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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2009.10.21 1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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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니 헬스클럽 트레이너 서비스에 낚인 건 저 뿐만이 아니었군요 ㅠㅋ

시라노2009.10.21 2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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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짜입니다 에서 빵터지네요 ㅋㅋ

날은 점점추워지는데 이놈의 모기는 아직도 끈질긴 생명력을 이어가네요

오늘도 모기의 힘찬 날개짓에 하루를 시작합니다 ㅋㅋ

이엘2009.10.21 2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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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

근데 왜 전 남자친구가 안생기는 걸까요;;

직업 특성상 회사도 온통 여자분들이고..;

무한님 주변에 참~한 남자솔로부대 없나요?? 쿨럭 -_-^

전투평강2009.10.21 2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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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돈이 없는 겁니다.

에서 완전 빵 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돈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Armin2009.10.21 2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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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밀댓글 달지 않기를 바래야겠군요

레드썬더2009.10.21 2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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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님.

어느 회사에 다니시길래 여자사람들만 있답니까.

저희 회사는 남자 솔로부대만 가득합니다만...

단체 소개팅 한 번 해볼까요?ㅋㅋ

마켓리2009.10.21 22: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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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역시 직설적이고도 재미난 글이네요~

보통 다 맞는듯 해요^^ㅋ

글 잘보고 갑니다~

구름2009.10.21 2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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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재밌게 읽었습니다.
특히 키 큰 여자분 사연과 집착에 대해 여쭤보신 여자분 사연에 대한 무한님의 답변이 아주 제대로네요. ^^

GO9MA2009.10.21 23: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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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동안 비밀글을 3개나 봤습니다.
미간에 주름이 생깁니다. 전 쓰뤠기인가요?

2009.10.22 09: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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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168이 크다니..크다니...

전 죽으러 갑니다 뿅.

아스라22009.10.22 09: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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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선 한참을 웃었습니다.
그리고... 뭔가 현실감있는말...

글을 읽으면서 아차 싶었습니다.
(앵? 난 남자인데..)

아이스베리2009.10.22 1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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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렇게 글로만 읽다보면
'왜 저걸 모르지? 저렇게 눈치가 없을까?' 싶어도
막상 본인에게 닥치면 생각도,판단도 마음대로 안되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전 매번 본 글보다,
앞뒤로 써주시는 글에 혼자 뻥 터지곤 한다는 ㅋㅋ

"끝이 보이지 않는 구덩이 속에서
오늘도 한 삽 더하는 솔로부대원들에게
"이제 자네, 좀 쉬게나" 하는 마음가짐으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뭐랄까,
솔로부대원들을 향한 무한님의 애증이 느껴져요 ㅋㅋ
좋은 하루되세요 :)

강냥2009.10.22 1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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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3자의 이야기를 들을때에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판단하고
조금은 잔인하더라도 현실을 직시하는 대답을 해주게되는데,
막상 나에게 똑같은 일이 생긴다면,
왜케 관대해지는지..;;

말그대로 "퇴짜" 라는 뻔한 대답을
"밀고당기기", "바빠서 연락을 못하는거야", "내가 너무 집착하나?"
이런 구구절절한 이유를 생각하게 된다니깐요...;; ㅠㅠ

갑자기 슬퍼지네.ㅠㅠㅠㅠㅠㅠ

zinsirano2009.10.22 12: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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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돌 깨지는 소리하고 있죠

이번글 대 공감입니다
특히 1번
추천 꾹!

근데 남자라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를 저 위에 적힌 것처럼 오해할 수도 있다
여자에만 국한된 내용은 아닌 것 같다.
남녀를 떠나서 먼저 짝사랑을 시작하게 된다면 저럴 것 같다
라는 생각입니다.

반반무칙힌2009.10.22 1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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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도 적응하니 꽤 괜찮지 말입니다.
첨엔 솔로탈출을 목적으로 무한님네에 들렀지만
요즘은 제대로 웃어보려고 찾게 되네요~
긍데 근래들어 빵 터지는 사진들 보기가 어려워요~ㅠ.ㅠ

월루아2009.10.22 18: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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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매번 보고만 가다가 몇 자 적어보네요.ㅋㅋ
남 얘기할 때는 잘 하다가도
내가 이럴줄 몰랐어요~ 하는건 정말 공감된다는..
항상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자주 와서 보고 저도 빨리 솔로부대 탈출해야겠어요~
전 언제쯤 비밀 댓글 달아보려나요...

snowwite2009.10.23 0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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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_ㅠ 나도 적고싶다...커플이 되었어요~ ㅋ 잘보고있어욤 ㅋㅋ

홍차엔우유2009.10.23 09: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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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강사와 커플....

몸과 몸이 맞닿는 곳에서 일어나는 가벼운 만남이겠죠.. 그렇게 생겨난 커플은 얼마 못가더군요. (경험상)

은현2009.10.23 1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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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 올라왔던 수영강사 커플...
인연이 될려면 그렇게도 되나 봐요 ㅋㅋ

2009.12.02 16: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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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진짜 최고예요ㅋㅋㅋㅋ어찌나 글을 재밌게 쓰시는지
말솜씨도 정말 재치있고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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