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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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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나는 아무말도 안하고 웃으면되는구나

무한™2009.06.25 16: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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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냐?"

이러며 여자분이 따귀를 올려 부치시면,
대략 난감해 질 수 있습니다.

정욱2009.06.2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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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읽었습니다.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ㅋㅋ

문이 닫힙니다 -> 대박 ㅋ

앞으로도 많은 '스킬'전수 부탁드립니다~ ㅋ

무한™2009.06.25 16: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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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뉴얼이 올라왔습니다 ㅋ
매뉴얼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

작은마녀2009.06.25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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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여자분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잘 들어주는게 관건이 아닐까 싶어요.....많이 이야기하는것보다..(너무 없어도 탈이지만요) 많이 들어주면 대부분의 여자들이 호감을 느낀답니다.... 뭐 남자한테도 그렇게지만요....

무한™2009.06.25 16: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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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한다고
그게 고민인 여자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어렵습니다.

검은괭이22009.06.25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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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얘기를 잘 들어주면 호감이 가더라구요+ㅁ+ ㅎ 근데 그런 분이 잘 없어요 ㅎ 멍~하니 딴 생각하면서 나중에 물어보면 무슨 이야기했는지 모를 때도 있구요, 자꾸 말 끊고 자기 얘기 하는 사람도 있었고;; 하여간 그럼 호감도는 끝도 없이 땅바닥으로 파고든다는 거;;; ㅋㅋ

무한™2009.06.25 16: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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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끊으면 관심도 끊긴다는 걸
모르는 부대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ㅠ.ㅠ

wooleej2009.06.2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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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대화의 신이라도-

위에도 나온 이야기지만..제발 콧털 정리좀 미리 하고 나와줬으면 하죠. 여성분들 대체로 남성분들보다는 눈높이가 아래에 있는데- 까맣게 튀어나온 뾰족한 가닥이나 굽슬해주시는 가닥들이 보이면...갑자기 말소리가 안들리기 시작하죠. 아- 또 밥먹고 나서 남은 양념이 너무 아까우신 건지 이를 소리날정도로 쫙쫙 빠는 분들도 계시던데 (의식하지 못하시는 것 같음) 흑..귀찮아도 화장실에서 해결해주세요.

무한™2009.06.25 16: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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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털은 신도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다만,
콩깍지가 씌였다면
그 콧털도 귀엽고 보는 여성분도 있습니다 ㄳ

2009.06.2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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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09.06.25 16: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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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이 강한 온라인 게임을 추천합니다.
효과는 100% 입니다.

으하하2009.06.2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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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유머에서 진짜 뿜었어요 ㅋㅋㅋㅋㅋㅋ

무한™2009.06.25 16: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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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사용해 보시고,
후기 부탁드립니다.

샤퓌2009.06.2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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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의 글을 재미읽게 읽고 여쭤봅니다^_^

저도 얼마전에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여자친구가 말이 거의 없습니다.
좀전에 했던 말도 되물어보면,

"햇살에 나무잎이 어쩌구.."

"방금 뭐라고 했어?"

"아무것도 아니야"

"..."

이런스타일인데요.. 선천적(?)으로 말이 없는 아가씨와의 대화는 어떻게 맞춰 나가야 할까요? 약간의 노하우좀 제시해주시면.^^

아니면.. 관심사 문제일까요.?

럽투유2009.06.2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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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이런 내용을 문의드릴려고 메일 보냈었는데~
메뉴얼 달라고 한 1인에 포함이 되 버렸군요 ^^;;
다음주 화요일날 첫 만남을 가집니다.~
전화 통화를 먼저 해봤는데. 서로 유머코드는 왠만큼은 만는듯!!

적어주신 기술 화요일날 100% 활용해 보겠습니다~
후기도 올려야겠네요. 엘리베이터는 필히. ㅋㅋ

잠많은넘2009.06.2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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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당장 쓸 일은 없겠지만 단지 내용을 읽는 것도 재미있고
언젠간 활용할 날이 오겠죠.

마지막에 상대의 말을 들어주는거 이거 EBS(최근 애청자
됨)에서 설득에 관한 프로에서 보니 말(질문)하는걸 30%
듣는걸 70%으로 하면서 대화를 이끌어가는게 좋다고 전문
가가 말하는걸 봤는데 딱이네요.

푸렌치2009.06.2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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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역시 무한님의 글 재밌네요.
근데 왜 이런 유익한 글이 몇 년전에는 없었던 거에요.
왜!! (응??ㅋ)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옳소~!2009.06.3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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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유머에 제법 자신있는 분이 아니라면 유머는 하지 않아도 좋을 듯 ㅋ 썰렁한 유머를 던지면 웃어줘야 할지 말아야 할지 난감...-_-

라네2009.07.0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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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적한 기분에 오랜만에 무한님의 블로그를 찾았는데

역시 무한님의 글은 삶의 활력소에요♡ ㅋㅋ
기분 백만배 좋아져서 떠납니다!
무한님은 씁쓸하신 부분이지만 이 글 처음부분에선 정말 빵터졌어요ㅠㅠㅋㅋㅋ

상식의시대2009.07.1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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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좋아도 안될놈은 안되효.. 흑..

의사면 머하나.. 여자가 엄는데..

흙흙

원빈2009.07.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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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재밌어요 ㅋㅋ 나중에 소설책 내시면 꼭 사보고 싶네요

은주가문2009.08.0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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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비정상적인 여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ㅡㅡ;

HUMOR1142009.08.0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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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명언이십니다.
그대로 실천해봐야징~

빗자루2009.11.1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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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다른건 다 동감하지만.
저 엘리베이터 유머는 썰렁하다고 생각하는 한 人.
주의를 둘러보면 남자들이 하는 유머는 억지로 하면 썰렁한게 대부분이고
그냥 말을 하면서 위트있게 살짝 자신감 있게 하는게 가장 좋아보였어요.

2009.12.0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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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요 ㅋㅋㅋ 여잔데 남자꺼 까지 보고 있네요 ^^

음...2016.12.26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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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없나요 책표지 그림만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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