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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라지2009.07.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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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을 권하는 문구에서조차도 센스가 묻어나네요..ㅋ
아까는 보지못했었는데...
하여간에 무한님 센스가 부럽습니다..ㅋ

단테2009.07.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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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맞은 것 처럼~

가슴에 구멍이 난 상태에서는 쉽지가 않은 일이죠.

설령 내가 횟집 수족관에 있는 우럭이 되어 있다 해도요.


어장이라.. 전 어장일까요?

아니면 그녀가 제 어장일까요?

알다가도 모르겠는.. ^^;;

아이리2009.07.2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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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녀에게 곧휴가....[응?!]

블랙로즈2009.07.2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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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여자가 봐도 어정관리 넘 심하게 하는 여자들 좀 싫더라구요.

사람 맘 가지고 장난치면 안되죠~

물론 남자들도 마찬가지구용~!!

깡이2009.07.2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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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라..
어장 관리를 당해본 적이 있는 지 없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 당해본 적이 있는 듯.. 하지만 한 적은 없는 듯..;;;
이상하게 나 좋다는 사람하고는 결국 사귀게 되더라는.....-_-;;;

Y양2009.07.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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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너무 바빠 무한님 블로그 쉬었더니 입에 가시가 돋히는 대신 순위권과 멀어지네요 ㅋㅋ 근데 어장관리 안 해두면 저처럼 솔로된 후로 마땅히 만날만 할 남자사람이 없는 문제는 어찌 해결하나요?ㅠ

개선김2009.07.2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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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가는 말입니다.

저도 어장관리 당하거나

제 맘은 주체할수 없을때

만약 그사람이 동성이었다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해보면

여친이 필요한게 아니라 서로 정을 주고 받을수 있는 그런 친구가 필요한 때가

더 많더라구요

꼭 안사귀어도 되잖아요 어장관리 당하면서

나도 같이 하면 되지뭐~ 어쩌피 그 쪽도 떡밥에 약한데 뭘~

케이2009.07.2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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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ㅎㅎㅎ
오늘도 빵빵터지네요
1등 참치라...

좋은친구로 생각하려 하는데 역시 실천이 좀 어렵네요 ^^
그래도 열띠미!!

미도리2009.07.2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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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승시인과, 류시화시인 제가 두 분다 너무 좋아 하는 분입니다.

물론, 무한님이 제일 먼저이지요^^

지칠줄 모르는 무한님 이어지는 글 만큼 저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글 도움이 되는 듯해요 ㅋㄷ (?????)ㅋ

아말2009.07.24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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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글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

전 포스팅 하나 하기까지 한참 걸리면서 낑낑대는데

그냥 쓱쓱 써내시는 거 같은 무한님.

글 한편 쓰시는데 얼마나 걸리시는지 궁금해집니다~

2009.07.2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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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옥스2009.07.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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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존경합니다! 공감 100000000000000000%

와이키키브라더스2009.07.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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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 당하는건 아닌데...

저혼자 그녀의 어장안으로 헤엄쳐 들어갔습니다.

그녀는 그걸 알고 저를 자꾸 방생하려고 하는데...안나가려고 버티고 있는데 좀 힘드네요^^

용기얻고 갑니다.

지노빌2009.07.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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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Textholic2009.07.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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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공허함을 연애로 채우겠다는 생각'으로 자기세뇌까지 하면서
첫번 째로 고백받은 아이와 덜컥 사귀었던 게 제 인생에 있어
제일 오점으로 남는 연애의 추억 입니다.

그 아이에게도 참 못할 짓 한것 같아요...

결국 전 여자친구와 다시 만나게 된 것도 미안하고.
결국 일본으로 일 때문에 오게 되어서 그 친구와
다시 헤어진것도 미안하고 말이죠.
어찌하다보니 나쁜 남자짓은 골라서 다 한 것 같은 느낌이...OTL

뭐...지금은 IT노예답게 일에 치여서 공허함이고 뭐고 없습니다.
연애? 먹는건가요-_-?

neworder2009.08.1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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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이셔. 빛나는 비유들과 정신차리게 만드는 sarcasm.

ㅎㅎㅎ2009.08.1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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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완전 나한테 도움되는 얘기.. 너무 감사해요..
이 글을 읽고 느낀게 많아요..
이제 잊을꺼야..

onesidedlove2009.08.1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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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정말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과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항상 지켜보겠습니다 +_+

소개팅남2009.11.25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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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ㅎㅎ 추천란에서도 빵터진 1인 ㅋ 무한님의 가장 큰 무기는 유머감각.. 저 솔로 탈출 도와 주세요 ㅠㅠ

free advertising online2012.08.0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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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에게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질투 말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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