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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ua2009.06.1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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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감각이 정말 대단해요 정말 웃고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하는데
일부러 보려고 하는 남자는 바본가요ㅋㅋㅋㅋ
그렇게 그렇게 폐인이라고 만나기 싫다는데 무섭게 쫓아와서
일부러 굳이 다크써클 보고나서 충격받고 . . .
이건 남자편에 써야하는 글이긴하지만,
남자들은 어째 돈만 많으면 나도 인기남이 될 거야 라는
착각을 은근히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어린 저의 동생부터 결혼해서 아이가 제 동생 나이가 되는 아저씨들까지ㅋㅋ

무한™2009.06.14 10: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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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KUKUA님의 싸이가 있다면
놀러가 보고 싶다는 충격을 받았습니다만 ㅋ
잼있네요!

작은마녀2009.06.11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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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정말이지 발행된글 다 읽었는데(출근해서 하루에 꼭 한번은 들르지요)....
미국에 살아선가? 댓글을 남겨도 무한님의 댓글받기가 너무 힘드네요...T-T

백마탄 왕자는 찾기보다 무한님 말씀대로 온달왕자 말드는게 빨르죠......저는 일찍 잡아서 오랜시간 투자해서 왕자님 만들었으니... 시간과 돈과 노력이 중요하답니다...하지만 무엇보다도.......열성을 다해서 누군가를 사랑해야지 그렇게 받을수있는거 같아요.....

무한™2009.06.14 10: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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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미쿡 사시는군요?
미쿡 어디..??

답글은 저도 열심히 쓰고 있어요 ㅋ
오늘은 주일이라 놀러가야 하는데,
집에서 벌써 4시간째 쓰고 있다는 ㅋㅋ

온달왕자 얼른 잡으시길 ㅋ

됴니2009.06.1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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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하하핫.. 정말 재밌게 보고 갑니다~

유머있는 사람 정말 좋아요~

저도 환상접고 좋은 짝 만날래요~ ㅋㅋ

무한™2009.06.14 10: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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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예쁜 사랑하시길
기원합니다 ㅋ

2009.06.12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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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09.06.14 10: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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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김모양 - 남자에 대한 개념 재정립

손모양 - 4년만 더 지나면 저절로 해결됨

목모양 - 제 생각도 집에서 해결해줄 것 같음

이모양 - 의술의 발달을 기대해봄

이정도면 되었나요? ㅋ

2009.06.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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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hahaha2009.06.1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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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완전배꼽빠지게 웃고가요 ㅋㅋ
재 똥싼거아냐?가 자꾸 생각나서 피식피식..ㅋ
흠..저는 백마탄왕자님을 버려야겠군요~
그치만 환상은 버려지지가 않네요;;
현실도 만족하려고 하지만 마음한구석에 환상은 계속 있는데..
그래도 그런 즐거움이라도 있어야죠~!!ㅠ

L모양2009.06.1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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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아는 언니는..
소유욕+질투심 많은 남자분을 만나셔서..
자기 인생을 포기하고..
휴식시간 조금과, 사회시간 조금을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 그.. 남자분과 보내야한다는.. 그런 슬픈 현상도..

그랜드슬램ㅋㅋ2009.06.15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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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를 나온 저로선, 친한 친구들이 20대에 연애도 안하고 남자에 별 관심도 없는걸 조금은 답답하게 생각했던 적도 있었더랬죠.

여중-여고-여대를 나온 전 20대에 화려한(?) 연애를 했었더랬지만,
30대인 지금은 백수에 남친도 없는... 쿨럭;;

그에 비해 그 때 당시 그 친구들은 죄다 결혼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하하하 인생사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췟

지금은 솔로인 것보다, 백수인게 더 가슴아푸네요. ㅠ_ㅠ
언넝 백수탈출해야지... ㅋㅋㅋ

지와사랑2009.06.1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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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무한님의 글 정말 재밌게 잘읽고 있습니다..전 솔로 탈출한지는 꽤오래 되었어요 ㅋㅋㅋ 아직 솔로이신 여성분들에게 등산을 권해보고 싶네요..젊은남성분들은 등산을 좀 하시는데 여성분들은 찾아보기 힘들거든요...ㅎㅎ 등산모임을 가입하시면..남성분들에게 인기 짱~ 될겁니다..보통여성분들은 40대 넘어야 몸이 내몸이 아닌게벼..하믄서 건강을 챙기기 때문에 젊은 여성분들이 드물거든요..ㅎㅎㅎ 남자마법사분들은 심심하믄..산엘 가지만..이쁜 언냐들은 쇼핑이나 친구만나길 반복하믄..기회가 없을수 있죠..ㅎㅎㅎ
이런곳엔 댓글 첨 남겨봅니다...ㅎㅎㅎㅎㅎ 아무튼 무한님의 팬입니다~~ㅎㅎ

무한™2009.06.10 21: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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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개인적으로 등산모임은
안좋은(?)케이스를 너무 많이 본 터라 ㅠ.ㅠ

...물론 연애에는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연애가 필요 없으신(?) 혹은,
더이상 다른 분과 연애를 할 수 없는 분들이..
너무 많이.. ㅠ.ㅠ

그나저나 자주 놀러오세요! ㅋ

하하ㅋ2009.06.2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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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글들이재밌고유익해용ㅋ 하나하나 음..골라서읽어보는중임ㅋㅋ
무한님자주놀러올게요댓글은잘안달것같지만ㅋㅋ파이팅ㅋ

tomato2009.06.24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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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하하하 재미써 ㅎㅎ

저도 남자가 얼굴반반하면 얼굴값제대로 한다는걸 일찍히 깨닷고

정신차렸을까요오~ ? ㅜㅠ

아 솔로는 아닌데 한없이 찌질해지는건 왤까요 ,.. ;N

MAGNOLIA2009.06.2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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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는 말이겠지만 정말 사랑은 타이밍이죠.
제 아는 후배가 몇 번을 대쉬해도 끄덕안더니 그 남자가 이미 마음을 힘들게 접고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을 때 그제서야 후회하던데...
전 그 후배와 반대의 경험을 했었구요.
제가 말씀드린 케이스는 놓쳐서 다시 보인 것이 아니라 본인의 이런저런 고민을 끝내고 마음을 열어볼까했는데 이미 상대방은 다른 사람과 만나고 있는 케이스예요.

소울메이트2009.07.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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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실천 할 만한 대안을 많이 제시해 주시네요.
여(29세)

있잔아요2009.07.0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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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친이생겼는데 ㅜㅜ
힘든일이좀있거든요
메일날려도될까요???

자칭윤디2009.08.1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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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 얾매이지 않고
자기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자신의 남자에게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여자.
그런 여자

Y.B2009.08.2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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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그저께 깨졌어요.. 303일째에..

...님 좀 짱이심2009.09.19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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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리플올립니다 ^^ 첫리플이네요~
무한님의 글솜씨~ 늠 좋아요~

너무 좋아 요2009.09.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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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완전 팬이 예요 ㅋㅋ
글쓰는 솜씨 완전 재밌어요.. ^^
완전 사랑합니다..ㅋㅋ

마이쮸2009.11.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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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잘읽었어요 ^^
저도 나중에 메일 보낼것같네요 ㅋㅋ
무한님 글 읽으면서 내얘기 같고 막,,,
메신저 상담까지 막 하고 싶어지지만..
바뿌실것같으니..메일로 상담을 ㅋㅋ

ㅎㅎ방귀하니..2009.12.1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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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리게 되어 글들 읽고 있는데
넘 재미나요..센스가 장난아니심ㅋㅋㅋㅋ
방귀하니..저와 남친의 스토리를 개니 말하고 싶어져서..ㅋㅋ
제가
제 남친에게 정말 무한 애정과 감동을 느낄 수 있었던,
아,, 이 남자 날 정말 좋아하는구나..하고 확신할 수 있었던 사건.
짧게 얘기하자면
친구들과 다같이 엠티가서 밤에 자기전에 누워서 얘기하고 있는데
제가 방귀를 꼈는데, 냄새가 넘 지독했는데, 바로 옆에 있던 남친이
내 눈치와 낌새를 슬쩍 보더니 내가 꼈음을 파악하고는
모두가 냄새에 질식, 아수라장, 범인 찾느라 난장판인데
남친이 나서서 자기가 꼈다고 말하며 대신 뒤집어쓴 그런 이야기..ㅋㅋ
그 남자와 내년에 결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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