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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QREKKL2009.08.0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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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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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글 확인은 여섯 시 정도인데 댓글 먼저라고 글부터 적어놓고 지금에야 읽었어요. 지금 시각은 열 시 오십 분을 막 지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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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 그렇죠… 나 이만큼 상처받았어. 나 이 정도로 아파. 날 좀 봐줘. 내 소식 너라도 전해줘. 나 대신 그 좀 잡아줘 라고 말하고 싶다는 거.

두어달 전 같이 사는 여자애가 남자친구랑 헤어진 후에 손목 긋는다고 쌩쑈를 해서 경찰 오고 송장도 치울뻔했다.
두 달 내내 이야기 들어주다 지쳐서 살짝 내버려뒀더니 서운함을 이리저리 보였다. 휴=
2주전쯤인가엔 이 여자애 나한테 혹시 지 옛 남친 집에 와서 샤워하고 가지 않았냐고 물었다. (뭐, 뭣이라?) 욕실이 꼭 그 남자가 샤워한 뒷모습 같다며.
칠뻔했다.

진짜 아프면 아무 소리도 안 나온다는 말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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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났더니 한없이 졸리네요... 다른 댓글들은 읽지도 못했는데... 하암.
무한님 케이군 이야기는 언제쯤 업뎃이 될까요? 바쁘신 건 알지만... ^^;

늙은솔로2009.08.0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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큭! 89등에 선리플! ㅎㄷㄷㄷ

EYQREKKL2009.08.0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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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한테 하신 말씀인가 봐요?
네모 상자 색이 다른걸 보니?
ㅡㅡㅋ 그걸 오늘 알았어요. 무한님이 제 글에 대한 답글을 남겨주셨을까 궁금해서 들어와보고.
무한님의 글에 대한 사랑과 열정 그리고 무한한 신뢰를 보이고 싶은데 제가 할 수 있는 여러 방법 중 가장 쉽게 표현할 수 있는 건 글을 읽은 후에 댓글을 다는 것이거든요. (다른 분들도 그러시겠지만 ㅋ) 그래서 맘은 얼른 남기고 싶은데 읽기도 전에 상상하면서 글을 남기는 건 뭐하고 해서 웃기긴 하지만 일단 족적을 남긴 거죠. 그런 거죠. (응?) 풉ㅋㅋ

이게 다 무한님 때문2009.08.0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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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본적이 없어서 100% 공감은 못하겠지만..

정말 많이 좋아했던 사람은 있어서 어느정도 이해가 가네요

지금이라도..잘지내나 안부라도 물어볼까 생각이 들다가도 이제와서 다시 연락한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나 생각도 들고ㅋ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앙~2009.08.0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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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헤어진 것은 당신 잘못이 아니다..
를 읽고 정신차린 일인입니다. ^^
그 글 읽고 무한님 말씀대로
'딱지가 생기면 뜯어내고 다시 피를 보면서 그곳이 아픈 부위라는 것을 확인하지 않으며' 굳게 마음 먹고 지내니 진짜 안아픈 것 같기도 하고..ㅎ
이번 글도 많은 도움이 되네요~
좋은 글 항상 감사드려요

필름2009.08.0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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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아직 분명하진 않지만...)
상처가 따끈따끈한 상태예요..
한 순간이라도 서로 사랑했으면 그걸로 된거겠죠.
하지만 전 아직 제대로 시작도 못했는데..
너무 아프네요 ㅠㅠ

LINO_kr2009.08.03 23: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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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휴유증으로 시작해서
정신차리고 공부하자는 맘으로 학교 밤샘 폐인
그 결과 저의 학교 성적은 두배로 상승했습니다
나름 뭔가 잃고나면 얻는게 있더군요
그것에 가치는 다를지 모르겠지만

cezanne7202009.08.0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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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댓글 다네요.

"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혀진다" 완전 공감!

그런 사랑이 빨랑 왔으면 좋겠네요.
그동안에 열심히 돈벌고, 내공을 쌓으면 되는 거죠?!

무한님, 행복하고 신선한 8월 시작 하세요!

작은마녀2009.08.04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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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지만......

그 다른사랑이라는게...정말사랑인건지...

아무나 덥석문건 아닌지....

잘생각해봐야 한다는것도 알았으면 좋겟네요....

돼병2009.08.04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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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우스운게,

매몰차게 돌아섰던 사람을
혼자 2달, 4달, 반년, 일년이고 혼자 미련 못버리고 있다가,
정말로 무뎌져서 생각도 하지 않게 되었을때,
그때,
찾아오더군요.
공교롭게도 난 정말 '바라지도 않았고, 잊어버렸을때'
그땐 내가 시큰둥..했죠 '이애는 멍미?'

그러고서 또 2번째로 사람과의 연을 끊게 된 지금..
혹시 그사람도 나중에, 언젠가는 돌아오는 것이 아닐까 하는
그런 기대를 하지만,

기대를 버리는 것만이 답이라는거..
결국은 잊어야 한다는거.
정말 내가 잊고나서야 돌아온다면,
그때는 나도 그사람을 원하지 않을텐데,

돌아오지 않아도,
돌아오더라도,
다시 이어질 가능성은 매우 희박한듯.

잊자 잊자!

sniperlio2009.08.0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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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또 다시 온다는 말에서 느낌이 팍 왔습니다 !!!

정말 좋아하던 여자에게 이별통보를 받고 꽤나 괴로워 했었는데

어느순간에 그 여자보다 더 괜찮은 여자가 나타나니까 바로까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잊혀지더군여...

괜히 사람들이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다는게 괜히 그러는게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로군2009.08.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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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 정말 우연하게 들어온 노멀로그인데요..
정말 하루에 한번씩 꼬박꼬박 웃을수 있어서 좋아요 ^^
좋은 글 감사하구요,
이 글 잃고 정말 힘 많이 받은 1人입니다~
좋은하루보내시길!!!

하악하악2009.08.0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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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선플이에요
티가 나나요?
새글이 3개가 떠있어서 나름 부담된다는?
ㅋㅋㅋㅋ
하지만, 순위압박은 전혀 없어서 ;;;
천천히 읽고 다시 남길게요 ㅋ

하악하악2009.08.0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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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와서 천천히 남겨요
정말 순위압박은 없었나본데요 ;;;
전 잘 대처하는 편인것 같아요
어렸을땐...
저 정돈 아니여도 꽤 슬퍼하고 막 티내고 다녔는데
지금은 많은 일을 겪어보고 경험도 해봐서 그런지
저 편한대로 잘 생활하고 잘 넘기네요
참 기특하게 !
힘냅시다 !
사랑이 다시 또 온다 잖아요

블랙로즈2009.08.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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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찢어지지만 무지 공감가는 글이네요..

근데 정말 확실한 건

사랑은 또다시 온다는 거..

지나간 사랑 오래 붙잡고 있을 수록 찌질해 질 뿐이라는 거^^!

케이2009.08.0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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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글은 명언들 작렬이군요
휴...

ㅎㅎ2009.08.0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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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사랑은 다시 오겠죠??몇년만에 발라드 노래를 듣고 그게 가슴에 콕콕 박히고 있네요..그래도..몇 번의 이별경험때문인지..나름 노하우가 생기긴 했지만..그래도 그래도..마음속에 조금씩 있는 미련이나..그리움같은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물론 깔끔이 정리해야한다는 걸 잘 알지만요..그래서 그런지..이번 이별은 전의 이별들보단..조금은 덜 힘든것 같기도 해요..나이가 들어서 그런가..빨리 다음 사랑이 와서 또 행복해지고 싶어요~

지민2009.08.0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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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x알... 솔로부대원으로 지낸지 어언..몇 년이야 ㅡ,ㅡ

근데 왜 "심장이없어" 이런 노래가 자꾸 땡길까요

헤어진지도 까마득한데 이건 머 연애나 했어야 이별 노래가 땡기지..

저 이상해요 ㅡ,ㅡ

금돈자2009.08.0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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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완전 그리웠어요; 무한님 ㅠ 글이...........ㅋㅋㅋ
휴가겸.. 부산에 왔는데..
몇일내.. 할머니 시중들다가..= _=..
이제 바닷가좀 들어가보겠구나 해서..
친정집에 다시 왔는데 아............
태풍이 올라온다 카네요........참놔...
어이없어서 웃음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이글을..
신랑이랑 한창.. 싸울때봤다면?ㅇ+ㅇ..
오우..........
다른결과가 났을수도....쩝..;ㅋㅋ

뒷모습은예진아씨2009.08.2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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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다음달부터 소개팅갑니다. 얼른 지워야지

ice2009.09.02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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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블로그를 즐겨찾기로 해놓고 흔들릴때마다 봐야겠어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Cooa2009.09.2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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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처음이군요.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오늘 이 글에 위로를 받고 갑니다.
그림 이야기가 와 닿았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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