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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씨2009.08.3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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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남기고픈 글이 참 많았는데 이상시리 회사 IP는 차단이 되어 있더라구요^^ 스윽, 흔적 남기고 갑니다^^

쪼앤2009.08.3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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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 어찌하여.. 내 이야기랑 비슷하단 말인가..: (
"이별" 이라는건 해봐도 해봐도 익숙해지지 않는것중 하나인것 같아요.

두마디V2009.08.3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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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주옥같은 글 읽으니깐 눈물이 쭈욱 ㅠㅠ
그래서 정독후 후플냄겨요~

사례 1에 해당되는 건데요.
가끔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주인공이 기억을 잃고 다른 여자를 만나 잠시 행복하게 살다가.
다시 기억을 찾고 현재 여인는 버려불고 옛애인을 찾안간다.
혹은 A는 방황하다가 B랑 잘되고 원래 이전부터 B를 좋아하던 C는 개털되는
이런게 해피엔딩일까 많이 생각해봤어욤.
주인공보다는 조연에게 더 마음이 가는...

여튼 무한님이 주셨던 메일에 문구가 오버랩되네요.
"그사람"인지 "그추억"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라는 ^-^

<덧>2.3번 사례는 해당사항이 없어 와닿지는 않는다는. ㅎㅎ

agian2009.08.3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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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444번째 추천이군....

12122009.08.3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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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 이성으로는 누가 모르겠습니까..

다만 몸과 마음이 안따라주는거지요...

그런게 사랑아니겠습니까....

채군2009.08.3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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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포기하면 정말 편하죠.

저는 그걸 너무 자주 해서 문제지만.

사랑에 있어서 무엇보다 혼자 소설 쓰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와 그사람 사이의 상황 파악은 다큐처럼~

레디온2009.08.3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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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몰라도 현재 그나 그녀의 곁에 다른 사람이 있다면
다시 연락을 취하는 것조차 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역지사지가 필요한 일이네요

그렇군요2009.08.3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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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제였죠 맞아요
시궁창같은 현실도 내현실이고
누굴 만나도 내가 만나는거고

무한님은 어디까지나 조력자일 뿐
매뉴얼 낄낄거리며 읽다보니 어느새 나도 모르게
매뉴얼만 열심히 익히다보면 어느아침 눈을 떳을 때
내옆에 누군가 누워있을 꺼 같은 착각에...
무한님이 나대신 그녈 만날것도 아닌데

...2009.08.3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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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이 절실하게 느껴지네요~
마찬가지임.... ;;

2009.08.3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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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뚱스뚱스2009.08.3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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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뉴얼과 댓글을 읽다보니 이 미련과 집착의 쓰나미는 저만 겪고 있는게 아니라는,,
그래서 위로를 받고 갑니다.
감사해요. 완전히는 아니지만 맘이 조금은 홀가분해졌어요.

분홍노을2009.09.0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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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의 글 잘 보고 있어요.
이제 헤어진 지 3개월정도 됐는데 글 제목마다 다 제 얘기하는 것 같아서 (옛생각나고 또 눈물날까봐)안 보려고 해도 자꾸 보게 되네요.
중독성이 있는듯 ㅋ
글 보면서 울고 웃고 아픈 상처도 달래고...참 많은 도움이 되네요.
많은 걸 느끼고 또 깨닫고 갑니다.
진실된 글 많이 부탁해요 ^^

LuciD192009.09.0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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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을 갖고 싶은 마음이
사랑의 시작일 수는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계속 그렇다면 성숙한 사랑으로 완성되지는 못할 듯.
(뭔소리랴...)

cezanne7202009.09.01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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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네요...8월의 마지막 날에 어울리는 심도있는 글이네요...

하지만 힘차고 행복한 9월 시작하세요, 무한님!ㅋㅋ

시라노2009.09.01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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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포기하면 편할텐데 ㅜ.ㅜ

참 쉽지 않네요 ㅎㅎ

복많은여인네2009.09.0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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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생각하면 편한데
주관적인 생각들이 좀처럼 쉽게 떠나지질 않죠
아... 참 어렵다는 ㅋㅋ

AB형여자2009.09.0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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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놓은지..두달째..너무너무
편하다..
그러나, 이젠..진심으로 누굴
좋아할수가 없을만큼
굳었다.. 내 마음이

&&2009.09.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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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는 방법 저한테 알려주실래요..?ㅜㅜ

이젠 진심으로 누군가 좋아할 수 없을만큼 마음이 굳었다..너무 슬퍼요.저도 그런 기분이거든요.

위센셩2009.09.0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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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자신의 입장에서는 자기가 주인공이겠죠.
당연하고 평범한 진리인데 그걸 마음 속 깊이 깨닫는건 정말 쉽지 않아요~

L모양2009.09.0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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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남자분 ... 도데체 정체가...!!!
특이한 마인듭니다...
그 여자분을 과연 좋아하는듯 안하는듯, 오묘해요...

하얀정원에2009.09.0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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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그 남자를 놓아줘야 하는 이유를 비롯해서 나쁜연애는 저 혼자 다하고 있는 것 같아 초큼 우울하네요. 전 어쨌든 제 문제인 것 같아요. 알면서도 못고치는 건 그인간;;이나 저나 뭐....

놓아줬다.2009.10.1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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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포기란 말이 아닌 놓아주다라는 어감이 더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었습니다.. 맞아요; 정말 전남친과 제가 현재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고 그가 좋아하는 여자를 조연이라고.. 착각했었네요.. 사실은 제가 조연일 텐데.. 너무나 감사해요... 이 글을 읽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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