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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2009.08.07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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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조금은 어른들 얘기 같네요 20대 초반 대학생 커플이라 그런지 돈이라면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이 전부니.. 그냥 용돈 있을때 둘 중 아무가 내거든요 무작위로 막 ㅋㅋ 받는 용돈이 같아서 똑같이 쓰는거 같아요. 딱 정해서 오늘은 내가 내일은 니가, 내가 밥, 너가 영화 이런게 아니라 그냥 아무나 신경쓰지 않고 서로 내겠다고 둘다 지갑을 꺼내듭니다.. 내가 돈이 많을때는 내가 막 내는데 때론 남친이 내일은 내가살게 라던가 너 돈 너무 많이 쓰자나 다른거 먹으러 가자 는 식이면 어차피 이돈 아껴봤자 나중에 남친 돈 떨어지면 쓸돈이라고.. 니돈 내돈이 어딧냐고 그러는데.. 글 중간에 니돈 내돈 이 말 읽고 깜짝 놀랐어용 ㅠ

정말..2009.08.0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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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교통비까지 내게 하는 여자를 만나는 이유가 뭔지요?
제가 다 화가 나고 답답하네요.. 아직도 나이차난다는 이유로...단지 지가 어리다는 이유로 나이많은 사람이 내야된다는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화가날뿐입니다.
헤어지시구 다른 여자 만나세요
하여튼 여자건 남자건 베풀지 모르고 공짜만 좋아하는 사람 정말 싫어..
계산할때 뒤에서 깨작깨작 하는사람들...너무 싫어~~

지니2009.08.07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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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감정적 문제가 아닌, 매우 현실적인 연애할때의 문제점들을 이야기해주는 이런 포스팅 아주 좋습니다 좋아요. 추천 한방 날려요.

어린콩2009.08.0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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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사귈때 돈은 제가 더 많이 쓰는 편이긴 했지만...

나중에는 여친이 돈을 내는 경우도 생기고...

돈이 없어서 만나기 불편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여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받기만 하지 않는다고 하는 말은

100%맞는 이야기인거 같습니다.

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는 성경구절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이번글 늦은 댓글이긴 하지만 정말 완전 공감입니다!!

냐하2009.08.0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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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벌레 이야기만 읽고
요건 감상이 하루 늦었군요 정말 100% 동감입니다.
데이트통장이야기도 이 블로그 어느 구절에서 읽은것 같은데
근데 직접 시도해봤으나 남친 반응이 뜨뜻미적지근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것도 잘 생각하고 시도해야 할듯해요..

원거리연애2009.08.0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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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ㅎㅎ
사슴벌레 이야기에 가려서 지금에야 읽었어요!!!!!
남친한테 이걸 보여주고 싶어요.......
대박! 짱!

레디온2009.08.0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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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하나 못해주냐는 말........헐.......
윗 사연의 남자분 참 무능(경제적인 부분 외에도 말이죠)하신듯.
여자 친구외에 그만한 돈을 끌어올 능력도 없으면서
사업을 시도하시는 자체가 참으로 무모하네요.
부모돈이 내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연인 돈도 내돈이라고 생각하는건 참 잘못된 생각인 듯..

2009.08.0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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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그렇게 살지마라!!!!!!2009.08.0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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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오늘의 주제에 너무나 걸맞는 남자분..만나본 적 있습니다..
니돈은 내돈..ㅡㅡ;;;;
무섭습니다 정말..
능력없음 사업 확장을 말던가..
왜 사업비 대주지 못하는 부모님 원망하고, 우리관곌 위해 빌려줄 수 없다는 절 비난해야 했는지..ㅡㅡ;;;;
얼결에 비난받으니 참..ㅡㅡ;;;;;

헤어지고 나서 기분 더러운 것 보담 맘이 아픈게 낫겠더군요..ㅡㅡ;;;;

2009.08.0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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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별생각없이 형편대로 만났는데, 돈문제로 싸우지도 않고..
지나고나니까 다른여인들과 비교되면서 웬지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삐뚤어졌네요;;

근데 정말 바로 찝어내시네요
마음의 선물이라는 둥, 내가 선물이라는 둥..
이건 진짜 아니라고 보네요~ 정말 사람 할 짓이 아닌 듯; 것두 능력이지만;

그런 여인네들이 너무 미울만큼~ 부럽네요;;쩝;;;

지민2009.08.1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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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동안 놀다왔더니,,역시 여러개의 글이 올라왔군요!

이번 것도 잘 읽고 갑니다.

무한님 심리학 연구하시면,,,큰 족적을 남기실듯ㅋㅋ

마뇨수댕~2009.08.1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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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연인사이에서...돈문제만큼은.정말껄끄러운거 같아요,,
저야머...내가있음 내가내구.남친이잇음 남친이 내는식이였던듯...

거의 5:5로~썼엇는데..
동갑이여서 더그런게있었던거같아요..
나는 사회인이고 군인이였을때두..만나기전 남친도 자기월급 안쓰고 모아서.
만나면 쓰고 햇었던....그렇게 문제는 없었는데...

다른 사람을 만나서.참 힘들엇던 기억이....
친구,애인,가족간에도...돈이란놈이 얽히면..힘든거 같아요..

두번째 예시가..2009.08.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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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가슴에 와 닿네요...
연인관계 유지비라...
생각해보니 잘 안되었던 관계들을 생각해보면 그랬던거 같네요..
이나이 먹도록 무슨생각을 하며 여자를 만나왔던건지 원....
하여간 무한님의 글에 자주 댓글은 못달고 있지만..
거의 모든글을 (사슴벌레 이야기 까지;) 다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들 부탁드려요

2009.08.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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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어휴...2009.08.13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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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바라보고 나만 사랑해주는 줄 알았던 남친이 나와 내 통장을 함께 바라보고 사랑했었던 기억이 ㅠㅠㅠㅠㅠㅠ

J2009.08.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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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글을 빨리 읽지 못했는지.

제가 했던 멍청한 짓이 떠오르는군요.

제비꽃아가씨2009.08.1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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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시기 전에
메일을 보냈어야 했군여..^-^;;;

2009.08.2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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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기업에 다니고 옛 남친이 고시생이었는데 혹시 공부할때 책살돈 필요하면 말하라고 했더니 100만원단위로 뻔뻔하게 빌려달라던 그인간.
오죽했으면 나한테 그럴까 싶었지만 집에 가보니까 최신노트북 휴대폰 P2P 브랜드옷에다가 나도 겨우 돈모아서 사는걸 사모으고 있더라구요. 표시는 안냈지만 그때의 배신감이란..

지금 멀쩡한 새 남친을 사귀고 보니 제가 너무 바보같았네요.
단칼에 베어버려야 했던 것을..

neo2009.08.3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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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콜로 더듬이 빠는 소리를 한다면, 백프로다.
최곱니다..!!!!

귀염둥이2016.06.2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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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사귄남친늘무심했고열이면열다반대했지만그래도정이머라고...도저히이해할수없는행동들이많아~~돈이야기했더니연락뚝끊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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