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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2009.07.0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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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살인 글 늘 재밌고 공감하며 읽고 가요^^

캄칙발랄2009.07.0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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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에 들어와써요 ㅠ ㅋㅋㅋ

7년.. 어쩔꺼야 ㅠㅠ

열심히 읽고 갑니당 ㅋ

나옹2009.07.0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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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에 맞선을 봤는데..
8년동안 동거하던 여자 정리하고..맞선보러 나왔더라고요..
(그정도면 사실혼이 성립되서 여자쪽에서 위자료라도 청구해야 할 판인데..)
결혼은 처녀랑 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나중에 아는 지인이 사실을 알려줘서
"**님이 나쁘신 분은 아니지만 성격차이 때문에.."
라고 얘기하고 당장 정리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상상만해도 소름이 오돌오돌 돋는 기억이라는...

국경의 밤2009.07.0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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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 마음의 주인이 저라는 걸....
ㅋㅋㅋㅋ 왜 난 지적질을 당해야 다시 상기시키는 걸까요~~~?????

오늘도 무한님의 글을 읽으며 앞집을 넘겨다 봅니다.
그리고 내 마음을 훤히 다 들여다 보고 있으면서
아무렇지 않은 척 그렇게 외면만 하고 있는
광대 멸치 대가리를 온 마음을 다해 질겅질겅 씹어봅니다~~~
(어류 하반신은 얼마 전에 마른포로 만들어 다 씹어 먹어버려서....)

무한님의 글 언제나 즐겁게 읽고 갑니다~
새벽 야근과 철야를 해야 하는 제게 님의 글은 멋진 대뱃살 같아요~ 냐하하~

그럼... 다음 글을 기대하며... 추천 꾹~
(그에게 연락이 오지 않으면... 무한님을 쫓아 갈 지도 모른다는... ㅋㅋ)
(근데 나... 왤케 친한 척인거지?)

2009.07.0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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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메리2009.07.03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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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무한님 감사요..
갑자기 연락없던 남자때문에 속을 끓였는데..
이유만 알려달라 매달렸는데..
무한님이 알려주셨군요..
그렇군요..전 매력이 없었던 거예요 ㅠ.ㅠ

소담2009.07.0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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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생에서 뿜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마음이 없으니 제때제때 답문 안 보내고 전화 씹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심심할 땐 부재중전화 확인하고 전화하기도 하구..
아.. 사람 맘 다 같은가봐요~
근데 절 좋아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여기 나오는 스킬 저한테 연습하는 거 같은 건 뭐죠? 아무래도 어장관리 당하는 거 같은데..신경 끊는 게 속편한 거죠-_-??

츄리닝2009.07.0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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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방생당해씀....ㅠㅠ

푸핫2009.07.0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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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나온 명언이 있죠..
남자에게 연락이 없는건 옥중 아니면 상중.

이 두가지 경우를 제외하곤 어떠한 경우에서건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연락한다는...

2009.07.0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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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 나완 상관없다고 굳게 믿고 싶었던 그 단어에 뜨끔하는군요.

이거 추천 몇번 더 누를 수 있게 어떻게 안되나?

려영2009.07.0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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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보면서 항살 설레발만 치고 종래에는 좌절하는 제 친구 몇몇이 떠오르네요 ㅋㅋㅋ
뭐랄까 그렇게 설레고 하는걸 보면 차마 '너와 같은 감정으로 좋아하는건 불확실 한 듯 한데,'라는 의미의 말을 줄 수는 없더라구요 ㅜ 흐음... 그 친구에게 이 글을 보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해 봐야겠습니다 ㅋㅋㅋ

2009.07.06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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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하니만세2009.07.0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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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그는 당신에게 충분히 반하지 않았다... 공감되는데요~

2009.07.0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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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Eugenie2009.07.0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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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계속 머리를 끄덕끄덕 했다능-ㅅ-;;
특히 어장관리와 방생부분에서 '아 난 붉은 귀 거북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푸하하하

2009.07.2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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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EYQREKKL2009.07.2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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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댓글.
3일 전 이 블로그를 알고 솔로 부대 첨 부터 차근차근 읽는 중인데,
무한님 글에 무한 감동하는 중입니다.
거의 아랫줄 댓글 '옥중' '상중'에서 할 말 잃음 ㅋ

2009.07.2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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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부마도위2009.08.14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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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주인은 나다...
멋진 말이네요...^^

worldis2013.08.0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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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 작성 글이 안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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