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애매뉴얼(연재완료)/솔로부대탈출매뉴얼

소개팅 그 이후, 이제 더이상 고민하지 말자

by 무한 2009. 10. 23.

매뉴얼이 책으로 나왔습니다. 새로운 내용과 업그레이드 된 매뉴얼을 만나보세요!



▲ 이제, 매뉴얼을 책으로 만나 보세요 ^^

 

[YES24로 책 보러가기(클릭)]

[알라딘으로 책 보러가기(클릭)]

[교보문고로 책 보러가기(클릭)]



+ 책 발행 관계로 시즌1의 모든 내용들을 블라인드 처리합니다. 시즌1의 내용들은 책으로 만나보세요! 시즌2는 노멀로그에서 계속 보실 수 있습니다. 오른쪽 카테고리를 참고하세요.



 

카카오뷰에서 받아보는 노멀로그 새 글과 연관 글! "여기"를 눌러주세요.

 새 글과 연관 글을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94

    이전 댓글 더보기
  • 수리첸 2009.10.23 14:40

    1,2,3번이 무슨 내용이었을지

    '일주일째 연락없는 소개팅남의 심리'보다 더 궁금해요 ㅋㅋㅋ

    그렇다고 일주일째 연락없는 소개팅남이 저한테 있는건 아니고요 ㅋㅋ
    그정도로 궁금함 ㅎㅎ
    답글

  • zinsirano 2009.10.23 14:43

    늦었네요

    까비 -,.-ㅋ
    답글

  • 유에 2009.10.23 14:49

    아/...궁금해요;;;
    답글

  • ㅜ.ㅜ 2009.10.23 15:56

    궁금해 궁금해...ㅋ
    답글

  • 늙은솔로 2009.10.23 16:52

    저두..
    오늘 늦게 들어왔는데..
    본문에 뭔가 내용이 잘려 나간 듯한..
    저만 그런가요?
    답글

  • 노주희 2009.10.23 19:39

    에그 무한님... 사고 치셨구나 !!

    여기 아이디 하나하나가 다 하나의 인격체라니까...

    진지한 상담과 자세를 부탁드려요~♡
    너무 상심 마시구요
    답글

  • Estelle 2009.10.23 20:30

    아.. 저도 궁금해요 ㅠㅠ
    답글

  • 두마디V 2009.10.23 22:38

    아.. 출장다녀왔더니 훌쩍 ㅠㅠ
    이건머....
    답글

  • 사탕녀 2009.10.23 22:44

    첨으로 글 남겨봅니다...
    이때껏 정독으로 많이 읽었었는데(글은 못남겨도 항상 추천은 한답니당~),,
    읽을 때는 공감가는데 창을 닫고 나면 항상 까먹더라고요...
    아직 공부가 더 필요한가 봅니다.
    오늘도 들어와서 봤는데 역쉬나 늦어버려 1,2,3 내용을 못봤네요...
    저도 궁금궁금합니다.
    어쨌든 매번 좋은 말씀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들러서 좋은 말씀 읽고
    실천을...잘 되지않지만,,, 해보겠습니다~!! 아자아자~^^
    답글

  • 리향이 2009.10.23 23:23

    무한님 탓하는게 아니라 내 예감이 적중해버렸어요.

    아침에 이 글 보고 사연을 그대로 올리지 말고 좀 각색이라도 하셨으면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하옇든 안 좋은 예감이 맞아버려서 내 기분이 별루네용.

    포스팅하다보면 이런 일도 저런 일도 다 있죠. 화이팅~!

    내일 아침도 좋은 글 부탁해요~!
    답글

  • 울랄라 2009.10.24 00:06

    큭큭큭큭큭 다 한분의 사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하나 읽으면서 아~ 이런걸로도 고민하는 사람이 있긴 있군화
    했는데 ㅋㅋㅋㅋ 완전 반전이네요 ㅋㅋㅋㅋㅋ (그런데 실명이나 뭐
    그런거 밝힌것도 아닌데 삭제요청을 하셨나봐용 ㅎ )
    언제나 잘 구독하고 있습니다 무한님 ㅋㅋㅋ
    답글

  • 음.......... 2009.10.24 00:18

    소개팅이라..ㅎㅎㅎ

    얼마전에 했는데, 지지부진하네요.

    소개팅하고 한달 정도 만났고, 자기친구까지 소개시켜준다더니 아직 준비가 안됐다고 하네요.(응?)
    소개팅하고 한달 반이 지났는데..ㅎㅎ

    뭔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다려주겠다고 했는데, 기분이 썩 좋지는 않더군요.
    마치 우린 아무 사이도 아닌데 내가 오바한것처럼 말하고.ㅎㅎ

    소개팅은 그냥 만남이 아니라 목적이 명확한 만남이고, 어느정도 길게 만났다면 더 만나든지 아님 그만 만나든지 해야하는게 아닌가요? ㅎㅎ

    두달이 지났는데, 그 편한 오빠-동생 사이가 되고 있는 느낌.ㅠㅠ
    그래서 마음 편히 먹고 다른 사람들도 만나려고요.
    답글

  • 가루가루 2009.10.24 01:10

    응급실에서
    "닉네임은 익숙치 않은데 돼지바를 달고계신"
    분들이 많다더니만 한분의 사연이라니 놀랍긴 하네요~
    아무튼 많이 궁금하지만 접겠어요.^^
    답글

  • 그거 2009.10.24 08:07

    1,2,3 몰까..
    어제 응급실에서 헤매느라 못봤는데..
    답글

  • starry 2009.10.24 09:36

    10월 초에 소개팅한 아저씨께
    어장관리 당하고 있는 여자인간으로써..
    나이가 들수록 역시 사람은 따지는게 많다는걸 느끼게 된다는요. -_-
    어서 좋은 사람 만나서 휴대전화에서 이 아저씨 번호를 지워야 할텐데 말이지요.. ㅠㅠ
    답글

  • 익명 2009.10.24 23:38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London Parks 2011.06.19 20:49

    역시 사람은 따지는게 많다는걸 느끼게 된다는요. -_-
    어서 좋은 사람 만나서
    답글

  • Auto transport Dallas 2011.06.28 09:16

    들수록 역시 사람은 따지는게 많다는걸 느끼게 된다는요. -_-
    답글

  • Korstnad 2012.04.26 15:41

    이 문서를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확실히이 주제에 대한 관련성이 높은 지능적인 논평을 찾아 어려움을 겪고 지쳤어
    답글

  • Õhtujuht 2016.05.02 21:12

    유무선공유기 관련 컨텐츠 포스팅 하면서 트랙백 남겼어요. 뭐든 구체적으로 꼼꼼하게 포스팅 하시는 씨디맨님 멋집니다!! 방사능비 조심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