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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매뉴얼(연재완료)/솔로부대탈출매뉴얼

그녀와의 만남, 실패하지 않는 대화의 기술

by 무한 2009.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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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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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9.06.24 22:49

    음 나는 아무말도 안하고 웃으면되는구나
    답글

  • 정욱 2009.06.25 00:33

    오늘도 잘읽었습니다.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ㅋㅋ

    문이 닫힙니다 -> 대박 ㅋ

    앞으로도 많은 '스킬'전수 부탁드립니다~ ㅋ
    답글

  • 작은마녀 2009.06.25 04:38

    아무래도....여자분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잘 들어주는게 관건이 아닐까 싶어요.....많이 이야기하는것보다..(너무 없어도 탈이지만요) 많이 들어주면 대부분의 여자들이 호감을 느낀답니다.... 뭐 남자한테도 그렇게지만요....
    답글

  • 검은괭이2 2009.06.25 07:05

    정말 얘기를 잘 들어주면 호감이 가더라구요+ㅁ+ ㅎ 근데 그런 분이 잘 없어요 ㅎ 멍~하니 딴 생각하면서 나중에 물어보면 무슨 이야기했는지 모를 때도 있구요, 자꾸 말 끊고 자기 얘기 하는 사람도 있었고;; 하여간 그럼 호감도는 끝도 없이 땅바닥으로 파고든다는 거;;; ㅋㅋ
    답글

  • wooleej 2009.06.25 12:39

    그러나 대화의 신이라도-

    위에도 나온 이야기지만..제발 콧털 정리좀 미리 하고 나와줬으면 하죠. 여성분들 대체로 남성분들보다는 눈높이가 아래에 있는데- 까맣게 튀어나온 뾰족한 가닥이나 굽슬해주시는 가닥들이 보이면...갑자기 말소리가 안들리기 시작하죠. 아- 또 밥먹고 나서 남은 양념이 너무 아까우신 건지 이를 소리날정도로 쫙쫙 빠는 분들도 계시던데 (의식하지 못하시는 것 같음) 흑..귀찮아도 화장실에서 해결해주세요.
    답글

    • 무한 2009.06.25 16:51 신고

      콧털은 신도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다만,
      콩깍지가 씌였다면
      그 콧털도 귀엽고 보는 여성분도 있습니다 ㄳ

  • 익명 2009.06.25 13:35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으하하 2009.06.25 15:09

    엘리베이터 유머에서 진짜 뿜었어요 ㅋㅋㅋㅋㅋㅋ
    답글

  • 샤퓌 2009.06.25 19:39

    무한님의 글을 재미읽게 읽고 여쭤봅니다^_^

    저도 얼마전에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여자친구가 말이 거의 없습니다.
    좀전에 했던 말도 되물어보면,

    "햇살에 나무잎이 어쩌구.."

    "방금 뭐라고 했어?"

    "아무것도 아니야"

    "..."

    이런스타일인데요.. 선천적(?)으로 말이 없는 아가씨와의 대화는 어떻게 맞춰 나가야 할까요? 약간의 노하우좀 제시해주시면.^^

    아니면.. 관심사 문제일까요.?
    답글

  • 럽투유 2009.06.26 09:42

    몇일전에 이런 내용을 문의드릴려고 메일 보냈었는데~
    메뉴얼 달라고 한 1인에 포함이 되 버렸군요 ^^;;
    다음주 화요일날 첫 만남을 가집니다.~
    전화 통화를 먼저 해봤는데. 서로 유머코드는 왠만큼은 만는듯!!

    적어주신 기술 화요일날 100% 활용해 보겠습니다~
    후기도 올려야겠네요. 엘리베이터는 필히. ㅋㅋ
    답글

  • 잠많은넘 2009.06.27 14:41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당장 쓸 일은 없겠지만 단지 내용을 읽는 것도 재미있고
    언젠간 활용할 날이 오겠죠.

    마지막에 상대의 말을 들어주는거 이거 EBS(최근 애청자
    됨)에서 설득에 관한 프로에서 보니 말(질문)하는걸 30%
    듣는걸 70%으로 하면서 대화를 이끌어가는게 좋다고 전문
    가가 말하는걸 봤는데 딱이네요.
    답글

  • 푸렌치 2009.06.28 08:42

    ㅎㅎㅎ
    역시 무한님의 글 재밌네요.
    근데 왜 이런 유익한 글이 몇 년전에는 없었던 거에요.
    왜!! (응??ㅋ)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답글

  • 옳소~! 2009.06.30 14:36

    근데 유머에 제법 자신있는 분이 아니라면 유머는 하지 않아도 좋을 듯 ㅋ 썰렁한 유머를 던지면 웃어줘야 할지 말아야 할지 난감...-_-
    답글

  • 라네 2009.07.05 01:25

    울적한 기분에 오랜만에 무한님의 블로그를 찾았는데

    역시 무한님의 글은 삶의 활력소에요♡ ㅋㅋ
    기분 백만배 좋아져서 떠납니다!
    무한님은 씁쓸하신 부분이지만 이 글 처음부분에선 정말 빵터졌어요ㅠㅠㅋㅋㅋ
    답글

  • 상식의시대 2009.07.14 14:07

    스펙 좋아도 안될놈은 안되효.. 흑..

    의사면 머하나.. 여자가 엄는데..

    흙흙
    답글

  • 원빈 2009.07.15 12:26

    와... 진짜 재밌어요 ㅋㅋ 나중에 소설책 내시면 꼭 사보고 싶네요
    답글

  • 은주가문 2009.08.01 20:35

    좀 비정상적인 여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ㅡㅡ;
    답글

  • HUMOR114 2009.08.08 14:02

    정말 명언이십니다.
    그대로 실천해봐야징~
    답글

  • 빗자루 2009.11.17 19:04

    음...........다른건 다 동감하지만.
    저 엘리베이터 유머는 썰렁하다고 생각하는 한 人.
    주의를 둘러보면 남자들이 하는 유머는 억지로 하면 썰렁한게 대부분이고
    그냥 말을 하면서 위트있게 살짝 자신감 있게 하는게 가장 좋아보였어요.
    답글

  • 2009.12.06 06:10

    너무 재미있어요 ㅋㅋㅋ 여잔데 남자꺼 까지 보고 있네요 ^^
    답글

  • 음... 2016.12.26 22:48

    왜 없나요 책표지 그림만있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