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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가2009.07.2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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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들만 엘리트코스가 있는줄 알았는데 여자들도 그런 코스가 있군요..

가람2009.07.2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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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글을.. 한 10년 전에 봤더라면..
그의 어장관리에 놀아나지 않았을텐데..
저번에도 말했지만..
참.. 어장관리라는게..

생각해보니..
제가 당하기도 했지만..
제가 하기도 했네요.. ㅎ
이럴수가~ ㅋ

***2009.07.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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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두 어제 어장관리II를 요청했었는데..
무한님은 모르시겠지만ㅋㅋ
괜히 기분 좋네여 ^^

다음은 혈액형별 이라........
왠지 무한님은.. AB형인...듯.....
절~대 나쁜뜻은 아니에여 ^^

카라2009.07.2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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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름은 표준어
그렇다면 개소리 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흠..
무한님의 혈액형이라....
사형 아닐까욤ㅋㅋㅋ
A,AB,B,O형을 합쳐놓은ㅋㅋㅋ
아후 저질 개그 또 하네욤 ㅋ

무튼, 혈액형엔 별로 크게 비중을 두지 않아서 ;;;;;;;ㅋ
지만ㅋ하지만ㅋ 혈액형별로 글 올려주시면 겁나
잼나게 또 올려주시라 기대 합니다. ㅋ

글 너무 잘 읽었어요!!!!
무한님 짱!

러블리미니민2009.07.2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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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
나쁜x 들 이에요......ㅋㅋㅋ

어창2009.07.2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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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무한님의 재치있는 메뉴얼을 보고 나자신이 많이 달라져야 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근데..
뭐든지 써주시는 친절한 무한님...혹시.. 이미 남자친구가있어 다른 사람에게는 신경조차 쓰지않는 여자아이 에게 내가 자신을 좋아하는것을 어필 하거나.. 혹은..내 여자로 만드는 방법도 있나요?;;;OㅅO

황금어장2009.07.2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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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떡밥 물었다가~ 횟감될뻔 여러번...;;

머리깎고 산으로 들어가고 싶더이다...

cezanne7202009.07.24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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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유쾌하게 읽고 갑니다.ㅋㅋㅋ

낼부터 주말에 산에 갑니다.
기대되는 혈액형별 공략법은 다녀와서 즐겨야 겠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미니미♥2009.07.2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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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글 맨날 눈팅만하다가 첨 댓글 남깁니다...^^
[그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그의 부끄러운 행동이 공개되는 상황일 것]이라는 말에 완전 초공감합니다.
하여간 애인있으면서 다른 이성에게 추파를 던지는 년놈들(??)은 피눈물 흘려봐야해요..ㅋㅋㅋ

L모양2009.07.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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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를 튀겨보는건.. 질투심 유발법두 있죠ㅋ
다만 이건 어장관리남이 1g이라도 관심이 있을때?
그냥 심심해서 가지고 장난치는거라면 ㅂ2인듯ㅋ
역시 무한님 글 재밌어요 ㅋㅋ
저 웃기고 센스있는 비유법들...

와이키키브라더스2009.07.2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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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자 저여자 다 찝적거리는 년놈들은 다리몽둥이를 뽀사버려야....

eye2009.07.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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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피 맛 좀 봐야 합니다 개쓰레귀들 퉤퉤

구차니2009.07.2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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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임을 인지하고 그냥 즐기면 되는겁니다 ㅋㅋ
혼자 많은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말이죠 (응?)

EYQREKKL2009.07.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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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일이 기억이 나네요. 짧은 기간이긴 했지만 관리 당했던.
어린 아이들 보면 누나들 등쳐먹으려고 작정한 아이들 많은 거 같아요. (아닌 분들은 미안요) 그 녀석도 그랬었는데, 한번은 시험기간인데 도서관에서 친구들하고 공부하고 있다며 와 달래는 거에요. 안 갔죠. (남자 사람 의심병을 앓고 있어요) 나중에 그러더라구요. 친구들하고 내기했었는데 저만 안 왔다고. 네 명이 내기 했는데 세 명의 누나들이 왔다갔다네요. 피자, 치킨 이 따위 것들 제공해주러. 밤이었는데 은행 근무 아가씨는 초과 근무 도중 나와서 직접 전해주고 가기까지 했다며. (아니 무슨 사식 넣어줘? 이눔 시키들 누나 무서운 줄 모르고 ㅡㅡ++)
그 녀석 생일이 되었어요. 생일이라고 하도 광고를 해대서 (제가 귀여워하고 있는 걸 알았거든요. 평소 이런 남자였음 좋겠다 했던 것에 일치했던 항목이 꽤 되었던 터라… 자꾸 눈이 가게 되더라는...) 저한테 많은 기대를 했을 것이 분명하니까 실망시켜 버리자고 맘을 먹었죠. 눈치챘었거든요. 관리중인 걸. (마음은 빼고 주자 했는데, 제 마음이 조금은 딸려 가버리더라는…)
생일이니까 친구들하고 밤새 놀 거라 옷까지 챙겨왔다며 잠옷 할 옷까지 저한테 보여주더라구요. (저희 집 앞에서 만났거든요.) 담날 일찍 수업이 있는데, 못 일어날 것 같다 길래 (제 나름대로 해석은 전화 해주면 좋겠다 뭐 이 딴 거여서 ㅡ,.ㅡ^ ) 출근 준비하면서 전화했더니, 여자애가 받으면서 누구신데 아침부터 전화냐고. ㅆ ㅂ
한달 정도인지 후에 문자를 보내왔더라구요. 미안함을 포장한 아리쏭함으로. ㅉㅉㅉ

자동화된 ‘불신 남자’인 덕에 마음이 확 열리진 않았었지만, 그래도 가슴은 여전히 뜨거웠는데… 아무도 안 믿(고 싶)어 이러면서… 이러니 관리를 당하는 줄 알면서도 접시 물에도 다이빙을 하지 않나 싶어요… 그때의 저는 접시 물에 한쪽 발을 절반 정도 담그던 중이었어요.

블랙로즈2009.08.0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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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것이 어장관리하는 남자들의 심리군요..ㅎ

아마도 무한님이 남자분이니까 남자들의 맘을 더 잘 아시겠죠?

잘 참고할께요^^!

자칭윤디2009.08.0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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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

황금어장...(응?)
무릎팍도사님께...(응??????)


사람들은 서로서로 외로운 존재라..어장관리를 싫어하면서\
다들 가지고 잇답니다.

어떤사람은 서툴고 어떤사람은 능숙하고..
그차이일 뿐이고..
서툰사람은 피해자..
능숙한 사람은 피의자라고 생각하기 십상이지만..
사람은. 외로운 존재.
그게 해답.

정간2009.08.1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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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QREKKL 님 >

누구신테 아침부터 전화.. ㅆㅂ --이거 대박인데요..

웃고 있는데 눈물은 한방울.. 흐르고 있어요 ㅠ

불신가는 남자어린사람이군요. ㅠㅠ

좋은사람 만나실꺼예요!

ㅜㅜ2009.08.2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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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로
세컨인 줄 알면서도 어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ㅜㅜ

이하2009.09.1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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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ㅠㅠ

네티2009.09.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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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 몇 년동안 안좋아하면서 왜 연락하는건지 궁금했었는데 정말 맞는 말인듯;; 저도 어장에 있는 것 같아요 ㅠㅠ 글 정말 재미있게 잘 쓰시네요

ㅡㅡㅋ2009.10.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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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글을 보면서 오늘에서야 드뎌 어장에서 나올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내 맘아 내뜻데로 따라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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