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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매뉴얼(연재완료)/솔로부대탈출매뉴얼

사귀기 전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들

by 무한 2009.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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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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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라노 2009.09.07 20:55

    매번 추천은 자동으로 누르고 있으나

    정작 로그아웃만 당하는(응?) 1인 ㅋㅋ

    2번 공감합니다 ㅋㅋ

    그땐 참 왜그랬는지 ㅠ.ㅠ
    답글

  • 허걱 2009.09.07 21:05

    어쩜 이렇게 잘 찝으셨지..ㅋㅋ
    떠보는 문자가 제일 싫더라구요..
    답답하고 짜증나고
    답장하려다가도 하기 싫어지는..
    답글

  • 바나나앙 2009.09.07 21:18

    크아 -0-
    무한님,이렇게 답을 주시는군요ㅠ
    충분히 반하지 않은 상태에서
    칼자루까지 쥐어줬으니 -3점이군요 ㅠㅠ
    만나서 해결하고 싶지만. 차로 달려도 4시간 넘는 너무나 먼 장거리라ㅠ
    안타까울뿐이네요ㅠ

    에혀.. 이렇게 접어야하나ㅠ
    답글

  • nana 2009.09.07 21:30

    에휴..
    발을 더 들여놔야 좋을지, 빼야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
    우선 잠시 제자리에서 기다리는 중인데요
    언제쯤 그의 마음에 로그인할 수 있을까요?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으면 좋을텐데..ㅋㅋ
    답글

  • 화마남 2009.09.07 23:47

    예전에 참 순진하기만 했었을 때.. 그때 저의 모습들이에요~^^;;
    답글

  • 분홍노을 2009.09.08 00:49

    안그래도 전 남친에게 '널 잊을 수 있게 도와줘'라는 말을 하려고 했었는데 이 글 보고 속으로 뜨끔했습니다. 구질구질하게 미련떨지 말아야겠네요 ㅜㅜ
    답글

  • supergirl 2009.09.08 06:33

    항상 잘 보고 가요!
    답글

  • 존나쎄팬 2009.09.08 09:45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랜만에 시간내서 정독하고 갑니다.


    이 글은 꼭 연인이 되기 전에만 해당하는 글은 아닌거 같네요.
    지금 커플부대이신 분들에게도 해당하는 글인듯...
    답글

    • 왜요? 2009.09.08 11:03

      커플되면 올인해서 사랑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오늘화바에 2009.09.08 11:01

    300명 어장관리녀 나온다네요
    모두 봐주자구요~!!
    ㅎㅎㅎㅎ
    답글

  • 카이사르 2009.09.08 12:30

    지난주 일요일 소개팅에서 오랫만에 (일년만에)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났어요.
    이것 저것 따지고 재고 '예쁘고 어린 여자랑 꼭 사귈거야!'라고 굳게 다짐했었는데, 마음에 든 사람은 나이 저랑 비슷하고 꼭 (객관적으로는, 물론 내눈엔 안그렇지만)예쁘지만은 않은 사람이네요. 암튼 이번에는 무한의 노멀로그, 그동안 내 연애의 성공사, 실패사 총동원하고 집중해서 한번 잘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무한님! :)
    답글

  • 익명 2009.09.08 13:04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lovely L양 2009.09.08 14:47

    ㅇㅇ..전 정말 잘 할수 있는데ㅡㅡ^
    이젠, 이론 독파 했으니..실습할 수 있는 대상부터 나타나주셨으면..ㅡㅡ^
    ㅋㅋ

    기일게 여행갔다와서 올만에 보는 무한님의 글은 참으로 뜨끔하니, 정겹네요^^;;ㅋㅋㅋ
    오스트리아 인터넷카페가서도 혹시나 새글 올라온 것 없나하며 들어오기도 했었다는^^ㅎ

    암튼~
    실습대상 남자 사람이 나타나는 그 날까지 두손모아 기도해봐야겠어요~ㅋㄷ
    답글

  • 보안세상 2009.09.08 16:48

    안녕하세요. 보안세상입니다^6

    보면서 뜨끔한 부분도 많네요

    어릴 때는 왜 이렇게 아무생각 못하고 달리기만 했을까요 ㅋ
    답글

  • wisdom 2009.09.09 02:31

    오늘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무한님^^
    읽는 사람이야~ 5분 이내로 읽는거지만
    쓰는 무한님은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리실텐데..언제나 수고가 많으셔요 >0<
    항상 재밌게 잘 보고 있답니다^^

    제 나름대로 내린 이번포스팅의 결론은..
    [상대가 나에게 충분히 반한 상태] 인지 아닌지를 빨리 캐치할수록
    마법사.마녀 탈피성공률은 더 높아질것같네요..ㅋㅋㅋ

    하지만 그걸 캐치하는 능력이 있어야하는데...
    그건 결코 쉬운게 아닌것같다며;; OTL
    리얼 관심 or 어장관리..
    이 두가지를 구분하는게 가장큰 문제인것같네효~ㅋ.ㅋ
    답글

  • 아트라스 2009.09.09 13:02

    전 아무리 문자 보내도.. 답장도 안오던데요.. 이런땐 어찌해야 하나요??
    답글

  • Portuga 2009.09.09 16:43

    기분이 영 꿀꿀한 날이 었는데 이글을 보구 피식 거리며 어느정도 풀었네요.
    글 내용이 여자분들쪽인거 같지만 남자인 제가 봐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네요..
    뭐 모든 댓글을 밤을 새서라도 보신다니 안드로메다 순위권이긴 하지만 이렇게 댓글 답니다 ㅎ
    하드를 바꿨더니 컴퓨터가 제대로 돌아 갔다는 말...
    역시 기본적인 문제는 저인가 봅니다..
    그래서 솔로인건지도 모르겠죠. ㅎ
    사귀자고 말도 안했고 좋아 한다고 말도 안했고..
    단지 내 기준으로 좋아 한다는 어필을 한거 같다라는 생각에..
    답문자라도 없으면 혼자 또 역시 아닌가 보다라는 생각을...

    정말 진지 하게 이거 하나만 물어 보고 싶네요..(여자사람님들..)
    문자를 받았을때...
    답문자를 안하는 심리는 당최 뭔가요...?
    뭐 여기서 한번 언급이 되었던 상대에겐 답을 필요로 하지 않는 문자일수도 있다..라는 문자가 아닌..
    계속 말이 이어갈수 있는 문자 였는데 말이죠....
    그냥 상대방이 싫어서? 아님 딱히 답할께 없어서?
    답글

  • 매시기 2009.09.10 01:00

    2. 답답함을 못이겨 해답을 달라는 말
    "난 더이상 못기다리겠어"
    "응?"
    "만날꺼아니면 우리 그냥 연락하지말자"
    "응?"
    "이러는거 힘들다"
    "아...꼭 그걸 말로해야되?"
    "응"
    "....."
    "그래 그럼 난 이만 나가볼게"
    "...."

    전 이랬는데 여튼 사귀고있어요
    답글

  • 무지개사탕 2009.09.10 12:56

    저 재능교육 다니는데 ㅋㅋㅋ(회사원이란 얘기)
    재능교육이 입지를 더 넓혔어야 했는데 말이죠a 많은 솔로부대원들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군요-_-; 홍보와 마케팅에 더욱 힘쓰겠습니다ㅋ
    답글

  • 네티 2009.09.11 14:29

    헐 딱 나네 ㅠ
    답글

  • 2009.09.13 18:11

    ㅠㅠ딱 지금 저네요.
    다행히 제가 저런 행동을 해도
    보듬어주는 남자긴 한데
    사귀자는 말은 절대 안하네요........
    이건머냐규 나쁜남자인거냐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