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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올리기로 했던 글을 하루 지난 오늘에서야 올립니다. 봉인해 두었던 나쁜 남자 성향이 나와서 밀당을 하고자 하루 늦었다는 건 훼이크고, 다음 글을 올리기 전 잠시 쉬려고 책을 보다가 책에 빠져 이렇게 늦어버렸습니다.

 

 

 

포스트의 소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꼬꼬마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를 다시 만난다고 생각하자.

2. 그대의 말에서 그대의 안목이 드러난다.

3. 도움이 되는 상상을 하면, 정말 도움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399968&memberNo=1306023

 

그럼 저는 또 밀린 사연 읽으러 이만 가보겠습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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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9 18: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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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봄2015.04.29 18: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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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선!!
말주변 없는 저한테 더할나위 없이 유용한 정보네요 네이버로 슝!!

잠안오는날2015.04.29 18: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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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안오는날2015.04.29 18: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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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포스트에는 반말이라서 왠지 무한님이 아닌 것 같이 느껴져요
그래도 잘보고왔습니다. ㅎㅎ

아포가토2015.04.29 18: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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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읽어야할 책이 산더미인 저는.... 책만 펴면 진득하게 앉아있질 못하네요ㅠ 어여 새글 읽으러가야겠어요

2015.04.29 18: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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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일등 댓글 달고왔어요
무슨 책이 그렇게 시간가는 줄 모르셨는지 궁금하네요!

토레스2015.04.29 19: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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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권!!!

혈이2015.04.29 19: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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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읽고 오겠습니다.

blueee2015.04.29 19: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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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카멜리아20152015.04.29 19: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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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Z2015.04.29 19: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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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80일 프로젝트는 언제 시작하나요?
주변 지인들과 하나씩 약속 걸고 시작해보니 재미있네요. 활력도 생기고요. 다음 번에 만날 사람과도 하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팁을 얻었네요^^
노멀로그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슨 책을 그렇게 빠져서 읽으셨는지 무척 궁금하네요.

자몽에이드2015.04.29 2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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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에이드2015.04.29 2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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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무한님^^

아메리칸2015.04.29 2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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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읽고 댓글 달러 돌아왔어요~
왠지 네이버에는 쉽게 댓글을 못달겠어요 ㅠ 개인정보 보호 이런거 때문에 ㅎㅎ
전 어쩌다 첫 연애를 남친 구애로 시작했고, 이제 결혼을 생각하고 있어서 소개팅이란걸 한번도 못해봤네요.
딱히 여러 사람 만나보고 싶다 이런건 아니지만 가끔은 소개팅 얘기 같은데 완전히 와닿지 않아서 아쉬워요 (말 되나요?).

진사유2015.04.30 09: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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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네이버 글 참 좋아요.
친절한 길 안내 받은 기분이에요.
소개팅 받을 일은 없겠지만, 초면에 사람 대하는 것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따르그송2015.04.30 10: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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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읽어봐요~

란트2015.04.30 1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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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남자의 밀당 ㅋㅋㅋ
그래서 무한님께 끌리나 봅니다. 이런 밀당의 고수... 는 장난이고,
무슨 책을 보신건가요? 재밌는 책 중간에 끊기는 정말 싫죠. 감정의 흐름이 끊겨 버리니까요.
요즘엔 그런 책을 통 못 본 것 같은데 책보다는 제 문제인것 같네요.
그래서.... 무슨 책 보신건가요? ㅎㅎㅎ

동이2015.04.30 12: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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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PC는 개인 로그인 사용이 금지되어 있어서 네이버 포스트에는 댓글을 달 수가 없네요 ㅠ0ㅠ
아무튼, 잘 봤습니다 :-) 히히.

새우튀김2015.04.30 16: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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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책 욕심은 많아서 쌓아둔 건 많은데 읽은 것은....

캬쿵2015.04.30 2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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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말 하는게 습관이 되야한다는거 이번에 느꼈어요
아는분이 소개시켜줬는데, 카톡으로도 뭔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아끼2015.05.02 0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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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로 들어가서 잘 읽고 왔어요.. 최근에 한 경험인데...
소개팅 나와서 제 직업군을 단속 고발 고소한 이야기를
한시간 동안 하는 남자(검찰, 공무원)들은 뭐죠??
제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소개팅내내 범죄자가 되어 취조 받는 느낌ㅜㅠ
제가 아무리 맘에 안 들어도, 빈말이라도 예의상 다른 대화를 할 수 있었을 텐데..

싱가독자2015.05.08 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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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답글 달았지만 역시나 무한님 블로그가 훨씬 익숙해서요. 블로그에 답글 안달면 이제 뭔가 빼먹은 듯한 허전함이...히히.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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