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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양2009.06.1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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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의 글엔 성실함(?) 자상함(?) 유쾌함(^^)이 듬뿍 담겨있네요,

그냥 한 번 훑고 지나가려 했는데,

"자주 오이소~" 하고 절 붙잡는데요?

2009.06.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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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09.06.14 09: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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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해요!
사실 메일로 답장을 보내도,
그냥 그걸로 끝나는 분들도 많은데
이렇게 댓글까지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매뉴얼 자주 보러 오시구요~
하시는 사랑(?)도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

이름이동기2009.06.1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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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것은.....또...또...ㅇ....털썩...

됴니2009.06.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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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좋은 사람을 구별할 수 있을까요?

좋은 사람인 걸 어떻게 알고 사귀나요?

정말 연애나 결혼하신 분들 보면 희한해요 ㅎㅎ

무한님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정보와 재밌는 글 감사해요~ ^^ 그리고 매번 댓글다시는거 보면 정말 대단하시다는~

<덧> 근데요.. 마법사가 뭔가요? 다른 글들 보면서도 궁금했다는.. ㅡㅡ;

2009.06.1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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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한숨이라도 자야하는 데 글이 너무 재밌어서 계속 읽게 되네요!!!ㅋㅋ
여유를 갖으라는 글에 빝줄 쫙쫙 치며~오늘도 노력해봐야겠네요!아줌마 안되려면,^^;;

원주아가씨2009.06.1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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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혼자 씩~^ㅡ^웃고갑니다 ㅋㅋ
변기막혔을때..쉽게 써먹을수있는걸로...
세숫대야에 물가득넣고 파워플하고 들이붓고 지켜보심..쑤~욱 내려갑니다~
글고 다시한번 물내려주는센스!!!<변기물을 채워야지요?ㅋ>
<혹! 그래도 안내려간다는분들 계속 무한반복하세요 언젠가는 내려갑니다..ㅋㅋ>

ㅋㅋㅋㅋ2009.06.19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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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온 것은 쉽게 간다는 말.
정말 공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렌치2009.06.2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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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안 누를 수 없다. 잘 보고 가여.
글 너무 재미있게 잘 쓰시네여

SJ2009.07.0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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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너무 웃겨서...
웃음을 주신 것이 고마워서 댓글을 안 남길 수가 없네요.
특히 저 사진! 저런 것은 대체 어디서 공수해 오신답니까?
저에게도 좀 가르쳐 주세요. ^^

히호2009.07.1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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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처럼 천천히 그에게 스며드는 것!
캬~~~~~~~~~~~좋다~

팰콘`2009.07.2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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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팍팍 가네요~!
구독신청해야겠어요~!

저도2009.07.2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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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한 님의 글들을 하나씩 다시 읽고있어요.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이 블로그에 처음 들어왔을때는 저도 커플 이었던지라
제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며 읽어서 인가봐요.
그 아이와 헤어지고, 그 시절로 돌아가기 싫다는 그 아이를
붙잡고, 하지만 다시 오지 않을 그 아이로 인해
거의 적막과 암흑 속에서 지내면서
무한 님의 글로 많은 위로를 받고 있어요. 요즘..

아직도 몇가지 후유증 들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정리를 해야지요..

감사해요.^^

힌트맨2009.08.1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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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너무 속이 좋으시네요.

모 스포츠 신문 그거 고소하세요.
그 방법밖에 없죠 뭐.
이 글을 읽는 팬들중 증인 서줄 사람이 하나 없을라구요.
그러니까 고소하세요.

신문사면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왜 도둑질을 하나.

힌트맨2009.08.13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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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룩하자! 명랑 고소 사회! ^^
농담이구.. 아무튼..
꼭 이기실 바래요.

김미현2009.09.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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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여린 마* 때 부터 알았는데,
제대 하셨군요!
취중진담을 멋지게 부르셨던 것도 기억하구요-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얼굴이 참 궁금해 지는
사람이란 말이죠- 정형돈 같이 생겼을까?(전 정형돈 팬)
글이 넘 재밌네요. 도움도 많이 되었구요.
앞으로 이곳으로 종종 놀러 올께요.
근데 님 아직 백수??^^

2vip2009.09.2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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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글 쓰는게 타고 나신것같습니다
분명 문학계의 대스타가 되실듯. 진담입니다

유즈키2009.10.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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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말씀처럼 묵은지 꺼내먹은(?) 기분이긴한데요...
회사에서 앞부분 얘기 읽다가 갑자기 빵터지는 바람에..
사람들이 다쳐다봐서 민망합니다..;ㅁ;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허사로다2009.10.2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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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언젠가 물이 안내려가서 난감한 일을 당한 이후론 익숙치 않은 곳에서 큰일을 볼땐 물을 한번씩 내려보게 되더라고요 ^^ㅋ

그르지말자2009.11.2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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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절대 보여주지 말아야 할 거슨...





덩~ 이란 말인가?


ㄷㄷㄷㄷ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여자는 "내숭"으로 구원을 받으리랏!

lee2010.07.1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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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좀전에 책을 배송받았는데
이 부분 글이 없어서 슬펐어요...궁금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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