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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2009.06.24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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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만나봤자 잘 안돼... 더 비참해지지 말고 자신을 좀 세련되게 만들어서 여자들이 말 걸면 얼굴 붉히게 만들어라... 남자는 잘생기고 돈 많아서 여자한테 인기 있는게 아냐. 깔끔하고 세련되고 매너있고 자기 일에 집중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남자는 남자 있는 여자라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제발 형말 새겨 듣고 작업은 기술이 아니라 자신의 스타일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매력이라는 걸 좀 알아라...ㅉㅉㅉ 작업 기술, 요령 이 따위것들은 패배자의 푸념일 뿐이야...

상냥한다람쥐2009.06.24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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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얘기하면.. 에지간한 상황이면 저 남자가 나에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대충 다 아는 상황이고, 난 저 남자에게 관심이 없는데 그 남자가 저한테 이 매뉴얼처럼 얘기하면 전 싫을것 같네요. 뻔히 다 보이는데 -_-;; "관심밖" 이라는 상황 전, 즉 호감이 있지도 없지도 않은 상태라면 저런 식의 작업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미 영화보러 가자 라는 말에 노 라는 말이 나올 정도라면 그 여자한텐 무슨 말을 해도 예스란 대답 얻기 힘듭니다. 그냥 포기하는게 제일 좋은일이 아닐까요?

B양2009.06.24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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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남고-남대-군대-건설/토목/중공업 회사 -_-)b

제 친구 하나가 딱 요 라인 탔는데...



...연애를 하더군요?!!!!!!! 말도안되........

솔로부대남자대원2009.06.24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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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호...호응!

썩소앤시티2009.06.2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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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캐고에선 터미뭐시깽이..
부분에서 이미 글렀음...


작업 거는거 상대방도 다 알잖아요 어차피...
그냥 싫은 상대는 어떻게 해도 싫은 거에요.-_-a

얼굴은 모르는 온라인상의 상대 따위 만나기도 싫음..-_-a

아궁2009.06.2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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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좋은 글 써주셨는데 여자한테 상처받으신 분이 많나봐요.
댓글들이 다 과격해요ㅠㅠ 무셔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여자들은 저 사람이 날 쉽게 생각하고 찔러보는 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좀 기다려주고 믿을만한 남자라는 것을
지속적으로 어필해보는 것도 좋을 듯해요.

진작...2009.06.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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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댓글은 다들 무시무시하네요..

남자가 여자한테 뿐만이 아니라
여자가 남자 한테 들이데도 경우는 똑같더라구요,.
그냥 사람 마음만 생각 하기에는
세상은 너무 팍팍하고
서로 서로 계산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아무리 진심으로 편안하게 대해주고 내맘을 표현해도
이용하고 감사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죠
아님 미리부터 의심을 하거나

그사람이 나를 관심있어하는것 자체만으로도
고마운 마음정도는 가지고 있어야하는데..
이런사람 찾기가 더 힘들죠~ 구분하기도 쉽지않고..

2009.06.2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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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트렌드온2009.06.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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쵝오~~

디노2009.06.2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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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건 많은 도움이 될꺼같아요. ㅋㅋ 물론 이론적으로-_-
근데 이제는 도끼로 나무 찍는것도 귀찮고 뭐 그러네요.

블랙로즈2009.06.2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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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글은 언제나 공감백배예용~^^ㅎ

레나2009.06.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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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두 사진이 절 웃게 하네요~ㅋ
무한님의 글내용이 여러 마법사들의 마음을 헤집었을까요;;?

다들 흥분상태이시네요~

저두 글보면서
아.. 남자가 저런식으로 저에게 만나자고한다면?
터미네이너~? ㅋㅋ
그때 그때 상황에 틀리겠죠~
데이트하자는 말인줄 알면서 웃으면서 보자고 하는분.
뻔한 수작부린다고 생각하면서 코웃음치는분?ㅋ
(오늘개봉하는 트랜스포머라면..바로-ㅁ-?ㅋㅋ)

무한님 말씀처럼..
이건 그냥 메뉴얼일 뿐일지 모든 상황과 사람의 성격에 맞춘
슈퍼만능울트라헤비급 메뉴얼이 아니잖아요ㅋㅋ

지금의 제 기분으로는
영화보다는 공원에 가서 시원한 바람맞으면서
소소한 얘기를 나눴으면 좋겠어요~

날 좋네요^^

국민권익2009.06.2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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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만나주지 않는 그녀와 만나는 방법 읽으러 들어왔다 "좋은 동생 많아지면 거지꼴을 못면한다"는 문구에 빵~ 터졌습니다.
저희 블로그에 놀러오세요. 축하댓글만 달아도 30만원대 디지털카메라와 문화상품권을 드리는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으하하2009.06.2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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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방법인가요 ?

갠적으로2009.06.2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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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 찍어서 안 넘어오는 여자 없다는 말을 젤 싫어합니다.
대학교때 남친이 있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첨 보는 분들이 계속 대쉬를 하셔서 좀 힘들었거든요
그럼에도 위에 써놓으신 글에는 동의합니다. 기본적으로 부담을 주지 말라는 사상?이 깔려있는데 맞는 말이예요.
저라면 2번방법 괜찮은 듯^^

you45pro2009.06.27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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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가 1409인데 더 누른다고 도움이 되나...
마이 무웃다아이가....
그냥 다음글 빨리 올리도~~~

푸렌치2009.06.2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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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하하핳하ㅏ
왜 이렇게 웃겨요. 정말 재미있네요. ㅋㅋㅋㅋ.
글센스 완전 쩌는데요.ㅋㅋㅋ
댓글 달려고 보니 "댓글과 트랙백은 무효입니다."<==== 요것도ㅋㅋㅋ

근데 ㅡㅡ;; 사례들이 왜 내 얘기같다는 느낌에...마음이 아파오네요.
ㅋㅋㅋ

파닥파닥2009.06.30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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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번의 살아있는 증거라능~

아는 동아리 선배가 영화 같이 볼 사람이 없다고 해서 반 동정심(?)에 그날 다른 일도 없고 해서 같이 영화를 봐줬습니다.

솔직히 그 선배 몇번 마주치지도 않았고 전혀 관심이 있던 사람 아니었습니다.

근데... 그걸 계기로 지금 10년 가까이 사귀고 있습니다 ㅋㅋㅋ (저, 낚인거죠?)

영화 보기로 한 날 버스 타고 갔는데 길이 엄청 막혀서 늦었더니, 늦었다고 한대 맞아서 정!말! 첫인상 안좋았는데 말이죠 ㅋㅋㅋ

이래저래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여전히 저를 열심히 사랑해주는 그 사람에게 고맙습니다 ^^/


p.s. 위에 남친 있는데 자꾸 대쉬하는 사람때문에 힘들었다는 분의 글을 보고 저도 참 공감이 갑니다.
임자 있는 사람 좀 건드리지 말아주세요~!

조만간 마법사 된다...2009.08.2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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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때 사람이 광채가 난다는걸 처음 알고 그 사람을
쫏아 다니길 7년 그 7년동안 만난거는 10번도 안되는 걸로 기억...
그리고 '10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도 있다 '고
가르쳐 준 사람 연락 안한지 한 3년은 다되어 가네...
모하고 지낼려나....

독자2012.08.0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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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잘읽고있습니다 무한님ㅎㅎ죄송한데 제가 책을샀는데요 이파트가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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