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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차니2009.06.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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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열심히 글을 쓰시는군요 -ㅁ-!
아무래도 무한님은 주 5일제로 블로그를 하도록 제한을 해야 할지도 ㅋㅋ

음.. 머랄까.. 매우 위험한 주제의 글이라고 해야 할려나요 ^^;
성추행의 기준도 매우 주관적이라서, 그때 그때 다르다 보니 피해자(누가 피해자인지도 애매하지만..)에 대한 처벌이라던가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고 피해자가 가해자이기도 하고(이건 꽃뱀?) 이런 이유로 상당히 난감한 주제가 아닐까 싶어서 조금은 피하는 편이랍니다.

그래도 키스데이라.. 이건 또 누가 만든 데이인가요 -ㅁ-?!

무한™2009.06.15 2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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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주5일 블로거 랍니다 ㅋ

근데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ㅠ.ㅠ
왔다가 문 닫아 있으면 허탈하잖아요
그래서 살짝~ 올려봤다는 ㅋ

지금 졸려 죽겠네요;;

say-me2009.06.1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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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라뇨... 엄연히 전기세와 시간과 손가락질에 해당하는 열량이...ㅋㅋㅋㅋ

아무튼 그런 애들은 자기랑 맞는 사람을 만나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_-;; 아닌 사람에게 얼어죽을 사랑타령하면서 수작부리는 것들 보면 확 혀를 뽑고 싶어진다는...

사랑에도 각자의 기준은 있지만,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사람들 때문에 참 갑갑하군요.

잘 보고 갑니다^^

무한™2009.06.15 2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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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이시죠?

제 남친은 꼬꼬마?2009.06.1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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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어보니 제 남친 같아요~ 넘어간건가??
아직 사귄지 한 달이라 자세히 모르겠어요

그래도 믿어봐야겠죠...

무한™2009.06.15 2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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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음......

필로스2009.06.15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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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200번째 글을 무한님께 바칩니다..^^

http://philomedia.tistory.com/200

무한™2009.06.15 2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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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저에게까지 신경을 써 주시다니 ㅠ.ㅠ

바로 작성해서 아침에 올렸고,
필로스님의 이 은혜는 각골난망 하겠습니다
결초보은!!

아놔;;2009.06.1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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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 솔직히 밉다-_-
역주행 한번 했는데...
이런 글 퍼져나가면;;
망할..가재는 게 편인데..같은남자끼리 왜이러십니까..

무한™2009.06.15 2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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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플라토닉한 사랑에도
조금 관심을 가져보세요 ^^

악랄가츠2009.06.15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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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밟지 않은 눈을 밟는 기분이구나..
후훗...

무한™2009.06.14 13: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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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이런 여유로운 발자국을 남기시다니 ㅋ
가츠님은 역시 센스쟁이 ㅋ
1등 인정

예그리나2009.06.15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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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가 키스데이었군요.. ㅋㅋㅋㅋ

어젠 그냥 도서관에서 밤새고......

지금 집에 와서 컴터켜고 이곳에 들렀는데ㅋㅋㅋㅋ

뭔가 괜히 씁쓸....ㅋㅋㅋㅋㅋㅋㅋ

아.......무한님께,,,,,메일 보낼일이 또 생겼어요........

ㅠㅠ 제 앞으로 200분이나 계신다니...

일단 조용히 다음주가 오기만을 기다려볼게요!!

무한™2009.06.15 2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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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그리나님 슬픈 댓글을...

도서관.. ㅠ.ㅠ

흠.. 다음주가 되었답니다 ㅋ

잘 보내고 계신가요? ㅋ

드자이너김군2009.06.1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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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분위기나 말에 현혹되어 꼬꼬마들의 꼬임에 넘어가는 일은 절대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일..

무한™2009.06.15 2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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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에 충실한게 뭐가 어떠냐는 분들도 있고,
엔조이도 필요하다는 댓글도 보입니다만...

그들이 나중에 딸을 낳아도 똑같이 생각할까요?

풋....

아웅2009.06.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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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가 키스데이군여.
키스데이가 따로 있다함은....다른날에는 하지 말고 그 날에만 하라는 뜻.
그렇지 않은 담에야 전혀 특별할 이유가 없죠.

이데이 저데이 정체불명의 데이들이 많은데, 우리나라에도 전통적으로 비슷한게 있죠.
칠월칠석이라고.....

무한™2009.06.15 2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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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님 센스가 좀 쩌시네요 ㅡ.ㅡ;;

칠월칠석을 붙이시는 센스!!

10월 19일도 있어요!!

제 생일 ㅋ

이름이동기2009.06.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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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니 !!!!
갑자기 소재거리가 생겼습니다 ! 으흐흐흐흐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전 ! 첫만남부터 스킨쉽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 쿨럭 ㅋㅋㅋㅋㅋ

무한™2009.06.15 2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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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ㅋ
오늘 가보니 구글수표 이야기가 ㅠ.ㅠ

신한은행!! 잊지 마세요
급여통장 하나 만드시면,
일사천리 입니다.

꺄아2009.06.1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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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만난지 2주만에 진도(므흣)를 먼저 나가고 그 담에 사귀기 시작해서 벌써 300일이 넘었네요..ㅎ 막히는 출근길, 남친집에서 차로 2시간 걸리는 저희 회사에 매일같이 데리러 올 정도로 정말 잘해준다는..^^ 진짜 좋아서 스킨십을 나가는 건지, 아닌지 구별할 줄은 아는 제 자신이 참으로 다행스럽답니다~~ㅎㅎ

무한™2009.06.15 2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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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하지만 300일이 더 지나면 어떤일이...

농담입니다 ㅋ

예쁜 핑크핓 러브러브 하시길~ ^^

2009.06.1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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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인지?는 잘 기억이 않나는데요. 대규모 실험에서 여자가 좋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최대한 보수적이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죠.;;
좋지 않은 남자는 오래 기다리지 못하기 때문에 자동으로 어느정도 걸러지는 효과가 있는거라는 해석이 추가로 달려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작은마녀2009.06.1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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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남자가 여자의 의사를 알아들었는지 얼만큼 존중하는지....여자는 여자대로 자신의 생각을 확실히 이야기하는지의 관건이 아닐까요....
(그런의미에서 위에 사연있는분들 잘하셨습니다~)

미국에 오니까 고등학교 성교육의 절반이
여자들 싫으면 "노"라고 확실히 이야기해야한다는거였지요...
휩슬리면 안된다고.....
나머지 절반은 성병의 무서움을 가르치더라구요....
아주 어떻게 손써볼수 없을꺼 같은 사진들을 벽 가득한 스크린에 채워주는데.
몇몇 남자아이들이 얼굴을 돌려 보지도 못하더라구요......(수업내내~)


그리고 대학가니까...
대학 오리엔테이션때....제발 성"last name"도 모르는사람이랑은
같이 자지 말라고하더라구요......
학교내에 의료시설도 잘 되어있었지요....성병에 관련된건 무조건 무료였던가?


참...관련일화가 많은데...

다들 나름대로의 상황이라.......

우연2009.06.1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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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영웅담의 에누리같은것

아 와닿네요.

샬랄라공쥬2009.06.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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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끝에 글을 읽다가 피싯 웃어버렸네요.
매번 그냥 글만 읽고 나갔었는데 이번글은 너무 저한테 와 닿네요.
전 작년에 소개팅을 여러번 했었는데..
대부분 한번아니면 두번째 만남에서 하는말,,"쉬다 갈래?"ㅋㅋㅋㅋㅋ
그런남자 정말 만나기 싫은데, 10명중 8명은 그러더이다..ㅡㅡ
그래서 전 아직 솔로....
이젠 소개팅도 너무 싫다는,
이러다 이제 연애를 재대로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남자들 다 똑같게 느껴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쉬다 갈래가2009.06.21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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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다 갈래 뜻이 정말
"내 가죽소파에서 푹 쉬어봐, 아늑할거야" 뭐 이런 뜻일 수도 있지 않을까...는 개뿔 아니겠지만,

남자가 용기있게 쉬다갈래? 라고 열 중 여덟이나 질문하는 거 보면, 님이 겉으로 풍기는 포쓰가 다분히 개방적이고 자유주의적으로 보이나 봅니다. 그러니 남자들이 대놓고 늑대심성을 들이미나 본데, 실상은 성문제 관련해서 엄청 까다로우시거나, 자기 자신의 성적자기결정권에 대한 존중없는 침해에 대해서 극단적 배타적으로 싫어하시거나..

난 그냥 님도 님의 행복추구를 위해 즐길 땐 즐기시라 말씀드리고 싶네
솔직히 너 이쁘다, 같이 있고 싶다. 이런 말이 그냥 솔직한 측면에서 보면 그다지 나쁜 말도 아닌 데, 너무 소심한 거 아니우?

2009.06.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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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생기면 책임지는 남자는 별로 없다는군요. 주위에 애생긴 경우는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낙태를 한다고해도 완전 몸을 다 헤집는거고, 불임 위험성도 생긴다고 하고.. 여자가 좀 더 보수적인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아 나도 그말2009.06.20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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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다갈래?
맘에들었는데 안쉬다갔다ㅋㅋ

2009.06.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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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재미나게 이글 저글을 읽고있는데..
이번글..정말 맘에 듭니다.
너무 동감하고 싶다는 기쁨?^^
어우~~~정말 괜찮은 분이시네!!ㅎㅎ

암개미25호2009.08.24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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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부분에 맞춤법 바로잡습니다.
있겠금 => 있게끔

다음View 종합 순위 1위에 링크되는 능력자(응?)이신만큼 소소한 부분도 신경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한™2009.08.24 18: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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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부분에 신경을 안 쓰는게 아니라,
맞춤법을 잘 모른다는... ㄳ

아이돌2009.09.24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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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보니깐 첫 만남에서 스킨십 상관없지 않느냐?
라고 대꾸 하시는데

글의 내용은 그게 아니잖아요.
스킨십을 위해 사랑을 하려 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소리잔아요.님들아

cokeplay2009.10.1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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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원래 이런거 댓글 안남기는데
첫번째 예시로 나온 사례가 제경우랑 완전 비슷해서 남겨요!
동일인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완전 판박이네요- -;
제 경우 얼굴보기도 전에 하도 ㅈㄹㅇㅂ을 하길래
어떤 인간인지 면상 좀 확인하려고 만났는데
직접 만나서는 완전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는 ㅉㄷ였거든요-_-
저런 실례가 되는 말은 기본이었고
딱 한번 만나놓고 일가친척 다 가는 여행에 같이 가자고 하질 않나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게 인간같지도 않은 짓만 아주 골라서 하더군요
이런 인간이 또 존재하고 있었다니;;;
진짜 요즘은 사람만나기 무서워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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