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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2009.05.27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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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보고 싶고.. 미친듯이 생각나서..
평생 죽어도 잊지 못할 만큼 괜찮은 여자를 만나고 헤어져서..
감정이 식지 않아서...6년넘게 고생합니다..
그 사람이 나보다 괜찮은 사람 만나서 잘 살고 있으니깐..그게
위한이 되지만.. 그 사람에게 익숙해져서 난 또 그사람하고..
비슷한 사람만 보면 끌리고..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했엇고..
좋은사람 만나서 많은걸 배웠지만.. 전 그걸 또 잊고 살아가네요...
아쉽게도...

켁켁켁2009.05.27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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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마음보다 몸이 앞서는 동물이라 100% 진실은 없다.

진정한 연애고수는 나인데.2009.05.27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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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여성분들 궁굼한거 있음 메일 보내세요.

참고로 전 남자 29세.

자칭타칭 연애박사 타고난 연애고수.

남자심리에 대해서는 그냥 내말들으시면 될듯

한가한 시간에 고민해결이나 하나씩 해드리겠습니다.

라라윈2009.05.27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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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다시 연락해오는 것은 정말 좋기보다는,...
다른 여러 가지 이유가 더 많겠죠....ㅜㅜ
그러나 받는 입장에서는 혹시나 그 사람도 아직 나를 사랑하는걸까 하면서
설레이며 지레 김칫국 마시게 되는 것 같아요...ㅜㅜ

eee2009.05.2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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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이 대부분 남자 얘기네요

남자말고도 더 가치있는일이 많을텐데

그런 것들에 대한 글을 써보세요

남자때문에 정력낭비하지 마시구요..

너무...여자같아보여요..

무료2009.05.2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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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틀린거죠...인간의 감정을 구체화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듯...정답은 그런경우도 있고 안 그런 경우도 있고..사람과 경우마다 다 다를듯...그냥 본인이 생각하고픈대로 생각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일듯...

Rough2009.05.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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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찔리네여~

전 연애상담해준답시고, 여자들에게 남자의 속마음을 다 털어놓는 사람들이 젤 싫습니다~하하하~


여자들은 모르는게 좋은데 말이죠~훗~


전 물론, 담달이면 결혼하는지라, 이제 모든 걸 잊고 파묻힐겁니다만~


좋은글,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꾸벅.

여자랍니다2009.05.2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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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고 헤어지고 한 석달 쯤 후에 전남자친구

전화를 받았어요.

술에 잔뜩 취해서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걸었더군요..

맨처음 전화받자마자 한다는 소리가 어디냐고.

누군지도 안 밝히고.

제가 이미 다른 사람과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

그렇게 전화했더라구요.

예전에 들은 적도 없는 술에 잔뜩 취한 목소리로

자기가 누군지 모르겠냐고. 모르겠다고 하니까

누군지 모르겠냐고 몇번을 다그치다가

예전에 니랑 나랑 (19금)

이런것도 했는데 모르겠냐면서

그러더라구요 오밤중에.

헤어지면서 잘 헤어지기로 약속했는데.

잘 지내라고 그치만 연락은 못 할 거 같다고.

연락하고 지내면 잊기 힘들거 같으니까 연락은 하지 말자고.

잘 지내자고 그러고 헤어졌는데

오밤중에 전화해서 이게 무슨 추태인가요..

저 전화 끊고도 한동안 소름이 끼쳐서 아무 것도 못했어요..

그래도 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참 좋은 사람이었지 나한테 참 잘해줬었지

어서 빨리 좋은 여자 만났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모든 게 무너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예전엔 그 사람 생각하면 가슴이 찡하게 아려왔다면

지금은 생각하기조차 싫어졌어요.

다른 사람 만나고 있는 전 여친한테 니가 나랑 이런 것도 했는데

나를 기억 못 해? 하고 전화하다니..

남자분들 순정파든 그 반대이시든..

추억은 추억으로 남게 내버려둬 주세요..

가만히 있으면 오히려 아름답게 포장될 추억이

한순간 울컥한 감정때문에 그 추억조차 더럽혀집니다..

이런2009.06.05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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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새끼로군요.
답이없습니다. 잘헤어지셨어요.
지금사랑과행복하셔야해요 꼭!

해피케이초2009.06.03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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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언 이년..
그동안 한번도 서로 연락은 커녕 우연히라도 마주친적조차 없다
하지만 난 지금 이날까지 매일 생각하고 전화번호만 눌렀다 지웠다
이년을 보냈다.. 주위 친구들 왈, "그렇게 못 잊으면 보통 연락을 하기 마련인데 넌 뭐니? " 나도 내가 왜 이렇게 찌질하게 사는지 모르겠음..
다만 헤어질 적 그에게 다 정리하겠다고 약속한 것이 자꾸 마음에 남아 차마 전화를 하지 못하는게 아닐까.. 마지막까지 약속하나 못 지키는 여자로 그에게 기억되고싶진 않기에.. 허허 오늘도 난 전화번호를 눌렀다가 다시 한번 지워본다 참 씁쓸하다

조은방법2009.06.0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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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 방법을 제시 합니다.

남자 건 여자건 헤어지고 다시 연락 안하게

하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상대한테 돈을 한 백만원정도 집에 급한일이

생겼다고 금방 준다고 하고 빌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헤어지면 다시 연락하고 싶어도 돈 때문에

돈 갚아야 하기 때문에 연락 못합니다.

오히려 이쪽이 나중에 전번 바꿀지도 모릅니다. 흐~ ^^

2009.06.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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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너 조심해2009.06.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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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차 버린 남자
나를 못잊겠다고 다시 찾아온 남자
만나보니 역시 아니올시다 라서 다시 차버린 남자
그 남자 ..의 가족..
제 말 나쁘게 흘려 ( 있지도 않은 말로 )
제 사회 생활에 마이너스가 되는 남자
그 남자
사회적으로 대단한 인물로 큰 사람이지만..

남자를 함부로 차 버리면
(찰 때 상대에 대한 배려를 무지 많이 해야 한다는..)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 온다는 사실

단순한 데이트 상대라도
찰 때 유의하여야 한다...


조심해

한번차구십년혼자2009.06.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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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말에 사귀던친구 찻더니 마지막에 너 10년간 쏠로로 댕길꺼라는 저주 아닌 저주뗌문인가~~10년간 독수공방~~ 그면서 그친구한티 가금전화하구 별쇼를해도 대답두없네요~~그친구도 옆에누가이ㅃ는것두 아닌데~~

다음 지식2009.06.1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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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다음 지식 - 추천 블로그지식에 선정되셨습니다.
항상 좋은 정보로 블로그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연애빙신2009.06.2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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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때잘하지
연락하고 지랄이야...
다 퍼줄때는 도망가더니 딴놈 만나기 시작하면 그제서야 찔러보곤하죠,,
관심없습니다...짜져주셔요,,라며 쿨하게 말하고 싶지만..
그냥 쌩까는 정도랄까..ㅎ

.
아..빙신이죠...ㅎ
진짜 여자맘을 어찌 이렇게 잘 아시는지..

2009.07.04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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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돼병2009.08.1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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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ㅠㅠㅠㅠㅠㅠ

canUfeel2009.08.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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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의 글은
처음에 자극적이고 알기쉬운 제목때문에
무심코 클릭해서 접하게되었습니다.
그냥 가볍게 읽고 넘어가고 잊겠지 싶은 글일 줄 알았는데
글을 아주 몰입도가 높게끔 쓰시고 꼼꼼하고
웃기면서 진지하고 그래서
그날로 모든 글들을 다 읽고나서
이후에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녀자가 되었습니다 크킄-
이글도 두번짼가 보는건데
흔들릴때마다 다시 보고서 마음을 다잡고 있어요 ㅋㅋ
하여튼 문득 댓글을 남기고 싶어 남깁니다.
그나저나 항상 손꾸락을 누르고 싶은데
왜 눌러도 아무 반응도 없고 숫자도 안올라가는지..
원래그런건지 제가 누르는 방법이 잘못된건지 의아하네요;
즐거운 하루되시고 ㅋ 이만 줄여요

2009.09.0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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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란이932009.09.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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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역시!! 작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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