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2014.07.03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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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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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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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2014.06.29 2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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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지난번 방명록에 이등병 메뉴얼을 출력해서 신교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전달해줬다던 독자예요. 남동생한테 물어보니
그 편지를 생활관을 같이 쓰는 30명이서 돌려봤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재밌어서..ㅋㅋㅋㅋ
제가 쓴 글은 아니지만 동생한테 그 얘기 듣고 괜히 뿌듯했어요.

무한님에게도 다시 감사드리며 방명록 남겨요.
무한님 이번주도 화이팅하세요~

2014.06.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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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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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2014.06.24 0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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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카톡 아이디 normalog 추가해!

남자2014.06.24 00: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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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들을 보면, 상대를 대하는 제 모습에서
고쳐야 할 것들을 많이 배우게 되네요..
직접 실천하고 또 생각을 고치는 것에는 습관을 들여야겠지만..
유익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2014.06.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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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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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2014.06.20 12: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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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덕분에 미혹에서 벗어났네요. 제 삶에 충실해야겠습니다. 괜찮다면 언젠가 사연을 말씀드리고 싶군요.

아스트랄2014.06.19 0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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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은 여기에 적으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고민 하나 올려봅니다. 6시간 후가 전공시험인데 그저께 처음 접한 노멀로그가 너무 재밌고 유익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J2014.06.18 2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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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님, pc로 접속해 보시면 오른쪽 공지사항에 연애사연 보내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어요~

솔로부대탈출매뉴얼을 샀습니다.
종이책으로 보니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지 인터넷 창으로 볼 때와는 다르게 페이지가 참 빨리 넘어가는 느낌이라 조금 실망스러웠는데.. 이럴수가! 사연들이 모래처럼 빠져 나간 자리에 금조각처럼 반짝반짝 남아있는 것이 있네요. 애매하고 껄끄럽고 곤란한 순간이 있을 때마다 무한님의 팁이 하나씩 살아나고 있어요~ 멋지네요!

바보2014.06.17 1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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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서 보니까 되게 깨달음의 글이 많은데 저도 사연을 한번 보내서 여쭤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죠 ㅜ

커핑2014.06.16 07: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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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렀습니다 . 처음 안지는 몇지난 것 깉아요. 사연을 보내보고 싶은데 여기다 쓰는것인가요?

커핑2014.06.16 07: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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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모바일로는 공지사항이 안보였네요 ㅡ

2014.06.1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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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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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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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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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희2014.06.07 23: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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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부대탈출매뉴얼을 읽고 글 남김니다 그동안 왜 여자친구가 없었는지 그리고 왜 짝사랑하던 사람에게 차였는지 잘 알게 된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 책을 읽는동안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6.0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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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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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로그2014.06.06 0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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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이나 태블릿으로 보기엔 글씨가 너무 작은거 같아요.
크기를 키워 주세여

츄츄2014.06.06 0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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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로그 본지 오래됐는데 처음 방명록 남기네요
여자친구 있는 남자가 한달 전쯤부터 들이댔었거든요
매력있다 좋아하는 마음을 어쩔 수 없다...
그러더니 으슥한 곳에서 스킨십을 시도하대요...
나름 매력적인 사람이라 저도 좀 흔들렸고요
물론 그 날은 별 일 없이 잘 들어갔어요 기습키스 당한거 빼곤
그 후로도 계속 좋아한다... 그러면서 울렁거리게 하길래
여친도 있는 사람이 그러면 안된다며... 결국 친구로 지내기로 했는데
계속 또 만나자고 조르더라구요...
이건 아니다 싶어 다시는 연락 말자고 얘기했습니다...
자신의 솔직함, 진심을 계속 얘기했지만 자꾸 기분이 나빠지고
우울해져서 완전히 연락을 끊었습니다
제 생각에 정말 진심으로 날 좋아한다면,
여친을 정리하고 오든가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그러고 나니까 또 우울해서...
정말 진심인데 내가 잘못했나? 싶어
노멀로그 들어와서 바람둥이로 검색해서 나오는 글들을 쭉 읽었습니다
맙소사.. 저 충격 받았어요 완전...
제가 바람둥이를 안 만나봐서 몰랐는데 보니까
정확히 똑같은 수법이더라구요...
무한님 고맙습니다 요즘 외롭고 힘들어서 이상한 놈한테 꼬일뻔 했는데
제가 잘 도망쳤다는 확신을 갖게 해주셔서요
이렇게 또 하나 배우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2014.06.0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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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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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2014.06.01 1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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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얼마전 남동생이 군에 입대하여
군생활 매뉴얼 '이등병 전략 완결 편' 까지
프린트하여 편지 보냈습니다.

무한님에게 고맙다는 말 남기고 싶네요.
무한님 남은 주말도 잘 보내시고
이번 한주도 퐈이팅!하세요~

콩콩콩2014.05.29 22: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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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 서른셋에 너무너무 쪽팔린 짝사랑을 하다 끝내기로 맘 먹고 평온해진 여자입니다. 사연을 보내드리고 냉철하게 분석을 부탁하려 했지만 글을 읽다가 답을 찾았네요. 완죤 신기하게 제가 그 글들속에 있는겁니다. 정말이지 너무 쪽팔려서 빵터지고 얼굴빨개지고.... 여기에 글을 남기고 있는자체가 아직 치유전이라 이러는거 같기도하지만 그래도 점차 나아질거라 믿어요. 다들 사랑하세요~! 왠만하면 예쁘고 재밌게.

2014.05.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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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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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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