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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돈자2009.08.08 11: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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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빛낼수 있는 사람은..
예선,본선없이 바로 우승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나.......?+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씨...
외모가 우승감은 아니라서..쩝..= _=....

무한™2009.08.10 10: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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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돈자님...
결혼하셨으면서... 덜덜덜
서..설마...
(농담입니다 ㅋ)

Peter-Pan2009.08.08 1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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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고 갑니다 ㅎㅎ

무한™2009.08.10 10: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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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님 하이~
자주 오세요

어린콩2009.08.08 12: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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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 자신의 매력을 알고 보여줄 수 있는 사람

이런거 아닐까요??

공감합니다. 역시 사람 그리고 사랑이라는 것은 쉽게 끝낼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닌 만들어가는 이야기인거 같습니다.

무한님의 글이 정말 무한하게 쏟아지고 또 정기구독(?)하고 있는 저에게 즐거움과 공감을 주어 아주 기쁘네요. ^ㅡ^

무한™2009.08.10 1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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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 훈화말씀 같은 얘길 해도 더 듣고 싶은 남자 ㄳ

어린콩님 8월에는 순위권 드실듯 ㄳ

작은마녀2009.08.08 22: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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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매력적인사람들은 신새한탄하는것을 본적이 없다.....
깨닫지 못하고 있었지만.....
진짜 그렇네요......매력적이라고 생각한사람들의
신새한탄을 들어본적이 없는거 같네요...

저도 밝게 밝게 살아야 겠네요~~~

무한™2009.08.10 1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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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도도함이 필요하달까요?

하지만 알아주는 사람없는데 혼자 도도하면
그냥.....왕따... ㄳ

깡이2009.08.08 22: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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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읽을 시간도 없고.. 본문 읽을 시간도 없고....
완전 일에 공부에 치여 자러 가기 전에 잠시 들렀다 갑니다..
좋은 시절 다 갔네요...;;;
앞으로 더 바빠질텐데 안 오면 일에 공부에 넉다운 직전인가 보다 하세요....

일하는 곳에 한 동료가 갑자기 쓰러지는 바람에
제가 일을 많이 떠 안아서 갑자기 공부할 시간이 확 줄어서
죽을 맛이네요... 헉헉헉...

휴가가 막바지이신거 같은데
제대로 쉬시지도 못하시고.... 심심한 위로를....^^;;;
그럼 전 이만 자러 갑니다
무한님도 즐잠 하세요.

무한™2009.08.10 11: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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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이님 요새 바쁘시군요 ㅠ.ㅠ

아.. 저도 쵸큼 빡세요 요새 ㅋ
사슴벌레가 알을 엄청 낳아서... 덜덜덜

주말은 고스란히 반납중입니다 ㅋ

cezanne7202009.08.08 22: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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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글도 유쾌하고 즐겁지만, 댓글 읽는 재미도 쏠쏠해서
순위권에 드는 거 포기하고 맨날 오네요!ㅋㅋㅋ

좋은 주말 되세요!

무한™2009.08.10 12: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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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오고 계셨군요 ㅋ
전 댓글이 없어서;; 혹시 어디 여행가신 건 아닌가..
아님 커플이 되신건 아닌가 하는.. 덜덜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ㅋ

쌩쌩냥2009.08.09 03: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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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별의 원인이 바로 내 자신을 가꾸지 않고 타인에게 너무 의지했기때문이란걸 깨달은지 얼마되지않아 이 글을 보니, 아쥬그냥 가슴이 더 팍팍해지네요 ㅋ

내 신세한탄이나 하루종일 징징대며상대에게 나의 매력은 커녕 지루한 모습만 보인것 같아요 ㅠ

노멀로그를 쫌더 일찍알았더라면 ! 이힝 ㅠ

무한™2009.08.10 12: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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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노멀로그에 빠져보세요 ㄳ

써니파크2009.08.09 1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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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글 잘보고가요.
요새 어떤 녀석때문에 맘고생좀 했는데
이글을 보니까 저만의 착각이었다는걸 알게됬어요.
저는 심지어 어장관리대상도 아니었던거 같아요//
흠흠.
앞으로도 자주 올게요^^

무한™2009.08.10 1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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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오신다는 약속은
새로운 매뉴얼에 댓글로 보여주시면 됩니다 ㄳ

다시 한 번 불러 드리죠.

"사랑은 다시 또~ 온다~" ㄳ

반달곰양2009.08.09 13: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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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여자들은 역시 스퀸쉽에 약하다는 말...ㅋㅋㅋ
진짜 친하게 지내는 교회오빠가 어깨에 손을 올리면서
키는 이정도면 됐냐..ㅋㅋㅋ 라고 물어보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웩하며.... 돌아섰다는
그게 다 장난인줄 알아서....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나보다 키는 5cm정도는 작아요ㅕ..ㅋㅋㅋㅋㅋㅋ

나는 170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한님도 써보시길.. ㅋㅋㅋㅋㅋㅋ우악

무한™2009.08.10 1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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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곰양님 보다 제가 훨씬 크기 때문에
장난 칠 수 있는 여자분이 없다는;;

깡이2009.08.10 20: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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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로 오세요.
180 훨씬 넘는 여자들 종종 봅니다..ㅡㅡ;

바나나앙2009.08.10 09: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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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그에게 반했다고 해서, 그 역시 당신에게 반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완전 가슴에 박히네요 --;;
에긍~ 좀 반해주면 안되려나? ㅠ

무한™2009.08.10 12: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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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동화에서 원빈도 힘들어 했다죠.

"얼마면 되겠니? 얼마면 되는데?"

무한 - "사억 오천 ㄳ"

L모양2009.08.10 11: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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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야; 추천이 왜 안된다지..
ㅋㅋ 어장관리도 잘만 당기다 보면 연애가 된다하지 않습니까 ㅠ
교회오빠... 또 절 오빠는 없군요 ㅋㅋㅋ
괜찮습니다, 전 기독교인에 남친도 있으니까요 ㅋㅋ

무한™2009.08.10 12: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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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지금 자랑 하시는 거임?

솔로부대원의 융단폭격 조심 ㄳ

ㅇ r하하하2009.08.10 16: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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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날 못와봐서 오늘 다 읽어봐요 ㅋㅋㅋ

교회오빠 절오빠 ㅋㅋㅋㅋㅋㅋ

ㅇ ㅏ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에게나 그렇게 친절한 싸보이는(응?) 남잔 별매력 없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마초적인 남자가 좋아요 ㅋㅋㅋㅋ

주변에 기쎈 남자가 없네요 ;;; 그러니 아직 쏠로~ㅋㅋ

지구벌레2009.08.10 17: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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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역시..무서운...ㅎㅎ..
그래도 어장안이니 기회는 있겠죠..

마뇨수댕~2009.08.10 17: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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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때 못본,글들 보느라~ㅋㅋㅋ
천천히..꼼꼼히 보고있네요.ㅋㅋ

요즘 무한님의 글을 마니봐서 그런가,,,,
자꾸 이사람을 만나도 저사람을 만나도,.ㅋ어장관리를 당하고잇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마니 하네요,ㅋ
마음을 주기에도~ㅋ 내가 아플까봐,ㅋ못주고,ㅋㅋㅋㅋ
당당하게~!!!!!!ㅋㅋ나가야하는데 말이죠,ㅋㅋㅋ

아무에게나 친절한 오빠는 정말 사양~!!!!!

EYQREKKL2009.08.10 1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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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추워하니
‘추워? 나가서 뛰어.’ 하던 사람인데
그땐 ‘추워?’ 하면서 절 안아버렸어요.
그리고 바로 ‘저리가.’ 하면서 떼놓더니
그날 저녁엔 ‘아까 설렜었다.’ 이러고.
며칠 후엔 저희 집에 오겠다며 주소를 가르쳐달라 길래 다음에 오라고 하니
‘나 너 싫어. 어쨌든 잘자.’ 이런 메시지를 보내고.
저 메시지가 첨엔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귀여웠는데 ㅡ,.ㅡ^ 이틀째 연락이 없는 거보고
‘너, 아웃.’이라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하루하루 생각이 거듭되고 생각이 생각을 먹어버려서
결국 오늘 스스로 생각해도 어이없는 짓을 해서 지금은 헛헛한 웃음만 나옵니다.

블랙로즈2009.08.11 1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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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매너남들은 생득적으로 배어나오는 친철함을 무기로 어장관리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구분짓기 힘든 것이 사실..

근데 진짜 좋아하는 여자에게만 완전한 친절함을 베풀고 다른 여자들에겐 적절한 선을 지켜주는 남자를 여자들은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너무 당연한 건가요..ㅋ

erinak2009.08.12 00: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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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이 주특기인데
아..... 잘될 가능성이 파바박 떨어지고 있는걸까요 ㅜㅜㅜㅜㅜㅜㅜㅜ
잘봤습니다! 이번편은 특히나 공감하고 가요~

J2009.08.13 10: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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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남..

과도한 매너는 불친절이라는걸 알아줬으면 좋겠...

남자나 여자나요.

&&2009.08.14 19: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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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매너는 불친절..명언입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헷갈리게 하는 제스처들은..그 사람이 헤픈 거라고 봅니다.
여기 저기 찔러보는 족속들..정말 싫다.

월향혈무2009.09.13 0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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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 추우면 나가서 좀 뛰고 와" 이말에...와..완전쩔어..
저지금 개콘보고있는거보다 더 웃기네요.ㅋㅋ
님의 개그쎈스를 배우고 싶다는..ㅋㅋ
아 완전 좋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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