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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로그엔 2015년 8월부터 아예 대놓고 활동 중인 악플러가 있습니다. 그땐 한 사람이 아이피를 바꿔가며 장난을 친다는 게 제 심증일 뿐일 수 있는 까닭에 단호하게 말하지 못했지만, 2년이 지난 지금은 그분이 아예 대놓고 활동을 하고 있기에 확실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멀로그에 글이 올라오면 어떻게든 엉망을 만들러 오는, 분란을 조장하고 남을 조롱하는 것을 기쁨으로 삼는 가여운 분이 있는 게 맞습니다.

 

 

법적으로 처벌을 받을까봐 욕은 하지 않는데, 남의 폐부를 긁는 댓글을 남기는 그런 형태의 악플러입니다. 누군가가 자신의 과거 연애를 예로 들어 다른 이를 위로하면,

 

“님이나 그 사람이나 둘이 똑같으니까 사귀었던 거겠죠. 그리고 헤어지고 이런 말 하고 다니는 것도 좋아 보이진 않네요.”

 

라는 식으로 도발을 합니다. 클럽에서 만나 사귀게 된 사연이 올라오면

 

“클럽까지 가서 이성 찾는 이유는 하나뿐인데 할 거 다 했으면 갈 길 가는 거지.”

 

라는 댓글을 달고, 매뉴얼 순위권에 들어 ‘선’을 외치는 것에 대해서도

 

“할 짓 없는 관종이라서, 선은 개뿔 유치한 등수놀이처럼 뭐하는 짓일까요?”

 

라며 비아냥거리는 게 일입니다. 이런 쪽도 계속하다보면 개발이 되는 것인지, 자기가 단 댓글에 자기가 닉을 바꿔 응원 댓글을 달거나, 혼자서 열심히 분란 조장하다가 누구 하나가 걸려들면 같은 편인 척, 또는 남들이 다 그 사람을 욕하는 척 하려 애를 씁니다.

 

 

물론 저건 익명에 기댈 수 있는 온라인상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현실에서 저런 태도를 보였다면 주변에 남아있을 사람이 없을 것이며, 그 어느 곳에서도 환영받지 못할 테니 말입니다. 온라인상에서도 역시나 환영받지 못하기에 이곳에서도 댓글삭제와 아이피차단을 여러 번 당했지만, 노멀로그 댓글 창은 로그인도 필요 없는데다 요즘 시대엔 아이피 바꾸는 건 일도 아닌 까닭에 역시나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에 얘기했듯, 얼마나 본인 삶이 미저러블하면 그런 수고까지 해가며 배설에 열을 올릴까 싶어 놔두려고도 했는데, 그렇게 두는 걸 ‘허용’으로 받아들였는지 더욱 극성스러워지며 이제는 남들에게 ‘애미’, ‘개쓰레기’, ‘더럽네’ 등의 이야기까지 하는 걸 보며 최종 수위도 넘어선 거라 생각했습니다. 넌 여기서도 환영받지 못한다는 걸 직간접적으로 셀 수 없이 알려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자극적으로 도발하는 것에 애쓰기에, 노멀로그 댓글 창을 승인식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전까지는 댓글을 쓰는 즉시 댓글이 올라갔다면, 이제는 제가 게시여부를 승인한 후 댓글이 올라가게 됩니다. 뒤를 쫓아다니며 배설해 놓은 걸 치우는 것도 일이고, 밤낮 구분 없이 찾아와 배설하는 그 잉여력을 따라가기도 벅찹니다. 어제는 거의 글을 올리자마자 찾아와서는 또 한 무더기 배설하고 가던데, 꾸준한데다 빠르기까지 하니 이 방법 외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소셜 댓글창을 가져다 쓸지, 아니면 초대장을 배포한 후 티스토리 로그인 사용자만 댓글을 달 수 있게 할지도 고민했습니다만, 같은 아이피로 닉 바꿔 쓰거나 아이피를 바꿔가며 댓글 다는 사람이, 유령 계정 몇 개 만들어 돌려쓰는 걸 겁내겠습니까. 그래서 어차피 실패할 게 뻔한 그 방법대신, 한 번에 최종적인 방법을 택해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전부 한 사람이 단 댓글입니다. 삭제를 당하자 다음 날 다시 댓글을 올리고, 그 댓글 역시 삭제당한 후 아이피 차단이 당하자 아이피를 바꿔가며 올리는 모습입니다. 악플 하나를 달기 위해 저렇게 눈물겨운 노력을 하는 사람을 제가 어떻게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맨 위에서 볼 수 있듯, ‘가지’라는 닉으로 댓글을 단 게시물에 ‘메르시’라는 닉으로 다른 사람인 척 다른 댓글을 답니다. 그런데 ‘메르시’라는 닉을 제가 그제 차단한 까닭에 그 닉으로는 댓글이 달리지 않습니다. 그러자 ‘미니미’로 닉을 바꿔 다시 관심을 유도하는 댓글을 답니다. 정상적으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저런 짓을 하진 않으니, 당연히 다른 사람일 거라 생각한 다른 독자분들은 그 댓글에 정성껏 댓글을 달아주시고 말입니다.

 

 

 

 

바로 며칠 전인, 9월 1일을 전후해 제가 지운 댓글입니다. 닉과 아이피는 다르지만 역시나 한 사람입니다. 한 사람인지 어떻게 아냐고 하실 수 있는데, 같은 닉일 때의 아이피를 이전 댓글들과 비교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아이피가 같을 때 닉만 바꾼 것도 알 수 있고 말입니다. 하도 열심히 악플을 달다 보니 무슨 아이피로 어느 닉을 사용했었는지를 까먹었거나, 아니면 ‘에라 모르겠다’는 마음으로 이판사판 악플을 단 것 같습니다. 걸리거나 차단당하면 또 다른 닉이나 아이피로 들어오면 된다고 생각하며 말입니다.

 

제가 댓글을 승인으로 바꾸려는 이유가, 저 가여운 분은 마치 바바리맨이 노출하듯 그냥 배설을 해서 누군가가 불쾌해하는 걸 낙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많은 이들 중 한 사람이라도 자신이 배설한 걸 보면 그냥 그걸로 즐거워합니다. 때문에 어떠한 방법으로 댓글창을 운영하든, 필터링을 거쳐야만 보이는 게 아니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단 한 번의 배설’에 목숨을 걸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댓글을 승인 형태로 바꾸면 어쨌든 저는 그 댓글을 봐야 하는데, 그럼 늘 그래왔듯 저주와 조롱의 댓글을 남겨둘 것 같습니다. 저 가여운 분은 노멀로그가 망하는 걸 왜 그렇게 걱정하는지 2년간 노멀로그가 망할 거라는 저주를 제게 꾸준히 해왔는데, 저는

 

“야, 네 인생이 망한 거나 걱정해.”

 

정도의 대답을 해주고 싶습니다. 타인의 블로그에 와서 2년 넘게 어그로를 끌며 악플을 다는 삶이란, 어떤 삶일지 참…. 자신에게 떠오르는 모든 생각 중 가장 역겨운 것들만을 골라 표출하기 시작하면, 결국 남들이 다 피하며 그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할 텐데, 그 부분만을 열심히 개발하며 남들을 더 발끈하게 만들 생각을 하고 있는 모습이란….

 

 

어쨌든 다중이 놀이를 하며 여기저기 배설을 하고, 다른 독자분들에게 시비를 걸며, 한 시간 내에도 몇 번씩이나 들어와 시비 걸 댓글이 없나 물색하고, 비아냥과 조롱으로 무장한 채 북 치고 장구 치는 사람을 그냥 둘 순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근 2년을 댓글 삭제와 아이피 차단, 그리고 부분폐업까지 하며 ‘저러다 말겠지’하며 지켜봤으나, 오랜 외톨이형 악플러 생활 때문인지 기형적으로 발달한 그 재주와, 블로그 주인보다 블로그를 더 자주 방문해 댓글창에서 어그로를 끄는 그 잉여력에 질려 댓글창을 승인형태로 바꿉니다.

 

2년간 꾸준히 절 괴롭혀주신 그분께는, 그 대가를 고스란히 자신의 삶에서 그대로 돌려받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이마에 그간 자신이 쏟아낸 조롱과 비아냥을 모두 붙이고 사는 듯한, 그런 삶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남에게 쏟아냈던 그 저주와 조롱의 말들이, 자신의 삶에서 고스란히 재현되기를 기원합니다. 더도 바라지 않습니다. 딱 지금까지 남에게 한 그 말들이, 전부 그 자신에게 일어나기만을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남들이 오손도손 잘 지내는 걸 보면 어쩔 줄 몰라하며 어떻게든 망쳐버리고 싶어하는 사람이라, 노멀로그에서 더 극렬히 활동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번 뿐인 삶을 정말 그런 식으로 살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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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2017.09.10 23: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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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눈팅만 하던 독자였는데
처음으로 댓글 남겨봅니다.
이번엔 정말 댓글로라도 무한님 응원드리려구요.
진심으로 무한님과 무한님 글들을 애정합니다.
이 공간은 무한님께도, 저 포함 여기를 사랑하시는 독자님들께도 참 소중한 곳이잖아요.
위에 댓글 써 주신 분들처럼 무한님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언제나처럼 잘 하실거라 믿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무한도전2017.09.11 12: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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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토닥토닥...

아쉽네요2017.09.11 1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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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본인의 인생을 망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아쉽고, 본인은 그걸 모르는 것 같아서 더 아쉽습니다. 우리는 이제 그런 오물같은 댓글을 보지 않겠지만 승인 과정에서 무한님은 다 보게 될 것 같아 속상한 마음도 듭니다. 법적으로 처벌할 방법은 없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구요.
아무쪼록 변경된 시스템에서는 큰 문제없이 무한의 노멀로그가 잘 운영되기를 기원합니다.

AtoZ2017.09.11 18: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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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정말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곰팡이도 한번 자리잡으면 떼 내기 힘들다죠. 어제는 한동안 안 쓰던 가방을 꺼냈는데 세상에 안에 곰팡이가 피어있지 않겠어요? 곰팡이를 탁탁 털어내고 과탄산소다와 끓는 물로 소독을 해서 말리는 중인데..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 사람은 아마 자기도 자기자신이 너무 싫은 사람일 겁니다. 종일 해야 할 일은 뒤로 미뤄둔 채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악플을 다는 것을 우선으로 삼는 삶, 하루종일 아무 것도 이루어 놓은 것이 없어 잠드는 게 두려운 삶, 차마 잠들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의미있는 일을 시작할 의지도 없어서, 한심한 자신을 잊으려고 새벽까지 다시 인터넷에 몰두하는 삶, 자기 못난 모습을 감추기 위해서 남들의 못난 모습을 찾는 데서 위안을 얻는 삶, 인터넷 상에서조차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질 깜냥이 안 돼서 다중이 놀이를 밥먹듯이 하며, 자기가 누군지를 잊는데 최선을 다하는 비겁한 삶. 그건 중독이죠.
그 사람 스스로 일년 째 그만두지 못하고 있으니 무한님이 내리신 특단의 조치가 그 사람이 정신차리는 데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주인장이 쫒아내면 그만 좀 물러나시죠. 그나마 아직 당신 삶에 남아있는 지켜야 할 소중한 것마저 다 잃기 전에요. 얼마나 불행한지 모르겠지만 집에서 굶어죽지 않고 컴퓨터할 형편은 되시나본데.

산바2017.09.11 2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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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셨어요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반성을 갖췄다면 저지경에 이르지도 않았겠죠... 안됐네 참.. 무슨 스트레스를 일상에서 받으먄 저리 되나... 오손도손알레르기 있나...참 희안하네요

gaya2017.09.12 0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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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여혐 관종이 부쩍 많아졌죠. 그래서 요즘은 글이나 뉴스를 봐도 댓글창은 아예 가리고 안 봅니다. 어쩌다 눈에 띄는 순간에 치솟는 짜증이란..
노말로그엔 날세움 없이 서로 존중하는 댓글러들이 좋았는데 오랜만에 와서 살펴보니 분탕질 흔적이 여실하더군요. 그게 단 한사람의 짓이었다니..--;;; 미꾸라지 한 마리가 맑은 물 흐린다는 말에 딱 들어맞습니다.

랄랄라2017.09.12 02: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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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맘고생 많으셨겠어요
걸러낼건 걸러내야죠^^

violet2017.09.12 11: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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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마음 고생 하셨을거 같아요 힘내시고요
연애관계 뿐 아닌 인간관계에서도 가끔 참고하고자 글 잘 읽고 있는 독자 1인입니다^^~
리플은 안남기고 글만 읽고가는지라 저의 존재를 알리지는 못했지만 이번은 리플을 남겨야 할것 같아서 남겨드려요. 최근에 극성이라 생각했는데 2년넘게악플이였다니...ㅠ.ㅠ

혈이2017.09.12 16: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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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여행갔다와서 늦게나마 댓글 답니다.
인터넷에 참 어그로들 많죠; 걍 놔두려니 물 흐려지니 어려운 결정하셨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

곰곰이생2017.09.12 16: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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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무한님 정말 맘고생 많으세효 ㅠ 알고보니 방학때 심심한 초등학생이더라..이런거 아니겠쬬? ㅎㅎ 늘 감사하며 올려주시는 글 재미나게 보고 있어요 ^^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ㅎㅎ

스윗독자2017.09.12 18: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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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무한님,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이런 또 흉흉한 일이 있었네요 ;( 글쓰시기도 힘든데 마음도 고생, 이거 승인 하시는 거 때문에 또 더 바빠지시는건 아닌가 모르겠어요. 멀리서나마 위안과 응원 보내고 갑니다. 힘내세요!!!

칸닭2017.09.13 08: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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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눈팅만 하던 열혈독자입니다. 어려운 결정 내리셨지만 앞으로를 생각한다면 더 나은 선택인것 같아요! 어차피 저런사람은 자기 댓글이 공개되지 않으면 이곳에서 사라질 사람.. 그동안 마음 고생 정말 많으셨어요!! 앞으로는 꽃길만 걸으시길:)) 늘 좋은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저그2017.09.15 0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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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왔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군요. 저도 발끈할때가 많아서 비아냥대는 글에는 잘 낚이는 편인데, 무한님 일감을 늘려드린것 같아 죄송해집니다.
괴물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내 안의 괴물에게도 먹이를 주지 말아야겠어요. 반짝반짝 형광색 미끼라도 꾹 참겠습니다 ㅎㅎ

출퇴근땐 축지법2017.09.15 16: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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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방에 가야합죠. 원래 관심종자들은 초반에 발본색원하지 않으면 (초반이라기에도 거시기한 타이밍인데...) 커뮤니티를 좀먹는다능. 수고하십니다.

니은2017.09.16 21: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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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들렀는데, 이런 일이 있었군요... 무한님의 결정에 동의하며 늘 글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간 저런 말 같지도 않은 댓글 일일히 찾고 읽고 하시느라.. 진짜 많이 힘드셨겠어요ㅠㅠ 저는 악플이 두려워서 인터넷에 글을 잘 못 올리겠던데... ㅠㅠ
암튼! 무한님 늘 건강하세요!

복날의곰2017.09.17 0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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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이러다 빅 부라다!!!

지나가던2017.09.17 16: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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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작년부터 꾸준히 방문하는 독자입니다. 솔직히 저는 글만읽고 가다보니 이런 심각한 사람들이 상주하는지 몰랐습니다. 더는 무한님 의견에 동의하고 지지합니다. 이렇게 심각한줄은 몰랐습니다. 힘내세요 무한님.

화이팅2017.09.18 07: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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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로그 화이팅이에요
맞아요 오손도손 화목한 댓글창이었는데!!

무한님 힘내세요

아마그럴껄2017.09.18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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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래서 관리자의 승인을... 이라는 메세지가 떴군요!
전 제가 뭐 잘못해서 짤린 줄 알았지 뭐예요;; ㅋㅋㅋㅋ
소심왕.......

올려주신 저 비방댓글들 중의 마지막 두 개는 저도 본 기억이 나네요
참, 할 일 없는 사람이네요. 세상한심.
노멀로그가 꾸준히 글이 올라오다보니 댓글 다는 재미가 쏠쏠했나봅니다
여긴 로그인도 안 해도 되니 익명성이 더더욱 보장되고 말이죠

무한님, 이젠 저런 사람 신경쓰지 마시고 힘내세요~
재취업되면 커피 한 잔 쏠게용 ㅎㅎ
좋은 한 주 되세요!

무한님홧팅!!^^2017.09.19 12: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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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인줄 알았는데 벌써 2년이라니) 댓글창 분위기가 이상해서 댓글 많이 망설였는데....무한님이 관리해주셔서 예전처럼 화기애애해진 것 같아요!!!!
여동 무한님 이번에 박력있고 좋으십니당ㅋㅋ 공쥬님 부럽ㅋㅋ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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