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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zle2009.07.04 1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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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 왔어요 ㅎㅎ

ok캐쉬백에서 무료 쿠폰 줘서 해봤는데
다른사람과의 관계 알려주기도 하고,
재밌네요! ㅎㅎ

한번 해보세요~ ㅋ

내일2009.07.04 1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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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은 천재이신가요?

이름이동기2009.07.04 15: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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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를 보면 자그마한 용기가 다시 생기네요 ... ^^
역시 무한님 ㅠㅠ

시라노2009.07.04 2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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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들은 커플이 되고 나서 읽어도 된단 말입니다
마법사들을 위한 글
전 지금입니다 ㅋㅋㅋ

두마디V2009.07.05 0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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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S'입니다.. 아마도? ㅋ
얼마전.. 무한님을 접하고~ ㅋㅋ
걱정 반 두려움 반의 마음을 메일로 보냈던적이...
메일 아이디가 S였기에 혹시 그 S가 저일까 싶어서~
메일로 답변이 안오길래.. 혹시나 글로 리뷰해주실까
이제나 저제나 매일 구독하면서 기다렸는데 ㅎㅎ
전 1, 2번 해당 없고
3번처럼 이미 만나기로 했답니다.
D-day는 점점 다가오는데~
두려웁지만 한편으로는 요즘 날짜를 세는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는.
만나서 말해보고. 일단 손을 내밀어 보려구요.
상대가 아니라면 쿨하게(이게 될까 싶기도 하지만 ㅠㅠ) 정리 되겠지요.
여튼~ 저를 위한 글이 아닐지라도 감사해요~^-^

fayefaye2009.07.05 2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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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룰에 반하는 '예외'군요!!
저도 남친이랑 헤어졌다가 1달만에 다시 제가 먼저 연락해서 다시 만나는데
그 때 썼던 대사가 타이틀곡 맞네요..
'자..??'ㅋㅋㅋㅋ
다시 만나서 좋긴 하지만 예전의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구요
그래도 지금은 그 문제를 같이 풀어보려고 애쓴답니다.
아름다운 추억따위 잃어도 좋으니 하는데까지 해보겠습니다~!!

ㅎㅎ2009.07.06 18: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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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학교 1학년 때 1년 사귄 첫사랑과 헤어지고..세컨처럼 한 1년 정도 보낸적이있었어요..
둘다 넘 조아했는데 사귀는 1년동안 한번을 싸우질 않다가..남자애가 폭발했죠..
제가 같이 있어도 자긴 넘 외롭다고;;제가 좀 무신경한 타입이었거든요..
막상 헤어지니 매달리고 마니 힘들어했죠..그 아인 헤어지고 한 두어달 뒤에 여친을 다시 사귀면서 저 보란 듯이 함께 다니더군요..학교에서 알만한 cc였는데..정말정말 힘들었었죠..
첫사랑에 첫 이별..근데 그렇게 힘들었어도 제가 먼저 연락할 생각은 안했던 것 같아요..여친 생기고 나서 저한테 연락이 오기 시작하드라구요..전 미련이 남아있어서 뿌리치지 못하고 만나게 되고..
그때는 참 바보같았던 게..아직도 날 사랑한다고 착각했던 것 같아요..
언젠간 나한테 돌아올 거라고..머리로는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한 1년 가까이 가끔씩 만나고..만나고 나면 기대하게 되고..제가 먼저 연락하진 않았지만..연락하면 받아주니깐 계속먼저 연락하고 했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그 여자아이가 알게 되면서..나한테 술먹고 전화와서..그러더군요..내가 먼저 연락하고 내가 못 잊어서 만난걸로 해 달라고..자긴 그 여자애 사랑한다고..ㅎㅎ
정말 망치로 뿅;;정신차렸죠..한 번 아닌 건 아닌거더군요..그 뒤로 그 여자애랑 헤어지고..술 마실 때 새벽에..한번씩 전화가 왔어요..나를 못 잊겠다고..
정말 웃기더군요..헤어지고 지가 나한테 어떻게 한 진 다 까먹고..내가 지한테 잘못해서 헤어졌다고만 생각하면서 나를 원망하드라구요..내가 잘했으면 아직까지 잘 사겼을 꺼라고..답이 안 나오져;;
그런 사람..다시 만나도 행복할 것 같지가 않았어요..그래서 결국엔 그 아이때문에 어쩔수 없이 9년쓴 핸펀 번호까지 바껐답니다..ㅠㅠ전화 안 온지 반년 되가네요..
그 사람도 이젠 옛날 기억은 추억으로 좋게 남기고..잘 살아가길 바랄뿐이예여~아직까지도 저를 원망하는 듯한 그 아이한테서 참 숨막혔거든요..

2009.07.0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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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타이머신2009.07.06 2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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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저같은 경우는...어긋났다고 해야하나요? 4년 사귄여친이 있는데 대학 CC였습니다. 최근에 헤어졌는데...제가 생각이 너무 많아서 혼자 고민하고 판단한게 잘못이었습니다... 헤어지려고 한게 아니라 시간을 좀 가지고 싶은거였는데... 결국 친구로 지내자는 여친의 말에 전 매달렸죠 ㅋㅋ 그런게 아니라고 근데, 벌써 전부터 그렇게 제가 말하는순간 마음을 닫았나보군요..한달정도 메달리다가 생전 안해보던 이벤트까지 해보고.. 자존심까지 다 버려지니 이젠 보내줘야겠다고 생각도 들고 나 자신도 이렇게 살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을 먹게 되더라구요...그러다가 아는 동호회에서 새로운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후 전 이젠 잊을수 있겠구나 했죠.. 그런데 몇일이 지나고 그여자가 다시 붙잡더군요... 전 무척 혼란스러웠습니다...왜 이제와서..그러는지 이해도 안갔구요... 그땐 그여자가 진심이 아니구 그냥 감정적으로 그러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근데 마음속 한모퉁이에 자리잡은 그녀의 진심은 절 또 흔들리게 하더군요.. 그러고 한달좀 넘게 그여자랑 사귀고 나서 이상하게 만날때마다 그녀가 많이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결심했죠... 머리보다 내 가슴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가자고...그리고 만나는 그녀도 전남친을 그리워하는거 같아서 합의(?)적으로 헤어졌어요.. 물론 그전에 4년 사귄 여친에게 문자왔을때는 답변도 하고 헤어지기 얼마전에는 보고싶다 생각난다는 말도 하고 그랬죠.... 그리곤 곧 너에게 갈꺼라고... 근데 그녀....제가 헤어지기 몇일전부터 새로운 남자가 생겼더군요....그것도 제가 아는사람....그래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참 이럴때는 제가 잊는게 더 편하겠지요? 전 아직도 가슴속에 그녀가 살아 숨쉬고 기다릴것만 같은데요....그녀는 저랑은 죽어도 다시 시작하기 싫다고 하네요..그리고 행복해보이는것 같구요...그녀를 놓아줘야겠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집착도 아니고 그냥 추억속에서만 젖다가 끝나고 싶은 심정이네요 ㅠㅠ 너무 오래 안아팠음 합니다 ㅠㅠ

어쩜딱!2009.07.07 1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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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딱 오늘 제가 문자 보낸 날이네요...

하지만 무한님 글을 읽고나서 보냈어야하는데....

문자를 먼저보낸후 저녁에 컴터하다 읽게됐네요...

어리석게도 제가 보낸 문자가 무한님이 추천하지 않으셨던 한마디...

잘 지내?


였어요....

레디온2009.07.07 1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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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제 얘기라서 반가워서(응?) 첨으로 댓글 남기네요.^^
3년 사귀고, 4년 헤어졌다가 다시 2년 사귀고 결혼했습니다.
헤어지고 석달만에 남친에게서 다시 만나자고 연락이 왔었으나
헤어질때 그닥 좋게 헤어진게 아니라서 차갑게 거절했죠.
그후로도 계속 연락이 왔는데(진심인 건 알겠으나 차였을 때의 감정이 너무 분해서-제가 울고불고 매달렸는데 모질게 차였다는..ㅡㅡ) 무시했죠.

그뒤론 각자 다른 사람 사귀고..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둘다 엄청 독한(?) 사람을 만나 각자 한참을 시달리다가
결국은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어찌나 편하고 좋던지요.
아마 둘다 첫사랑이라는 점(남25세,여20세때)도 중요했던거 같아요.
정말로 순수하게 조건없이 그 사람만 보고 좋았으니까요.

다시 만났을 때는 그 사람은 그동안 사회생활을 하고 독한 여자친구 사귀고 나서 책임감있고 남을 좀더 배려할 줄 아는 더 멋진 사람이 되어있더군요.
이 사람만큼 나를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겠구나 라는 확신이 들어서 결혼했습니다.
저희에겐 서로 각자 다른 길을 걸었던 시간들이 약이 되었던거 같아요.

저희의 경우를 토대로 제가 생각한 비법(?)은 이렇습니다.
1.헤어지자고 먼저 말했던 사람이 다가가야 한다(그것도 진심을 다해서 오랫동안 포기하지 않고)
2.서로 모진 말 하지 않기
덧붙이자면 서로에게 안좋은 기억이 많다면 그 기억들이 지워지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시간이 지나야할듯해요

무한님 의견이랑 비슷하죠? ^^ 꼭 실제 경험을 토대로 쓰신 거 같아요. ^0^

나는2009.07.08 15: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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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렸다 차였잖아 ㅋㅋ

저도2009.07.08 16: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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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만나고 헤어지기를 백번 정도 하다가
이번에는 정말로 헤어지자는 그 아이 말에
또 다시 만나겠거니 했지만...

저의 연락에도 전혀 대답이 없어요.
정말 헤어졌구나 하는 생각이 이제서야 들어요.

더 연락하면 할 수록 저만 더 아프겠죠..
그 아이는 점 점 멀어질텐데-
그래도 자꾸만 전화기에서 손을 놓을수가 없어요.

다시 시작하자는 연락이 올 것만 같아서--

어쩌죠----

koreasoul2009.07.10 19: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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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거거거거거걱...........................어제 밤새도록 써놓았던 글들을 지금에야 올렸는데;;;;;;;;;;;;;;;;;;;;;;; 무한님의 완전 같은 주제의 내용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올라와 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 미칠듯 ㅋ

당신....2009.07.15 13: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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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마음의소리 읽는건 아니죠?...

EYQREKKL2009.07.26 19: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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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된... 하지만, 저에게도 그런 때가 있었던 이야기인데...
당황스럽게도 울어버렸어요.
항상 쿡쿡 웃으면서 읽었던 무한님 글이었고, 댓글들였는데...
그렇게 전화할 대상도 있고, 막연한 기대도 갖고 하는 분들 마저 부럽다는...

광돌2009.08.12 15: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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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칼로 가슴속에 박히네요..

2009.10.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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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9.10.2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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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지원2019.03.26 16: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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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연애문제로 고민들이 많으신 것 같네요.
머리 아픈,감정 소모하는 연애는 그만하고,
쿨하게 만나서 연애하고,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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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2CDzk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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