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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짱2009.06.04 2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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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무한™2009.06.14 14: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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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감사합니다 ^^
자주 놀러오세요!!

작은마녀2009.06.05 04: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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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자들은 사귀자고 말하는걸 두려워하는걸까요???
아무래도 여자들은 사귀자는 말을 듣는걸 원하는데 말이죠....

저같은 경우도 방법이 어째던간에 "사귀자", "네" 라는 단계를 거쳐야
사귄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두려워하면 놓칩니다....

무한™2009.06.14 14: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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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여성분들은
어느 형태의 '고백'을 바라는 것 같습니다.
저역시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합니다.

클럽에서 술취해 키스했다고,
남자친구가 되는 건 아니니 말입니다 ㅋ

kukua2009.10.25 20: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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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거....
사실 그렇게 재밌게 놀아놓고
고백을 못 받으면
"나 관리 당했나"
"바람둥이였나"
라는 생각 들죠

2009.06.05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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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09.06.14 14: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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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슴 미어지는 사연입니다...

"찬한 오빠동생사이요.."

차라리

"칠성사이요..."

이렇게 답해주시지 ㅠ.ㅠ

'ㅅ'2009.06.06 1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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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는 오빠가 계속 같이 놀러가자고 해서 그냥 친한 오빠 만나는 느낌으로 만났을 뿐이었는데 대충 사귄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뭥미-_-'한 적이 있었답니다;
제가 먼저 놀러가자고 말 꺼낸 적도 없고 방학 때 오빠가 하도 같이 놀러가자고 해서 이주일에 한두번정도 만났는데-_-.. 게다가 언제는 손을 잡으려고 하길래 우리는 이런사이 아니지 않냐고 거절했던 적도 있는데;
정말 난감하더라구요-_-.. 제가 다른 사람들 말 잘들어주고 잘 웃어주는 성격이라서 오해하신듯 하더라구요-0- 제가 계속 바쁘다는 건 튕기는 걸로 알아들으셨는지;
그 때 남자친구가 생겨서 오빠에게 얘기하면서 확실히 거절했답니다-_-;
그런데 그 오빠 친구분께는 제가 어장관리한 걸로 보였겠죠-.-? 어휴..

무한™2009.06.14 1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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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근데 같이 놀러 다닌 정도면...
역시 여성분들에게는 가능한 일인가요 ㅠ.ㅠ

어장관리로 오해받으셨겠네요 ㅠ.ㅠ

awd2009.06.07 15: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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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까지 연애한번 못해보고 키스도 못해본 동정남이면 막장인가효?

무한™2009.06.14 14: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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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마법사가 되기까지는
5년의 시간이 있답니다 ㅋ
너무 상심 마셔요!

오스카 폰 로이엔탈2009.06.08 12: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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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 재미있네요. 링크 타고 왔는데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 예시를 들어

주는 것이 너무 공감갑니다. 좋은 오빠 동생은 이제 그만

그리고 직업여성(....매장 직원들 말하는 겁니다..ㄷㄷ) 분들에 대한

애정도 이제 그만..ㅋㅋㅋ 잘 읽고 갑니다.

무한™2009.06.14 14: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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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매장에서 일하시는 여성분들의
서비스정신에 낚이기도 하는게
사실 솔로들의 현실 ㅠ.ㅠ

자주 놀러오세요!!

캄칙발랄2009.06.09 09: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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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선 확실하지 않으면 사귄다는 생각 안하죠~~ ㅋㅋㅋ
아근데 사진 진차 웃김!!

사무실서 보다가 뿜을뻔;;; ㄷㄷㄷㄷㄷ

j군의 경우는 여자분이 간보신듯..;;;

무한™2009.06.14 14: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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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본거군요 ㅠ.ㅠ

캄칙발랄님도 자주 놀러오세요~

2009.06.0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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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09.06.14 14: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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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ㅠ.ㅠ
슬프네요 ㅠ.ㅠ

궁금합니다2009.06.14 13: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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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요 전부 애인이라야 되고 그냥 오빠동생이나 친구 혹은 누나동생은
있으면 안되는 건가요? 아는 이성은 전부 애인이 되야 하나요? 사람대사람과의 만남은 없는 건가요?

무한™2009.06.14 14: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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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이야기가 아니구요
'나는 애인처런 생각하는 그 사람이...'
이런 경우랍니다 ^^
오해는 마셔요~

그러게요2009.06.26 1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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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등학교때 대학 생활의 환상으로 남자여자 친구 사이가 가능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좋은 남자친구있음 좋지 않을까.
근데 시간이 지나보니 불가능한 듯해요.
지금은 남여 사이에 친구는 힘들다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답니다.
전 위의 좋은 오빠동생 사이처럼 심하게 한 사람에게만 행동하진 않았지만(주변 사람들이 다들 인정할만큼) 그래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보니 난 친구로 좋은 선배로 대했는데 상대방은 이성으로 대한 사람들이 여럿있어서 미안하더군요.

kukua2009.10.25 2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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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녀사이의 친구관계
경험하고, 직접 봐왔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믿어요
가장 중요한 건 합의예요
서로 친구라는 합의가 있어야 돼요
한쪽이 잘해줘서도 안 되고 정말 친구처럼
공평하고 서로서로가 도움이 되는 관계.

ㅋㅋㅋㅋ2009.06.15 14: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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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도 글이지만
중간중간 들어있는 사진에서 빵터짐
특히 어린이 곧휴 자크에 낀 사진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itch2009.06.19 18: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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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말 재밌게 잘 읽고 갑니다.
연애는 먼저 반해서 지든 이기든, 결국 둘이 서로 사랑한다면 그건 둘다 승리자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게 좋다가도 헤어지다보니 내가 승리자도 아닌 폐배자임에 눈물을 흘리게 되더라구요.
누가 차든, 차이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커플로 또는 결혼으로 애정이 맺어지면 그건 둘다 장애물경기처럼 둘다 승리자이고, 혹시나 이혼이나 찢어짐이라면 그건 재판이 어찌됐근 둘다 패배자인 셈인거죠.

그러게2009.06.23 23: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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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사귈때 사귀는 거라고 못을 밖았어야지요,
그래야 확실해지지..... 은근슬쩍 어떻게 해볼려구 약은 수를 쓰니까
글케 됐지.....

ㅜㅜㅋㅋㅋ2009.06.26 2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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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글이지만,
사진과의 환상 조합 ㅋㅋㅋ
짱!!!

은수리2009.07.24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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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오빠란....친동생과 친인척 여동생 이외에는 들을수없는말!!!!

2009.08.06 1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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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전 동성이든 이성이든 편하고 좋은 사람에게 저렇게 대하게 되더라구요.
어장관리가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 좋아서!요.
제 생각인데 두 번째 사연 J군의 그녀는 J군에게 손님 이상 이하의 감정도 없었던 것 아닐까요?
바에서 일하면 번호 교환하는 일도 흔히 있을거고 그 많은 손님들 중에 J군처럼 어디 가자는 사람이 없으란 법도 없구요.상술이 아니라 연락한다고 손해 볼 건 없는데 선은 그어야 하니까 스키장은 적당한 핑계를 대서 거절한 것 같아요.

궁금이2009.08.27 1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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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밥먹고 영화보는 정도는 해도 나쁘진 않으나, 앞으로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은 없고, 결코 같이 잘 의향도 없고, 하지만 남자는 계속 연락해오고, 그는 오빠동생 사이도 괜찮다고 하고, 어장관리녀라는 말을 듣고 싶지는 않은데, 이럴 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꼭 싫은 건 아닌데 그렇다고 남자로 느껴지지도 않는 그런 사이, 콕 찝어 얘기해줘야만 아나요, 남자는? 그렇다고 그걸 어떻게 곧이곧대로 말을 하나.. 아이구 참.

노을나래2009.09.17 18: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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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막지하게 공감되는 글인지라..ㅠㅠ
제 블로그에 출처와 원작자 밝히고 퍼갔습니다.
링크로 하지 않고 복사해서 퍼갔습니다만,(워낙 한눈에 보이는 걸 좋아해서)
출처는 명확히 밝혀두었으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한님ㅜㅜ
제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roubiz 입니다.
혹 확인하시려거든 들러주세요.

높다2009.09.26 0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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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오빠동생 하니깐 생각나네욤=ㅁ =
이제 복학한지 1달도 안되었는데 .. 과행사도 알려주고 챙겨주던
고마운 선배님이 계셨거든요-ㅁ -ㅋㅋ
휴학중에도 이따금 연락은 했지만, 자주 하진 않았어요.
게다가 휴학전에, 제 친구와 약간의 썸씽 ? 있으신 분이였는데=ㅁ =ㅎ
어느날 본의아니게 바람맞혀버려서, 무지 혼났거든요.. 선배한테ㅜ
죄송해서 밥을 사고, 술 한잔하고 오는 길에-
사귀자고 하셔서 얼마나 놀랐던지=ㅅ =..
정말, 좋은 오빠동생이라서 그렇다고 .. 이성으로느껴지지 않는다고
조심스례.. 조금은 장난스럽게 .. 넘어가려구 했는데=ㅁ =
이해되지 않는다시더라구요 =_ = 왜 이성으로 안느껴지나고,
'네 맘을 조금만 바꾸면 되는거 아냐?'
'너 나 싫어?'
... 어째야할까요. 논리가 어이없기도하고 ..
연락 기다린다는 문자만 남기고 가셨는데=ㅁ = ..
사흘전 이야기네요 ..=_ =. 어쩌죠?ㅜ ㅜㅋㅋ

꼭 관심없는 것처럼 하다가 남자친구생기고 ! 뭐 그런식으로
제게 울분을 토하셨는데 ..
말 통하고 좋으면 사귀는게 아니냐 .. 는 ㄱ-
같이 반박하려다, 그러고 있는것도 웃겨서 말았지만서도=ㅁ = ..
난감하네요ㅜ ㅜ

정말 남녀관계에서 "좋은" 이란 사이는 없는겁니까? ㅜ ㅜ
물론, 저도 반대경우도 있엇지만, 전 그냥 "그렇구나"했었거든요 ㅜ ㅜ

게다가 전 다른분이 맘에 있거든요-ㅅ =..
단골이 되어버린 술집?=ㅁ =;인데 알바님하,
정말 해맑게 웃으시고 친한척해주시는데 .. 저번엔 학교서 우연히
만났거든요~ 아는체 해주셔서? 이야기도하고-ㅁ -ㅎ
1시이후에 불러달라고까지 하셨지만 .. 연락처는 안주시더라구요 -풋.

저도 알바해보면, [손님]이니까능, 친한척 잘 하거든요-
그게 알바에 활력소가 되기두 하니깐 .. 가뜩이나 우울한데 한숨만 나옵니다.
ㅜ ㅜ

YR2015.12.13 0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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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들 책에 다 나와잇나요...? 어디서 볼수잇죠?
무한님 글 팬이에요!

LMY2016.03.28 09: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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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반의남자입니다. 헤어진여친의마음다시돌리는 방법없을까요? 지금은 편안한친구사이라남았다해도 전 너무힘들어요. 눈물이많은 감성풍부한남자입니다.

소피2016.03.28 1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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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 읽고 양식대로 보내면 읽으실거에요.
댓글 달면은 예전에는 댓글 다시 달아주셨는데 요즘은 거의 안다시더라고요.
http://normalog.com/notice/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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