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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놀이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답글은 빠른 시일 내에 다 달 것을 약속드리며,

다음 매뉴얼은

[조급증을 남자에게 돌려주는 세 가지 방법]

이라는 것을 예고해 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


노멀로그는 2009년 4월 1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오늘은 2011년 4월 1일 이네요.


노멀로그 2주년을 자축하며,

오늘 자정까지 달린 댓글에는

답글을 모두 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아무 부담없이 마음껏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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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7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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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1.04.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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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1.04.1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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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11.04.13 16: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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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같은 생각일 걸요. ^^
100% 만족 같은 건 세상에 없잖아요.
'내가 아깝다.'라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그런 생각만 하게 되는 법이죠. ^^

2011.04.1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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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11.04.13 14: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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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인치 LED TV를 살 수 있는데,
왜 15인치 브라운관 매장에 계신가요.
어서 발길을 돌리세요.

2011.04.1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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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11.04.13 18: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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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안 만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2011.04.1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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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11.04.13 16: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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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는 애완동물이 필요한 것 같은데요?
자기만 바라봐주고 자기 말만 들을.

함흥차사2011.04.14 16: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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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날 댓글썼었는데 제글의 댓글은 달리지 않는군요~
무한님 많이 바쁘신가보네요ㅋㅋ
늘 글 잘보고있습니다
앞으로도 옳지! 무릎을 칠만한 좋은글들 기대할게요^^

함흥차사2011.04.14 16: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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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날 댓글썼었는데 제글의 댓글은 달리지 않는군요~
무한님 많이 바쁘신가보네요ㅋㅋ
늘 글 잘보고있습니다
앞으로도 옳지! 무릎을 칠만한 좋은글들 기대할게요^^

2011.04.1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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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11.04.13 18: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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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킨더가든 때 부터 있었던 것 같습니다.
2. 행복이죠.
3. 아뇨. 싫어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
4. 고른게 아니라, 간디가 저에게 왔어요. ^^

2011.04.1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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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11.04.13 16: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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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에 대한 얘기를 꺼내보세요.
그게 가장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

피터팬2011.04.15 18: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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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어제 헤어진지 몇달만에
연락이왔습니다
잊자고 했지만 아직도 못잊고
헤매는 저에요
예전처럼 너무 그립게 이야기했지만..모르겠어요
좀 길었던 안부인사였네요
꿋꿋했는데 이전 블로그 글처럼
흔들바위가 되었어요..미치겠어요
제 욕심챙긴다고 붙잡는거 아닌거겠죠?
이럴때마다 봉산탈춤 추면 안되는거겠죠?
그렇겠죠..

리뷰 앤 리뷰2011.04.16 01: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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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와 사이트 소개 글을 쓰고 있는데, 이번에 무한님의 블로그를 소개했기에 트랙백 남깁니다^^

자주 방문하는 편인데, 이글은 놓쳤었네요;
늦었지만 2주년 축하드려요~*^^*

다중이2011.04.16 01: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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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공부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요즘은 공부하기가 싫어요.
공부 잘 하고 있다는 느낌이 너무 좋았었는데..
공부하고 있는 게 머리 속에 담기는게 좋았고
나름대로 생각해보는 게 좋았는데
요즘은 너무 싫어요.
특히 대학공부가 너무 싫어요.
그리고 멍청한 제가 너무 싫어서 더 괴로워요.
싫으면 안 하면 되는데 감당이 안돼요.
이게 웬 초딩같은 글이냐 싶지만
제 몇 년 간의 고민입니다.
공부가 너무 싫어서 미칠거 같은데 공부는 잘 하고 싶어요.
공부를 하면서 멍청한 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는 게 힘겹네요..

무한님,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호이룽2011.04.19 01: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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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컷트라인에들어간댓글들왜답변안해주시나요ㅜㅜ

헤엄이2011.04.19 1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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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답변글까지

다 읽었어요~ 역시 무한님의 글은 다 좋은 것 같아요.

엄청난 댓글에 답변을 다 해주셨네요. 대단하십니다. ^^

즐거운 봄날 되세요~

2011.04.2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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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11.04.13 14: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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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콩트도 아니고
소개팅 한 지 보름밖에 안 되었는데,

"혹시 올해 안에 결혼 하실 수 있나요?"

라니... 덜덜덜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분을
만나시길 권해드릴게요. ^^

2011.04.2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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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1.04.25 09: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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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이 늦으셔서.. 그사이 질문을 수정했어요 ㅠㅠㅠ

빼곰2011.04.28 14: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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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메일을 받으실텐데 '어떤메일에는 답장을 해줘야겠다' 라는 원칙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무식하면서 고집까지 쎈사람이 가장 무서운 사람인가요?

무한™2011.04.13 15: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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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은 하지 않는다.'가 원칙입니다. ^^

소영2011.06.01 20: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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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한님 ^ ^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많은 사랑 받은 공간이 될 거예요
좋은 사람 곁에는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법이니까요
항상 행복하세요

소영2011.06.01 20: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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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한님 ^ ^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많은 사랑 받은 공간이 될 거예요
좋은 사람 곁에는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법이니까요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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