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에게 남기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ㅇㅇ2019.09.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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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로그를 안지 벌써 6년이 넘어가네요.
댓글은 달지 않지만 항상 방문하며 새로운 글이나 좋았던 글을 보며 다시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과수원사과2019.08.22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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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안녕하세요 :) 매일 오진 않지만 어느덧 칠 년 째 주기적으로 찾아오고 있네요! 요즘 사연은 계속 받으시는데, 결혼하시구 바쁘셔서 그런지 무한님 본인 이야기는 뜸해졌어요. 무한님이 어떻게 지내시는 지도 궁금하네요!

2019.08.2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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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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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2019.07.2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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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카톡으로 도움을 받고 싶은데 고료가 얼마인지 나와있지가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꼭 받고 싶은데 혹시 답글로 알려주실 수 있나요? 부탁드립니다.

2019.07.2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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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김현서2019.07.2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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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하고 2년반잘 지내온 여친입니다 복잡한일 정리뒬때까지 서로 자중하자던남친! 만남은 뒤로 미루더라도 문자는 주고 받아야될거 같아 선톡하면 하루 이틀후 답이오고해서 제가 간격을 늘려서 5일에 한번씩 선톡하면 하루뒤나 이틀후 간단한 답정도 그렇게 한달정도 지내다가 제가 불안하기도 하고 힘들어서 애원하듯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없었습니다!!이틀후 저도 힘들고 내려놓고 싶은마음에 내려놓겠다는 마지막 문자를 보내고 말았습니다!그래도답은없고!친구의 물건들 만나서 쥔해주고 싶어서 가지고 있다가9일후쯤 택배로 보냈고 받은후도 카톡은 읽고도 답이없어요!!그담날 잘 받았는지 확인문자 읽고도 답이 없어서 저 나름데로 별별 생각을 하면서 이주지나서 한번은 만나야될거 같다며 연락 기다리겠다고 문자 보냈는데 이번에도 역시!읽기만 하고 3일째 답이 없습니다!프사에 같이 여행 갔던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은 그데로 입니다 ! 어떤 마음인지. 차라리 마지막 인사라도 해줬으면 저도 마음 정리가 쉬울거 같은데 피말리는것도 아니고!알수가 없어서 힘드네요 !!

Bell2019.07.25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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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3살의 여자입니다. 20대때 딱 한 번 3년간의 연애를 했고, 그 이후 5년간 연애를 못 하다가 31살부터 올해 봄까지 연타로 연애를 3번을 했고, 모두 6개월 이하 짧게 연애하다 실패하여 자존감은 바닥이 났고, 어느새 저는 35을 바라보는 33살이라는 '결혼이 급한' '나이 많은' 여자가 돼버리고 말았습니다.

전 최근 직장을 제외하곤, 여고-여초 학과-여초 직장-여초 교회(원래 교회가 다 그렇긴 합니다) 테크를 밟아왔던 탓에, 연애란 걸 어떻게 하면 되는지, 남자란 존재를 어떻게 대하며 만나야하는지도 잘 몰랐고, 정말 순수했고, 여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서른 넘어 만났던 놈들은 죄다 나쁜놈들만 만났던 것 같고, 그로 인해 제 자존감은 바닥나버렸고, 지금 33살이라는 제 나이와, 제 나이는 이 대한민국에서는 마의 35살이란 말처럼 점점 데드라인으로 몰아져가는 것만 같아 이러다가 결혼을 못하게 될까, 인생을 망치게 될까 솔직히 매일매일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크고, 마음이 조급해지기만 합니다.

문제는 자꾸 화가 난다는 겁니다.
전남친이 5살 이상 차이나는 연하였는데,
사귀기 전에는 나이 차이나는 사람끼리 만나야 되며, 결혼 일찍해도 좋다더니
헤어지기 전에는 사실 결혼 생각이 없다는 둥, 자기가 아깝다는 둥,
나는 나이가 너무 많다는 둥 나와의 결혼을 생각하면 하나도 고맙지 않다느니
너무 심한 말들을 했던 탓에 헤어지게 되었는데, 문제는 그 새끼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다는 느낌과, 실제로 이성을 만나기 힘들어지는 내 현실이 점점 그 놈 말을 맞게 하는 것 같아서
그게 자꾸 화가 난다는 겁니다.

저도 지금 외부모임 많이 나가고 있고, 데이트도 드문드문 하고 있고, 가끔 데이트 신청도 들어오고 있지만, 아직 마음에 확 와닿는 인연은 못 만난 것 같고, 솔로로 2~3개월 이상을 지내고 있으니 점점 불안해지고, 자꾸만 화가 납니다.

지금 심리 상담도 받고 있는데 우울한 마음 상태는 좋아지고 있는지 잘 모르겠고,
저도 이 상황을 어떻게 돌파하면 좋을지 감이 안 서네요..

연애에 실패하여 나이가 많아진 것이 제 책임도 있지만
그게 그렇게 큰 죄는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느낌은 마치 죄인이 된 것만 같아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무한님과 그리고 지나가시는 분들 중
따뜻한 조언 해주실 수 있는 분 있다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2019.07.1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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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연애를 시작했다고 사연을 보냈던게 엊그저께 같은데, 벌써 결혼한지 3년째, 뱃속에는 첫 아기도 있네요^^
그동안 몇번의 사연을 보내고 그 사연들 중 몇가지가 소개되어 도움도 많이 받았었는데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새 글도 읽어보고 제 사연을 다시 읽어보기도 해요ㅋ
연애에 어려움을 겪는 주변 지인들을 만나면 노멀로그를 소개해주기도 하고요.
무한님께 도움을 많이 받아서 참 감사해요~ 앞으로도 계속 글 많이 올려주세요^^

lilas2j2019.07.04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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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일주일 전에 싸웠어요. 제가 이틀 연락을 제대로 안했어요. 수요일에 연락이 왔는데 화가 많이 난 상태였어요. 시간을 가지자고하고라고요. 그래서 저는 헤어지는 중인가보다 했는데...그것은 또 아니더라고요. 아직도 너를 많이 사랑한다고. 그래서 동굴에 들어가는지 알았어요. 그런데 서로 카톡 연락은 하자고... 그래서 헤어지는것도 아니고 동굴에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너를 사랑하는데 마음이 지금은 덤덤하다고 너에게 다가갈 시간을 달라고...그래서 왜그러냐고 그러는제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네요.그러면서 카톡은 먼저오고.. 이 남자 심리가 뭘까요.

2019.07.03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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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d2019.06.2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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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인데요.
처음 들어와봤는데, behind에 있는 마음을 참 정확하게 표현하셔서 놀랐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멋진 글 응원합니다!

스칼렛2019.06.2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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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상대가 없어서 사연을 신청할 수도 없네요
어디로 가야 어떻게 해야 사람을 만날 수 있나요?
여기는 외국이고 저는 애 딸린 돌싱이고 나이도 많고 해서 인지 더 힘든거 같기도 하구요
여기저기 인터넷사이트들이 있긴 한데
내키지가 않네요. 외국 남자들이라고해서 싫을 건 없는데
언어가 잘 안되서 사람 파악도 힘들거 같구
혼자 있다보니 유부남들이 가까이 다가오는데
그건 아니 잖아요.
삶이 지루합니다. 하루하루 즐겁게 살고 싶은데
그러려면 누군가가 결혼은 아니더라도 연애는 해보라고 하는데
소개팅 받으면 상대도 돌싱이나 아님 사별남인데
제 아이나 상대방 아이가 싫어하는 경우도 있고
쉽지 않네요.
나이 사십 중반되어가니 소개팅도 없어요
전 어떻게 하죠.?
어딜 가야 하나요?
글들이 너무 많아서 다 읽어 볼 수도 없고
어떻게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글도있나요?
방명록인데 답글 주시나요?

나그네2019.06.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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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안녕하세요 10학번 신입생 때 부터 정독하던 여자사람입니다 ㅎㅎ 어느덧 저도 이제 30살을 바라보고 10년 가까운 그 시간동안 무한님 글에서 큰 도움 많이 받았어요. 처음 접했을 때는 아 영원히 모태솔로로 살겠구나~ 했던 사람인데 벌써 세 번이나 사랑과 울음(ㅋㅋㅋ)이 넘치던 연애도 해 보고 이젠 또 새로운 인연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 무한님 덕분이에요. 연애 사연을 보내본 적도 또 개인적으로 연락드려본 적도 없지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요즘은 글이 뜸한 것 같은데 다른 사업(?) 중이신가봐요 앞으로도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고 행복한 결혼생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만두2019.04.2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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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찾아갔더니 남자친구가 있다고하시네요... 하고싶은말 다해서 후련하기도하고 꿍하게 있네요. 날씨도 마침 비가 와주는데 마음 접고 제생활로 돌아가야됩니다.

2019.04.1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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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2019.04.0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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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매뉴얼 사연 투고 비용 알 수 있을까요..?

2019.03.2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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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상담2019.02.2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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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상담메일보내려는데 혹시 비용이 어느정도인지...?

니니2019.02.1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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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상담 비용 좀 알 수 있을까요?

장병두2018.12.2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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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5시 도착. 유후~ 곧 보세!!ㅋ

2018.12.1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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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9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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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카페2018.12.0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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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연재된 글 눈으로만 읽고 배워가던 사람 중 한명입니다.

이번 연애가 공식적으로 4번째 연애였는데 끝이 너무 아쉬워서요..
한달이라는 짧은 기간을 연애했지만 그래도 첫만남부터 하나하나가 특별해서 기억에 너무 남아서 미련을 못 버리겠어요
25년 살면서 연애를 길게는 3년 짧게는 한달했는데 이번연애랑 그 바로 전연애가 이렇게 한달씩으로 짧았어요
이번 만남은 그 전의 한달만났던것보다 잘하고싶어서 제가 엄청나게 표현했는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된건가 싶기도하고 아니면 그 사람이 잘못된건가 싶기도해서요

첫만남은 한 살 많은 그 사람이 카페에서 일을 하는데 제가 먼저 다가가서 번호를 건네주고왔어요
30분만에 그 사람이 연락이와서 3일정도 썸을 타며 거의 맨날 보다가
3일째 되는날에 새벽에 고백하면서 만나서 하려고했는데 너무 좋아서 못 견디겠다고 카톡으로 고백해서 사귀게됐어요

제가 일반 사무직이라서 6시 퇴근하고 그 사람은 카페일을 하면서 11시 퇴근이었지만
다음날 출근시간이 오후1시인 그 사람은 저랑 만나서 데이트하기에는 원래 자신의
일상 생활이랑 같아서 덜 부담스러울거라고 생각한 제가 밤늦게 평일이든 주말이든 가리지않고 만났는데 지금 생각하면 오히려 그 사람한테는 부담이었는지 모르겠네요

그 앞전의 연애에서 3년을 사귀고 바람핀 여자친구때문에 헤어졌다는 전전남친의 TMI때문에
제가 계속 불안해했어요 헤어진지 3개월만에 저를 만난거였거든요
그 사람이랑은 2주정도 시간을 두고 만나면서 나름 마음속 얘기도 나누고 너무 빨리 사귀지 않아서 괜찮은줄 알았는데 저의 불신이 그 사람과의 관계를 방해한 것 같아요

오빠도 저에게 사귀고나서부터는 연락도 뜸해지고 제가 집착을 하도록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연애를 끝내고나서 바로 사귄게 전남친이라서 그런가 오히려 제가 번호를 얻어냈으니 더 잘하려고 선물도 사주고
카페도 종종가서 빈손보다는 밥같은걸 제대로 못 먹는걸 알아서 샌드위치도 사가고
밥시간대가 아니면 마카롱도 사가고 했었는데 짧은 시간동안 내가 너무 많은걸 해주는건가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좋은만큼 표현하자 주의라서 이기적으로 굴었어요

사귀고 3주정도에는 정말 좋았는데 헤어지기 일주일전부터는 연락도 소소하게 오던 사람이
4시간 5시간만에 오고 그 사이에 저는 또 전의 연애처럼 집착하면 싫어할까봐 아무런 반응없이
묵묵하게 기다리다가 답해주고 그 사람이 술자리에 있었을때는 장소이동할때마다 제가 말 안해도
해주던 사람이 안해줘서 그때 잠깐 잔소리한거 말고는 없었는데 그 일 말고도 매일매일 장문의 카톡을 보내주던 사람이 어느순간 그런것도 없어지고 어제보다 내일 사랑하겠다고 말하던 사람이 다음날 아침에 카톡을 봐도 그런건 안와있고.. 마음이 뜬 것 같다고 느껴지더라구요

혼자서 예민한걸수도 있겠다고 생각해서 티 안내고 주변에 상담도 안하고 몇일을 그냥 고민했어요 이 사람은 이렇게 빨리 달라질 수 있나 나한테는 금사빠가 아니라고 말했는데 저랑은 너무 특별하게 금사빠처럼 빠졌다고 이때까지의 자신의 연애방식이랑 다르게 너랑은 너무 빠르게 진전되고 너랑은 잘 맞는게 많을거같다던 사람이 그렇게 변했으니까 저는 그 말을 믿은 저도 바보같았고 그 사람도 너무 원망스러웠어요

그렇게 몇일을 참다가 제가 용기내서 먼저 연락관련된 문제를 말하려고 했어요
근데 그 얘기를 들으려면 그 사람이 저를 좋아하는지 확실히 알아야해서 제가 할말이 있으니 솔직하게 얘기해달라하고 저를 좋아하냐고 물으니 미안하다고 자신은 연애할 준비가 안되어있었던것 같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때 진짜 마음이 무너졌지만 덤덤한척하면서 제가 했던 행동들이 부담스러웠냐고 물어봤어요 부담스러웠다고 하더라구요 아까 말했듯이 카페 오는것도 자기가 뭔갈 해줘야할 것 같았고
이때까지의 연애 스타일이랑 너무 다르고 전개도 너무 다르다면서 제가 한 행동만큼 못 맞춰줘서 자기가 너무 미안하다고
여자가 생겼냐고 물어도 봤고 아니면 지금 그 사람이 카페 창업을 생각하고 있어서 바빠서 연애를 할 여유가 없는건지 물었는데 여자는 아니라고 하던데 다른 거엔 대답을 안해주더라구요 저는 너무 아쉽고 힘들어서 생각 바뀔 마음 없냐고 물었지만 마지막으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2주가 지나서도 못 잊어서 결국 제가 다시 연락했어요
제 번호를 외우던 사람이 제 번호로 찍히는걸 못 봤는지 새벽에 전화를 밝은 목소리로 받더라구요
그래서 저인걸 알고나서는 목소리가 깔리더니 지금 형들이랑 술마시고 있다면서 나와서 전화를 받는데 너무 일상적인 대화를 나눠서 결국 제가 하고싶은말은 못해버려서 카톡으로 내 연애 방식이 잘못된거냐고 물었어요 마지막으로 전화 한통 달라고 그러다가 읽씹당하고나서 저는 울다가 잠들었어요 아침에 보니까 부재중 한통과 자신이 정말 미안하다고 저는 잘못하나도 없다고 그렇게 카톡이 6개정도 짧게 와있었어요
저도 그 뒤에 했던 말들 믿었던게 너무 힘들고 내 연애 방식이 잘못된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해주고 연락 받아줘서 고마웠다고 잘지내는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보냈는데 읽씹당하고 마무리가 되는것 같았는데 그 사람은 저를 아무것도 차단 안했더라구요
그냥 제가 너무 힘들어서 차단하고 했는데 아직도 연락을 기다리고 있어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거지만 이런 연애를 자꾸 하게 될까봐 무서워요
제가 어떤 점에서 잘못된걸까요 그리고 그 사람은 저를 정말 진지하게 만나고 싶고 결혼하고싶고 꼭 같이 살자고 말하고 가벼운 만남은 싫다고 자기입으로 얘기했는데 믿은 제가 바보인가요

인뭐2018.12.29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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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사연 쓰셔도 소용없어요! 사연은 사연신청 양식에 맞춰 이메일로 보내야 합니다. 사연신청 양식은 오른쪽에 나와있어요~

2018.11.1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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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네2018.10.12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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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재하신 글들을 읽기만 했는데, 감사의말도 없이 그냥 읽고 지나가는것이 아닌것 같아서요^^
요즘은 연애에 관한 글들, 책들, 유투브들은 많은데 먼가 서로의 마음에 관한 내용이 아닌 가벼운 연애스킬만을 알려주는것 같고 일반적인것 같지도 않은데
무한로그님의 글들은 가벼운 위트에 웃기도 하고, 정확한파악(?)에 현실을 직시하기도 하고, 친오빠 같은 위안을 삼기도 합니다.
저의 연애생활을 사연으로 보내진 못했지만
연재하신 글들을 수학의정석, 영어의성문
같이 생각하며 읽고 있습니다.^^
내 생각에 메여서 한발짝을 움직이기 힘들때
즐거운 마음으로 상대방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갈수 있게
설사 실패해서 이불킥해도 위안을 해주는 무한님의 글,
감사합니다!^^

DK2018.10.0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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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사연을 보냈는데 안보시네요 ㅠㅠㅠㅠ

대화2018.09.2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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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법에 관해 추천해주실 책이나 참고할만한 곳 알려주실수있나용..이론을 먼저 알고싶어요 물론 실전도 필요하지만 이론이 너무 없어서..

2018.09.2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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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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