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있는 상대를 멀어지게 만드는 실수들

2009/09/25 12:44 by 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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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작..

    1번 문자...
    답장없음,, 완전 답답해서 계속 보내게 되죠;;;;

    천천히 보내도 안보낸것처럼~ 맘을 편히 먹음되지만..
    조바심이 나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3. 모닝커피

    어느새 2009년도 거의 ㅜ.ㅜ
    -------------------------------------------
    신호를 꾸준히 보낸다해도
    핵심적인 '한 방'의 말이 없으면 안 될 듯.
    (그냥 어장관리인가 의심해 보고 있음)

    사람 마음이란 게
    말로 안 하면 바로 옆 친구도 모를 수 있다면서요..

  4. 몽고

    >>무한님 할루 에브리바리 할루~

    역시 눈치게임ㅋ

    자 시작해볼까요?

    일!

    덧> 아 힘드네-_-ㅋ

  5. 정기사♡

    2!!
    -----
    근데 몇명이서 하는건가요?ㅋ

  6. 정기사♡

    글을 다 읽고나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관심을 갖고있는 사람과 이미 알고있는 사이라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요
    저도 예전 항상 같은 버스를 타던 그 남학생이 생각나네요~ㅋ

  7. 여는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그림쟁이 [여는]

  8. 에고...

    ㅋㅋㅋ 다 좋은데ㅠㅠㅠ
    아직 번호도 못 물어봤다는.... ㅋㅋㅋ
    열심히 말 붙여볼려고 하는데 ㅠㅠ
    관심이 없는지 물어보면 물어보는 거만 대답해줘서 ㅋㅋㅋ
    번호 묻는 걸 참고 잇어요...ㅠㅠㅠ

    싸이 방명록 남겼더니.... ㅋㅋㅋ 확인만 달랑하고 뭐 없네요 ㅋㅋㅋ
    쿨남이 되어야하나요.... 그래도 선후배 사인데ㅠㅠㅠ 참 답없죠 ㅠㅠ

  9. 아휴....... 뭐든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만 자꾸 들고....... ㅎ 어느 새 금요일이네요 ㅎ 주말 잘 보내세요~^^ ㅎ

  10. 금성에서온여자

    유익한 글 감사,,
    무한님 글을 통해 내공 차곡차곡 쌓고 있습니다.
    몸이 아픈 와중에도 글 올리시다니 감동,, 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ㅡ^

  11. 모두착해져랏

    오늘도 좋은 공부하고갑니다...
    1.2.3번...ㅜㅜ

  12. 콩스

    정독후 댓글

    앞에시크한 문자 정말.... OTL

    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해줬음 얼마나 좋을까요

  13. 냐아옹

    즐거운 주말되세요 무한님.

    무한님 글과 댓글들 읽을 때마다
    세상 모든 솔로들이 빨리빨리 제짝들 찾았으면 좋겠다는 알흠다운 대의적 소망을...이러고...
    저나 잘 하구 살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14. 해물파전

    문자라는게 정말 억양이나 표정을 알수 없어서 파악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똑같은 문자에 'ㅋ' 같은 게 한개 빠져도 확 틀려지니;;

    이제 집에 좀 들어가지ㅋ (애교적)

    이제 집에 좀 들어가지 (시비적)

    개인적으론 통화가 좋은데, 여자사람분들은 문자를 너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15. L모양

    아, 이성과의 문자와 동성과의 문자 ^^*
    너무 동감가서 슬프기까지 하군요...
    절 저렇게 취급해주는 제 이성 친구들은 다 뭔가요...
    저는 정녕 남자인겝니까?

  16. 정독했더니 이미 순위는 안드로군요

    저기 위에서 했던 모든 예들을 한번씩 다 해본 1人

    ㅠㅠ

    난 찌질이 였던가!!!!!!!!

    이번 만큼은!!!! 이번 만큼은!!!!! 놓치고 싶지 않아~~~~~~~~~~~~~~~~~~~~~~~~~~~~~~~~~~~~~~~~~~~~~~~~~~~~~~~~~~~~~~~~~~~~~~~~~~~~~~~~~~~~~~~~~~~~~~~~~~~~~~~~~~~~~~~~~~~~~~~~~~~~~~~~~~~~~~~~~~~~~~~~~~~~~~~~~~~~~~~~~~~~~~~~~~~~~~~~~~~~~~~~~~~~~~~~~~~~~~~~~~~~~~~ ㅠㅠ

  17. 로즈마리

    현대 사회의 폐해가 바로 문자입니다.
    핸드폰 없었던 시절, 어르신들의 데이트가 더 나은 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서 문자 주고 받는 것도 싫고,,
    전화로 하던가...

  18. 격하게 공감하는 내용이 있네요.
    재작년인가 병원에서 간단한 수술했는데, 레지던트가 계속 연락하더라구요. 처음에는 환자관리 제대로 해주나 싶었지만, 사심 있는 연락이 계속 오니까 병원 가기도 껄끄럽고, 이 의사 나부랭이-..-가 내 개인정보 막 뒤지고 다녔을 것 생각하니까 짜증나고...

    게다가 수술 흉터는 징하게 남겨놓고. 아 돌팔이였어요 ㅋㅋ

  19. 이제 마법사..

    오늘도 가슴한켠이 훅 가버리게하는 무한님 글 읽고 날아가는중 ㅋㅋㅋㅋㅋ
    어케해야 이 집착을 떨쳐 버릴런지....ㅠㅠ
    우선은 주체할수없는 바람기도 문젠데,,;;

  20. ASKY 최고인데요? ㅋㅋ
    아 그래도 3부작이 끝이라니!!! ㅠ.ㅠ

    시즌제로 이제 시즌2 고고싱해주세요! ㅋ

  21. 뚱스뚱스

    핸폰을 가까이 하지 말아야겠다는(응?) 다행히 확인어택까지는 아니었지만 보내놓고 전화기만 쳐다보는 그 심정,,으 정말 싫더이다.
    화해신청도 못하고,전 응급실로 직행해야할까바요 ㅠ.ㅠ

  22. 난나

    제가 만나는 남자사람은 나름 확실한 원칙이 있어서..문자가 물음표로 끝나면 답문이 오고, 아니면 안옵니다. 일례로 '나 지금 배아파요??' 이런 문자를 보내면 답이 온달까요(실화임).
    위의 어느 분인가, 서로의 문자스타일을 맞추는 얘기하신거 같은데 아마 그런거겠죠. 암튼 시간이 필요합니다, 암요. 저도 확인어택과 뒤이은 자폭으로 점철된 1년을 보낸 후 겨우 저 수준에 도달 한거랍니다. 일년정도야 우습죠??!

  23.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ㅋㅋ 근데 남얘기 같지 않아요.
    저도 밥 먹었어? -응
    뭐 이정도의 문자를 주고 받는 편이라 ㅋㅋ

  24. 그림종이

    신상정보를 알아내어 어느정도 친해진 케이스도 있네요..사전에 충분히 신상정보를 셀프로 알아내서 연락하겠다는 암시를 한후, 그걸 화제로 삼아서 겨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불러도 들려오지 않는 메아리같은 상황으로 인하여, 지금은 개점휴업 상태가 되버렸네요... 단순한 호의를 호의이상의 감정으로 오해한뒤, 그걸 그 이상의 감정으로 변화시키려는 예전의 근면한 자세가 없어진 저를 돌이켜보며, 엔돌핀이 웃음보다 2배이상 분비되는 눈물을 조금씩 흘립니다. 한두번 거절당하면 다시 시도하면 되리라는 낙관적인 생각이 사라져버린거죠.

  25. 비밀댓글입니다

  26. 저도 옛날의 부끄러웠던 저를 반성하며.... ㅠㅠ
    앞으로는 실수하지 말아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ㅁ<

  27. EYQREKKL

    생각해보니 1번 짓을 한 듯...
    ... 네 했네요. 정확히 20세 때.
    근데 사귀는 사이였는데...
    -------------------------------
    이젠 뭐 그럴 상대도 없다능...
    ------------------------------
    외로움에 지지않을거야(응?)라는 생각은 변함없지만 ㅡ,.ㅡ

    진짜 어떤 날은 사람이 그리울 때가 있어요.

  28. 물란

    문자내용 정말 공감 가네요.(북치고 장구치고)
    예전 소개팅 남...

    첫 만남은 참 괜찮다 싶었는데...
    바빠서 문자 온지 몰랐던 사이에 많은 문자들이...ㄷㄷㄷ
    혼자서 벌써 마음 정리하고 있더라구요. 헐...
    그게 아니라고 오해 풀고,

    아직 스킨십 단계 아닌데, 자꾸 끈적거리고
    여자가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하니까
    결벽증 내지 남자기피증으로 오해하더라...

    남자와 여자는 정말 화성인과 금성인인지...-_-;

  29. Y양

    1,2,3부 모두 잘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깜짝 놀란게 제 얘기랑 똑같은 예시들이 많더라구여

    먼저 첫화에서 모르는 남자가 싸이로 일촌 신청한 경우....
    전 그냥 받아줬거든요 ( 잘 모르는데 일촌한 "기타일촌" 그룹에 넣어둠)
    기타일촌에겐 미안하지만 사진 다이어리 모두 비공개라서 일촌하나마나라고 생각해서 거절하기 뭐해 수락한건데 어찌 제 핸폰번호를 알았는지 문자랑 전화가 ㅠㅠ
    얼굴도 잘 모르고 만난적도 없는 남자가 그리 전화 문자하면 무섭습니다...
    첨에 모르는 번호라 두 번 받아준 뒤로는 아예 "미친놈"이라 저장해두고 수신거부목록에 추가했어요 ㅡ 문자는 수신거부가 안돼 지난주에도 주말에 뭐하냐 묻는 문자받고 스팸번호로 등록....
    여튼 싸이로 접근하는건 정말하지마세요 전 무섭고 기분나빳어요ㅠㅠ

    그리고 이번 화에사 무한님이 친구라명 추천했을거란 방법...
    좋아하는사람 있다고 한 뒤 나중에 그거 너야 라고 한거.....
    그거 제 남친이 제게 쓴 방법이에여ㅋㅋㅋㅋㅋㅋㅋㅋ
    읽다가 깜짝놀랐어요 ㅋㅋㅋ

    암튼 3부작 잘 읽었어요- 솔로부대 전역했어도 앞날은 모르는 거니 열심히 읽어두겠습니다 ㅋㅋ

  30. 비밀댓글입니다

  31. haru

    ※★절대공감★※ 사생활과 개인정보는 침해하지 말자 ※★절대공감★※
    저같은경우는 까페에 개인정보가 오픈이나 아니냐를 따져가며 가입해요 (싸이조차 없슴) 절대로 오픈된곳에 최소한의 정보(나이,이름)조차 올리질 않아요

  32. 그녀석

    ㅎㅎㅎㅎ
    이제 저한테 도움이될 목록이 되어버린건가요 ^^

  33. 서로를 알게 된 지 얼마 안 된 그리고 지금은 사정이 있어 직접 만날 수도 연락을 나눌 수도 없는 상대에게 혼자서 키운 사랑만 잔뜩 담아 전화도 아닌 지나친 내용의 문자를 하루 수 통씩 일주일 넘도록 보냈습니다. 두 달 뒤 재회를 기약한 상대임에도 불구하구요. 마지막 문자를 보낼 즈음 제 잘못을 크게 깨닫고 일방적인 모든 연락을 끊었고 그로부터 10일 정도 흘렀습니다. 상대에게 부담을 안긴 것과 (물론 진심을 담았지만) 자칫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하루하루 너무 괴롭습니다. 예, 첫사랑입니다. 첫사랑이라서 많이 서툴렀지요. 재회의 날이 가까워 질수록 무슨 선고를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김칫국부터 마시는 소리지만 벌써부터 이런데 혹시 재회의 날 긍정적인 답이 돌아와도 그 뒤의 연애를 잘 해나갈 수 있을까하는 생각까지 별의별 잡생각에 매일매일 마음이 무진장 심란합니다. 염치 불구하고 심히 갑갑하여 죄다 털어 놓아 버렸네요.

    무한님의 좋은 글들을 접하여 참 많이 배웁니다. 이게 흔히들 말하는 배움의 고통일까요. 그런데 이 배움들...... 다시 쓰일 일도 없을 텐데......

  34. 북도 장구도 안치고 있으니....
    후........

  35. 어린이나무

    아까 카페에서 본 글이 생각나는군요,,,

    문자 답장 어뜨케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시면서,,,

    호감있는 여자분이 "졸려,," 이르케 보내오셨는데

    글쓴이분이 "자" 이르케 답장하셨다구...ㅋ

    그래서 잘 안됐다는 것 같았는데 뒷내용이 잘 생각 안나네요 ㅡ.ㅡ

  36. 추녀 사팔눈

    실수안해도 남자들 모두 저 싫어하던데요 ㅡ.ㅡ

  37. 지금 마구 밀고 있는 저한텐 ㅎㄷㄷㄷ한 글이군요........
    역시 어느 정도로 밀어붙여야 할지가 가장 중요하다가 이 글의 한줄 요약일까요????

  38. 앜ㅋㅋ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ㅋㅋ
    진짜 저러면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고 그래요.
    나름 잘 해보려고 문자 뭐 보낼까 고심하고 고심하는데
    저렇게 나오면 진짜 갑자기 오만가지 정이 뚝 떨어지는...
    너무 혼자 밀어부치는 스탈도 부담이지만 혼자 삽질하는 스탈도 부담..ㅋ

  39. 앨리트코스졸업반

    재미있게 잘 읽고 삽니다(오타가 굉장히 그럴싸해서 내버려둡니다)
    2번은 솔직히 당하면 후덜덜덜 하지 않을까요 ? 그러리라 생각이 들어서 ..


    그건 그거고! 저 1차 탐색전 나갑니다
    탈영을 기원해 주세요!(???)

  40. 비밀댓글입니다

  41. 비밀댓글입니다

  42. 비밀댓글입니다

  43. 와우! 축하드려요!!!

    마법사가 되기 직전에 커플부대 입성이라니 ^^

    앞으로도 쭈욱- 저는 솔로부대 전역에 힘쓰고 있겠습니다.

    따뜻한 겨울(응?) 보내세요!!

  44. 무한님 글을 오랜만에 읽게되었는데, 여전히 재밌네요!! ^^
    공감 120%예요~ 물론 저는 남자친구가 있지만...?!
    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45. 콩국수

    "아.. 피곤하네요. 이제 막 가게 문 닫고 나왔어요. 뭐해요?"
    "오늘도 짜증나는 회사에서 겨우 퇴근, 오늘 뭐했어요?"

    위에 예시와 '비슷하게' 문자를 보냈었습니다.
    처음 만나고 그후로 일주일동안 매일 저녁에.-_-;;
    (퇴근후 잠깐 알바하는 분이여서 알바할 시간에
    열심히 하라는둥 피곤하지안냐는둥 이런내용들;;)

    위 말데로 그분과 처음 만날대 분위기도 좋았고 헤어지고 전화도 잘하고 문자도 답잘왔는데 정말로 어느 날 부터인가 문자답이늦어지고 전화통화안되고
    문자 답없고 이렇게 되더군요.

    쓰신 글보고 잘못된 부분을 알았으나
    그후로 어떻게 풀어나갸아할지 모르겠어요ㅜㅜ

    현재 전화는 안받고 문자 답도없어서 그냥 연락 안하고는 있는데
    계속하면 더 심해질까바 ㅜㅜ

    어떻게 풀어나가야할까요 ㅠ_ㅠ

  46. 루디

    상대방의 신호를 너무 늦게 알아차리고

    타이밍 놓치고 한참 후에 접근했더니 `꽝 다음기회에`가 뜨더군요...
    여자분이 지방을 갔다오시는 바람에;;;

    느낌이 왔을때는 행동을 지체없이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신호가 잘못됐으면 자폭이지만...
    뭐 자주 자폭하다보면 안할날도 오지 않을까요?

    너무 낙관적인 생각일까요 ㅎㅎ

    연습만이 살길이다 핫!둘!핫!둘!
    (아웃라이어에 나오는 말처럼... 커플이 되려면 만시간의 노력이 필요한건가)

  47. 대마법사

    와..얼마전 벌초를 갔다가 서울에서는 못 보는 별이 너무 이쁘길래.. 요즘 관심가는 친구에게 폰카로 찍어 보냈는데요..

    고정도는 괜찮은 것인걸까요..문자크리..

    너무 어려운게 많군요..이러다가..마법쓰다못해..신선이되어 승천할듯..;;

  48. 동글.

    잘 읽었습니다.
    약간 아리송하게 남았던 의문이 좀 말끔히 걷힌 느낌이에요. ^^

  49. 이pro

    역시 문자가 문제군요...사실 바쁘다보면 문자를 성의 없이 보내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사람들을 소개 받고 나서도 인연을 이어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거 같아요...앞으로는 참고해서 좋은 인연을 만나봐야겠어요! ㅋㅋ

  50. 레이디

    문자폭탄 완젼 공감해요!! 얼마전에 친구남편 아는 동생이랑 넷이서 밥먹었는데 추석내내 문자폭탄. 좋지도 싫지도 않았는데 추석잘보내라는 말과 뭐하냐 밥먹었냐는 말을 몇번이나 하는지.. 잔다고 답장보냈는데도 문자에 전화까지 하는 센스없는 이 남자.. 아는 사람이라 뭐라고 거절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문자보낼때마다 맞춤법까지 틀리니;;

    그리고 3번 진짜 도움이 되네요. 나한테 "언제 꼭 밥한끼해요" 라는 말만 열번 넘게 한 그 남자도 그냥 보내야겠네요. 에휴;

  51. 시킨대로 다해도 안돼

    얼굴도 70점은 되고, 이런거 맨날 읽어서 완전 빠삭하고, 키도 168이고 몸매도 날씬하고, 직업도 나름 여자사람으로는 갠간한 직업이고, 도대체 알수가 없다...

  52. 뻘쭘남

    무한님의 글들을 읽으며 거의 학문수준의 연애학을 독파하고 계신듯한;;
    읽으며 많은 반성을 하게 되네요.ㅠㅠ제가 찌질남이 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연애에 관한 많은 글들 올려주세요~

  53. 연애박사 같네요^^
    꼭 또랑우탕님을 보는듯한...느낌...
    즐겨찾기 해서 시간내서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54. 디젤냐옹

    좀 된 글인데 이제야 봤네요..
    님 글 너무 웃겨서 한참 웃고 가요ㅎㅎ
    저는 이미 유부녀가 되서 상관 없지만 참 재밌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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