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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오면2009.07.29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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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애독 솔로여부대원 입니다 하핫;; 모든 학습의 포인트는 반복반복,, 무한님의 글 완전 반복으로 읽고 또 읽고, ㅋㄷㅋㄷ 그리고 실전 투입! 그러나 주파수가 다른데로 간것 같다. 흑 ㅠㅠㅠㅜㅜ 그녀석 옆에 있는 사람이랑만 완전 친해졌다. 내가 찜한 녀석이 오해한다! 젝일 ;;

라라윈2009.07.29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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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응용편, 그래서요? 그러므로부터 혼자 쿡쿡대다가...
예상댓글 보고 공감 200%입니다.
연애관련글에 가장 많은 댓글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다 필요없고 돈."
"이래서 외국남자(여자) 만나야해."
"얼굴이 최고지."
등이 젤 많이 봤던 댓글이었어요...^^;;;

2009.07.2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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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글에 "예쁘냐"가 너무 많아서 소개팅 나가서
"예쁘냐?"라고 해버릴 듯한 걱정이 드네요.
글을 읽을 때는 "아 - "라고 뭔가 깨닭은 듯하지만
왜 항상 소개팅 나가서는 왜그럴까요?
그 상황을 절대 즐길 수 없다는!!!

LovelyJJ2009.07.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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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그럼 소개팅좀 ....

bangwol2009.07.2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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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요?
내일 소개팅있는데 참고할게요~ㅋㅋ
근데 외모는 어떻게....ㅡㅡ;;;

나는나2009.07.2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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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은 아니더라도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저도 추임새는 잘 넣는데....
문제는 잘못된 응용이었군요...
'그래서', '어쩌라구'를 주로 사용하는 ㅋㅋ

하늘지기2009.07.2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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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만 보내주세요..ㅋㅋ
늦은 눈팅이지만 오늘도 무한님때매 즐겁습니다.

김멸치2009.07.29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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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을 즐기는편인데요 저는..많이 수다스럽습네다..

만약 여성분이 그 남성분이 맘에 든다면
"반복" 과 웃어주면 좋아요. (안들면 그냥 그래서, 어쩌라구로..)

멸치:전 농구를 좋아해요 그게말이죠..

A: 농구말이에요?

멸치 :어쩌구 NBA는 어떻고...

--
멸치:베르나르베르베르 아세요 ?

A: 베르나르베르베르 요 ?

멸치:어쩌구~신이 어떻고 빠삐용은 어떻고~

설사 농구 규칙을 잘몰라도 관심없어도 조금은 떠들게 냅두는것도..^^;

핵심단어를 반복해주면 상대방이 신나서 떠들꺼에요..(아마) 자주 사용합니다. 물론 계속 반복만 해줘버리면 김이 팍세지만요..!

저도 모르게 이상한 개그했는데 막 웃어버리면

이사람이랑 코드가 좀 맞나보다~ 하면서 즐거운 대화였다 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썰렁하고 재미없어도 그남자가 좋다면 팍팍웃어주세요! 건강에도 좋으니깐요..(__-);

김멸치2009.07.2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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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무한님 글은 정말정말 잘읽고있습니다...^^;; 여기들어오는게

일상이 되어버린듯..

정간2009.07.2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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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니임~~~~

제가 이글을 보고 소개팅을 갔더라면 그분과 연락이 됬을수도..

나름 SF는 아니라고 자부... 응?;; 하는데

너무 솔직하게 얘기를 하고 긴장한느 모습을 안보였나봐요

남자가 저한테 명함주고 제 연락처는 안물어본거 있죠...

아... 이글을 보고 갔으면 좀더 도움이 됐을것같은거는..

기분탓인가요...

그리고 소간 정간 뭐 이런거 아니고

정 간OO 를 줄인말이랍니다. ㅎ

암튼 정말 오랜만에 괜찮은 소개팅남 만났는데 그는 그렇게 떠나갔네요..

원거리연애2009.07.30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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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 대단하네요!!!!!!!!!

faith2009.07.3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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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임새는 위에 나온 남자의 판소리 개인기까지 이끌어낼 수 있단 말이다.
완전 빵터졌음. ㅋㅋㅋ


2번항목에서는 예전에 들었던 (조금은 sexist인) 웃긴 얘기 생각남.
어떤 로펌에서 다음 파트너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3명의 여자 변호사가 있었다. 현 파트너인 남자 상사는 점심식사를 하러 간 사이 각 여자 변호사의 책상에 100만원이 든 봉투를 두고 나왔다. 첫번째 여자는 100만원을 혼자서 먹어버렸고, 두번째 여자는 100만원을 들고 얼른 주식투자를 해서 300만원으로 불려 되돌려주었다. 그리고 세번째 여자는 100만원을 곧바로 남자 상사에게 돌려주었다. 남자 상사는 누구를 파트너로 채용했을까?

가슴이 제일 큰 여자. ㅠㅠ

2009.07.3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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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달만 일찍 이 글이 나왔다면 제가 얼마전 있던 소개팅들을 그렇게 날려 버리지 않았을 텐데...아 - 전 뭐가 문제일까요?
왜 하는 거 마다 꽝일까?ㅜㅜ

nana2009.08.0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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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이제 소개팅만 하면 되는건데..
소개팅은 언제쯤 하게될런지..;;ㅋ

MDZ2009.08.0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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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주는 만큼 받는게 아니란 말이

가장 와닿는 말이네요 -

블랙로즈2009.08.0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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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주는만큼 받고자 하면 자꾸 손해나는 거 같아서

뭘해도 기쁘거나 행복하기 힘들 것 같아요.

일단 아깝다 생각하지 말고 맘껏 쏟아내보고 그 다음에

그쪽에서 너무 반응이 없거나 정말 받는 게 없다 여겨질 때

그때가서 화를 내든 해야하지 않을까요~

뚜루뚜루2009.09.0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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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오늘 소개팅 하고 와서
성지 순례 합니다!!!

-_-;; 흠...오늘 실수는 안했겠지?

그러므로...<- 이런거 라던지...ㅋㅋㅋ

상대방이 맘에 들어한다는 문자를 받았네요.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참 막막할뿐입니다. ㄷㄷ

쯔이2009.10.0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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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요? 이거 쫌 사랑하는 단언데 끊어야함??ㅋㅋ

cherry2009.10.1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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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저의 소개팅을 보는거 같네요... 괜찮다싶었는데 어느순간 연락 뚝!
전 쿨한척하느라 , 또 계속 연락오겠지 하는 심정으로 연락안했거든요 ㅎㅎ
할걸 그랬나?????????뒤늦게 밀려오는 거시기함...쳇

앞으로 자주 올게요~ 좋은글 부탁드려요 ^^

해외무한팬2009.11.27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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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글 잘쓰시는것 같아요 ^^
가끔씩 검색하다가 이곳에 들어오곤하는데 댓글은 첨 남기네요 ^^
"이쁘냐?" 요부분보다가 새벽에 웃다가 쓰러질뻔 했어요 ㅋㅋ (아참 제가 있는곳은 현재 새벽임닷~)
그리고..."그러므로..."에서 빵빵빵 터졌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제 주위에 있는 친구들 (남자들)이 제가 소개팅해준다고 하면 정말로 첫마디가 "이쁘냐?" 거든요. ㅋㅋㅋ
인정하기 씁쓸하지만...그게 현실인듯..에고~

앞으로 자주 들어올께요 무한님 팬될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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