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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홈피2009.06.2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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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취하게 되면 그의 홈피를 찾는 답니다 ... ㅠㅠ

무한™2009.06.23 12: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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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곧,

그의 홈피만 보면,
술을 찾게 되실수도...

블랙로즈2009.06.2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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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간은 누군가를 몰래 들여다보는 걸 좋아하는 걸까요?

알았던 사람이라면 더 그렇죠.

보고 나서 후회하고 속상해 하며 이를 갈 일도 생길텐데..

인간은 늘 어리석음을 자초하죠..참^^

무한™2009.06.23 1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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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미니홈피 보면
누구나 다 행복하게 사는 것 같아서

다들 상처 받습니다 ㅋㅋㅋㅋ

현실은 시궁창인데 말입니다 ㅋ

PM37jm2009.06.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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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이 귀찮음을 이기지 못해'
명언입니다. 절대 공감합니다.
솔로부대 입대 10년차입니다. 후회 참 많이 하면서 헤어졌지만 그것도 지금 생각하면 '귀찮음' 때문이었던 것으로 귀결되더군요.
아직까지 '귀찮음'에서 벗어나지 못해 연애를 다시 시작할 생각조차 안 하는 나.ㅋㅋㅋ

무한™2009.06.23 1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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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시면..
이제.. 제대를 좀...

나가리2009.06.2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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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블로그 뉴스를 가끔 보는 사람인데 무한님은 천부적으로 글재주가
뛰어나시네요..
항상 기다려집니다.ㅋㅋㅋㅋ

무한™2009.06.23 1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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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감사합니다. ㅋ
님의 닉도 뛰어나십니다 ㅋ

솔로부대원들에겐 공감대가 가는 닉.. ㅋ

Mickey2009.06.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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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드시는 사이에 댓글쓰고 있어요!
ㄴㅑ하하하..너무 재밌네요^---------^
저랑은 개인적으로 해당되는 글이 없었다만.

쨌든, 오늘도 좋은하루!ㅋㅋㅋㅋ

무한™2009.06.23 12: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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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미키님에게 공감되는 글을
어서 써야 할텐데 말입니다 ㅋ

깡이2009.06.2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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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래서 싸이월드는 걍 내 사진만
쭉~~~ 올리고 일기를 써도 알쏭달쏭하게 쓰고...-_-;;;;

누군가에게 기대려고 하기 보다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 정말
명언이네요... 명심하겠습니다.
이 말은 비단 솔로뿐 아니라 커플들에게도 평생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 아닌가 싶네요.^^

무한™2009.06.23 12: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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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싸이 주소 공개하시면,
솔로부대 남자대원들의
엄청난 작업(?)이 시작될수도...

시라노2009.06.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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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 6개월
미니홈피가 뭔가요? ㅋㅋㅋ
마법사의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요즘 한 여자분이 눈에 들어온다는 ㅠ.ㅠ
어찌 다가가야하나 고민중 OTL

무한™2009.06.23 1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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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단 차근차근 다가가 보죠 ㅋ

근데 그 여자분 혹시..
연예인은 아니겠죠.. ㅠ.ㅠ

B타운2009.06.2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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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홈피는 물론이구요
예전 헤어진 남친이 저를 보고 있더라구요
다름아니라 블로그에 올린 제 사진을 봤다나요
제가 활동하는 모임도 알고 있더라구요
얼마나 섬짓하던지ㅜ.ㅜ
그래서 블로그를 바꿨습니다 ㅋㅋㅋㅋ

온라인이란게 무섭구나 실감했답니다
이제 얼굴사진은 안 올릴구요

오늘도 많은분들처럼 공감하고 갑니다^^

무한™2009.06.23 1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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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살짝 무서워지기도 하지만,
남자 입장에서라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 ㅠ.ㅠ

B타운님 자주 뵈요!

레나2009.06.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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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ㅜ 중간에 있는사진.. 머리만 있는건지 알고;;
순감 깜놀-ㅁ-ㅎ

자세히..보니..팔다리..다달렸군요.ㅎㅎ

미니홈피라는건..사람의 상상력을 극대화시키는거 같아요..ㅋ
자기도 모르게 스토킹화(응;;?) 돼더군요ㅎ

간단히 닉넴을 클릭하면 리플이나 사진을 보고
여러가지 상상을..ㅎ

무한님 말씀대로. 다른사랑을 시작하려면.
어느정도의 추억은 혼자만의 것으로 묻어두는게 현명할듯..
너무 많은 사람과의 친분을 과시하는것도
연인의 입장으로써는 썩 유쾌하지 않을거같아요.
제가 보수적인건가요-ㅁ-;;

지금도 뭔가에 홀린듯 애인분의 일촌파도타기를
하시는분들!!
옳~지않아~~~(신봉선ㅋ)
자기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집시다!!

무한™2009.06.23 12: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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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자세한 분석 놀랍습니다 ㅋㅋ
상상의 나래를 펴게하는 미니홈피 ㅋ

네, 저도 준비하는 자세가
상대를 위한 배려의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ㅋ

오늘밤도 누군가는,
파도를 타실듯 ㅋ

L모양2009.06.2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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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노무 미니홈피..
이어주는 정검다린지, 끊어주는 가윈지..^^*;
싸이는 사치라고 외치고 싶습니다 아주 ㅋㅋㅋ

무한™2009.06.23 12: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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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얼짱각도의 사진들을 올려놓다보면,
생각치도 못한 소개팅 의뢰가.. 덜덜덜

흰소를타고2009.06.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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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무하니님의 글은 순위권 경쟁이 치열하다는... ^^;;;
싸이를 하지 않으니 일단 1번은 제외 ㅋㅋ
그러나.... 반전은 있어야 복귀하죠 ㅠㅠ
거의 말뚝 수준이네요

무한™2009.06.23 12: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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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소를 타고님은,
인공호흡이 필요합니다.

주소를 알려주시면,
제 친구중 김태희 닮은 친구를 보내겠습니다.

아.. 근데 그친구,
남잡니다;;

2009.06.22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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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09.06.23 12: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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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는오빠 하나 추간가요 ㅠ.ㅠ

작은마녀2009.06.2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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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제 동생도 동생 남친이 여자들과노는 사진 남친의 친구싸이에서 발견...결국 거짓말한게 원인으로 헤어졌지요....놀꺼면 관리를 잘하던가...쩝...전 아예 안해서.....^^;;; 아..무한님 저 블로그 열었는데.....아직 남한테 보여줄게 없어서...담에 글쓰게 되면 알려드릴꼐요~

무한™2009.06.23 12: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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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녀님,

주소좀 ㅋㅋㅋ

ryan2009.06.23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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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sorry face)에서 터졌네요 ㅋㅋㅋ

무한™2009.06.23 12: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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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설마 공감대를;; ㅋ

농담입니다~

Ethan2009.06.23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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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 얘기네요.
앞선걱정, 불신, 조급함… 등등등.
말해야하는데 진심을 말하지 못하고 빙빙 돌리고 있어요.
말 할 때쯤엔 그 사람의 마음에 제가 없어진 뒤일지도…

- 2번의 사진 무서워요. 어디서 저런 걸……
- SF : 영화 장르 생각하다가… '아 죄송하게 생긴 얼굴' ㅎㅎ

무한™2009.06.23 12: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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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만 돌리시고
이제는 꺼내세요 ㅠ.ㅠ

겸군2009.06.2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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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이 귀찮음을 이기지 못해
와... 명언입니다 ㅎ
에초에 미니홈피에 애인사진을 안올리는 분들은 어장주인?

무한™2009.06.23 1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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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분 중에는,
남자와 단둘이 여행을 가서는
기막히게 풍경사진만 찍어서 올리시는...

가두리 양식장 주인이....

블루2009.06.2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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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존이신데요 그분~

여행자2009.06.2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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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난 늘 HISTORY를 지우지..ㅋㅋ

무한™2009.06.23 1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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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ㅋ

2009.06.2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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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뼉다구해장국먹고싶다.2009.07.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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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국 먹고싶네요. ㅋㄷ
전 뼈를 다 발라다가(바르면서 먹기도) 국물에 빠트려놓고,
정확히는 뼈를 골라낸다음 밥을 말아서 먹어요.
마법사가 되는 그날 뼈해장국을 시켜서 손도 안되고 뼈만 골라내고 싶네요.

나도.. 참..2009.09.0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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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너무너무 공감되네요.
얼마전 소개팅을 했었는데 연락도 잘 안되고 해서 답답했었거든요.
저는 노력한다고 했지만, 그게 아니었나봐요.
제 상황을 이야기하고 대화를 했어야했는데 그냥 허무하게 되었어요.
어쩔 수 없지만, 글을 읽으면서 공감도 되고 많이 배워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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