올립니다. ㅎㅎ
민폐다람쥐 댓글 잼나게 읽었습니다. 무한의 노멀로그 방문한지 이제는 2년이 훨씬 넘었네요 그 사이 여러 사람을 만나봤지만, 아직 영원한 제 짝은 못만나고 있답니다. 무한님 글은 중독성이 있어서 제가 인터넷을 안할때도 무한님 블로그만은 방문하고 있더라구요 ~~~연애 정말 어려워요 결혼두요ㅜㅜ 배려심 키우는 것도 한결같은 마음을 유지하는 것도~정답없는세상에서 정답을 만들어가는것두~~!! 여튼 여유를 가지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1인입니다. I'm still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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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읽어도 잘 이해가 안가는 매뉴얼들이
다시 읽으니 화악 이해가 되는 경우가 늘었네요.
지금은 내가 무뚝뚝하지 않고 상냥하고,
상대에게서 느껴지는 내 호감이 어떤 것인지도
조금은 감이 옵니다.
글로만 자꾸 배워서 큰일입니다.
저도 좋은 소식 메일 드리고 싶어요. ㅋㅋㅋ
일요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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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안녕하세요^^
구글 엔진에서 줄곧 연애와 관련한 검색을 했는데요,
들어갈때마다 무한님 로그로 링크되더라구요. ^^;
우연인지 필연인지, 무한님 글은 꽤 오랫동안 봐왔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닥터 토끼 글을 읽었는데요, 너무 재밌더라구요. ^^ 마지막에 토끼가 행방불명되었을 때 안타까웠습니다.. 전 계속 함께 있으면서 각질 제거를 해줄것이라고 바랬거든요.
아무튼 무한님! 앞으로도 좋은 블로거 활동 많이 부탁드리고요. ^^
음 그리고..
메신저 친추를 해도 될까요? *^^*
하하 왠지 이 글 적는데 살짝 부끄러워지는 것이 중학생때 평소 동경하는 선배에게 말거는 듯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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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얼마 전에 처음 알게 되어 쓰신 글들을 조금 읽어 보았습니다.
여자이지만, 군생활매뉴얼을 3일에 걸쳐 정독했는데
너무 맛깔나게 잘 쓰셔서인지 읽는 내내 울다 웃다..
보너스로 어젯밤에는 군생활하는 꿈까지 꾸었습니다.-_-;;
오빠와 동기가 군대에 갔을 때를 떠올리며
어린나이에 낯선 곳에서 고생했다고 생각하니 마음도 많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일병매뉴얼 이후로는 업로드가 멈춘것 같아 아쉬운 마음에
방명록을 남김니다...상병과 병장도 이야기 거리가 꽤 있을 것 같은데..
다른 곳에서 볼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사정이 있으셔서 안 올리신 건지..
아무튼 중독성 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다른 글들도 기대하겠습니다.ㅎㅎ
남겨주신 글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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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글들 잘 읽었습니다. 제가 이별한 지 얼마 안되었는데요 무한님 글 읽을수록 제가 얼마나 연애 자격미달인지, 엑스 또한 천하의 바람둥이었는지 확인하게 되어 쪼금 눈물이 나지만 그래도 닦고 끝까지 다 읽었어요^_ㅠ 히히 무한님의 그 방심하고 읽게 하다가 소소하게 터뜨리는 특유의 개그가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좋은 글 연재 부탁드려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