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2017.09.2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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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2017.09.2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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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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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2017.09.0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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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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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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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2017.08.29 0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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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저는 400여일 동안 아무 것도 모른 채 오직 사랑 하나만 가지고 불같이 사랑하다 첫 사랑을 떠나보낸 20대 초년생입니다. 헤어진 지 6개월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하루 하루를 후회와 미련으로(물론 많은 성장을 했지만)보내고 있어요.(^^;)
정말, 첫 사랑은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흔하지만 공감하지 못했던 말이 왜 이제서야 인생의 진리인 것처럼 느껴 지는지...ㅎㅎㅎ
6개월을 성장통을 겪어도 아직 모르는게 많아 이리 저리 검색하다 우연히 글을 보고 이까지 들어오게 되었네요.
무한님께서 쓰신 "헤어지고 다시는 만나고싶지 않은 여자" 게시글을 보다가 얼마나 공감이 되던지요!
물론 헤어지기 전에 이 글을 봤어도 직접 제가 겪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정신 못차렸을 거에요ㅎ
이제서라도 이렇게 좋은 글 보게 돼서, 글을 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었는데 글이 길어졌네요!
그리고 글이 콘텐츠도 좋지만 표현을 너무 잘하세요! 정말 멈출래야 멈출 수 없어요 이 늦은 시간 까지도요!! 앞으로도 감사히 보겠습니다...!!!

cynio2017.08.26 12: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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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들려서글읽고갑니다.
지치거나힘들때들려서글읽곤하는데
이번에도좋은글들마음에새겨둘수있도록해야겠어요.
매번좋은글들감사합니다.
블로거를닮아가는건지노멀로그의분위기인건지
댓글에도좋은도움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제인쏭킴2017.08.22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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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의 노멀로그 운영자님. 저는 개인화 콘텐츠 추천 및 네이티브 광고 플랫폼 데이블( http://dable.io )의 송은지입니다.

데이블 네이티브 광고는 콘텐츠 추천과 광고 제공이라는 멀티 기능을 가진 콘텐츠 추천 및 네이티브 광고 서비스입니다. 데이블 서비스를 사용하시면 두 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1)트래픽 상승: 데이블의 네이티브 광고를 이용하시면 웹사이트 방문자 개개인의 관심사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해 최대 8배의 인당 PV(페이지뷰)를 상승시킬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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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외 추가적인 블로그 수익화 방안으로 데이블 광고 사용을 제안드리고자 방명록 남깁니다 :) 데이블 광고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http://blog.dable.io/220987227075에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으며 http://dable.io/ko/contact_blog/을 통해 신청 양식 남겨주시면 곧바로 답장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데이블 광고가 적용된 화면은 제 티스토리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면 됩니다!

더불어 궁금하신 사항은 blog@dable.io 또는 070-5118-2494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긍정적인 검토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송은지 드림

2017.08.1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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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씬2017.08.15 2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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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의 글에서 연애뿐만이 아니라 인생을 배웁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형님을 응원하고 지지하며 삶에서 힘을 얻는 사람들이 비단 저 뿐일까요. 항상 힘내세요.

포미2017.08.04 2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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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안녕하세요. 제가 20살때 그러니까 대략6년전 2011년도에 학교cc로 마음고생 많이 하면서 친구들로도 위로가 되지않자 인터넷으로 찾던중 어떤곳엔 돈을내고 상담까지했고. 무한님의 사이트까지 오게되었어요. 정말 힘들때 내마음을 알아주는것 같아서 많은 힘이됬고 다신그러지 말아야지 했는데. 또 새남친이 생기면 무한을 찾고 있는거 있죠. 5.6년동안 미친년기질이 조금 없어진게 다 라는거.. 연애할때 힘들때마다 무한글 읽으면서 다신 그러지말아야지 하고. 또 반복이더라구요. 이젠 절 정말 위하고 생각해주는 사람도 구분이 안가는거 있죠. 어린나이에 삶이 힘들어 헛된 욕구자극 시켜주는 사람들도 만나고. 정말 날 위하지만 좀 모지란.. ㅠㅠ제가 정말 문제인거 압니다. 내가 날 생각해주는 사람들을 보지 못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객지 생활 7년하니 심신이 괴로워요..ㅠㅠ

2017.08.03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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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17.08.01 01: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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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님. 저는 결혼한 지 오래 된 여성이지만 매우 재밌게 보고 있어요. 남편과의 관계뿐 아니라 인간관계 전반에 도움이 되거든요. 이런 블로그 운영은 매우 지치실 것으로 짐작이 되지만 사연이나 댓글 보내지 않아도 재밌게 읽고 고맙게 생각하는 저 같은 독자가 많을 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7.2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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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림2017.07.23 17: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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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취준생일 때 남친과의 연애에 대해서 상담한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그때 취준에 더 집중해야겟다 맘을 먹고 열심히 공부도 하고 했지만 계속 되는 낙방과 불안감에 일단 경력이라도 쌓고자 계약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친은 그 당시 2-3주 가량 저한테 소홀햇엇는데 그 뒤로 3개월 정도가 흐른 지금 제가 취준을 포기하고 계약직에 들어가서 매우 실망을 햇다고 합니다. 남친은 열심히 해서 공기업에 입사했거든요. 그래서 저보고 헤어지자고 했고 헤어졌습니다. 어려서부터 가난에 찌들어 살앗던 사람이고 이제 공기업에 들어갓으니 눈이 높아졌을 겁니다. 그래도 입사 후 7개월 정도를 만낫고 총 1년 넘게
만낫습니다. 헤어짐의 이유는 1년 정도 만나서 마음이 점점 식기도 햇고 그러니 결혼을 생각하며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힌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남친에게 잘해줫고 남친은 평일엔 회사 주말엔 또 다른 일을 하며 정말 악착같이 사는 사람입니다. 그걸 다 이해해주고 저는 일주일에 한번, 그것도 잠깐 보는 것도 다 이해해줫습니다. 남친은 제대로 된 연애도 첨일뿐더러 저처럼 대화도 많이 해보고 많이 이해해주고 자기를 사랑해주는 여자를 또 만날 수 잇을까 하는 생각에 많이 고민하고 망설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기는 경제적 능력이 하나도 없는 부모님을 모셔야 하고 또 부모님 집도 대출을 받아해주었고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했을 때 확실한 직장이 잇는 여성을 만나고 싶다고 헤어짐을 말하더군요. 미웟지만 이해가 됏고. 너무 갑작스러워서 이별을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이미 저한테 맘이 뜬 것 같은 남자를 붙잡을 수 없었습니다. 처음으로 그 앞에서 눈물을 흘렀는데 그게 마지막이 되엇네요. 근데 돌이켜생각해보면 단지 제 직장때문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것때문이면 진작 헤어졌을 거고,, 그냥 마음이 식으면서 그 핑계거리를 찾던 중 그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햇던 것 같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연락해보고 싶지만. 마음 떠난 남자 붙잡는 거 세상 못할 짓인 거 알구요. 다시 만난다 해도 그 남자는 현실적인 것을 계속 고민할 거고요. 그때마다 전 마음이 아플 거고요. 힘듭니다.

2017.07.1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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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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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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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희2017.07.06 01: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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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드렸는데 확인부탁드립니다!

2017.06.26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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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ayil2017.06.23 11: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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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아니 어쩜 남자의 행동이나 마음을 어찌 잘아시는지...

2017.06.18 0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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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드렸어요,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06.0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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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2017.06.09 10: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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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단독상담은 비용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어 이렇게 방명록 남깁니다.
꼭 무한님의 글로 되돌아보고 치유하는 과정을 받고싶습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Jjin2017.05.29 01: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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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상담받고싶어요

아메리칸2017.05.23 2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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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한님,

예전에 열심히 들어오다 오랜만에 왔는데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어요 ㅎㅎ
사실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작년에 결혼해서 꽁냥꽁냥 사는걸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자랑인가요? ㅎㅎㅎ)
무한님께 사연 보낸 적은 없지만 노멀로그 보면서 연애를 준비(?)하고 연애 하면서도 계속해서 마음을 다잡았던지라 간접적으로 도움을 받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첫 연애여서 시행착오도 많았고 결혼하기까지 부모님 반대도 심해서 맘고생이 좀 있었는데 매뉴얼 보면서 이겨냈던 것 같아요.
예전만큼은 아니여도 종종 들릴게요~ 감사합니다 무한님.

애드팝2017.05.17 16: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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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애드팝 담당자 이윤복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당사는 지난 3년간 아이커버 리타겟팅 광고플랫폼인

"애드팝"을 운용하고 있는바, 최근 모바일 제휴매체사 티스토리쪽도 확대하고 있어서

이렇게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PC상에서는 주요언론사 30여곳과 제휴가 되어 있으며,

모바일은 팡캐스트(www.eposing.co.kr) 문화뉴스(m.munhwanews.com) , 오펀(m.ohfun.net ) 외

40여곳과 제휴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소개서에 첨부할 수 없어서 메일 남겨주시면 첨부해드리겠습니다.

최근 모바일 광고주 물량이 대폭 증가되어,

이에 대표님쪽과의 제휴를 추진하고자합니다.

긍정적인 검토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에이미디어 _ 애드팝

담당자 : 이윤복

연락처 : 010-4759-1685

메일 : groover1015@gmail.com

송도사는 삐돌이.2017.05.16 11: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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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공감을 가지게 됩니다.
싸울 때마다 여자친구가 관련 있는 글들을 보내주곤 했는데....제가 직접 이것저것 읽어 보게되네요.
사람사이에 메뉴얼이라는게 과연 있을까 하며, 저와 맞는 사람과의 관계만 만들고 그렇기를 바라왔었지만....
저 스스로의 문제점을 찾고 조심하게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한층 나아지는 모습을 기대하며. 좋은 글(?)들 잘 볼게요.
감사합니다.

양개이2017.05.12 17: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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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 씁니다.

연애 초보도 아닌 상황에서 좋아하는 사람과의 애매모호한 관계때문에 근 몇개월간 마음고생이 심했습니다.
늘 머리로는 그만 봐야지 하면서 선을 그었지만 정작 행동으로는 매번 도돌이표로 그 사람을 만났던 것 같네요. 저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 필요할때만 찾는 사람, 내 자체가 아니라 그냥 주변에 아는 여자가 나 이기에 나를 만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인정하고 싶지도 않았고 예전 그가 했던 미래에 대한 이야기나 나에게 호감을 표했던 모든 순간들이 자꾸만 밟혀 그 사람를 끊기가 힘들었습니다. 만날떄는 좋고 행복했기 때문에 바보같이 힘들었던 다른 순간들은 다 잊었던것 같네요...
끝이 어떨지 뻔히 보이고, 만약 잘되서 사귀어도 문제인 이 남자란 뭘 기대한 건지 모르겠어요.

결정적으로 그 사람이 예쁜 여자만 보면 정신 못차리고 쉴새없이 추파를 던지는 모습을 직접 목격하고 정이 확 떨어져 버렸습니다.
나름대로 우리는 각별한 관계라 믿어왔던 것들이 이렇게 쉽게 깨져버리니 정말 허무하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렇게 힘든 시기를 보내던 중, 늘 제가 연애에 힘들때마다 습관처럼 들어갔던 노멀님의 사이트에서 여러가지 글을 읽어 보다가 꺠달았습니다.
내가 했던 '그가 좋아하겠지?' 라고 생각하면 했던 많은 행동들, 나의 진짜 모습이 아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으로 비춰지려고 했던 노력들,
억지로 조금이라도 더 만나보고 싶어 무리하며 만남의 이유를 만들었던 내 모습들... 전부 다 저 자신을 스스로 힘들게 하는 일이었다는걸 .. 이제 알아버렸습니다.

앞으로의 연애에 있어서 작가님의 글들은 저에게 정말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편의점같은 여자가 되기보단 백화점같은 여자가 되기로 다짐했고 누구를 위한건지도 모르겠는 헌신과 무조건적인 믿음. 제 연애에 걸림돌이었던 것 들을 고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는 그 사람을 만나지 않길 바라며, 텅빈 창고에서 저를 탈출하게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제야 마음편히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작가님 글 열심히 보고 소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남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화정동 사는 유부녀2017.05.08 22: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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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무한님 연애메뉴얼로 현재 결혼2년차에접어드는 화정동 주민입니다
결혼 후 한동안 안들어왓다가 최근에 들어와
무한님의 글을읽으며 재밌는 나날을보내고있습니다
이젠 연애메뉴얼은 안읽고 기타글의 재밌는 이야기들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갖고있습니다
아 저도좀 글을더 잘쓴다면 더욱 자세하게 저의 마음을 전해드릴텐데 아쉽습니다
종종 커플메뮤얼과 동네이야기읽으러 놀러오겠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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