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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2009.09.29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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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피곤하네요. 이제 막 가게 문 닫고 나왔어요. 뭐해요?"
"오늘도 짜증나는 회사에서 겨우 퇴근, 오늘 뭐했어요?"

위에 예시와 '비슷하게' 문자를 보냈었습니다.
처음 만나고 그후로 일주일동안 매일 저녁에.-_-;;
(퇴근후 잠깐 알바하는 분이여서 알바할 시간에
열심히 하라는둥 피곤하지안냐는둥 이런내용들;;)

위 말데로 그분과 처음 만날대 분위기도 좋았고 헤어지고 전화도 잘하고 문자도 답잘왔는데 정말로 어느 날 부터인가 문자답이늦어지고 전화통화안되고
문자 답없고 이렇게 되더군요.

쓰신 글보고 잘못된 부분을 알았으나
그후로 어떻게 풀어나갸아할지 모르겠어요ㅜㅜ

현재 전화는 안받고 문자 답도없어서 그냥 연락 안하고는 있는데
계속하면 더 심해질까바 ㅜㅜ

어떻게 풀어나가야할까요 ㅠ_ㅠ

루디2009.09.2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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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신호를 너무 늦게 알아차리고

타이밍 놓치고 한참 후에 접근했더니 `꽝 다음기회에`가 뜨더군요...
여자분이 지방을 갔다오시는 바람에;;;

느낌이 왔을때는 행동을 지체없이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신호가 잘못됐으면 자폭이지만...
뭐 자주 자폭하다보면 안할날도 오지 않을까요?

너무 낙관적인 생각일까요 ㅎㅎ

연습만이 살길이다 핫!둘!핫!둘!
(아웃라이어에 나오는 말처럼... 커플이 되려면 만시간의 노력이 필요한건가)

대마법사2009.09.2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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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얼마전 벌초를 갔다가 서울에서는 못 보는 별이 너무 이쁘길래.. 요즘 관심가는 친구에게 폰카로 찍어 보냈는데요..

고정도는 괜찮은 것인걸까요..문자크리..

너무 어려운게 많군요..이러다가..마법쓰다못해..신선이되어 승천할듯..;;

동글.2009.09.2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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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약간 아리송하게 남았던 의문이 좀 말끔히 걷힌 느낌이에요. ^^

이pro2009.09.2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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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문자가 문제군요...사실 바쁘다보면 문자를 성의 없이 보내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사람들을 소개 받고 나서도 인연을 이어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거 같아요...앞으로는 참고해서 좋은 인연을 만나봐야겠어요! ㅋㅋ

레이디2009.10.0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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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폭탄 완젼 공감해요!! 얼마전에 친구남편 아는 동생이랑 넷이서 밥먹었는데 추석내내 문자폭탄. 좋지도 싫지도 않았는데 추석잘보내라는 말과 뭐하냐 밥먹었냐는 말을 몇번이나 하는지.. 잔다고 답장보냈는데도 문자에 전화까지 하는 센스없는 이 남자.. 아는 사람이라 뭐라고 거절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문자보낼때마다 맞춤법까지 틀리니;;

그리고 3번 진짜 도움이 되네요. 나한테 "언제 꼭 밥한끼해요" 라는 말만 열번 넘게 한 그 남자도 그냥 보내야겠네요. 에휴;

시킨대로 다해도 안돼2009.10.0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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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70점은 되고, 이런거 맨날 읽어서 완전 빠삭하고, 키도 168이고 몸매도 날씬하고, 직업도 나름 여자사람으로는 갠간한 직업이고, 도대체 알수가 없다...

뻘쭘남2009.10.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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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의 글들을 읽으며 거의 학문수준의 연애학을 독파하고 계신듯한;;
읽으며 많은 반성을 하게 되네요.ㅠㅠ제가 찌질남이 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연애에 관한 많은 글들 올려주세요~

쿨쿨2009.10.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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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같네요^^
꼭 또랑우탕님을 보는듯한...느낌...
즐겨찾기 해서 시간내서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디젤냐옹2009.11.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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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된 글인데 이제야 봤네요..
님 글 너무 웃겨서 한참 웃고 가요ㅎㅎ
저는 이미 유부녀가 되서 상관 없지만 참 재밌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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