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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2009.06.2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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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하이~
ㅎㅎ밖에나와서 이에낀것 손으로 파서 확인ㅋㅋㅋ
잼있어욤~

ㄳㄳ2009.06.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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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알고 지내 나름 정말 허물없이 지낸다 생각하는 사이임에도
차마 친구들에게 하지 못했던 말 속시원히 다 썰어 주시는군요

'다들 왜 내가 여자친구 없는지 모르겠대' 정말 모를까 엉?..........

친구들이 제발 좀 정독을 해야 할텐데 -_- 여튼 다음글도 기대만만입니다.

담배좀줄이자2009.06.2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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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글이 없다규..~~~ 요..ㅋㅋ

들락 날락 들락 날락..~~ 하루를 그렇게 보내고 있어요..

새로운 글을 올려달라구용..!! ㅡ,.ㅡ;;

지노빌2009.06.2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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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왠만큼 맛있는것도 배부르면 딱 그만먹는 습관이 있어서, 여친은 아니지만 걍 여자친구들 만나다보면 음식 반도안먹고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안먹냐고하면 괜히 한마디 해주죠. "살쪄" ;;;

★바바라2009.06.2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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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분들 무한님 블로그와서 글 좀 읽고 배웠으면 좋겠네요 ^^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글들이 많아요~ 읽으면서 흡족하다는 ㅎㅎㅎ

L모양2009.06.2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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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다 먹었다고, 나 먹는데 막 말시키면..
그것 만큼 미울일이...
꽉찬 입으루 고생하는데..끝없는 질문공세란 ㅋㅋㅋㅋ

전여친얘기좀 그만2009.06.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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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감합니다. 내앞의 여자한테
전여친 얘기하지말기..
저도 좀 호감있던 친구가잇었는데
아주 자연스럽게 제가 묻지도 않았는데
지 전여친이 안소희닮았었는데
남자가 많이꼬이고 뭐 담배를 피는둥
안좋은일이 많아서 깨졌다는 얘기 듣고
마이너스 50점 감점했습니다. 정말 꼴불견임
여자앞에서 전여친 얘기하면 그거 동성으로 취급하는거라고해서
암튼 남자들..전여친얘기좀 진차 그만.........-_-
완전 습관인것 같음...전여친 얘기하는거보면

2009.06.29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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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ㄷㄷ2009.06.3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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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런 글 보면 답답하다는 ..
여자분들이야 말로 연애하기 위해 지켜야 하는 것들 좀 지켜줫으면 합니다.
남성분들 욕하는 것 같아서 찝질합니다.

성대2009.07.0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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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물어봤을때 전여친얘기해주는건 어떤가요?
헤어진이유???같은거 물어봤을때

성대2009.07.0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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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물어봤을때 전여친얘기해주는건 어떤가요?
헤어진이유???같은거 물어봤을때

치롱이..2009.07.0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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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선봤던 분이 생각나는... ㅠㅠ
나름 깔끔하게 차려입고는 나오셨는데...
자긴... 모든음식을 조금밖에 안드신다고...

나온음식 조금만 손대시곤..
나만 빤히 바라보던.. 그분.. ㅠㅠ

그때 생각함.. 지금도.. 식은땀이.. ㅋ

그냥싱글2009.07.0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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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복잡하고 바라는것도 많고 , 피곤한존재들이다.
껍데기만 잘차려입으면, 말발 잘 세우면,넘어가는 한심한것들이기도 하고, 멀리하고 싶은 존재들...웃기는건 그걸 잘 아는척하면서 항상 속는다는거.ㅋㅋ

사카란루2009.07.0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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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2500번째 추천 제가하네요 ㅎ! 무한님 글들 처음부터 끝까지 스트레이트로 달리고 있습니다! 맛깔나는 글들이에요(////)ㅋ

101번째 김칫국2009.07.0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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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부터 읽는 사람인데요..;;; 몇주전 그녀를 몇년만에 만나서 저녁먹고 영화보고...
흠..
글 읽으면 읽을수록 그때 해서는 안되는 말만했다는게.. 흠...
말이든 행동이든 하고나서 며칠후에 후회한다는건.. 흠...
흠... 이라는 말만 줄기차게 하면서...
저도 마법사가 되버릴것 같아서..;;; 두렵다는...
암튼 좋은글 수고하셨습니다~^^;;

Eugenie2009.07.0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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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들 생각해보니
완전 고개 끄덕이게 되네요..
확실히 있던 놈들과 없던 놈들의 자세가 틀렸다는;;
재밌는 글 감사해요~

풉..2009.07.2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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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읽으면서 코털뽑은 1人 -_-;;

자칭윤디2009.08.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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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난 북한산 올라가는 거 좋은뎅.. 용

gg2009.10.04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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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저는 2번에 자신의 현실이 시궁창(?) 이란 걸 들키지 말라는 건
공감 잘 안됩니다~ 저 여잔데요,
저는 주변에 여자가 득실거리는 남자가 싫거든요;
남자 주변에 여자가 득실거린다는 건 그만큼
남자가 이 여자 저 여자에게 고루 잘해주거나
일말의 희망(?)이나마 그들에게 던져 주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남자가 남친이면 정말 속썩이죠...
저는 언제든 도망갈 준비를 하는 남자 말고
지조있고 일편단심인 남자가 좋습니다 :)

무한™2009.10.04 0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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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자가 득실댄다고 말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지만 항상 잘 안되었고,
얼마 전에도 퇴짜를 맞았으며,
어쩌다 사귄 여자는 누가 채간 걸..
굳이 말할 필요는 없다는 얘기라는..

완전 공감2009.10.3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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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해요..
어느 날 한달쯤 만나던 남자와 함께 식사를 했는데요.
타이 식당에서 국수를 시켰는데 입맛이 별로 없어서
미리 좀 덜어 주겠다고 했더니 다 먹고 남으면 먹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5분도 안지나서 자신의 음식을 다 먹어치우더니 제 그릇속에 젓가락을 넣어가며 건져 먹기 시작하는 거였어요. 새우등 각종 해산물 다 골라 먹길래
그냥 뛰쳐나오고 싶은 걸 참았죠. 대신 그만 먹고 싶다고 했죠.
만나는 동안 자상하다고 느끼긴 했었지만 그날 그 식사 후론 정이 완전 떨어져 버렸어요. 허겁지겁 자기 입에 넣는 그 모습이 너무 한심하고 추잡하게 보였던지..본인은 가까워져서 아무렇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그때의 그 역겨웠던 기억은 악몽으로 남아 지금도 진절머리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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