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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프로필사진 익명 2019.08.20 16:2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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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익명 2019.07.29 22:0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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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김하은 2019.07.29 20:46

    유료 카톡으로 도움을 받고 싶은데 고료가 얼마인지 나와있지가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꼭 받고 싶은데 혹시 답글로 알려주실 수 있나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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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익명 2019.07.29 14:0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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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김현서 2019.07.28 14:33

    남친하고 2년반잘 지내온 여친입니다 복잡한일 정리뒬때까지 서로 자중하자던남친! 만남은 뒤로 미루더라도 문자는 주고 받아야될거 같아 선톡하면 하루 이틀후 답이오고해서 제가 간격을 늘려서 5일에 한번씩 선톡하면 하루뒤나 이틀후 간단한 답정도 그렇게 한달정도 지내다가 제가 불안하기도 하고 힘들어서 애원하듯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없었습니다!!이틀후 저도 힘들고 내려놓고 싶은마음에 내려놓겠다는 마지막 문자를 보내고 말았습니다!그래도답은없고!친구의 물건들 만나서 쥔해주고 싶어서 가지고 있다가9일후쯤 택배로 보냈고 받은후도 카톡은 읽고도 답이없어요!!그담날 잘 받았는지 확인문자 읽고도 답이 없어서 저 나름데로 별별 생각을 하면서 이주지나서 한번은 만나야될거 같다며 연락 기다리겠다고 문자 보냈는데 이번에도 역시!읽기만 하고 3일째 답이 없습니다!프사에 같이 여행 갔던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은 그데로 입니다 ! 어떤 마음인지. 차라리 마지막 인사라도 해줬으면 저도 마음 정리가 쉬울거 같은데 피말리는것도 아니고!알수가 없어서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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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Bell 2019.07.25 02:03

    올해 33살의 여자입니다. 20대때 딱 한 번 3년간의 연애를 했고, 그 이후 5년간 연애를 못 하다가 31살부터 올해 봄까지 연타로 연애를 3번을 했고, 모두 6개월 이하 짧게 연애하다 실패하여 자존감은 바닥이 났고, 어느새 저는 35을 바라보는 33살이라는 '결혼이 급한' '나이 많은' 여자가 돼버리고 말았습니다.

    전 최근 직장을 제외하곤, 여고-여초 학과-여초 직장-여초 교회(원래 교회가 다 그렇긴 합니다) 테크를 밟아왔던 탓에, 연애란 걸 어떻게 하면 되는지, 남자란 존재를 어떻게 대하며 만나야하는지도 잘 몰랐고, 정말 순수했고, 여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서른 넘어 만났던 놈들은 죄다 나쁜놈들만 만났던 것 같고, 그로 인해 제 자존감은 바닥나버렸고, 지금 33살이라는 제 나이와, 제 나이는 이 대한민국에서는 마의 35살이란 말처럼 점점 데드라인으로 몰아져가는 것만 같아 이러다가 결혼을 못하게 될까, 인생을 망치게 될까 솔직히 매일매일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크고, 마음이 조급해지기만 합니다.

    문제는 자꾸 화가 난다는 겁니다.
    전남친이 5살 이상 차이나는 연하였는데,
    사귀기 전에는 나이 차이나는 사람끼리 만나야 되며, 결혼 일찍해도 좋다더니
    헤어지기 전에는 사실 결혼 생각이 없다는 둥, 자기가 아깝다는 둥,
    나는 나이가 너무 많다는 둥 나와의 결혼을 생각하면 하나도 고맙지 않다느니
    너무 심한 말들을 했던 탓에 헤어지게 되었는데, 문제는 그 새끼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다는 느낌과, 실제로 이성을 만나기 힘들어지는 내 현실이 점점 그 놈 말을 맞게 하는 것 같아서
    그게 자꾸 화가 난다는 겁니다.

    저도 지금 외부모임 많이 나가고 있고, 데이트도 드문드문 하고 있고, 가끔 데이트 신청도 들어오고 있지만, 아직 마음에 확 와닿는 인연은 못 만난 것 같고, 솔로로 2~3개월 이상을 지내고 있으니 점점 불안해지고, 자꾸만 화가 납니다.

    지금 심리 상담도 받고 있는데 우울한 마음 상태는 좋아지고 있는지 잘 모르겠고,
    저도 이 상황을 어떻게 돌파하면 좋을지 감이 안 서네요..

    연애에 실패하여 나이가 많아진 것이 제 책임도 있지만
    그게 그렇게 큰 죄는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느낌은 마치 죄인이 된 것만 같아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무한님과 그리고 지나가시는 분들 중
    따뜻한 조언 해주실 수 있는 분 있다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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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힘내요 2020.12.07 21:30

      안녕하세요, 남 일 같지가 않아 댓글 달아요. 결혼을 하지 않았을 때 어떤 점이 가장 두려우신 걸까요? 무슨 결정이던 두려움이 원인이 된 결정은 후회로 남을지도 몰라요. 스스로를 너무 괴롭히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주변에서 잘 보이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혼자서도, 또는 다른 동료들과 함께, 차근차근 삶을 잘 꾸려나가는 비혼 여성, 비혼 남성이 많답니다. 두려워하지 말아요.

  • 프로필사진 L 2019.07.15 07:35

    첫 연애를 시작했다고 사연을 보냈던게 엊그저께 같은데, 벌써 결혼한지 3년째, 뱃속에는 첫 아기도 있네요^^
    그동안 몇번의 사연을 보내고 그 사연들 중 몇가지가 소개되어 도움도 많이 받았었는데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새 글도 읽어보고 제 사연을 다시 읽어보기도 해요ㅋ
    연애에 어려움을 겪는 주변 지인들을 만나면 노멀로그를 소개해주기도 하고요.
    무한님께 도움을 많이 받아서 참 감사해요~ 앞으로도 계속 글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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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lilas2j 2019.07.04 01:24

    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일주일 전에 싸웠어요. 제가 이틀 연락을 제대로 안했어요. 수요일에 연락이 왔는데 화가 많이 난 상태였어요. 시간을 가지자고하고라고요. 그래서 저는 헤어지는 중인가보다 했는데...그것은 또 아니더라고요. 아직도 너를 많이 사랑한다고. 그래서 동굴에 들어가는지 알았어요. 그런데 서로 카톡 연락은 하자고... 그래서 헤어지는것도 아니고 동굴에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너를 사랑하는데 마음이 지금은 덤덤하다고 너에게 다가갈 시간을 달라고...그래서 왜그러냐고 그러는제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네요.그러면서 카톡은 먼저오고.. 이 남자 심리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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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익명 2019.07.03 02:1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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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abcd 2019.06.28 12:16

    정신과 의사인데요.
    처음 들어와봤는데, behind에 있는 마음을 참 정확하게 표현하셔서 놀랐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멋진 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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