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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블로그2009.08.2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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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옳으신 말씀이어요~

무정한사람2009.08.2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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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선봐서 만났는데도 마치 채팅한 것 처럼 만났었던 거네요.
환상을 사랑하고, 그래서 무작정 순정을 주고(응?),그렇게 빨리 가까워지고.
제 환상이 부담스러웠던지 별 설명 없이 또 그렇게 가버리더군요.
오늘 따라 많이 보고 싶습니다.

레디온2009.08.2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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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는 채팅으로 만난 사람과 결혼까지 간 케이스인데요.
처음에 채팅으로 만나 메일을 주고받는 사이가 되었는데
서로 취미가 비슷하고 잘 통한다고 느껴서
만나게 되었는데 정말 평소때 생각해오던 느낌 그대로였대요.
남친은 서울에서 대학, 제 친구는 경주에서 직장인이었는데
이후 3년 넘게 연애하다가 결혼에 골인했지요~
21c에 일어났던 일이랍니다..ㅎㅎ
온라인 채팅 초창기에는 이런 훈훈한 일이 종종 있었더랬죠. ^^

시라노2009.08.2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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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 화상채팅을 한다는(응?)

채팅이라... 끊은지 10년이 다 돼가네요 ㅋㅋ

Y양2009.08.2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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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옛날에 펜팔(?)용으로 외국인들하고 채팅한 적 있었는데
너무 변태가 많아서ㅜㅜㅜㅜ질려버린뒤로
채팅의 ㅊ만 들어도 싫어요..

키마담2009.08.2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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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맞아요.
저도 어릴적에 인터넷으로 누군가 만나볼까 했던 기억이 나네요.
허나 역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넘사벽.
극복할 수 없더라는 것.

난이s2009.08.2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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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귄건 아니고 16살때 채팅으로 알게된 이성친구를 26이 된 지금까지도
가끔 만나고 연락하고 지내고 있거든요~~ㅋ
그리고 전 지금 남자친구를 채팅은 아니지만(그게 그건가) 겜하다 만났어요 ㅋ
벌서 1년이 넘게 아직 알콩달콩 만나고 있다는 ㅋ
부모님도 서로 만나는거 알고 지내고 ㅋ
머, 결혼까지 갈지 안갈지는 아직 어려서 모르는 거지만
다 인연이란 것도 있고 장단점 같은것도 있는거 같아요 ㅋ

피카츄2009.08.2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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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읽었습니다 무한님ㅋㅋㅋ

사이버러버~
수많은 사람들을 온라인으로 만났지만
막상 실제로 전화하고, 얼굴 보려고 하니까
겁이 나더라구요. 무한님 말씀처럼
내가 상상했던 그 사람 모습에서 실망하게 될까봐..
그사람이 나에 대해 실망하게 될까봐.ㅎㅎㅎ


여전히 문자만 주고받는 사람이 한명 있는데~
전화 하려고 하니까 괜히 쑥쓰러워지고 꺼려지는..
ㅎㅎㅎ사이버 연애... 성공하는 케이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을경우 삶이 피폐해질수도 ... ㅋㅋㅋ

ㅜㅜ2009.08.2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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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이라니-_-하긴 재미로 사이버 연애하기엔 재밌었는데 ㅋㅋㅋ

지금생각하니 오글오글~하네요 ㅜㅜ;;;;

길군ㅋ2009.08.2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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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달면 무한님 보실라나 ㅋㅋ
오늘도 화이팅 ㅋㅋ

진작,,2009.08.2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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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주 길게 연락은 하고 지냈는데..
얼굴은 안봐도 그냥 친구같이..
그것도 나이가 드니까 더 이어지지는 못하더라구요~

블랙로즈2009.08.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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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으로든 오프라인으로든

인연이라면

만날 사람은 어떻게든 만나게 되어 있다는 거..

인위적인 만남을 선호하지 않는 저에겐

다행히도 자연스런 그런 인연들이 쭈욱 있었던 거 같네요.

채팅을 해보긴 했지만 막연한 기대감만 줄 뿐 실속을 찾긴 어려운 듯..ㅎ

hwan2009.08.2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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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후반인데 사이버연애에 경험이 한번있습니다..

일단 단점은 대부분이 장거리라는거죠.. 저역시도;

그러다보니 무한님이 올린내용과는 틀리게 2년동안은

그냥오빠동생하고 고민거리도 들어주면서 지내다가

3시간거리에 그녀가 사는곳으로 여행을 가게돼면서

한번 만났는데 서로 첫눈에 반해 버리고 그때부터 연애를

시작했죠..

개인적으론 좋았던 추억인데 마지막이 너무 씁쓸하게

끝나버려서..

역시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더군요 ㅋㅋ 장거리연애 비추입니다

그녀석2009.08.2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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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리플 후감상ㅎㅎ
-------------------------------
개인적으로 채팅은 별로^^

예에~~~~날,
sayclub이라고 막 채팅웹사이트가 뜰때면 몰라도,
지금은 전혀^^


아직도 채팅하는 인간사람(엉?)이 있나효??
익명성을 기반으로
과감한 글빨(?)로 서로에게 어필을 하니,
채팅에서의 만남이 실제로 전이될 경우
100이면 100,
거의 상상초월을 한 만남이 될 것 같은데요,


^^ 암튼,
이번글은 아직도 채팅으로 만나는 분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군요.

글 감사합니다...ㅎㅎ

ㅎㅎ 오늘은 몽고님이 앞쪽에 안보이시네요^^

우리나라에서만 유독2009.08.25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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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알게되어 만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듯.
사이버세상에서 만나 5년 째 열애 중인 본인으로서는 그저 사람 나름이라고 말하고 싶다는.

변변한 직업이나 자기 생활 없이 인터넷에 죽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사비앓는소2009.08.2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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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찍 일어난 1인!
무한님의 노멀로그와 하루를 시작하는 이기분... 상콤하네요

하하2009.08.2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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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많이 했었는데...
채팅으로 홍콩 에서 온 외국녀도 있었음
바디랭귀지로...
근데 귀찮아서 안하게 된다는...
나이도 먹고 하니깐...

Peter-Pan2009.08.28 18: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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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채팅에서 만나긴 위험 ;;

쏘리2009.08.3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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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한테 써먹었댭니다. 맞춰보라믄서..
코발트블루 색상에 어쩌구저쩌구...
뒤로 쓰러지는 언니와 칭구..ㅋㅋ
여기 들어오기로 했는데...쏘리칭구로..ㅋ

흑..
웃을게 아니구나...우린 그거도 못하고 남자도 엄구
우리 어제밤 12시 한강드라이브 우리둘이 한거였잖아..ㅠㅠ
남자사람들과 하자우리...ㅠㅠ

동글.2009.09.0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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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거요거. 공감하지요.
온라인으로 이런저런 고민상담이라든지 취미에 대한 잡담을 하던
오랜 친구가 있었어요. 좋은 관계였는데 오프라인으로는 몇번밖에
만나지 않았던 친구가 고백을 해와서 거절한 적이 있어요.
당연히 친구의 연은 끊겨버렸죠.

어쨌든 당시엔 좀 당혹스러웠어요. 몇번 봤다고 이러지? 싶고.
온라인은 오프라인과 다르잖아요.

이기적일지도 모르지만 쭈욱 좋은 친구로 남을 수도 있었을텐데
지금 생각해보면 좀 아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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