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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며2009.09.09 09: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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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중 친한친구
부탁했네 여친감시

시간지나 친구얘기
잘해줄게 여친감사

무한님의 "ㄳ",
여친감사의 저 어투로 들림.(불끈!)

냐하2009.09.09 1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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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메뉴얼과 정반대의 경우인데
전에 골드미스다이어리였나
예지원분이
왜 다들 자기한테 다리놓아 달라고 하냐고 내가 무슨 도로공사 직원이냐며
술꼬장 부리던게 생각이 나네요
메뉴얼에서 처럼
편지배달하는 집배원이든, 견우직녀 만나게 해주는 까치든
결국은 되는 사람은 되고 안되는 사람은 안된다는 슬픈 전설 ㅠㅠ

지구를 지켜라2009.09.09 10: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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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경험이 ㄷㄷㄷ

친구랑 후배랑 연결시켜주려고

친구의 좋은 점도 많이 이야기 해주고,

그러다가.. 오히려 내가 전화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내가 영화도 같이 보게 되고

그러다가 결국 사귈뻔 했지만..ㅋ

고등학교 졸업해서 지지..ㅋㅋㅋ

hungryalice2009.09.09 1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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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로 연애하면.. 메일회사관계의 사람
핸드폰으로 연래하면.. 통신사회사 사람...
(응?)
ㅡㅡ; 아 헛소리 만발 ㅎ
잘 읽고 갑니다

AB형여자2009.09.09 1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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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그래도 어려운건 연애, 사랑이라

파란2009.09.09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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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죽이되던 밥이되던
내가 만들어서 먹자입니다.

2009.09.0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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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쏘피2009.09.09 12: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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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아는 사람이 젤 무섭다는거군요 ㅋㅋ
글 재밌게 자~알~ 읽었습니다^^

금돈자2009.09.09 12: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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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ㅋㅋ
오랜만에 오는듯한 이런기분 ㅠㅠ
오늘글 완전 개공감돼요 무한님!!!!
저도 살짝 저럴뻔했었던지라 - _-;;
이지랄같은 성미로.. 해결하긴했지만..ㅋㅋㅋ
무엇이든지.. 스스로학습이 중요한거 같아요!! ㅋㅋ
재능교육 홍보하는거 같네이거;;;;
학교에서 훌렁 읽고감~~ ㅋㅋ

복많은여인네2009.09.09 13: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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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후의 모든상황은 자기가 져야하죠
근데 그게 참~~ 어렵죠잉~ ㅋ

아차차..2009.09.09 14: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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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00만개 드리고 싶은뎅......ㅋ

엔와이2009.09.09 14: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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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모마트에서 빵~~ㅋㅋ
(응?) 도 배워서 아주 유용히 쓰고있습니다.

행복한홍2009.09.09 1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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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해줬던 동생이 잘 안되고 몇달 후에 제가 사귄 경험을 한 적은 있습니다.. ㅡ_ㅡ;;
근데, 좋아하고 고백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요.
그리고 그 방법이 아주 한심해 보이는 경우도 있지요.
가장 한심해 보이는 건 문자로 고백을 한다거나.. 다른 사람 통해서 고백하는 사람이예요..
오죽 못났으면 앞에 나서서 얘기도 못할까 하는 생각에 쳐다도 보기 싫은 사람이죠..
거기다 직접 말은 못하고 주위에서 뱅뱅 도는 사람도 정말 짜증나는 사람 중에 하나예요..
그런 사람은 뭔가 느낌이 딱 오면 "너 나 좋아하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서 그렇다고 하면 나 너한테 관심없다.
라고 얘기한 적도 있는데.. 적당히 호감을 보이며 다가와서 대쉬를 하던가 아님 정말 편하게만 만나던가 해야지.. 그냥 좋은데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몰라서 뱅글뱅글 주위만 돌며 소심하게 구는 남자들은 딱 질색입니다.
여자인 저도 그렇게 안하거든요.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서 나를 어필하고 호감 갖게끔 만들던지..
그게 아니면, 직접적으로 고백을 하던지.
아니면 깨끗이 포기하던지.
뭐, 아무도 모르게 혼자 좋아하는 건 딱히 피해주는 건 아니니 상관없지만,
하나는 해야지 좋아할 자격이 있는 것 같아요.
서로 답답한 것은 안했음하는 그런 간절한 마음 뿐입니다.

그리고 또 내 주위사람에겐 나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여서 좋아한다는 소문 다 나게 만들면서 정작 나에겐 좋아한다라는 늬앙스만 풀풀 풍기며 짜증나게 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직접 말 안한데다 친한사람도 아니고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도 아닌 딱히 뭐라할 것도 없고 내가 먼저 "저 좋아하세요? 죄송합니다." 이럴 수도 없게 행동하지 마세요.. 헉헉;; ㅡ_ㅡ;
너무 말이 많았네요..ㅋㅋㅋ

암튼, 무한님 블로그는 연애에 대한 좋은 소식지 같아요.
많은 어린양을 보살펴 주는 블로그요~ㅋㅋ

skagns2009.09.09 16: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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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떡이 더 맛있어 보인다는 것과 일맥상통한 것이겠지요.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어느 정도 매력이 있기 마련인데
그렇게 도와주다보면 자신이 몰랐던 그 사람의 매력을 발견하게
되면서 호감을 가지게 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holly2009.09.10 1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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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중딩때 얘긴데요-_-
나름 공학이었거든요?
집에 가려는 길에,, 저랑 전~혀 친하지 않은,,, 심지어 인사도 거의 안하던 어떤 친구가 쪽지를 하나 주며,,, 저~ 앞에 가는 남자학생에게 전해달라고 하곤,,, 어이없어 멍때리는 절 버려두고 휙 사라지는 사건이 있었답니다~
제 주변에 있던 친구들 역시 같이 멍 때리며 쟤 뭐냐고 했는데;
성격상 부탁받은 일이라-_- 그 간절했던 눈빛이 안잊혀져 그 남자학생(뭔키가그리큰지,,,다리도길었던,,아! 얼굴도 길었군요-_;)을 뒤에서 쪼르르 쫓아가서 전해줬거든요,, 저도 그닥 이성인 아이들과 말을 섞지 않는 편이었던지라,, 게다 처음 보는 남자학생에게 쪽지를 전해줘야 하는 쪽팔림은-_-;;;;;;
(그 남자학생의 얼굴을 그때 처음보았답니다!!)
"저,,, 저,,,,(돌아보지않음)"
"야! 저기!!" (응?)
"이거 누가 전해달래(쪽지 전해달라던 아이의 이름을 모르니,,orz)"
남자학생은 굉장히 유연한 표정이었는데 아마 꽤 받았었나봐요,,, 더 당황했던 건! 그 옆에 있던 짜리몽땅 가마니같았던 남자학생의 피식~ 하는 웃음-_-+ (사실 이부분은 옆에 있던 친구들이 알려줬어요 ㅋㅋㅋㅋ)

대체 무슨 내용이었길래,,,
그 이후로 대략 한두달정도-_- 그 학생과 마주칠 때마다 눈인사를 해주던데;;
흠칫하여 (당시 전 모든 남자학생에게 눈요기 이상의 관심이 없었습니다,,,ㅠ)
교무실로 가는 먼 코스를 잡아 돌아서 갔었다는 슬픈 이야기?! 응?

2009.09.10 11: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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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역시 소심하면 안되는 데...
왜 자꾸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만 보면
말이 안나오죠?
인사도 못하는 나는 바보인가?ㅠㅠ

구차니2009.09.10 1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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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여!!! 어택땅!!!
(너무 농축된 말일려나요 ㅋ)

들이대는 자만이 미인을 얻습니다 ㅋㅋ

&&2009.09.11 18: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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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맞음.

속이 다 시원하네..

&&2009.09.11 19: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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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가까운 데 있다지요.

결코 '아무'한테나 사랑하는 사람에 관해서
털어놓고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대지 말아야겠음.

어린이2009.09.12 23: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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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ㅏ 이거 진짜 공감요-
근데 소개라든가 뭐 중간자적 입장이 되고나면 왤케 욕심이 생기는걸까요.훗
본능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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