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기  댓글쓰기

매뉴얼이 책으로 나왔습니다. 새로운 내용과 업그레이드 된 매뉴얼을 만나보세요!



▲ 이제, 매뉴얼을 책으로 만나 보세요 ^^

 

[YES24로 책 보러가기(클릭)]

[알라딘으로 책 보러가기(클릭)]

[교보문고로 책 보러가기(클릭)]



+ 책 발행 관계로 시즌1의 모든 내용들을 블라인드 처리합니다. 시즌1의 내용들은 책으로 만나보세요! 시즌2는 노멀로그에서 계속 보실 수 있습니다. 오른쪽 카테고리를 참고하세요.



 

이전 댓글 더보기

블랙로즈2009.06.15 14:02

수정/삭제 답글달기

사랑은 타이밍이라는 얘기를 절실히 느끼는 요즘입니다.

첫사랑을 만난 후 헤어질 때 처음으로 뼈저리게 느낀 이후,

오랜만에 되새기고 있습니다.

연인이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좋은후배와 얼마전에 그리 되었거든요.

사랑에 관한 무한님의 글들을 볼 때마다 항상 무한 공감하고 갑니다.^^*

무한™2009.06.15 20:32 신고

수정/삭제 답글달기

아.....

위로의 말씀을 ㅠ.ㅠ

그래도 힘 내세요!

제가 응원합니다 ㅋ

여행자2009.06.15 14:22

수정/삭제 답글달기

단체 미팅 한번 시켜 주세요.
20대 같은 어린 강아지풀 같은 애들 말고, 30대 중후반으로다가요.
무한님의 글을 사랑하는 싱글들의 만남..
어때요?

무한™2009.06.15 20:33 신고

수정/삭제 답글달기

후원사가 없는 관계로..

30대 중후반분들 모시면..
캬바레 분위기 되는거 아닌가요 ㅡ.ㅡ; ㅋ

농담입니다.

근데 정말 '노멀로그 소개팅' 하면
오실건가요? ㅋ

학주니2009.06.15 14:27

수정/삭제 답글달기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들 중에 하나가 바로 사랑고백 타이밍이라죠.. -.-;

무한™2009.06.15 20:34 신고

수정/삭제 답글달기

어익후, 학주니님 백년만입니다.
반갑습니다 ^^

타이밍!!

두가지만 생각하면 됩니다.

북치기
박치기

북치기 박치기 북치기 박치기 ㅋ

(비트박스 잘하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도 있다는;)

달콤시민2009.06.15 15:40

수정/삭제 답글달기

'사랑은 타이밍' <- 진리~!!

무한™2009.06.15 20:35 신고

수정/삭제 답글달기

그렇죠.

울면 지는 겁니다.
다시 또 일어서서 힘차게!!

여울바람2009.06.15 17:46

수정/삭제 답글달기

"차를 처음 샀을 때, 혹시 누가 훔쳐가지는 않을지, 누가 기스를 내 놓지는 않을지 안절부절 하며 극진하게 모시겠지만, 몇 년 타다보면 엔진오일 가는 것도 돈 아까울 때가 있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다." 푸핫핫. 명문입니다.
항상, 몇년된 컵흘 내지 방금 깨진 친구들이 하는 말이 있죠.
"차라리, 솔로가 편해...ㄱ-"

하지만..
저도 그 친구에게 똑같은 말을 할 상황에 좀 놓였으면..ㅋㅋㅋ

무한™2009.06.15 20:35 신고

수정/삭제 답글달기

마트 앞에 불법주차 해놓고,
견인 되지는 않을지
대여섯번 나와봤던 기억이.. ㅋ

"차라리, 솔로가 편해..."

라는 말은,
소화 잘 안되는 사람이
위암 환자에게..
"더부룩하네.." 라고 하는 것과 같은...

행인2009.06.15 17:52

수정/삭제 답글달기

청춘을 사랑에 바치고 싶네여..

무한™2009.06.15 20:36 신고

수정/삭제 답글달기

아..
왜 이리 슬픈 댓글을 남기셨나요 ㅠ.ㅠ

으하하2009.06.15 21:47

수정/삭제 답글달기

저와 상관없는 글도 전부 읽게되는 애독자입니당 *=_=*
아나 ......
여중여고여대에 소심한 성격이라 전 그냥 답이 없군요
아는 오빠라도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ㄱ-

주성치팬2009.06.15 21:58

수정/삭제 답글달기

글도 재미있지만 댓글 보는 재미도
그런데 읽을때는 재미 있지만...
읽고 생각하면 저도 저기 한발짝도 물러서서 바라 보지 못하는
답답한 놈이란 생각에 좌절..

남성독자2009.06.15 23:27

수정/삭제 답글달기

mp3 파일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링크가 안 보이네요.
가급적 20대 초중반의 부산 억양의 표준말을 쓰는 여자 목소리면 좋겠는데...

라라윈2009.06.16 09:55

수정/삭제 답글달기

정말 와 닿는 이야기네요...
한눈에 반해서, 첫눈에 좋아서... 이렇게 시작되는 사랑도 있겠지만..
그냥 젖어들고, 좋아지는 사랑이 더 많지 않을까 싶어요....
처음에 한 번 "사귈래요?" 한 다음에 포기하고 끝내버리면..
아무 것도 없을 것 같아요....^^

파랑새2009.06.16 19:54

수정/삭제 답글달기

어장관리, 좋은 친구,
이제는 몇 번 만나보고, 애매모호하다 싶으면 "그럼 안녕"하게 돼요

그나저나. 이번에도
쿨하게 "좋은 친구, 그럼 안녕" 했지만 혼자 방구석 뒹구르며 아까워하고 있어요..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ㅠㅠ ㅋㅋㅋㅋ

작은마녀2009.06.16 22:16

수정/삭제 답글달기

타이밍 중요하죠...

저도 5년 친구였는데....제가 낚았죠...
가랑비....무시못하는겁니다....
전 가랑비로 승부봤습니다!

우연2009.06.17 09:11

수정/삭제 답글달기

한걸음만 물러서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오 그거슨 진리.

2009.06.17 11:24

수정/삭제 답글달기

제가 저번에 성당에 갔다가 눈앞에 멋있는 청년을 봤는 데,
암만 봐도 동창도 아닌거 같고,
암만 봐도 모르는 사람이더라고요.
어떻게 자연스럽게 - 오염되지 않아보이는 접근법 있을까요?

YYHH2009.06.17 12:50

수정/삭제 답글달기

4월에 처음 만난 직장선배가(여친이 있음) 5월에는 사귀자고 하더니 6월에는 갑자기 우리는 사귀기는 어려울것 같다며 서로 열심히 살자고 하네요-_-
어찌나 황당하고 당황스러운지 ㅠㅠ 여자친구 있는걸 알면서도 만나서 벌받은건지...한달동안 날 가지고 논건지....
머리로는 다시는 연락하지 말고 만나지도 말고 없었던 일로 해야된다고 생각하면서도 하루에도 몇번씩 그사람이 했던 다정한 말, 행동, 문자들이 떠올라서 괴로워요-_ㅠ

miumiu2009.06.17 13:41

수정/삭제 답글달기

7년 전에 제가 열을 올려 작업했는데, =_=a
우리는 "좋은 친구사이~"로 지내다
1년 넘게 연락 안했다가
다시 만나서 상대 혼자 활활 불타오르는 사랑의 열병...;;;

이 상황은 사랑은 타이밍, 바다가 되어 만나리, 그래도 <안 생 겨 요>_
종합선물세트일까요... ㅎㅎ

향년19세2009.06.19 22:44

수정/삭제 답글달기

올해19세인남자입니다`` 유학생이구요.
미국에서 16살부터학교다녔는데 힘들때 항상곁에있어주던 1살 어린 여자애랑 베스트프랜드가됬습니다. 1년후에 어느새 너무좋아졌던터라 고백했는데 차였습니다. 연속2번차였죠...그후로도 계속 친하게 지내며 전 8개월동안 마음아파하다가 친구소개로 다른 여자애 만나서 사귀고...차츰 그 여자애를 잊을만하던차에 친구들을 통해 그 여자애가 사실 저를 너무 좋아한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한 5달을 그렇게갔나봅니다...전 잊은줄알았는데 알고보니저도 그여자애를 계속좋아하고있더군요. 마침 사귀고있던여자애가 바람을펴서 깨진후 베스트프랜드였던 여자애랑 사귀게됬습니다. 3번째고백만에 사귀게 된꼴이죠...ㅎ
현재 6개월됬고, 서로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너무 잘지내고있습니다.
그런데아주가끔...상대방을 너무 잘알고있기때문에 더이상 진전이 없는듯한 그런 기분이 듭니다...하지만 서로 너무 사랑하구요 (비록 나이가 어리다 하지만, 사랑은 나이에 관계없이 사랑인것같습니다)

이런 기분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메롱2009.06.23 14:41

수정/삭제 답글달기

나 위에 글쓴 사람인데 지금 잘 사귀고 있는데
진정한 차지라면 결혼을 말씀하시는 건가?

무한™2009.06.23 14:45 신고

수정/삭제 답글달기

결혼하고 10년 살다가도
'성격차이'라는 말로
쉽게 깨지는 관계가
요즘은 너무 많아서... ㅠ.ㅠ

마마마미2009.07.08 12:52

수정/삭제 답글달기

잘 읽었어요...^^
무한님 팬이 될것 같습니다.
그동안 글들을 눈팅만 하다가 글을 남겨봅니다...ㅎㅎ;;;
지금 전 줄다리기 시기거든여...
여유를 갖는다...정말 중요해요.
그 여유로 2달을 버텨 3살 연하남에게 고백을 받는데 성공했습니다^^v

하지만....
줄다리기 하는게 난 더 긴장되고 스릴있고 하는 마음에...
"우리 서로 좋아는 하지만...사귀는 건 미루자."로 해뒀고
그 쪽에서도 ㅇㅋ~ 하더군여^^

가진 자의 여유...는 아닐지라도 가진 척의 여유는 정말 중요함을
이번의 경험으로 배웠습니다...ㅎㅎ~

매력녀2009.08.30 09:10

수정/삭제 답글달기

원래 댓글안다는데
심각하게 공감대형성이되어
처음으로 남깁니다,

"냇가에서 놓쳤다면 바다가 되어만나라"
프로젝트 진행중입니다,


머리로사랑해서는안되지만,
가슴만따라가다가,
더가슴이무져서이성적인판단을 불가능하게 만들일이생길지모르기에
프로젝트는계속됩니다
후훗
댓글은 무료로(응?), 별도의 가입이나 로그인 필요 없이 남기실 수 있습니다.
사연은 공지(클릭)를 읽으신 후 신청서에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