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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외부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노멀로그에 있는 글들이 너무 방대하기도 하고, 또 언젠가는 요약정리를 해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다 마침 <네이버 포스트>라는 곳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무한의 생활연애]

 

라는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그간 발행한 매뉴얼을 요약정리 하기도 하고, 또 흩어져 있는 글들을 주제에 맞춰 다시 쓰기도 하며, 새롭게 추가해서 이 빠진 부분들을 채워 넣어 연재 할 계획입니다. 시리즈물로 연재 할 예정인데, 첫 시리즈는

 

<소개팅 완전정복>

 

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해당 글 표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네. 어디서 많이 본 로고와 색상이실 텐데, 이런 걸로 더 고민하고 싶지 않아 우선 노멀로그의 로고와 색상을 가져다 붙여봤습니다. 첫 연재글의 제목은, 위에도 나와 있듯

 

- 소개팅, 만나기도 전에 낙제점 받는 이유는?

 

입니다. 소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고객님, 많이 외롭고 심심하셨어요?
2. 관리하지 못한 SNS.
3. 원래 그런 거면, 계속 그렇게 살아야 할 수 있다.
4. 그러니까 사실은 주선자의…. 

 

 

포스트 개설에 대한 이야기를 좀 풀어두고 싶었는데, 치과 예약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일단 소개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포스트 개설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포스트 발행글에 적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포스트에는 '좋아요' 버튼과 '포스트 구독' 버튼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역시나 의리로 눌러 주실 것임을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른 포스트들을 좀 돌아보니 글 곳곳에 이모티콘이나 사진들을 넣어가며 꾸미던데, 안타깝게도 제 포스트에는 그런 게 없습니다. 대신, 좋아하실 만한 '액기스' 글들로 채워갈 테니 즐겁게 읽어 주시면 더 바랄 게 없겠습니다.

 

아, 그리고 말씀 안 드린 게 하나 있는데. 지금 가면 1빠 하실 수 있습니다. ^^

 

늘 감사합니다.

 

포스트 링크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024252&memberNo=1306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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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9 16: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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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ee2015.04.09 17: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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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응원합니다!!

나무늘봄2015.04.09 17: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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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양 선이네요!!!

카멜리아20152015.04.09 17: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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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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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15.04.09 18: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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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04.0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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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카멜리아20152015.04.09 18: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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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무한님ㅜ 대박 아니에요 제가 더 감사해여
화이팅여

스트로베리2015.04.09 18: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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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 바로 네이버 타고가서 댓글 남겼는데 실명으로 남겨져서 지웠어요-.-;; 다른분들은 아이디 아님 닉네임인데 왜그런걸까요.; 고쳐보고 남겨야겠어요~!

동이2015.04.09 2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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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2015.04.09 21: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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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9 21: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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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9 21: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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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포스트 구독하면서 무한님 글이 여기에 있음 알림도 받고 편할텐데 라고 생각했는데..모르시고 계셨군요! 그쪽 유입자도 굉장히 많답니다. 네이버가 워낙 큰 포털이다보니! 좋아용

2015.04.09 21: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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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포스트 구독하면서 무한님 글이 여기에 있음 알림도 받고 편할텐데 라고 생각했는데..모르시고 계셨군요! 그쪽 유입자도 굉장히 많답니다. 네이버가 워낙 큰 포털이다보니! 좋아용

2015.04.09 22: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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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댓글 수 제한이 있어서 댓글을 길게 못 다네요 ㅜㅠ

새우튀김2015.04.10 00: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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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의리지키러 ㄱㄱㄱ

콩콩2015.04.10 07: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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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팔로잉! 완료!ㅋㅋ

제주삼다수2015.04.10 0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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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팔로잉 완료했습니다! ㅎㅎ

anohi2015.04.10 10: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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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댓글 남겨봅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노멀로그를 알게되고부터 무한님의 글을 주욱 정독하고 사건사고가 많은 제 연애사에 대해 나름의 분석을 할 수 있게되었고, 그래서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노멀로그를 방문하면서 속으로 응원하고 감사하고있었습니다.
네이버 입성 축하드립니다. 네이버는 국내 최대규모 포털인만큼 분명 네이버를 통해 무한님을 알게 되고 팬이 되는 사람들도 늘겠지요. 무한님은 매일 글을 쓰시는 분이고, 개성이 묻어나는 글을 무척 잘 쓰시는 분이시고 저는 일개 대학생일 뿐이지만, 그래도 숨어있던 한 사람의 애독자로서 한 마디 남겨봅니다.
노멀로그에서는 독자분들이 다들 무한님에 대한 애정이 넘쳐나고 또한 무한님 특유의 말투와 문체에 익숙해져있습니다. 아마 연령층도 꽤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구요. 그래서 링크 걸어주신 네이버 글을 보고 약간의 불안감?같은 걸 느꼈습니다. 네이버는 상당히 가볍습니다. 부담이 없다고 할까요 정말 말 그대로 웹서핑을 하기 좋은 포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놀다가 발견한 글의 도입부에서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느끼면 주저없이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게됩니다. 네이버포스트를 통해 무한님을 처음 만나는 사람들은 도입부에서 제가 말한 그 불편함을 느낄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저야 물론 무한님의 글을 읽으며 내용에 감탄한 사례도 많고 무한님의 글에 익숙해져있지만, 처음 본 사람들은 이 사람은 뭐지 뭘 하자는 거지 라는 생각을 할 거라고 네이버 글을 읽으며 계속 생각했습니다.
제가 네이버나 페이스북을 통해 이런 류의 글들을 평소에 많이 접했기에 네이버에 올리신 저 글은 뭔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내용상의 문제가 아니라, 분위기가 말입니다.
독자는 아무도 무한님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사실 별 관심도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쓰셔야할 듯 합니다. 물론 이건 정말 제 개인적인 사견이고 무시하셔도 됩니다. 무한님은 글 경험에서도 인생 경험에서도 절 앞질러계시니 제가 모르는 계획이나 생각이 있으신 걸지도 모르지요.
다만 네이버 포스트를 읽고 느낀 점은 무한님께서 익숙하신 노멀로그 독자분들이 의리로 가서 읽어주시는 채널이라기보다 무한님을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 글을 읽고 매력을 느껴 글쓴이가 누군지 찾아보고 노멀로그로 유입할 수 있는 채널로 사용하시는 게 훨씬 효율적일 것이라는 겁니다.
네이버 글은 처음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누군지도 모르는 글쓴이가 가뜩이나 정보도 많고 애매한 분야인 연애분야에 대해 자신감에 넘쳐있고 들어본 적 없는 사이트에서도 연재했던 내용이라는 알 수 없는 또는 알 바 아닌 소리를 하며 익숙하지 않은 개성 넘치는 문체로 글을 풀어가는 그런 글로 보일거라 저는 생각했습니다.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그냥 소심하게 숨어있던 독자의 애정어린 한 마디라고 생각해주세요. 정말 제 미력한 경험을 바탕으로 걱정이 되어서 남깁니다. 물론 연재하시는 건 무한님이시고 저는 기쁘게 가서 글을 읽겠지만 그냥 어.. 그렇습니다ㅎㅎ
조심스러운 내용이라 제가 너무 조심스럽게 적어서 무슨 말을 하고싶은지 전달이 잘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무한님은 사연을 많이 읽으시니 이 난잡한 글에서도 분명 핵심을 파악하셨을거라 믿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 때문에 고생하시겠지만 밥 꼭 잘 챙겨드세요!

싱가독자2015.04.10 1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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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어제보고 답글은 지금 다네요! 무한님 이 건강한 불금(?!!) 되세요! :)

네이버 블로그 열심히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라서 네이버에서도 무한님 글을 쉽게 읽을 수 있다니 정말 반갑고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포스트는 익숙치가 않아서 거의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제 무한님 글들로 좀 친해져야겠어요. ;)

네이버서도 승승장구 하시길 빌겠습니다!!!

롤라2015.04.10 18: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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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무한님 자기소개 임팩트 최고예요
있잖아요 나중에 오프라인 무한 상담소 이런거 만들어주시면 안되나요?
남자친구든 남편이든 데려가서 같이 손잡고 상담한 후에 퇴근하시는 무한님 끌고 소고기사드릴게요!!!!

와우7박스피자헛2015.04.17 2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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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끝 운 없 눈 고야~~~^♡^

아키라2015.06.06 2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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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페이지도 모바일 화면에 바로가기 만들었어요!! 네이버 첫글에서 자기소개하시는걸보니 친구가 우리 회사 입사해서 인사하는걸 보는 기분이네요. 낯설어보이기도하면서, 반갑고,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Jiwoong2015.09.19 2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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