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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이떨어질땐2009.10.28 2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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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너무 잘쓰셔서..
문제는 정이 뭔지 싶습니다.
연락안하고 일한다고 항상 바쁜 그사람
하루에 문자 3개 보내놓고 잠수탄적도 많았지요
말해보고 말해봤지만 변하지 않더라구요
3년이란게..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편해져서 기본적인 예의조차
지키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헤어지면 너무 아프고 서운하고 마음한 구석이 빈듯한 기분이 들던걸요.
난 대체 뭘 하고 싶은걸까요.다시 만나고 오늘은 전화1통 없내요
이글을 읽으니 더 우울해 지내요

allen2009.10.30 13: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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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_ㅜ ................

아.. 이글읽고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 저는 뭘까요 ㅠ_ㅠ

에휴 속상해

정말 평생 세컨드되기전에 내 소중함을 알아야할듯..

정말 진짜...............................................................................................................


너무 공감가요,


저 좀 그만 울리세요 ㅠ_ㅠ

내일모레 수능봐야하는데 이게 무슨꼴이야...

바보2009.11.02 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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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시 맘을 다잡고자 복습하러 들어왔네요.
어제 그사람의 구구절절 얘기를 듣고있자니...
거짓말인거 뻔히 알면서
알고 있다고 얘기도 못하고.
휴...
정말 레드카드가 필요해요.
그런후에...위의 어느님 말처럼
잘라내었지만 매일 봐야하는 사이의 대처법에 대해서 부탁드려도 될까요? ^^
독하게 잘라내고 싶지만 매일 봐야하기 때문에...
독해지질 못하는것 같아요...ㅜㅜ

ㅠㅠㅠ알면서도2009.11.17 1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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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와닿네요ㅠㅠ

요몇개월간 문자나 메신저로 자주 얘기 하고
만날때마다 엄청 잘해주고
안만날때도 잘 챙겨주는 남자가 있었는데요
그분이 늘 뜨뜻미지근하게 절 대하는 거 같아
저도 좀 보류하면서 지냈었는데

요즘은 연락이 가끔 오네요
제가 먼저 연락해도 대화가 짧고.



그래도 웬지 좋은 사람 같아 마음의 끈을 아직 놓지 않았는데..
인제 놔야겠네요 위에있는 분처럼
저도 좀 자주보는 사이거든요. 앞으로 조절 잘해서
그 끈을 놔야겠어요.

fa2009.11.19 12: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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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있는 그 사람을 제가 먼저 좋아했고, 대시했다가 사이가 한동안 나빠졌던 적이 있어요. 그 당시엔 제가 문자로 다다다다~ 퍼붓고, 그는 그러지 말라는 문자를 보냈다가 마침내 씹더군요. 나잇값도 못하고 정말 좋아해서, 좀 부끄러운 행동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마음이 좀 차분해져서 진심을 다해 장문의 편지로 사과를 했죠. 근데 그 타이밍이란게...전 그냥 사과하기 위해 보편지를 보낸건데, 그날 그사람은 오랜시간 사귄 여친과 결별을 했더라구요. 나중에 알고 좀 뻘줌했다는...마치 제가 뭘 의도한 양...그래도 사람이 원체 좋아서인지 별다른 의도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사과를 받아주더라구요. 그리곤 지금까진 제가 정말 뜨문뜨문 어쩌다 보내는(1주일에 한번정도) 안부문자엔 꼭 간결하나마 답변을 주구요. 전화도 당시엔 못받아도 나중에라도 전화를 주더이다. 다만 제가 여유를 갖고 지킨건 이미 보낸 문자, 전화는 내손을 떠난 거다. 하는 건 내 자유지만, 받는 건 그사람 자유다. 이런 마음으로 문자를 보내고 나면 그냥 잊었습니다. 답장이 오든 말든. 전화도 한번 걸고 안 받으면 안 걸었구요. 그런 여유가 상대에게 숨통을 트이게 하는 거 같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중에 같은 여자인데도, 전화 안받으면 4번이고 5번이고 연거푸 받을때까지 전화하시는 분이 계신데, 숨막히더라구요. 무슨 오기같은 게 느껴져서...입장을 바꿔 보는 여유가 있다면...길게 보는 여유가 있다면 상황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전 요즘 나와 함께 하지 않는 동안 그사람이 홀딱 반할만한 여자가 생기면 어떡하지=> 어쩔 수 없는 거 아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다. 내 삶을 열심히 살자.=> 반하지 않았다면 반할 만큼의 여자가 되자. 이렇게 마음을 다독입니다. 제가 연락하지 않으면 몇날이고 연락 안하는 사람이라 저한테 관심없다는 거 아니까요. 그냥 예의바르게 상대해주고 있다는 느낌..그거라도 이전의 삭막한 관계보단 많이 발전한거라 만족합니다. 문제는 자꾸 상대를 해주니 희망의 싹이 살짝 움트려해서 평상심을 유지하려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거.. 다시 전화를 기다린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내 삶으로 온전히 돌아가려 노력중입니다.

제이야기네요.2009.11.19 2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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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거든요. 근데완전 제 얘기같네요. 물론 반대입장이지만요. 전 제가 그쪽 여성쪽에 어장관리 당하는것 같은데요. 눈치는 챗는데 확신이 없어서 실행을 못하고 있어요. 솔직히 너무 힘듭니다..ㅠㅠ

그르지말자2009.11.21 17: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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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만나온 남자사람들 대부분..

문자로든, 전화로든, 메신저로든...

목적은 오직 하나.(응?)

그 기간이 짧든..길든...

목적 달성이 어려울 시...급격히 관심이 저하되고,

연락또한 뜸해진다.

난 진정 일이 바빴을 뿐인데...

객관적으로 생각하고, 진심을 말하고, 조급증을 버리고, 확실히 자른다면..

또 다시 백프로 솔로부대 말뚝!ㅡㅜ

갈수록 어려운 남자사람을 사귀는 방법..


흐엉~~~OTL

초록비2009.11.22 2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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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 읽고 갑니다.

처음 글을 접하고 난 후의 시린가슴이란..

연재하신 날이 9월 마지막주니,

제가 이 글을 찾아온 날도 벌써 두달이 되어가네요.

이젠 외울만큼 익숙해지고 그만큼 마우스 스크롤 속도도 빨라지는데

어쩜,

아직도,

읽을때마다 항상 가슴이 따끔거리고, 머리가 띵하고, 눈은 서늘해지는걸까요.



오늘도

잘읽고갑니다.

행복한밤되세요.'-'

음..난 이글에 반댈세2009.11.27 16: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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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바로 연락뜸하게 하던 남자에게 이별을 고했던 여자사람으로서 참 씁씁합니다.심리학책보면 남자는 단기전.여자는 장기전을 선호한다는 말이 있어요.여자는 남자를 섹스와 결혼을 양분하지않고 섹스하고 싶은 남자가 연애하고싶은 남자가 배우자가 되요.오빠오빠하다가 아빠된다고요. 오래지켜보고 이남자저남자 비교하면서 살짝씩 바람도 피우면서 신중해요.남자는 일단 여자를 섹스목적.배우자목적으로 확실히 구분짓는데다가 한번에 한사람에게 올인하고 무섭게 돌진하다가 잘안될거 같으면 바로 포기해요.이건 심리책에 있는데.그렇기때문에 섹스목적으로라도 가끔씩 연락하는 여자를 두고싶어하고 진짜 배우자감은 놀랄정더로 열정적으로 접근하죠.그게 그 여자를 너무 사랑해서라기보단 남성호르몬특유의 사냥감을 발견하고 단거리를 정신없이 달려서 쟁취하는정복욕과 연결되어있어서 여자가 쉽게 나오면 정복하는 만족도가 낮게마련인데.요즘들어 여자들이 좀 쉬워졌다고나할까.이건 오프라쇼에 정신과의사가나와서 한말인데 요즘 여자들이 한번만나도 자거나 쉽게 마음을 준다면서 세번은 만나야한다고 하더군요.택시기사아저씨도 홀딱벗고 달려들면 매력없다고.그리고 남자특성상 연락을 여자보다 잘 안해요.이건 제가 사적으로 남자들모이면 잘 물어보느데 백이면 백다 웃으면서 공감하고 또 반성하곤해요.남자들뇌구조상 목적이나 화제없이 그냥 연락하는경우는 거의 없구요.특히 낭만적이지못한 문화에서 말없는 아버지.경쟁심한 사회에서 명령과지시의 군대문화에서 자란 한국남자들,프랑스남자처럼 작업잘못해요이런저런점이 겹쳐져서 남자는 연라이효리도 연애사에 있어선 항상 남자에게 좋은 대우못 받고 살았다지요.이효리는 한 성질할거 같지만 실제로 같은 여자사람에게도 한소리들으면 바로..알았어요.라고 한다지요.문제는 여자와 남자의 차이입니다.고래부터 남자는 고무줄과 같아서 다가가면 튕겨지고 멀어지면 다가온다는말.먼저 연락하지말고 매달리는 인상주지말고 도도하고 우아하고 자신감있어야한다는 말.심지어 택시기사아저씨가 먼저 벗고 달겨드는 식의 여자는 백남자 다 싫어한다.하지만 남자가 맘에 안들어도 술집마담처럼 부드럽게 넘겨주는 그런 아량이 필요하다.너무 매몰차면 싫어한다.는 말을..

충분히 반하지않았다는 말은 집어치워라2009.11.27 16: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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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를 대할때는 이성적이 아니라 감정적이 된다고 합니다(뇌인지심리학자의 말.다른말로 피상적으로 상대를 파악하게되서 얼굴못나거나 도덕적으로 안좋거나 별로인여자에게 빠져서 가산을 탕진하는 남자가많은것도그래서랍니다. 여자속옷이나 웃는 표정하나로 그여자가 천사라는 노랫말을 짓거나 성격드러운 콜걸을 구해내겠다며 돈을 펑펑쓰는게 남자입니다)반대로 여자는 남자를 볼때 이성적 계산적으로 3초면 그남자의 가정배경이나 차가 있는지.그 차를 나를 위해 쓸것인지.자기자손을 남기기위해 발달한 자기보존의 호르몬으로 여자는 남자를 자신의 머슴겸 섹스대상으로 삼는경우가 많죠.그런데 머슴들은 대부분 주인을 위해 충성을 다하지만 남자들은 대대로 머슴이 아니라 자신의 선택권으로 자신이 봉사할 여자를 선택하는거죠.남자는 단기전을 선호하는데다가 그 여자의 말투나 기타 분위기등에 약한면이 강해서 실제성격보단 외모같은

충분히 반하지않았다는 말은 집어치워라2009.11.27 16: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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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에 쉽게 상대여자를 외모가 저러니 이럴거야.발랄할거야.이런식의 착각을 하곤하는데 어느 책을 보니 남자가 여자의 외모에(미모뿐아니라 피상적인 말투나.옷차림이나 표정.이미지등) 충분히 반해서 미칠때는 잠시 산악등반같은 험한 행동을 권유하는 남자심리학자의 책이 잇씁니다.이유는 하나.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그런것이지 그 여자가 진짜 그만큼 반할만한 여자가 아니라는겁니다.그리고 또하나의 책.남자들은 왜 여자와 처음 만날땐 쉽게 달아오르다가 자주연락안하거나 쉽게 꺼지나에 대해 인터뷰를 모은 책이 있는데.놀랄만한 사실은 그것이 남자들이 키워져온 문화나 남성호르몬과도 연관되어있다는겁니다.처음엔 그 여자의 모든것이 다 좋아보였는데 알고보니 나랑 안 맞는 부분이 보였다.그러나 그것을 인정하고 헤어지기엔 내 자신의 처음 선택한 부분이 상충해서 혼란스럽고 나도 뭐가몬지모르겠다.그런 남자가 엄청나게 많았다는겁니다.역시 남자특유의 분위기만 보고 쉽게 여자를 맘에 두었다가 그 감정이 잦아들면서 점점 냉정해지는것이고.여자는 감정이 조금 식엇더라도 여자특유의 배려심과 모성애.그리고 관계를 지속시키는 (외로움에 문자를 보내는 식의)것자체에 의미를 두는것(외로움에 문자를 보내는것을 끊고 남자들처럼 살까요?.여자특유의 그 관계성이 인류를 지속시켜왓고 싫으면 전쟁하고 말안하는 남자들과 달리 지속적으로 대화하는 끈질김과 평화를 만든다고 생각진않으세요?) 때문에 자신을 상대에 맞추려하는것이 다른것아닐까합니다

남자특유의 냉정함 충분히2009.11.27 16: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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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반하지않아서 그런거니/
당신은 남자가 더 반하게끔 남자맘에 들게 행동하라.혹은 객관적으로 남자가 반하지않았으니 당신도 남자가 연락안하면 하지말라.는 말은 지금 관계지속성이 여자의 가장 큰 특성이라고 말하는 심리학자들의 말과 어떤 대립을 하고 있나요..그리고
당신에게 반하지않았다.이 책
쓴 남자가 타이라쇼나와서 이야기하는데 연락을 점차안하면서 이별을 고하는 남자들을 모아놓고 (흑인.백인)이야기듣는데 공통적인 말이 대놓고 나 너이제 싫증낫다란 말하면 나쁜 놈으로 몰릴까봐.그 상황에서 여자가 화내고 울고불고할까봐.(한마디로 용감하게 상황을 대면하고 자신의 감정을책임지고 대화로 풀 능력이 없어서)입니다.모든 여자들이 소리지르면서 기가막혀햇고 타이라는 서둘러서 그래도 이야기해주는게 낫다는게 여자들생각이다라고 얼렁뚱땅결론지었습니다.한마디로 연락자주안하면서 여자애태우고 고문하는것은 남자의 배려가 없는거지 여자가 반할만큼 매력적이지않아서 그래서 여자가 자신의 상황ㄹ을 객관적으로 보게 할필요가 없어요.이효리도 애인에게 매달리는 형편인데 보통여자들에게 모든 남자가 다 충분히 반할 이유는 없죠.다만 여자들은 서서히 연락끊어가면서 희망고문하는 무례함이 싫다는겁니다.남자입장에서만 쓴.충분히반하지않았다 이
런 제목을 뽑아낼수잇는것도 남자여서 가능합니다.여자작가들같으면 여자가 남자에게 이렇게 대하는 이유는 당신에게 반하지않아서이다라고 책제목못냅니다.남자특유의 사람감정을 배려하기보단 정보전달이나 상대의 문제를 해결하고자하는 의지만 풍기는 대목이고 더군다나 은근히 마초적이기도 합니다.여자가 남자연락을 기다리는것은 감정이 식었더라도 어느정도 배려하면서.혹으

그냥 싫증났다고 말하라.2009.11.27 16: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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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그렇게 난 너에게 반하지않았으니 그렇게 널 희망고문할 자격이 있다라고 말하듯이.여자도 난 여자특유의 관계지속성을 원하고 좋게 관계를 맺구 끊내기를 원하니 내게 연락을 지속적으로 못하겟으면 미리 말하고 많일 내가 싫증났으면 좋게 대화로 그렇다고 말해서 쿨하게 헤어지자..라고 말하는것이 필요하지않을까요

여자들의 감정은 끈질기다2009.11.27 16: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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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 유추해볼수 잇는것은 지구력입니다..화성에서 온 남자.금성에서 온 여자를 쓴 존 그레이에 따르면 여자는 감정의 뇌가 자고 있을때도 움직인다고 합니다.잘때까지 핸드폰을 손에 쥐고 놓지못하는것은 바로 여자가 남자를 너무 좋아해서라기보단 여자특유의 관계를 하루종일 확인하고 싶어하는 특성때문이죠..남자들이 옳고그름에 민감하듯이 (심리학에 따르면)여자는 좋고 싫음의 감정에 민감합니다..그냥 여자친구하고도 하루종일 별 시답지않은걸로 문자를 하고 의례적으로라도 칭찬과 인사말을 나누는 여자들과 달리 남자는 잘 안그럽니다.그런 연습이 어릴때부터 안되었습니다.게다가남자는 한번에 한가지에 완벽집중하는특성상 일에몰둘할땐 문자씹는 사람많고.내주변에도 일할때는 상대도 배려하느라 문자안하는 사람도 널렸습니다.여자는 말하면서 일하면서 칫솔질하면서도 한손으로 문자보내는데말이죠.그리고 여자는 처음에 신중하게 남자를 택한다고 했죠.진화심리학에 따르면 여자는 바람필대상조차 외모는 물론이고 지적인면이나 유머까지 따져서 한다고 영국여성조사결과나왔고 남자는 평균의 외모만본다고 합니다.그러다보니 자기가 선택한 괜찮은 먹이감이 조금씩 연락이 뜸해져가는데 안타까워서 (여자는 위기상황에 몰리면 더욱 분주하게 연락하고 대화하고 그 사람의 공간에 침범하고 간섭하려고 합니다.바로 그런점을 남자는 싫어하구요.남자는 특히 여자 와오래붙어있으면 여자처럼부드럽게 되고남성호르몬이 약화되어다시 남성호르몬을 되찾고자 혼자있고 싶어한다고 합니다.존그레이의 강연에서 분명히 제가 들었습니다)여자는 자꾸 매달리구요.그런것을 그냥 남자를 한칼에 잘라라.그는 당신에게서 마음떠났고 당신에게 반하지않았으니.라고 말하면 해결됩니까?여자에게서 사람은 쉽게 정을 떼지도 못하는것 같습니다.특히나

재밌게 읽다가 마지막에2009.12.01 21: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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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이 찡해지면서 눈물이 나고야 말았어요 ㅠ
아.. 이렇게 여자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분이라니..
고마운 마음, 감동 등의 감정이 뒤섞여 처음으로 댓글을 답니다.
매뉴얼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와2009.12.11 13: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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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러개 배워 가네요!
정말 힘이 나요~~
우와 신기해요!
앞으로도 허를 찌르는 글 부탁드립니당

현꿈사2009.12.12 02: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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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글 읽다보니 정말 객관적으로 님말씀이 맞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전 그저 그에게 자길좋아하는여자로 남아있지못해 결국 헤어졌지만..
조급증일까 자책한적도 많았지만 역시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글 잘읽고갑니다.

지구별여행자2009.12.16 0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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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 레드 카드를 뽑아서 줬습니다. 이번엔 엘로 카드가 아닌 진짜 레드카드인데.. 그가 알까요?

지나가는사람2012.08.16 01: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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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연락안해도 그렇지만 , 전 사귀면서 제가 연락을 잘 안해서 상대방이 관심이 없는줄 아는.. 후.. 잘 안고쳐지네요. 그러니 맨날 연락먼저하는 사람들의 심정이 이해가 된다는 ㅎ . 그래도 남자들이 연락 먼저하는걸 당연시하는건 저의 욕심일까요? 매번 반복되는 패턴에 다음 연애에는 좀 바뀌어볼까도 생각하지만 잘 안되는게 연락.. 답만 잘하면 되는거 아닌가 하는 이기적인 생각.. 남자들도 먼저 여자가 연락하는걸 바라는지 헤어지고 알았네요 ㅠ

Hyunj2013.10.08 2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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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보고싶어요. 제목만 봐도 너무 궁금해서 댓글에 인용한 구절은 없는지 읽고 읽고 해요.. 언제쯤 열어주실런지~^^
온전히사랑받으며 행복한 웃음을 짓는 그날까지.. 정말 노멀로그때문이 었는지 저느낌알아요 정말 그런 사랑이 있더라고요 그후엔 이제 새로운 사랑을 하고싶고, 관심가는 사람이 생기더라도 예전같으면 휘둘리고 매달렸을 일들을 이젠 하지않아요. 이젠 철이 든건지 무슨말인지 알게 되었다는 거죠. 힘들어하는 많은 여자들 그리고 남자들.. 좀더 성숙해지게 도와준것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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