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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사♡2009.09.10 17: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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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좀줄이자님~술먹고 전화하는 전여친의 심리.
제가 얼마전에 그 짓을 했네요 ㅜ.ㅜ
다음날 아침에 땅을 치고 후회해도 때는 이미 늦은터라..
그냥 외롭거나 아직 정리를 다 하지 못했거나 그거 아닐까요?
아마 그 여자분도 다음날 아침 머리를 쥐어뜯으며 술이 왠수다라고 생각하셨을듯.

쏘리2009.09.10 18: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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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해서 졌다 챙피해.. 심리는 얼마안가지만..
소중한 사람을 자존심때문에 놓쳤다면 더 슬프고
솔로부대 탈출 힘들거 같애요
ㅎㅎ
많이 생각해보고 이 사람이다 싶으면 ....
보고싶다고 솔직하게 말하세요^^
그래도 아니면...
인연이 아니라고...근데 헤어지기전에 한번 잡아보는거..
생각보다 괜찮은 처방...

사랑했지만..난 최선을 다했어 기특해 토닥토닥..위로

근데.. 지금 장혜진의 '아프게 이별'이 나오네...
슬프다 갑자기 흑..OTL
------
죽을 만큼 그댈 원하면
미치도록 그댈 부르면
내게로 올까요
내게로 올까요
자꾸 기다리네요

.....가사가 ...흑 슬프다...

담배좀줄이자2009.09.10 19: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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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사님..뭘 후회를 할꺼 까지야 있나요...

술마시면 그럴수도 있죠...술기운에 한 두번 충분히 그럴수도 있어요..

약간 창피할 뿐이죠..

저도 그생각을 했었죠..

그 아이 아침에 많이 후회하겠구나... 나도 그랬으니깐..

하지만 저는 쿨한성격을 가진 컨츄리한 외모의 도시남자이니깐 다 이해함..ㅋ

나나2009.09.10 18: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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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저도 집에만 있지 말구
밖으로 좀 나가야겠어요 ^^

nana2009.09.10 1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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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집 근처 중학교 운동장 돈지 딱 삼일째 되는 날이예요
살... 빠지겠죠???ㅋㅋ
크리스마스가 멀지 않았어요!! 화이팅!!

신채소2009.09.10 2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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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프로그램이 필요한 1人..

유진2009.09.10 22: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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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올 크리스마스는 혼자인가..하며
걱정하고 있었는데 매뉴얼 제목보고 어찌나 놀랐는지!!
정말 나가서 걷기라도 해야지..
자기관리 열심히 해야겠어요.
무한님 매뉴얼 언제나처럼 기대하고 있을꼐요!!

모난돌2009.09.10 23: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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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9/16 이 그런 날이었군요.
그날 소개팅 불나겠는데요.

Blue_Gomting2009.09.11 0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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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진짜 좋은 방법이 있는데요..

12월 23일과 24일날 밤을 샙니다.
그럼 12월 25일 아침에 너무 졸렵거든요??
잡니다..

깨면 한밤중...

몇시간만 지나면 크리스마스가 지나가죠..

그럼 걍 그시간까지 컴퓨터를 하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어느새 크리스마스가 끝납니다.

cezanne7202009.09.11 01: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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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그 책 읽으면서 많은 공감했는데...,넘 늦게 읽어서 후회 많이 했음...

올핸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보낼랍니다, 금 따뜻하겠죠!ㅋㅋ
머 교회오빠를 얼케 해 보겠다는 아닌거임...

2009.09.1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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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보안세상2009.09.11 13: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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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 컬킨의 사진이 너무 충격적이네요......

얄리2009.09.11 16: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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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은 중소기업에 들어가려고도 자격증 공부에 밤을 새는데, 당신이 솔로를 벗어나기 위해 한 노력은 무엇이 있는가?
영어 잘하는 법이 김윤석으로 마무리..

꼭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인생에서 꿈이 있다면..노력해야겠죠?
무한님글은 읽으면 읽을수록 참 알차고 좋습네다
말씀은 재미나고 가볍게 하시는 것 같지만 의외로 촌철살인같은 글들..구뜨입니다-_ -)v

영어 잘하는 법이 김윤석으로 마무리..에서 뜨끔한 1인~이었습니다

bakki2009.09.11 17: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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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한 채,
세월만 보내고 있네요..ㅋㅋ

다시 한번 생각을 고쳐먹고,,
열심히 도전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ㅋㅋ 맨날 생각만~~

L모양2009.09.11 21: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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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던 고딩시절 처럼
학이나 천마리 접어줄까 고민중입니다...

sea군2009.09.11 2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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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크리스마스는 학교에서 보내야 할 듯 하내요... 암울하군...
맨날 읽기만 하다가 댓글 쓸려닠ㅋㅋ 기분좋내요!!

2009.09.11 22: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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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대비 부킹대학 입학을......... ㅜㅡ

(아, 뉴스위크지에서 부킹대학 비스무리한 '브루킹스'연구소(중동전략센터) 발견하곤 혼자 어찌나 웃었는지ㅋㅋ ^^;;)

♥ LovelyJoeny2009.09.12 03: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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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이 저랑 동갑이었군효-ㅂ-;;

4일동안 미친드시 다이어트 하면 남친님이 생겨서 크리스마스와 100일을 한꺼번에 할수 있을까효?=ㅂ=훗'

아직 4일남았습니당..=ㅂ=ㅋ

어린이2009.09.12 23: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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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orz 지못미..

D-4인건가요...
근데 사실 16일이든 크리스마스든 그저 별상관없이 느껴지는건..;;
그저... 매뉴얼 공세 부탁드려요-ㅋㅋ

덧. 매뉴얼마저 그저 신문 사설읽듯하는 1인.;;

솔로부대독일지부2009.09.13 21: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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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모 남친 있어도 클스마스가 춥더이다..ㄷㄷ
가족과 함께라도 따스할텐데..ㅠㅠ
나이는 차오는데 올해도 가망없어보이네요..
내년 클스마스엔 영화 "싱글즈" 볼 예정..
(원작 제목이 "29살의 크리스마스"라져?)

lovely L양2009.09.14 1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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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앙....잊고있던 크리스마스.....
휴.......ㅜㅜ
올 크리스마스는 꼭 남친이랑 보내보고픈데....

어케 준비 해야할까요...ㅜㅡ

SniPeR_LiO2009.09.14 11: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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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추워지는 겨울이 왔고 더더더욱 크리스마스가 오려고 하네여 -
다들 준비를 해야할 시기가 아닌가 싶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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