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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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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시라노2009.08.10 2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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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커플이면 어쩌죠(응?)

작은마녀2009.08.10 2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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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무한님은...이미 댓글 다 다시고 가신거 같은....ㅠㅠ
정말...출근하고 보는데도 힘드네요~!~! 다들 너무 부지런하신거 같은...
전....이번에 가장친한친구를...가장 친한 오빠한테...함 보여줄라고 하는데......단점...절대 이야기하지 말아겠네요....본인들이 알아서 해야겠죠..

cezanne7202009.08.11 05: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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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되고 살이 되는 주옥 같은 무한님의 글! ㅋㅋ

써 먹을 기회가 빨랑 왔으면 좋겠네요...!

이젠 순휘권 밖에서 놀기로 했어요!ㅋㅋㅋ

블랙로즈2009.08.11 1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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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공감가는데..실천은 쉽지 않다는 거~

완전한 타이밍을 위한 기다림과 인내.. 그게 참 잘 안되죠~ㅎ

퍄인애플소녀2009.08.11 1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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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다녀오는 바람에 늦게봤네요 ㅠㅠ

아...
'굶겨라' 이 말이 어찌나 가슴에 와 닿던지..

생각해보면 제가 처음에 이걸 잘 못해서 어정쩡해진 것 같기도 해요..
뭐,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초반에 굶기는건 좀 필요한 듯.
그걸 이제서야 깨달았다는게 아쉬울 뿐이죠 ㅠㅠ

다음번엔 꼭 굶겨야지.
ㅠㅠ

레이피르2009.08.11 14: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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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가 모두 이걸 보고 만난다면 뭔가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될 수도 있을듯....ㅎㅎ

Peter-Pan2009.08.11 15: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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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해본적은 없지만..해준다고 해도 거절하게 되요..
왠지 그런거 부담스러워~

LuciD2009.08.11 22: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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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 봤습니다 ㅎㅎ
하지만 지금은 일단 끌어내야 할 때 하앍하앍;;

그녀석2009.08.12 00: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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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기대하지 않고 간 소개팅에서,
정말 자연스럽게 위의 매뉴얼처럼 되었던 것 같군요.

결코 말로 좋아한다는 표현을 하지 않았었다는,
하지만 하는 행동은 호감이 있기 때문에 하는 행동이었던 것 같군요.

이때까지와 다르게, 석고상처럼 쭈뼛쭈뼛하는 어색한 모습도 없었고요.
첫 만남 후 한달동안 일주일에 1~2번 연락하고,
자연스럽게 4번쯤 만나게 되면서부터,
서로 정말 그때는 편하게 하지만 설레이게 만나게 되었던 것 같네요.

저도 어느정도 예감했었지만, 주변형의 귀뜸에 "이건 100%이다."
'저에겐 바로 지금입니다.'
라는 상황이 왔었던 것 같네요.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사귀자고 선언한 뒤의 만남인 것 같습니다.

그 뒤의 만남은 참 어렵더군요. 편안한 느낌이 서로에게 없었던 것 같군요
흠.......................,


그래서 지금은 좀 아픕니다. ㅜㅜ


========================================================================

Y양2009.08.12 2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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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단 소개팅이란 것 부터 좀 해보고.......................

냐옹이2009.08.13 0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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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 글을 읽고보니 지난번 소개팅남이 더욱 심상치 않은 생각이 드네요~
어쩜 그리 잘아는지.. 매뉴얼 사전유출??ㅋㅋ
어, 오늘은 연락이 없네 생각이 들때쯤 연락 한번!
다시 만나자는 말은 안하나 생각을 할 무렵 만날 날짜 정하자고 얘기 한번!
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 어영부영하다 그 페이스에 말려들 듯ㅋㅋㅋ

무한™2009.08.10 10: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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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말입니다.

위의 글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자연적으로 저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무서운 거지요 ㅠ.ㅠ

몽고2009.08.10 11: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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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ㅋ

J2009.08.13 10: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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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로 가면 좋은 오빠 동생이 된다는거...

아. 사람들의 연애는 거의 비슷비슷한가보군요..

Design_N2009.08.17 0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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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빨리 쏠로탈출 해야될 것 같아요~
혼자있는 것도 습관이 된다던데...
연애 감정 다 사라지기 전에 다시 불씨를 살려야할 것 같아요^^;;;
무한님의 글들로 인해 조금이나마 자신감이 생겨납니다!ㅎ

mickey2009.08.24 16: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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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너무 재밌는 글 오랜만에 봅니다.
저도 빨리 써먹고 싶지만 ....

뚜루뚜루2009.09.07 0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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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하고 와서
바로
이 글을 다시 찾아 읽었습니다.

-_-+ 후후. 이제 시간이 가기만을 기다리면 되는건가요??


ㅠ_ㅠ;; 어흥~

생선2009.10.14 2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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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가끔가다 관심이 가는 글을 클릭해서 들어오면 무한님 블로그더군요ㅎㅎ
그래서 링크라도 걸어서 아예 자주 들를 생각입니다ㅋ
아.. 글을 읽고나니 전 참을성이 너무 부족한거 같네요;;
잘될뻔한 소개팅도 결국 들이대는 바람에 망한;

근데 좀 슬픈게, 꼭 이런 글을 읽을 때면
주변에 애인도 없고, 소개팅도 없는 그런 고립된 상황이더군요ㅠㅠ
그래서 실전에선 까먹습니다;
그래서 즐겨찾기하려구요! 필요할때 항상 마음을 다잡게ㅋ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생선2009.10.14 2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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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가끔가다 관심이 가는 글을 클릭해서 들어오면 무한님 블로그더군요ㅎㅎ
그래서 링크라도 걸어서 아예 자주 들를 생각입니다ㅋ
아.. 글을 읽고나니 전 참을성이 너무 부족한거 같네요;;
잘될뻔한 소개팅도 결국 들이대는 바람에 망한;

근데 좀 슬픈게, 꼭 이런 글을 읽을 때면
주변에 애인도 없고, 소개팅도 없는 그런 고립된 상황이더군요ㅠㅠ
그래서 실전에선 까먹습니다;
그래서 즐겨찾기하려구요! 필요할때 항상 마음을 다잡게ㅋ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호둥이2009.11.17 08: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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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공감이 정말 많이 되네요?
소개팅 이후에 읽으니 도움이 많이 될만한 내용이 좀 있네요
잘 읽고 갑니다!

쥬스832009.12.16 15: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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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후 한번 더 만났고, 제 친구에게도 제가 맘에 든다고 했답니다.
그런데 3일째 연락이 없어요..(전 여자 사람입니다)
조바심 내지 말고 기다리고 있는데...
내일은 용기 내서 제가 먼저 연락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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