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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라지2009.07.0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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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욕하고 때리는 남자는 정말 싫어하는데...
또 남자를 그렇게 몰아붙이는 여자가 있더라고요...

마뇨수댕~2009.07.0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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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출근을 안했더니~역시나~~순위권 밖에도 멀리멀리~

멀어져 버렷네요,ㅋㅋ
그래도~ㅋㅋ
잘읽고 갑니다,,,

정말 욕하는 남자,,,때리는 남자...
상종못할 남자들이에요,,
전대신...
옛남친이 군대에서 저를 후임다루듯 전화하며 욕하길래,
고대로 배워서...더심하게 했더니..
그담부턴 안하더라구요,,
내가 더하면 더햇지~ㅋㅋㅋ

대화가 제일 필요한거같아요...전..ㅋ
오늘은 비가오는데~
행복한 하루되세요,ㅋㅋ

짧은이야기2009.07.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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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수많은 기혼/미혼 남녀에게 '사랑의전화' 노릇을 하고 있는데요, 무한님의 깔끔한 정리는 짱입니다요! 결혼 못한 남녀는 연애가 문제겠지만, 결혼한 남녀에겐 훨씬 더 복잡한 문제들이 생기잖아요. 무한님이 소재를 무궁무진 넓혀주기를 바라는 한 명이 여기 있습니다요. ^__^;;

thezle2009.07.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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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 왔어요 ㅎㅎ

ok캐쉬백에서 무료 쿠폰 줘서 해봤는데
다른사람과의 관계 알려주기도 하고,
재밌네요! ㅎㅎ

한번 해보세요~ ㅋ

골때리는남자여자2009.07.0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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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네요 ㅋㅋ

페레그린2009.07.0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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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금쪽같은 매뉴얼...
보고 잘 배우고 갑니다..!!
저는 언제쯤 솔로에서 탈출할수 있을런지..ㅠ_ㅠ

근데 이거 책 내도 되겠는데요?
제가 출판업자가 아니라서 안타까울 따름...;;ㅋㅋ

좋은하루되세요!:ㅇ

나른한 고냥이2009.07.0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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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성"친구"들이 많은편인데 왜 남자인 친구를 못만나게 하는지 이해 할수가 없어요~ 자기가 남자라 다른 남자도 못믿는건지.. 그렇다고 여자 친구들만 친구로 만들수도 없는법 아닌가요? 떳떳한데 못믿는 남자들이 이상함~

달빛고양이2009.07.0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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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업데이트 되는 무한님의 글에 매일 다른 디저트를 먹는 느낌이면서도
이 디저트 만드느라 심히 체력소모가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기온이 오르락 내리락 하니 에어컨 바람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드자이너김군2009.07.07 1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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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굉장한 추천수와 뎃글수.. ㄷㄷㄷ
연애 이야기는 다들 관심이 있나 보군요..ㅋ
근데 심리를 참 잘 알고 계시는듯 . 언제나 이야기도 재밋게 풀어 주시고 말이죠..^^

Kay~2009.07.0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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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의 경우는 SBS에 나왔던 경우와 아주 흡사하군요!
여자가 헤어지려고 해도 헤어질 수 없고..
전화에 대고 욕 사정없이 하고..
왜 만나는지.. 여자가 남자를 너무 좋아하는것은 아닐까 생각해보네요!

2번의 경우는 하고 싶은 말은 있지만.. 참아야 될것 같네요..

두 경우 모두 빨리 헤어지는 것이 좋을듯 하다고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블랙로즈2009.07.0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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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말씀대로 연인관계를 포함해서 모든 인간관계를 지속하려면 일방적인 건 안된다고 생각해요.
주고 받고, 그걸 바탕으로 서로 윈윈 할 수 있다면 그게 연애의 가장 좋은 모습 아닐까요.
그러려면 물론 서로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죠.
서로 맞추며 살아야지, 한쪽만 맞추려 한다면 맞추는 쪽도, 맞추길 원하는 쪽도 다 피곤해질 거 같네요.

ㅠㅠ2009.07.0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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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글을 이제야 봤네요ㅠㅠ

케이2009.07.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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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런거에요?
음.. 저도 칭구랑 새벽까지 술마시고 저나안받고 그러는데요
(폰을 가방에 넣어두고 마시다보면 모르거든요.
글타고 꺼내놓았다가 술먹고 잃어버릴수도 있고..
뭐 거의 캔디폰인 수준이라 사실 그닥 신경안써요)

남친입장에선 의처증걸릴만한 일이로군요.

근데 의심할수도 있지만 의심할 필요는 없다.. 라고 하고싶네요.
사실.. 바람피울라면 연락잘되고 늦게까지 안놀아도 할수잇거등요
그러니.. 믿음을 가지시길~

2009.07.09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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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전부다 제얘기네요.ㅠ
자기는 편하고 누굴 만나든 터치받기 싫어하고 새벽 세시건 네시건 심지어 여섯시까지도 술을 마시고 때로는 여자랑 단둘이도 마시지만,
제가 그저 친구를 만나서 10시나 11시쯤까지 놀았다는 사실만으로 광분해서 "너는 날 사랑하지 않으니 오늘 술마신 놈이랑 사겨"라고 말하는 사람이랍니다.
회사에서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면, 모르는 얘기는 듣고싶지 않다고 하면서 자기 일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는 주구장창 늘어놓고....

거의 1년전쯤엔 제가 무지하게 매달리고 그야말로 노예계약이었지만..
지금은 뭐랄까.. 설명하기 어렵네여.
헤어져야할텐데.. 만 일년째 하고있으면서 아직도 헤어지질 못해서
친구들이 저보고.. 평생 그러고 살라네요..-ㅅ-

요즘 I don't care이란 가요를 무지하게 즐겨듣는답니다..
정말 거기 나오는 가사처럼 I don't care 하고싶어서요..ㅎ
두번이나 바람을 피우고 일곱살짜리가 봐도 뻔할 거짓말을 늘어놓으며 끝까지 아니라고 우겨가면서도 끊임없이 아직도 그여자분과 연락을 주고받는 그사람을 보면서 ..
그래도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집에 조신하게-_- 앉아 그놈 연락 기다리는 제가 이제는.. 제가생각해도 생또라이 인것 같습니다...후;

JJ2009.07.0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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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정말 공감입니다..
도대체 어디까지 맞춰줘야할지도 잘 모르겠는데, 계속 맞춰달라고 하니
죽을지경이었죠..-_-

응지2009.07.1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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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여자한테 욕하는 남자는 그냥 양아치 -_-
욕 입에 달고 사는 남자는 정말 최악.

스이2009.07.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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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가 정말 제 친구 생각이 나더라구요. 애가 참, 남자애들이 좋아하게 청순하게 이쁜얼굴이라고 해야할까요? 이쁘장하게도 생겼고 현재 남자친구도 있기는 하지만 (장거리에요-)
주변 남자아이들과 연락하는거 보면 정말;

두사람의 이야기야 제가 다알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최소한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을 때에는 그래도 다른 남자인 친구들과 연락을 좀 자제해야되는게 예의가 아닐까 싶네요. 전부 끊으라고 하는건 아니지만 좀 적당히 해야지.... 라는게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사람의 입장이네요ㅎ

우연2009.07.1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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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지고 장난치는거...

가장최근에 당해서(?) 그런지 참...

동동님 댓글에 욱할뻔했습니다.

EYQREKKL2009.07.2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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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번과 같은 경우는 육체적 행위 또한 포함 되어 있어 갈라서기 어려워 함 이라고 생각한다...

wqeqwe2009.08.0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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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성질내게 만든다고 욕하고 왜 때리냐.
일단 달래보고 안되면 쿨하게 안녕~하면 되지.
여자 많은데 목맬 필요있나 없으면 혼자 살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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